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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야 인공지능 전문가 2만명 양성하고전 직원 AI 활용역량 강화한다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 시대 전환에 발맞춰서 공공분야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범국가적인 인공지능 활용 흐름으로 공공부문에서도 인공지능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외부 채용에는 한계가 있어 인재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재직자 대상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와 공직 내부 전문인재 양성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우선, 행정안전부는 공무원과 공공기관의 모든 직원이 일상에서 인공지능 활용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한편 기관별 인공지능 전환을 주도할 공직 내부 인공지능 전문가인 'AI 챔피언' 2만명을 2030년까지 양성할 계획이다.
‘AI 챔피언’은 공공행정 현장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문제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내부 전문 인재다.
정부는 이를 위해 전 직원 대상 인공지능 리터러시 강화와 공직 내부 전문인재 양성, 두 축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우선, 전 직원이 인공지능 리터러시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는 모든 공공기관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교육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해당 교육은 단순한 이론이나 트렌드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습 위주의 실질적인 내용을 제공한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서 작성, 최신 인공지능 도구 활용법, 행정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구체화 등 실무 활용 역량을 갖추도록 구성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이러닝 강좌 7종과 교재 12종 등의 교육 콘텐츠를 기관에 전면 개방했다.
이를 통해 인사혁신처와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등이 인공지능 교육을 중복 개발하지 않고 직원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편 인공지능 리터러시 교육을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대상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와 정부혁신평가에도 반영해 각 기관이 교육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30년까지 공직 내부 인공지능 전문가인 ‘AI 챔피언’을 2만명까지 양성하기 위해 연차별 목표를 수립하고 세 가지 방식으로 육성 정책을 추진한다.
첫째, 행정안전부는 교육과 인증을 연계한 ‘AI 챔피언’ 종합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며 실습 과제 수행평가를 통해 ‘인공지능 챔피언’ 인증을 부여한다.
9월에 개설된 이 과정은 3.5배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공기관 재직자의 ‘인공지능 챔피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둘째, 국세·노동·조달 등 전문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특화형 인공지능 교육과정을 개발해 업무 분야별 전문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의 ‘AI 챔피언’ 종합 교육과정을 기본 틀로 해, 기관 고유 업무별 전문 콘텐츠로 커리큘럼을 개발한다.
10월에 특화형 인공지능 교육과정 시범기관을 선정하고 2026년 상반기 시범 운영을 거쳐 전체 부처로 단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셋째, 민간 인공지능 기업과의 협력으로 프로젝트형 실습 교육을 정례화한다.
지난 4월 네이버와 함께 'LLM 활용 인공지능 모델 개발 미니 프로젝트'를 시범 운영했으며 11월부터 민관협력 프로젝트형 교육을 주기적으로 개설해 전문인재를 양성한다.
정부는 이 같은 정책을 통해 공공 전반에 인공지능 활용 기반을 체계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윤호중 장관은 “AI 민주정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할 공직 내부의 전문가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국민주권정부는 2030년까지 2만명의 AI 전문가를 양성하고 공공부문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이 AI를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유능한 AI 민주정부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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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추석 맞아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전국 캠페인 전개
소방청, 추석 맞아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전국 캠페인 전개
[충청25시] 소방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26일부터 2주간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설치 문화를 확산시키고 국민이 직접 안전한 고향집을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국가화재정보센터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발생한 화재 40,597건 가운데 약 18.4%인 7,465건이 주택에서 발생했다.
같은 기간 화재 사망자 313명 중 절반 가까운 142명이 주택 화재로 숨졌다.
특히 단독·연립·다세대 주택에서 피해가 집중되면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구성된다.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진화를 돕는 기초 소방시설로 2017년 2월 5일부터 시행된 ‘소방시설법’에 따라 기존 소방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주택에는 설치가 의무화됐다.
실제 현장에서도 화재 피해를 줄이는 효과가 여러 차례 확인된 바 있다.
소방청은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집중 홍보에 나선다.
SK주유소, 편의점 등과 협업해 전국 3만 6천여 매장에 주택용 소방시설 관련 영상을 상영한다.
