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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세종꿈마루 촉진자 위촉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1월 14일에 스마트허브1 회의실 4층에서 세종시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11명에게 세종꿈마루 학교공간 혁신사업 촉진자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식은 지난해 1월 18일 첫 번째 세종꿈마루 촉진자 위촉에 이어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이번에 위촉된 촉진자는 지난해 활동했던 12명중 1명을 제외한 총 11명이다.
세종꿈마루 촉진자는 학생과 교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학교 공간 디자인을 구체화하고 사용자 참여 설계 전반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위촉장 수여 이후에는 세종꿈마루 학교공간 혁신사업 내용과 추진 일정 둥의 자세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촉진자들은 전년도 사용자참여설계와 학교 공간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교육과 학교공간’에 대한 특강을 수강하며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최호연 교육시설과장은 “이번 11명 건축사에 대한 세종꿈마루 촉진자 위촉으로 역량 있는 촉진자와 학교 구성원이 협력하고 소통해 사용자의 삶과 배움이 반영된 공간혁신이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세종꿈마루 학교공간 혁신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2월에는 대상 학교 워크숍을 시작하고 3월부터는 사용자 참여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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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놀이로 즐겁게 사고력과 창의력이 쑥쑥
가족과 함께 놀이로 즐겁게 사고력과 창의력이 쑥쑥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월 14일부터 2월 14일까지 세종수학체험센터에서 겨울방학 수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학 전시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겨울방학 수학 체험 프로그램은 두 가지 주요 활동으로 계획 됐다.
첫 번째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참여 가능한 ‘수학 캠프’ 와 두 번째는 초등학생 이상 참여 가능한 ‘자율관람’ 이 있다.
‘수학 캠프’는 1월 18일에 1기: VR 가상현실에서 수학적 탐구력 기르기, 2기: 잃어버린 길을 찾아서 미로 찾기, 1월 21일에 3기: 소슬금 문양으로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4기: 그래비트랙스를 활용한 융합 트랙 만들기로 나누어 운영할 예정이다.
자율관람 프로그램은 세종수학체험센터 1~2층의 체험실 내 전시 교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오전, 오후로 나누어 오전과 오후에 1회씩 수학해설강사의 교구 해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과 놀이를 통해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즐겁게 학습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겨울방학 중 자율관람 프로그램은 세종수학체험센터 누리집에서 시간대별 30팀 선착순 예약을 신청받고 있다.
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수학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수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문제해결의 성공 경험을 학습 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수학체험센터는 앞으로도 학기 중 토요일 및 방학 기간을 활용해 수학에 대한 친밀감 형성을 위해 아이들에게 자율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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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1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회, 대통령상에 도전하세요
2025년 제21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회, 대통령상에 도전하세요
[충청25시] 국립종자원은 2025년 제21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회 출품을 1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21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회는 국내 육성된 우수품종을 선발해 시상함으로써 육종가의 신품종 육성 의욕 고취와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대회로 ‘종자분야의 장영실상’ 으로 불리는 최고 권위의 상이라 할 수 있다.
출품대상은 최근 15년간 국내에서 육성된 작물의 품종 중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에 등재된 품종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수출품종상은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 등재를 하지 않아도 수출 증빙서류를 제출한 경우 출품이 가능하다.
수상품종은 서류심사, 분야별심사 및 최종 종합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시상규모는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5점이다.
출품 신청은 개인육종가, 종자업체, 대학, 단체 또는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육종기관 등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출품신청서 및 관련 구비서류를 첨부해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국립종자원은 올해 수상품종의 우수성을 신문, 방송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해 수입대체 및 수출 활성화가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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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생, 1월 13일부터 병역판정검사 시작
2006년생, 1월 13일부터 병역판정검사 시작
[충청25시] 병무청은 2025년도 병역판정검사를 오는 1월 1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병역이행의 첫걸음인 병역판정검사는 올해 19세가 되는 2006년생 약 22만명을 대상으로 전국 병역판정검사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병역판정검사 대상은 병무청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으로 본인이 원하는 일자와 장소를 선택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선택하지 않은 사람은 주소지 관할 지방병무청에서 검사일자를 결정해 통지한다.
병역판정검사는 기본검사 후 각 과목별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의 면밀한 검사를 거쳐 신체등급을 결정하며 병역처분 후 병리검사 결과 및 과목별 이상 유무에 대한 건강검진 결과를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19세가 아닌 20세에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20세 희망 시기에 입영할 수 있는 ‘병역판정검사 후 입영제도’ 가 시범 실시된다.
