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남교육청, 유·초 이음교육 운영 학부모 만족도 90.5%
충남교육청, 유·초 이음교육 운영 학부모 만족도 90.5%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초등학교 원활한 적응을 위한 유·초 이음교육을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유·초 이음교육 운영기관을 2024년 61개 유치원에서 2025년 116개 유치원으로 확대 운영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 연계로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24년 유·초 이음교육 61개 유치원 시범 유치원과 초등학교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 학부모 만족도가 90.5%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초 이음교육 운영은 교육과정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1, 2학년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 △교원의 실행력 강화와 협의체 구성 △이음교육 현장 지원단을 활용한 찾아가는 상담 △맞춤형 보호자 연수 등 유아와 초등학교 1, 2학년의 교육적 요구에 중점을 둔 통합적인 내용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양은주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이음교육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유아가 초등학교로의 성공적인 전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2025-02-19
-
배움은 놀이로 삶은 행복으로 가꾸는 동부 유아교육 출발
배움은 놀이로 삶은 행복으로 가꾸는 동부 유아교육 출발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월 18일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육과정 담당자 90여명을 대상으로 놀이로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유치원 교육을 위한 2025 대전동부 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배움과 성장이 있는 교육과정, 신뢰와 만족의 맞춤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소통과 공감의 교육지원, 나눔과 협력의 행정지원 등 동부 유아교육의 기본방향 및 추진 중점을 기반으로 다양한 정책이 유치원의 여건과 맞닿아 내실 있는 교육과정 수립 및 운영에 관해 안내하고 소통하는 장이 됐다.
특히 유아의 놀이는 배움의 통로이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원천이 되므로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 운영 시 배움과 놀이가 자연스럽게 융합되고 스며드는 충실한 운영이 되도록 당부하고 아울러 단위 유치원의 지역사회 여건과 강점을 살린 특색 있는 교육활동으로 유아·놀이 중심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세부 방향을 안내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유아교육은 뿌리 교육으로서 인간의 생애주기 중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를 담당하고 있는 유치원 교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교육현장의 자율성과 교육철학을 존중한 적극 지원을 통해 행복으로 성장하는 유치원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9
-
주변에 숨어있는 교육유물을 찾습니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한밭교육박물관은 교육유산이 사라지는 것을 막고 학생들에게 교육 역사와 의미를 알리는 전시 운영을 위해 교육유물 공개 구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구입에서는 과학교과 연속 기획전과 30년 전 교육개혁으로 시작한 정보화, 세계화 교육의 발자취를 조명하기 위한 관련 자료를 우선 확보할 방침이다.
전통시대 사용한 과학 분야 고서와 개화기 근대 과학교육용 교재부터 현대에 실습도구까지 과학교육에 사용한 각종 유형의 자료를 수집한다.
이밖에 대전교육 자료, 환경, 진로 직업교육 자료, 기타 역사적 가치가 높은 교육유물이 구입 대상이다.
매도를 희망하는 개인, 단체,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3월 4일부터 6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소유관계나 출처가 불분명한 자료는 구입 대상에서 제외되며 구입 절차는 서류심사→위원회 심의→인터넷 공개 등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학예연구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주변에 숨어있는 가치 있고 새로운 교육유물을 발굴, 수집해 전시 등에 활용함으로써 학생과 지역민이 역사와 전통문화에 더욱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
신학년 맞이‘성희롱·성폭력 특별교육 주간’ 신설, 운영
신학년 맞이‘성희롱·성폭력 특별교육 주간’ 신설, 운영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신학년 시작 전 모든 기관 및 학교에 ‘성희롱·성폭력 대응 특별교육 주간’을 새롭게 도입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교육공동체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성희롱·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로 실시하게 된다.
교육 형태는 대면 집합으로 1시간 이상 반드시 실시하도록 했으며 미래생활교육과에서 직접 제작한 영상교육 자료도 배포 완료했다.
‘법과 제도를 넘어선 문화적 해법이 필요한다.