기차역, 지하철, 버스터미널 등 귀성객들의 주요 이동 거점에서는 시도 소방본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유관기관 및 단체들이 직접 시민들에게 설치를 권장한다.
아울러 한국소방안전원은 TV·라디오 방송과 온라인 채널 등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홍보 영상을 송출, 보다 많은 국민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과 설치 필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천창섭 소방청 생활안전과장은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것은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며 “이번 추석 연휴에는 안전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소화기와 감지기를 꼭 챙겨 고향에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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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컬처’ 300조 원 시대 여는 선도적 주역으로 ‘케이-게임’ 육성한다
‘케이-컬처’ 300조 원 시대 여는 선도적 주역으로 ‘케이-게임’ 육성한다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9월 24일 오전, 판교 게임인재원과 글로벌게임허브센터를 방문하고 게임사 대표들을 만나 새 정부의 게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장관 취임 후 첫 번째 게임업계 현장 행보인 이번 간담회에는 대형 게임사에서는 넥슨 김정욱 대표,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 넷마블 김병규 대표, 엔씨소프트 박병무 대표, 스마일게이트 성준호 대표, 인디 게임사에서는 ‘레전드 오브 슬라임’ 으로 ‘5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로드컴플릿 배수정 대표,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디 부문을 수상한 ‘산나비’를 제작한 원더포션 유승현 대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성 게임 ‘30일’을 제작한 더브릭스게임 이혜린 대표, 게임 협회·단체 대표로 한국게임산업협회 조영기 회장, 한국모바일게임협회 김현규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계 게임시장이 중국·동남아 성장 등으로 급격하게 재편되고 있고 인공지능과 같은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케이-게임’은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놓여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게임산업에 대한 정부의 육성 의지와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영상·웹툰에 대한 제작비용 세액공제를 게임에도 도입하는 등의 세제 지원, 대형 게임부터 창의적인 인디게임까지 게임업계 생태계 전반에 대한 펀드 투자 확대, 수출국 다변화를 위한 지원 강화, 게임 제작 환경의 인공지능 전환 지원 신설 등을 요청했다.
최휘영 장관은 “저 역시도 20년 전에 게임업계 대표로 근무했었는데, 그 사이에 게임은 산업적으로 굉장한 성과를 거두었고 이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또한 20세기 문화예술이 영화라면, 21세기 문화예술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게임이 문화예술의 축을 이끌어 갈 가능성은 앞으로도 열려있다”며 “‘케이-게임’ 이 앞으로도 ‘케이-컬처’ 300조 원 시대를 여는 선도적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문체부도 새로운 성장동력의 마중물이 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케이-게임’ 육성 의지를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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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가 전하는 ‘노담 메시지’, ‘우리들의 건강한 내일’ 우수작 시상”
“미래세대가 전하는 ‘노담 메시지’, ‘우리들의 건강한 내일’ 우수작 시상”
[충청25시]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9월 25일 오후 2시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2025년 유아·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유아·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은 담배의 폐해에 대한 유아·청소년의 올바른 인식을 확립 및 흡연예방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공로자를 포상하고 우수작품 발굴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시상식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유아 흡연위해예방 공모전과 7회를 맞은 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의 수상작 시상과 전시를 위해 마련됐다.
공모 결과 유아 부문 6,171점 청소년 부문 554점 총 6,725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유아 부문에 접수된 총 6,171점 가운데 1차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분야별로 △ 기관 활동 25건, △ 유아 그림 45건, △ 가족 활동 영상 30건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청소년 부문은 총 554점을 대상으로 1차 및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분야별로 △ 영상 21건, △ 만화 28건, △ 시 16건, △ 디카-시 20건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또한, 참가자가 가장 많이 속한 기관에 대해서는 참여상도 수여한다.