기존에는 모든 병역의무자가 19세가 되는 해에 병역판정검사를 받은 후 별도로 입영을 신청해야 했으나, 2006년생은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 희망월과 입영 희망월을 동시에 선택해 2026년 병역판정검사 결과 현역병 입영대상자이면 희망한 시기에 입영할 수 있다.
김종철 병무청장은 ”단순한 의무를 넘어 국가를 위한 고귀한 헌신인 병역을 이행하는 모든 병역의무자에게 투명하고 정밀한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더 나은 병역판정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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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자녀육아기 근로자 유연근무, 더 크게, 더 넓게 지원받아요
임신·자녀육아기 근로자 유연근무, 더 크게, 더 넓게 지원받아요
[충청25시] ㅍ사와 같은 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25년 일·생활 균형을 위한 정부 지원이 확대된다.
고용노동부는 중소기업의 유연근무 활용 제약을 낮추기 위해 장려금, 컨설팅, 인프라 등을 지원 중이다.
올해에는 현장의 의견을 담아 유연근무가 일하는 방식의 하나로서 자리 잡고 일·육아 병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요건을 완화하고 지원 금액도 늘린다.
➊ 유연근무 활용에 따른 사업주의 관리 부담 완화를 위해 유연근무 활용 근로자당 월 최대 30만원을 사업주에 지원하는 ‘유연근무 장려금’은 요건을 낮춘다.
‘25년부터는 주 1회 재택근무 활용시에도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다.
이는 재택근무 활용 현실을 반영한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현장의견에 따른 것이다.
또한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생 이하의 육아기 자녀를 둔 근로자의 유연근무는 지원금액을 일반근로자보다 두 배 높인다.
시차출퇴근을 활용할 경우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40만원을 지급받고 재택·원격근무나 선택근무를 활용하는 경우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을 지급받는다.
➋ ‘일·생활 균형 인프라 지원’은 유연근무 도입을 위한 출퇴근 관리시스템이나 보안시스템과 같은 인프라 투자 비용을 중소·중견기업에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인프라에 대해서도 비용을 지원한다.
육아지원 3법 개정으로 늘어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제도를 사업장에서 원활히 운용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➌ 근로시간 단축을 활용하는 사업장에 단축 근로자 당 월 최대 50만원을 지원하는 ‘워라밸일자리 장려금’도 임신 사유 근로시간 단축의 경우 요건이 대폭 완화된다.
전자적 방식의 출퇴근 시간 관리, 6개월 이상 근속 등의 장려금 지급요건은 임신한 근로자 대상으로는 적용이 제외되어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확대에 따른 사업주 부담을 완화하고 임신 근로자 건강권 보호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원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 기업지원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거나 고용24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편도인 고용지원정책관은 “23년 기준 실태조사에 따르면 72% 기업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과 생산성 등 업무효과 향상을 위해 유연근무를 도입하고 있고 97%가 도입효과가 긍정적이라고 응답하고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들어 지원 제도를 확충한 만큼 많은 기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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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장, 호흡기감염병 진료현장 방문 및 애로사항 청취
질병관리본부(사진=PEDIEN)
[충청25시]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최근 인플루엔자가 크게 유행하고 다양한 호흡기 감염병이 증가함에 따라, 1월 13일 진료현장을 방문해 호흡기 감염병 대응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질병관리청은 겨울철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책반’을 가동 중이며 지자체와 함께 합동전담기구를 통해 감염취약시설 고위험군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합동대책반 3차 회의에 이어 최근 인플루엔자 환자가 급증함에 따른 일선 의료현장의 예상되는 문제점들에 대해 직접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지영미 청장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을 방문해 의료진 간담회를 갖고 호흡기감염병 환자 진료현장을 살펴보면서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간담회 자리에서 지영미 청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환자 진료에 헌신하시는 의료진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설연휴 중에도 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인플루엔자가 크게 유행하는 만큼, 어르신, 임신부, 12세 이하 어린이는 지금이라도 백신 접종을 권고해주시고 밀폐된 다중시설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및 실내에서 다수가 모이는 행사 참여 자제,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아야” 한다며 “3주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손씻기, 기침예절, 환기와 같은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각별히 준수해 주시고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 방문자와 종사자분들이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도록 권고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는 마스크를 쓰고 증상이 심할 때는 출근을 삼가고 아프면 병가를 내고 쉴 수 있도록 배려”를 당부하고 “질병관리청도 호흡기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대국민 홍보 등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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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10기 열린기자단 발대식 개최
대전교육청, 제10기 열린기자단 발대식 개최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월 13일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대전시교육청 제10기 열린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열린기자단은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어 1월부터 12월까지 대전 교육의 주요 사업과 정책을 홍보하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자단은 지난달 6일부터 13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 후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또한,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대전 교육 정보를 전파할 예정이며 열린기자단은 전문 기자와는 다른 시각으로 대전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기자단 활동 안내, 원고 작성 등 교육이 진행됐고 SNS 기자증과 명함을 제공함으로써 기자로서의 자부심과 보도 활동에 대한 권리와 책임이 부여된다.