’ 라는 부제를 가지고 다양한 사례와 인식 개선 방안제시를 통한 성희롱·성폭력의 판단기준 이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교사들은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진단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결국은 나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아울러 최근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예방과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자, ‘딥페이크 위험 경고 라벨’을 제작·배포해, 기관별 홈페이지와 학교 내에 게시 함으로써 경각심을 높이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공동체 모든 구성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안하고 실시할 계획에 있으며 학생은 안전하고 학부모가 안심하는 행복한 교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
맞춤형 치료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출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특수교육원은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치료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설 치료기관과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지난 1월, 치료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공모·심사를 거쳐 선정된 49개 사설 치료실을 대상으로 지정기간 동안 치료지원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양 기관이 체결한 약정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합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약정서에는 치료지원 제공기관 지정·운영 기준, 치료지원 서비스 제공·관리 원칙, 치료지원비 부정 사용 및 불공정 거래행위 시 지정 취소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치료지원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제시된 특수교육 관련서비스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언어·신체적 발달과 일상생활 기능 회복을 위해 언어·물리·작업치료가 필요한 학생에게 ‘행복동행카드’를 통해 월 12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치료지원 대상 학생 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올해 26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12개 병·의원을 포함한 총 91개 기관에서 관내 2,200여명의 특수교육대학생에게 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유형과 정도에 적합한 치료지원을 위해서는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약정을 통해 사설 치료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맞춤형 치료지원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
대전관평중 교실증축사업 개학대비 추진 이상무
대전관평중 교실증축사업 개학대비 추진 이상무
[충청25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4년부터 추진한 대전관평중 교실증축공사가 2025년 3월 개학대비 추진에 순조롭게 추진 중으로 2월 18일 민간명예감독관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간명예감독관제는 학교에서 추천한 교사, 학부모와 외부에서 초청한 건축 전문가 등이 참여해 학교시설공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학교시설공사의 공정성, 신뢰성, 투명성을 확보하는 제도이다.
민간명예감독관들은 학교 공사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관계자들에게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성실히 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민간명예감독관 협의회를 통해 학부모, 교직원, 외부 전문가 등이 학교시설공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시설공사가 청렴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
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32명을 선발해 운영
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32명을 선발해 운영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학교 폭력 사안처리를 전담할 조사관 32명을 선발 해 2025학년도 새 학기부터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 투입한다.
학교지원본부 화해중재부는 지난 1월 6일부터 2월 6일까지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모집 공고를 진행해,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지원자 총 55명 중에 최종 32명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전담 조사관은 학교폭력 또는 생활지도 업무 경력이 있는 퇴직 교원, 학교폭력 선도 혹은 조사 업무 경력이 있는 퇴직 경찰과 상담사, 그리고 청소년 전문가 중에서 선발됐다.
집합 연수 기간은 2월 17일에서 19일까지로 신규 전담조사관은 25시간, 기존 2024학년도 유경력자들은 오후 9시간을 이수하도록 진행됐다.
연수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담 조사관들이 학교 사안조사 및 처리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집합 과정과 사전 원격 연수 과정으로 진행됐다.
또한 연수의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 관련 법령과 제도의 이해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관련 학생 및 보호자 대상 사안조사 방법 △보고서 작성 요령 △사례 회의 및 심의위원회 보고 등이다.
연수를 이수한 전담 조사관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월 4일부터 학교폭력의 사안 조사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전담 조사관은 학교폭력이 발생한 학교를 방문해 사안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학교 자체 전담기구와 학교폭력제로센터에 보고한다.
이후 심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는 사례 회의와 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조사의 객관성을 더욱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전담 조사관은 학교폭력 사안조사 후 대상 학생과 보호자에게 관계 회복 대화모임에 대해 안내해 관련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화해중재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학교지원본부 이미자본부장은 “ 2024년 도입된 전담 조사관에 대한 학교의 만족도가 높은 편으로 전담 조사관의 역량과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연수를 실시해, 교원이 아이들에 대한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
학교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사용자 중심 업무지원안내서 ‘2025학년도 1학기 학교지원본부 사용설명서’ 배포
학교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사용자 중심 업무지원안내서 ‘2025학년도 1학기 학교지원본부 사용설명서’ 배포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다가오는 2025학년도를 맞아 학교 교육활동 운영 지원을 위한 ‘2025학년도 1학기 학교지원본부 사용설명서’를 관내 유치원과 학교에 배포했다.
지난 2024학년도에 학교지원본부 출범과 함께 처음 보급된 ‘학교지원본부 사용설명서’는 유치원·학교 대상 각종 지원사업의 활용을 위한 업무지원안내서로학교지원본부 지원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안내와 효율적인 신청을 위해 매 학기 보급되고 있으며 유치원·학교의 2025학년도 교육계획 수립을 위해 새 학년 시작 전 보급이 완료된다.