유아 흡연예방 공모전 기관활동 부문에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직장 어린이집이‘우리 함께 노담크루’ 프로그램으로 유아그림 부문에서 진해 늘푸른 어린이집 김훈 어린이가 ‘깨끗한 공기, 행복한 우리들’로 가족활동 영상 부문에서 김니님의 ‘제니네 가족의 흡연예방을 위한 3가지 레슨’ 이 각 부문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에서는 영상 부문에 춘천교대 부설 초등학교, 다원중학교, 파주시 청소년 수련관, 만화 부문에서는 정원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인천이음중학교, 강원애니고등학교, 시 부문에서는 번암초등학교동화분교장, 군산 푸른솔초등학교, 디카-시 부문에서는 서울대 사범대학 부설 중학교, 진광고등학교가 각 부문 초중고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보건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미래세대인 아동·청소년이 흡연의 폐해와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스스로 흡연예방을 실천하는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목소리가 반영된 흡연예방 메시지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가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예정이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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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온소식’ 2025년 가을호 발간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청 계간 소식지인 ‘세종교육온소식’ 2025년 가을호를 발간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종이책 구독자 전자책 전환 홍보를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환은 종이 사용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 행정 실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자책 구독으로 전환하면 누구나 휴대전화·PC 등 온라인 환경에서 편리하게 소식을 열람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아진다.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구독자는 ‘네이버폼’ 주소 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가을호에는 △연남초 ‘작은 학교 이야기’ △세종캠퍼스고 특집 기사 △2027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 안내와 준비 전략 △공군 조종사 직업 이야기 △기후 위기를 전하는 해충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이외에도 교육활동 보호 활동 사례, 교사 인터뷰, 가을철 감염병 예방법, 세종예술고 학생 작품 등이 실려 세종 교육공동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제공한다.
특히 ‘작은 학교 이야기’는 2025년 연간 기획 코너로 봄호, 여름호에 이어 이번 가을호에는 연남초 이야기를 실었다.
세종의 작은 학교들이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모습을 차례로 조명하고 있다.
김혜덕 소통담당관은 “A4용지 500장을 생산하기 위해 나무 한 그루가 베어져야 한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탄소 감축 효과를 낼 수 있다.
‘세종교육온소식’ 전자책 구독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탄소중립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종교육온소식’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알찬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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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하반기 순회 법제 교육”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태안 법제교육원에서 소속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순회 법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담당 공무원들의 교육 관계 법령과 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치법규 입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무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생활 속 법률 상식 △법령 해석 방법론 등 업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법제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법령 해석 및 적용 능력을 제고하고 정책 수립과 업무 집행 과정에서 적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중필 조직예산과장은 “세종시교육청 공무원의 자치입법 역량 강화를 위해 법제교육원과 연계한 다양한 법제교육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며“특히 법제 업무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고 업무 추진의 법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내년에는 법제교육을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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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초등학교 다목적 체육관‘지성관’환경 개선 공사 준공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유성초등학교는 9월 22일 다목적체육관 '지성관'을 새롭게 개관했다고 밝혔다.
1987년에 건립된 ‘지성관’은 약 38년 만에 전면 환경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이번 공사는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 총사업비 709,540천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됐다.
지난 7월 14일 착공해 9월 19일 준공검사를 완료한 사업으로 올해 38살이 된 지성관은 1,396.2㎡ 규모의 현대적 다목적 공간으로 다양한 체육 활동이 가능한 최적의 환경으로 다시 태어났다.
환경 개선 공사에는 바닥 및 벽체 마감재 교체, 상부 천장 청소 및 도장, 2층 전동커튼 설치, 빔프로젝터 설치, 옥상 방수, 2·3동 건물 균열 보수 등이 포함되어 안전성과 기능성을 모두 향상시켰다.
유성초등학교는 2025학년도 대전시교육청 지정 학교체육연구학교 2년차를 운영하며 ‘3高 체육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신체활동 역량 증진 방안'을 주제로 체육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지성관' 환경 개선 공사를 계기로 학생들의 신체활동 활성화와 체육 교육과정의 확산 및 일반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성초등학교 이미경 교장은 "이번 지성관 환경 개선을 통해 조성된 최적의 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3高 체육교육과정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학생들의 신체활동 역량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킬 것이다”며 “특히 학교체육연구학교 2년차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체육교육의 새로운 표준 모델을 제시해, 대전지역은 물론 전국 초등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과정으로 일반화시키는 것이 목표”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체육교육을 통해 꿈과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새·빛 3인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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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초등학교 교과서 배부 추가 지원 완료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교과서 배부 지원 대상 학교 확대를 위한 시범 운영의 일환으로 2025학년도 2학기 초등학교 교과서 배부 추가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지원은 2025년 2월 1학기 공·사립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1차 지원에 이어 2026학년도 초·중등학교를 포함한 교과서 배부 지원 업무의 확대를 준비하기 위해 2학기에 교과서를 배부하는 공립 초등학교 70개교를 대상으로 희망 신청을 받아, 33개교에 대해 교과서 배부 추가 지원을 완료했다.