열린기자단에게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특히 해단식 때 우수기자를 선정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우창영 공보관은 “열린기자단의 기자 한 분 한 분 대전교육 홍보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대전교육 가족과 시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위해 SNS에서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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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예비소집 미응소자 소재·안전 파악에 나서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월 2일 3일 이틀간 초등학교 154교에서 실시한 예비소집에 미응소한 아동들에 대해 소재·안전 파악에 나섰다고 밝혔다.
각 학교에서 지난 10일 기준 미응소 아동 1,105명에 대해 동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아동의 소재·안전을 유선연락, 가정방문, 출입국사실 확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인한 결과, 미응소 사유는 취학면제, 취학유예, 전출예정, 해외출국 등이 많았다.
학교의 소재 파악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2018년생 아동은 4명으로 파악됐고 이 중 1명은 이미 수사 의뢰했으며 나머지 아동에 대해서도 향후 수사 의뢰를 계획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학교에서는 미취학 아동들의 신속한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3월 4일 입학일까지 경찰서 등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미취학 아동들의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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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을 수 있는 정부 혜택, ‘혜택알리미’ 가 묻지 않아도 알려드려요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충청25시] 올해부터 국민이 각종 정부 혜택을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직접 알아보지 않아도 알아서 알려주는 ‘혜택알리미’ 서비스가 시행된다.
행정안전부는 본인 상황과 자격에 맞는 정부 혜택을 알아서 챙겨주는 ‘혜택알리미’ 서비스를 민간에 개방하고 기업·신한은행 등 민간 앱을 통해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정부가 제공하는 혜택은 매년 확대되고 있으나 정작 국민은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는지 모르거나, 각 누리집 등에서 일일이 확인해야 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다.
또한, 정부 혜택 정보를 알고 있더라도 신청 요건 등이 복잡하면 실제 받을 수 있는지를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았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정부 혜택을 빈틈없이 전달하기 위해 ‘혜택알리미’를 구축했다.
예를 들면, 혜택알리미 이용자가 신생아 출생신고를 하면 자동으로 감지해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주민등록, 가족관계 정보 등을 활용해 거주지·자녀 수 등을 분석한 후, ‘출생축하금’ 지원 대상자라면 해당 서비스를 안내해 주는 방식이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청년, 구직, 출산, 이사 등 4개 분야 1,100여 개 정부 혜택에 대한 알림서비스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3,600여 개 정부 혜택을 맞춤 안내할 수 있도록 ‘혜택알리미’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혜택알리미’는 국민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은행 앱 등 민간 앱에서 서비스를 가입·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한번 가입하면 추가 접속하지 않아도 탈퇴 시까지 계속해서 알림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이용자가 직접 접속해 찾아봐야 했던 기존 공공 누리집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개시하는 기업은행, 신한은행뿐 아니라 네이버, 카카오뱅크 등 국민이 많이 사용하는 주요 민간 앱에도 순차적으로 ‘혜택알리미’ 가 탑재될 예정이다.
이용석 디지털정부혁신실장은 “혜택알리미로 정부 혜택 전달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정부 혜택을 받을 수 있음에도 놓치는 국민이 없도록 혜택알리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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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안심하고 수산물 소비하세요
해양수산부(사진=PEDIEN)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품목은 명태, 조기, 전복, 옥돔 등 제수용 수산물과 원산지 거짓 표시 위반 사례가 많거나 위반 우려가 있는 활참돔, 활방어 및 활암컷대게 등이다.
이들을 취급하는 전통시장, 마트 등 수산물 판매업체와 명절에 방문이 증가하는 고속도로 휴게소 등을 대상으로 사전 집중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원산지 거짓표시 적발 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최대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명절 기간에 국민께서 많이 찾으시는 마트, 고속도로 휴게소 등지에서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하실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라며 “정부는 명절 기간 이외에도 상시로 급식업체 등 수산물 안전성 확보가 중요한 주요 업종에 대해 원산지 표시 제도 이행현황을 점검해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수산물 유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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