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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무한 확장 이야기에 코딩을 더하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최 ‘2025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기반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책 읽기와 연계해 코딩 결과물을 창작하는 논술코딩 교육으로 올해는 전국 100개 공공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대전에서는 산성어린이도서관이 유일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제도서 사전독서 토론과 창작, 코딩SW를 활용한 가상공간 제작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책을 읽고 상상한 것을 코딩을 통해 구현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상은 초등 3~5학년으로 7월 17일부터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가능하며 정원의 30%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및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책 읽기 기반의 코딩 교육을 통해 어린이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나아가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공모사업 유치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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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의 슬기로운 대학생활 체험
장애학생의 슬기로운 대학생활 체험
[충청25시] 대전특수교육원은 10월 16일까지 고등학교 특수학급 등 18개교 학생 약 90명을 대상으로 지역 4개 대학교에서 ‘2025학년도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대학체험 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장애 대학생의 추세에 따라 고교 단계부터 대학진학에 대한 이해와 대학체험에 대한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1년부터 매년 교육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다.
운영은 대전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과 건양대학교 대전캠퍼스 및 우송정보대학 등 4개 대학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학별로 1~3회기에 걸쳐 진행하며 회기별 2~3일 동안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1회기당 10~15명의 고등학교 특수학교 학생의 대학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대학별 운영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 장애학생지원센터 관련 장애학생 지원 안내, 친교 및 레크레이션 활동, 간호학과, 사회복지 및 영상제작 등 전공 체험, 다양한 동아리 체험, 교수님, 선배 멘토와의 만남을 통한 대학 진학 후 자신의 미래 계획 세우기 활동 등으로 구성했다.
운영 일정은 대전보건대학교의 경우 7월에 2회기로 고등학교 6개교가 사회복지학과 및 컴퓨터정보학과 관련 전공을 체험하며 한국폴리텍대학은 7월에 3회기에 걸쳐 8개교가 영상제작 및 드론 촬영 등의 영상디자인을 체험한다.
또 건양대학교는 8월에 3일 동안 6개교가 작업치료학과 및 간호학과를 체험하며 우송정보대학은 9월과 10월에 각각 2회기로 8개교가 K-뷰티와 K-푸드조리 및 K-베이커리학부 등 다양한 전공 체험을 실시한다.
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대학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리 준비해야 할 역량을 습득해서 입학 직후부터 안정적으로 적응해나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학생들의 진로교육과 대학 입학 적응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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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사례로 배우고 예술로 치유하다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7월 16일에 ‘2025 책임교사 대상 학교폭력 업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 대한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고 책임교사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편 학교폭력 업무담당자 간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안 처리 및 민원 대응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업무담당자의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마음회복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학교폭력 업무 관련 전문성 향상 및 업무 부담 경감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연수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다채롭게 구성됐다.
오전 프로그램은 진로교육원에서 △‘학교폭력, 책임교사가 답하다’의 저자이며 현직 교사로 실제 책임교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성우 강사의 사례 중심 특강 △교육청 장학사의 학교폭력 사안처리 유의사항 안내 등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강의가 이어졌다.
특히 학교 현장 적응 가능성이 높은 사례 중심 내용으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오후에는 서울로 이동해 △학교폭력 담당자 간 네트워크 협의회 △문화예술 체험을 통한 심리적 회복 프로그램 △현장 중심의 애로사항 공유 협의회 등을 통해 실질적인 소통과 정보 공유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체험 활동은 책임교사들이 학교폭력 대응 업무에서 오는 정서적 피로감을 완화하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학교지원본부 이미자 본부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 있어 책임교사의 현장 실무 능력은 물론, 심리적 회복까지 동시에 지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학교현장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사안 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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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부모 대상 ‘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7월 16일 10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과 교육부, 한국교육방송공사가 공동으로 협력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 정책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세종에서 만난 고교학점제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고교학점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학부모의 궁금증 해소에 초점이 맞춰졌다.
먼저 교육부와 세종시교육청 관계자가 고교학점제 정책의 주요 내용과 방향을 소개해, 학부모들이 제도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어 EBS 입시 대표강사 윤윤구 강사의 전문가 특강이 이어졌으며 고교학점제의 개념과 실제 운영사례, 제도 시행에 따른 입시 변화에 대해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유익한 시간이 마련됐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교육부 정책 관계자, 교육청 업무담당 장학관, 윤윤구 강사가 패널로 참여해, 현장에 참석한 학부모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고교학점제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며 해소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올해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은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자신들이 꿈꾸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됐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학부모들도 함께 참여하며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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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교사 대상 놀이교육 역량 강화 연수 성료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7월 16일 초등교사들의 놀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초등 저학년·고학년 놀이교육 실천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수는 놀이가 지닌 교육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 중심 수업을 실제 교육과정과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계해 나갈 수 있을지를 탐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저학년반과 고학년반으로 나누어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참가 교사들이 자신의 학년에 맞는 강의를 선택해 들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저학년반 연수에서 조홍준 교사는 실제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놀이의 교육적 의미를 설명하며 “놀이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배우고 주도적으로 움직이며 성장한다”고 놀이가 저학년 수업에서 핵심적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고학년반에서는 나승빈 교사가 고학년 학생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놀이 수업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에 기여하는 놀이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놀이가 단순한 활동이 아닌 깊이 있는 배움의 과정임을 다시금 느꼈다”며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연수 전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발달 단계에 적합한 놀이 수업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전문성을 더욱 높일 수 있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놀이 중심 교육이 학교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사의 교사의 자율적 성장과 수업 혁신을 지원하는 실천 중심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놀이를 교육과정과 연결하는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해 준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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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여행 스타일은?” 여름여행 특집전으로 한국을 즐겨요
“당신의 여행 스타일은?” 여름여행 특집전으로 한국을 즐겨요
[충청25시] 한국관광공사는 본격적인 여름여행 시즌을 맞이해 오는 8월 5일까지 여름여행 특집전을 진행한다.
