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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찾아가는 원어민 영어 교실로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 강화
2026-04-29 09: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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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초등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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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업장 클러스터링 분석’ 해양수산 비즈니스·공공서비스 공모전 대상 수상
해양수산부(사진=PEDIEN)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2025년 해양수산 비즈니스·공공서비스 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작 10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데이터에 기반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행정서비스를 혁신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공모전에서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의 세 가지 부문에 175건이 접수됐으며 서면·발표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7건 등 총 10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에는 김미김팀의 ’김 사업장 클러스터링 분석‘이 선정됐다.
기후변화에 따른 김 양식장의 수온 리스크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지역별 클러스터링을 통해 맞춤형 정책 수립의 과학적 근거를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Port Scrap팀이 제안한 ’항만물류비 결제 자동화 및 정산 시스템’과 최수환 씨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내항여객선 운항예측 시스템’ 이 선정됐다.
’항만물류비 결제 자동화 및 정산 시스템’은 복잡한 항만물류비 정산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자동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내항여객선 운항예측 시스템’은 딥러닝 기반 모델을 통해 여객선 운항 예측을 D+3일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팀에게는 대상 500만원 등 총 1,6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상위 2개팀에는 ‘제13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출전할 기회가 주어진다.
권순욱 해양수산부 정책기획관은 “AI 기반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국민과 기업의 수요가 높은 고품질 해양수산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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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이 어렵다고? 학생도 인공 지능 자격증 딸 수 있어요
인공 지능이 어렵다고? 학생도 인공 지능 자격증 딸 수 있어요
[충청25시] 국립과천과학관은 인공 지능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전문적인 지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인공지능 관련 프로그램‘2025 인공지능 신입 훈련소’를 개설했다.
KT와 연계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 지능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모두를 위한 인공 지능 자격 자격증 시험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축구, 드론 조종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인공 지능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올해 총 4회의 ‘인공지능 신입 훈련소’ 가 운영될 예정이며 1기와 2기 캠프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1기 종료 이후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2기에는 계획 모집 인원을 초과하는 학생들이 신청해 훈련소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졌다.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1, 2기 캠프에서는 인공 지능에 대한 기초 교육이 진행됐으며 모두를 위한 인공 지능 자격 Future 3급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참여 학생과 학부모들은 “어렵지 않고 재미있었다”, “짧은 기간 동안 유익한 구성으로 수업도 듣고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어 아이들이 인공 지능에 대한 관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름방학 기간 중 개최 예정인 3기 훈련소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보다 심화된 수준의 교육과 함께 모두를 위한 인공 지능 자격 Future 2급 시험 응시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마지막 4기 훈련소는 1, 2기에 참여하지 못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장 기초적인 수준의 교육과 자격시험 기회를 제공해 초등학생들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며 올해 신입 훈련소 운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국립과천과학관 한형주 관장은 “인공 지능은 앞으로 우리 삶에 더 밀접하게 연관되어질 것이며 그 중요성도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처음 도입한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를 잘 분석해, 내년에는 학생뿐만이 아니라 성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확대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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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업종 온열질환 예방 및 불공정하도급거래 개선 등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 불시 점검
고용노동부(사진=PEDIEN)
[충청25시]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는 8월 6일부터 14일까지 택배업종 주요 5개사를 대상으로 관계부처 합동 불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택배업종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안전과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택배 종사자들에게 과중한 업무부담을 초래하는 불공정하도급거래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실시한다.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는 지역 거점 물류센터를 현장 점검하고 공정거래위원회는 주요 5개사의 본사와 택배대리점의 계약관계 등을 조사한다.
먼저, 고용노동부는 폭염 상황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또, 택배종사자가 주로 일하는 서브허브 및 배송캠프 상·하차장에 국소냉방장치를 설치·가동하고 쉼터를 확대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택배종사자 과로방지를 위해 2021년 6월 체결된 사회적 합의 사항을 점검한다.
아울러 서브터미널 및 배송캠프의 휴식시간 제공 및 휴게시설 운영, 차량 주행로 및 접안시설 공간 확보 등 택배종사자의 안전 확보 등을 위한 택배사의 보호조치 준수 여부도 점검할 예정이다.
끝으로 공정거래위원회는 택배사가 과도한 목표를 정한 후 이를 지키지 못할 경우 계약을 해지하거나 택배대리점 또는 택배종사자에게 산업재해와 관련된 비용을 전가하는 등의 부당특약 관련 불공정하도급거래 행위를 중점 조사한다.
또, 하도급대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부당하게 감액하는지 여부 등도 조사할 계획이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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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학년도 공립 신규교사 임용시험 사전예고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8월 6일 사전 예고했다.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을 통해 유치원 교사 52명, 초등교사 263명, 중등교사 369명, 특수학교 교사 69명, 보건 24명, 영양 12명, 사서 2명, 전문상담 15명 등 모두 806명의 신규 교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인원은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32명이 늘었다.
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은 오는 9월 10일에 공고할 예정이며 응시원서는 9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접수하고 1차 시험은 11월 8일에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은 오는 10월 1일에 공고할 예정이며 응시원서는 10월 13일부터 10월 17일까지 접수하고 1차 시험은 11월 22일에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충남교육청의 이번 사전예고는 임용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안내하는 것으로 최종 선발예정 분야 및 인원은 시행계획 공고 시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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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AI에서 레트로까지’메이커교육 직무연수 운영
대전교육정보원, ‘AI에서 레트로까지’메이커교육 직무연수 운영
[충청25시] 대전교육정보원은 8월 5일부터 22일까지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 대전 관내 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20명을 대상으로‘2025년 하반기 메이커교육 직무연수’8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원들의 메이커교육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을 키우고 메이커 문화의 확산을 위한 이번 연수는 목공·레이저·3D 프린터의 장비 활용 연수 심화 3개 과정 등 총 8개의 과정을 3시간씩 운영한다.