학교지원센터는 인력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용역업체와 공정하게 계약을 체결해, 각 학교에 맞는 인력을 배치하고 교과서 분류와 운반 등 배부 전 과정을 원활히 지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교직원들이 학생들의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2026학년도에는 초·중·고등학교 전체로 전면 확대를 실시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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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상 반포농협 조합장, 농협중앙회 대의원 선출
충남공주반포농협
[충청25시]농협 충남 공주시지부는 23일 공주시 조합운영협의회에서 농협중앙회 대의원으로 노재상반포농협 조합장이 선출됐다.
이번 농협중앙회 대의원 선출은 공주농협 오성규조합장과 노재상 반포농협 조합장 2명이 후보로 추천돼 투표결과 노재상 반포농협 조합장이 죄종 선출됐으며, 양승수 신풍농협 조합장은 농민신문대의원으로 선출됐다.
대의원 임기는 2026년 3월 26일까지 2년으로 농협중앙회 정관 및 규악의 제정·변경 또는 폐지, 사업계획·수지 예산 및 결산의 승인 등 각종 경영방침을 결정하는 중요역할을 수행 한다.
노재상 조합장(2선)은 “어려운 지역농협의 실정을 알리고 중앙회 정책에 잘 반영시켜 지역농협의 상생발전과 청년 농업인이 미래농업 농촌을 이끌 수 있는 환경조성에 역할을 다 할 것"이라며 "범 농협 상생·발전을 통한 농업인 실익증대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역농협 과 중앙회의 가교역할을 충실이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농협중앙회 대의원은 전국 총294명으로 충남에 25명이 배정돼있으며, 공주는 강승석 유규농협조합장과 노재상 반포농협 조합장으로 2명이다.
2025-09-24
반포농협 노재상 공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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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가 인플루언서 5천만 팬덤 공략, 한국관광 브랜드 캠페인 전개
글로벌 메가 인플루언서 5천만 팬덤 공략, 한국관광 브랜드 캠페인 전개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글로벌 메가 인플루언서 4인과 함께 한국의 끝도 없는 매력을 전 세계 무대에 선보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인플루언서의 독특한 시선을 통해 ‘한국’을 재해석하고 메가 인플루언서의 5천만 팔로워들과의 쌍방향 소통으로 한국의 매력을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2,100만명이 넘는 팬덤을 보유한 프랑스 크리에이터 시프리앵은 K-컬처와 한국의 자연, 역사에 대한 영감을 담아 자전거 여행 콘텐츠를 제작했다.
서울에서 시작해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개최지인 경주와 울릉도 등을 잇는 여정을 선보인다.
그는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록곡을 부른 작곡가 ‘앤드류 최’를 만나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K-팝의 에너지를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풀어냈다.
해당 콘텐츠는 오는 10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아야티는 서울·인천·대전·강릉 전국 곳곳에서 한국 드라마 속 장면을 직접 경험하는 콘텐츠를 소개했다.
최근 푸드 콘텐츠를 기반으로 글로벌 MZ세대를 선도하는 케니 송은 미쉐린 셰프가 선사하는 한식 파인다이닝부터 길거리 음식까지 한국의 맛과 멋을 담았다.
뚜이다오는 합천과 제주 등 도심을 벗어난 곳에서 느낄 수 있는 한국형 치유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알렸다.
제작된 영상들은 한국관광 공식 유튜브 채널 ‘Imagine your Korea’ 와 인플루언서의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공사 김남천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글로벌 메가 인플루언서 협업은 그들의 강력한 팬덤을 한국관광 관심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인플루언서의 영상 콘텐츠를 통해 한국관광의 글로벌 파급력을 더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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