‘학교지원본부 사용설명서’는 2025년 1학기에 학교지원본부에서 추진하는 72개 학교 대상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신청 방법을 주 내용으로수업지원교사, 계약제 교원 채용 및 호봉 획정 지원, 학교시설 현장지원팀 보수 지원 등 기존 지원사업은 물론,학교 현장의 요청과 필요에 의해 확대되는 수업지원강사,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 냉난방 실외기 유지보수 용역 등의 지원사업과초등 늘봄학교 관련 지원사업, 학교 통합계약 지원, 찾아가는 시설 관리 지원 등 16개의 신규 지원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각 사업의 명칭과 개요, 세부 내용, 지원 절차, 관련 법령 등을 자세하게 안내해 지원의 내용과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사업별 신청 서식을 책자에 통합 제공해 사용자인 학교·교사의 편의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학교지원본부 사용설명서’ 배포로 학교에서는 새 학년 교육활동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판단해 지원을 신청하며 학교의 자율성을 강화할 수 있고 각 지원사업의 내용을 통합 안내해 학교 대상 발송 공문을 큰 폭으로 줄임으로써 학교 업무 경감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는 현장 의견을 경청해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학교 교육활동 지원사업을 지속 개선하고. 새롭게 발굴되는 사업은 신규 추진할 예정으로‘학교지원본부 사용설명서’ 역시 추가, 변경되는 사항에 따라 주기적으로 현행화하며 이에 따라 매 학기 시작 전 ‘학교지원본부 사용설명서’ 개정판을 배포해 교육활동 중심 학교 운영을 지원하고 학교 업무 경감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본부사용설명서는 학교가 필요할 때 편리하게 신청하고 제때 효율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친절한 안내를 목표로 한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의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놓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현장 의견을 반영해 꾸준히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19
-
환경측정 실무자 궁금증 해결해 드려요
환경부(사진=PEDIEN)
[충청25시]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악취와 대기오염물질 측정 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해석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문답 형태의 자료집을 2월 19일부터 관계 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악취 분야와 대기오염 분야 총 두 종류로 구성되며 실무자의 신뢰성 있는 측정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측정·분석 관련 질문들에 대해 명확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한다.
첫 번째 악취공정시험기준 자료집은 실무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공기희석관능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 자료집에는 △복합악취 시료채취 및 보관방법, △지정악취물질의 분석방법 등을 설명했으며 특히 ‘정도관리/정도보증’ 부분에는 현장 이중시료의 정의 및 기준, 시료채취주머니 재사용 가능 여부 등을 포함한 45가지의 질문과 답변을 수록했다.
두 번째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 자료집은 60문 60답 형태로 구성되며 두 가지 주요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제1장은 △총칙, △시료채취 및 일반시험방법 중 현장바탕시료의 정의 및 음의 값 처리방법, △휘발성유기화합물 시료채취 시 사용 가능한 펌프 등에 관한 내용이다.
제2장은 △배출가스 중 무기물질, △금속화합물 및 휘발성유기화합물 부분 중 수분량 자동측정법의 내부정도관리방법, △금속화합물, 비소 및 수은화합물 각각의 시료채취량 등을 담았다.
이 자료집은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정보도서관 누리집에서 전문을 전자문서 형태로 내려받아 확인할 수 있다.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 자료집은 실무자들이 악취 및 대기오염물질 측정과 관련된 공정시험기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측정 업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향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19
-
기아·비엠더블유등 자발적 시정조치
기아·비엠더블유등 자발적 시정조치
[충청25시] 국토교통부는 기아㈜, 비엠더블유코리아㈜, 르노코리아㈜, 테슬라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37개 차종 76,38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니로 등 2개 차종 35,571대는 동승석 하부 전기배선 설계 오류로 동승석 에어백이 미전개되거나 미전개 조건에서 비정상 전개되는 등 탑승자의 상해 발생 가능성으로 2월 26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BMW 528i 등 28개 차종 24,371대는 냉각수 펌프 배선 커넥터 내 수분 유입에 따른 단락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으로 2월 2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ARKANA 하이브리드 등 2개 차종 8,056대는 하이브리드 시스템 제어장치 및 변압기 소프트웨어 오류에 따른 저속 운행 중 차량 동력 상실로 인한 사고 발생 가능성으로 2월 2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모델 Y 7,781대는 전자식 파워 어시스트 스티어링 소프트웨어 오류에 따른 조향 보조 기능 저하 또는 상실로 인한 사고 발생 가능성으로 2월 21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디펜더 110 P300 등 4개 차종 603대는 터치스크린 관련 소프트웨어 오류로 후방카메라 화면이 스크린에 표시되지 않아 차량 후진 시 사고 발생 가능성으로 2월 26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