이번 특집전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한국관광통합 플랫폼 ‘VISITKOREA‘의 인기 콘텐츠를 소개하고 여행자 맞춤형 추천을 통해 방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특집전에서는 △활동형 모험가 △역사형 문화탐방가 △미식 탐험가 △자연 애호가 △야경 콜렉터 △실내 탐방가 등 6가지 여행 성향에 따른 맞춤형 추천 여행지와 체험 활동을 소개한다.
여행자는 간단한 여행 성향 테스트에 참여해 자신에게 맞는 여행 스타일을 확인하고 이를 통해 한국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출석체크 챌린지’ 이벤트도 열린다.
여름 특집전 페이지에 접속해 출석을 완료하면 아이스큐브가 적립되며 누적 수량에 따라 경품이 차등 제공된다.
자주 방문할수록 아이스큐브를 더 많이 모을 수 있고 당첨 확률도 높아진다.
공사 해외디지털마케팅팀 박소영 팀장은 “지난해 약 4천만명이 VK를 방문했으며 공사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즌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고객 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이용자 관심사와 행동을 분석하고 취향 맞춤형 정보와 정교한 타깃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VK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공항 도착 시 환영 및 환송 메시지를 발송하고 현재 위치나 이동 경로에 따라 인근 관광지, 축제, 주요 행사, 혜택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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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롯데카드 손잡고 국내여행 활성화 나섰다
한국관광공사-롯데카드 손잡고 국내여행 활성화 나섰다
[충청25시] 한국관광공사는 롯데카드 주식회사와 지난 15일 롯데카드 본사에서 국내여행 수요 촉진 및 국내여행 콘텐츠 유통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가 운영하는 국내여행 정보 통합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 이 보유한 국내여행 콘텐츠를 롯데카드의 ‘디지로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이번 하반기에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롯데카드의 플랫폼 ‘셀리’를 통해 공사의 ‘근로자 휴가 지원사업’을 홍보하는 등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한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공사 이상민 국민관광본부장 직무대리는 “민간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여행 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국내여행 수요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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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 교육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 교육 운영
[충청25시]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32명을 대상으로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공유재산·물품 관리 실무’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기관의 자산 규모가 점차 확대되는 현실에 발맞춰 지방공무원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단순한 법령 해설을 넘어 에듀파인 통합자산관리시스템과 온비드 공매사이트 등 다양한 행정 시스템을 직접 다뤄보는 실습 중심의 구성으로 교육생들이 실무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교육생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을 위한 소양과목을 포함해 교육 몰입도를 높이고 연수에 대한 피로감을 낮추는 데에도 주안점을 뒀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로 지방공무원의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대전교육의 공공재산이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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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수업과 평가를 잇다”
충남교육청, “수업과 평가를 잇다”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7월 14일~15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중학교 교원 160명을 대상으로 ‘수업준비 OK’ 자료를 활용한 1학년 2학기 평가계획 작성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실현하고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어, 수학, 사회, 도덕, 과학, 기술·가정, 영어 등 7개 교과를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연수로 진행됐다.
또한, 각 교과의 ‘수업준비 OK’ 자료 개발에 참여한 현장 중심의 강사진이 참여해 △성취기준에 기반한 평가 요소 도출 △평가계획 수립 사례 △학생 참여형 수업 설계 등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실습 중심 내용을 중심으로 교사의 수업 및 평가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충남교육청은 교사의 수업과 평가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과정 중심 평가의 내실화를 위해 ‘수업준비 OK’ 자료를 단계적으로 개발·보급해 왔다.
2024년 하반기에는 중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5개 교과의 자료를 우선 개발해 학교 현장에 보급했고 2025년에는 그 연장선에서 1학년 2학기 자료를 새롭게 개발해 동일 교과의 후속 자료를 제공했다.
도움자료는 △성취기준과 평가기준 △성취수준 예시 △수행과제 △평가도구 등을 포함한 체계적인 구성으로 교사들이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평가계획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수업준비 OK’ 자료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교사의 평가 전문성과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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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민주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5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2025학년도 1학기 민주학교 교감과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충남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민주시민 교육과정 운영 △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학생자치 활성화를 실현하기 위해 2019년 20개 학교를 시작으로 2025년 55개 학교를 민주학교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배움자리에는 충남도내 55개 민주학교 교감과 담당자 100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민주시민교육을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충남 민주시민교육 실천교사모임을 이끌고 있는 배방고 윤석재 교사가 학교 민주주의 실현 방안에 대한 강의했고 홍동중학교 학생회장이 직접 실천한 학생 자치활동 운영 사례를 발표해,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학생 자치활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배움자리에 참석한 교원들은 “민주학교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었고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의 다양한 방법과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 민주주의와 민주시민교육은 세계 시민을 길러내기 위한 기반이다”며 “학생들이 학교에서부터 민주적 가치와 배려를 학습하고 삶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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