특히 이번 하반기 연수는 여름방학 일정을 고려해 오전 또는 오후에 이루어지며 16명 이내의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개별 맞춤식 실습 형태로 진행된다.
각 과정은 관련 프로그램이나 장비에 대한 이해 및 수업 적용 사례를 소개한 후 실습을 통해 실제 작품을 제작해보는 방식으로 전개되는데, 디지털 시대에 맞는 인공지능 융합 메이커 과정은 물론 레트로 감성의 목공 실기 과정 등 전 과정의 인기가 매우 높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교수·학습 지원을 통한 교실 수업 개선뿐만 아니라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가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상상을 실현하는 메이커교육을 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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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여름방학 공사현장 전기안전점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에 공사 중인 학교에 대해 공사현장 전기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기간에는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내 대전동신과학고 등 90개교에서 각종 수선 및 신·증·개축 공사가 진행 중이다.
기존 학교시설은 정기적인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해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 공사 진행 중인 학교는 공사용 전기의 현장 설치 안전검사와 우천 시 누전으로 인한 작업자들의 감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전기안전점검은 학교에 배치된 전기안전관리자로 해금 1차 점검을 실시하고 공사 감독 시 전기분야 감독 공무원이 2차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공정협의 시에는 현장 작업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대전시교육청 백승영 시설과장은 “이번 전기안전점검을 통해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사전 예방하고 학교 환경개선공사의 품질 향상을 도모해,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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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디지털 시대, 학부모교육에 미디어를 더하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평생학습관은 8월 5일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학부모의 미디어 교육 확산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부모가 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미디어 리터러시 및 자녀 교육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부모 대상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미디어 활용 교육을 통한 평생교육 기회 확대, 지역사회 미디어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평생학습관에서는 하반기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운영 시 시청자미디어센터 강사풀을 활용해 AI 사용법,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을 학교 및 대전 관내 기관의 신청을 받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 밖에 양 기관은 향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프로그램 효과성을 제고하고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의 최신장비를 이용한 생성형 AI 활용 영상 제작 및 딥페이크 범죄 예방교육 등 다양한 학부모 대상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가정에서 자녀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학부모의 미디어 이해와 활용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부모들이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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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6학년도 공립 유·초·중등·특수교사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 예고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8월 6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중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 예정 과목 및 인원, 시험 일정 등을 사전 예고했다.
세종시교육청의 사전 예고에 따르면, 전체 선발 예정 인원은 총 53명으로 유치원·초등학교·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26명,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27명이다.
해당 인원에는 장애인 구분 모집 인원도 포함되어 있으며 분야별·과목별 선발 예정 인원은 사전 예고를 확인하면 된다.
이번 사전 예고는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안내하는 것으로 실제 선발 인원과 시험 일정 등은 올해 하반기에 있을 시험계획 본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공통으로 유치원·초등학교·특수교사 임용시험 계획은 9월 10일에,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시험 계획은 10월 1일에 각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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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교지원본부, 관내 학교 운동장 정비 및 잡초제거 지원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최근 집중호우 등으로 기능이 저하된 마사토 운동장을 개선해 학생들의 건강한 체육활동과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5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동장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 학교는 운동장 조성연도를 기준으로 지면 상태, 배수 시설 등 운동장 관리 전반에 대한 항목을 점검하고 항목별 객관적 배점에 따라 우선순위가 높은 학교를 선정했다.
이번 정비사업의 주요 내용은 △마사토 운동장 재포설, △운동장 배수로 청소, △노후·파손 배수로 덮개 교체, △기타 체육활동에 필요한 안전시설 보수 등이며 정비사업을 학사일정에 지장이 없도록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오는 8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장마철 이후 폭염 등의 영향으로 운동장 사용 빈도가 줄어드는 시기를 활용해, 동지역에 비해 운동장이 크고 하천 및 야산과 인접해 잡초가 많은 읍·면지역 16개 학교를 대상으로 ‘잡초 제거 지원사업’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작업은 세종학교지원본부 현장지원팀이 전용 장비를 활용해 먼지예방을 위한 운동장 살수작업과 잡초 제거, 운동장 평탄화 등 모든 작업 단계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 관내 학교 운동장 총 107곳 중에서 마사토 운동장은 87곳으로 전체의 81.4%를 차지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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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성을 담은, ‘행복 밥상 전달식’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6일에 연서면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세종시협의회 주관으로 ‘행복 밥상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세종시협의회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교육 복지 안전망 대상 학생 가정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2022년 겨울 방학에 시작되어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방학 중 학교급식이 제공되지 않는 시기에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지원본부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세종시협의회와 함께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세종시 관내 취약계층 100가정을 대상으로 반찬이 지원됐으며 행사에는 학교지원본부 이미자 본부장, 교육지원부 송현숙 부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다양한 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함께 전달했다.
최은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세종시협의회장은 “이번 반찬 지원이 성장기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방학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세종시협의회 최은철 회장님을 비롯해 온정의 손길을 건네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역 사회가 함께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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