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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공공주차장·고궁 무료로 이용하고 전통시장에도 편리하게 주차하세요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연휴 동안 전국 공공주차장 1만 5천여 개소와 문화시설 44개소를 무료로 개방하고 전국 434개소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특히 무료로 개방되는 전국 공공주차장과 문화시설 정보는 9월 13일부터 ‘공유누리’ 와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 아이나비 에어, 현대차 내비게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 연휴 동안 행정기관, 공공기관, 학교 등이 국민 편의를 위해 개방하는 주차장 등 공공시설 정보를 취합해 공유누리와 민간 지도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올해 추석에는 고궁, 유적지, 박물관, 미술관 등 무료 개방 문화시설의 정보도 새롭게 제공한다.
아울러 무료 개방 시설 정보를 제공하는 민간 서비스에 아이나비 에어와 현대차 내비게이션도 새롭게 추가해 국민의 이용편의를 높였다.
‘공유누리’나 자주 사용하는 민간 서비스에서 ‘명절 무료개방’ 또는 ‘명절 주차장’을 검색하면 위치와 개방일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료개방 주차장 정보를 ‘공유누리’ 와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데이터형식으로도 제공해 민간사업자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전통시장 방문 편의를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는 경찰청과 함께 추석 연휴 기간 전국 434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도 허용한다.
주차 허용구간은 지자체가 전통시장 상인회, 경찰청 등과 논의해 결정했으며 △소방시설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보도 등 주·정차 금지구역과 △교통사고 다발 지역은 주정차 허용 구간에서 제외했다.
각 지자체는 주차허용 관련 입간판·현수막 등 홍보물을 설치하고 주차요원을 배치해 교통혼잡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고기동 차관은 “즐겁고 부담 없는 추석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주차장과 문화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고 관련 정보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민간 앱과 연계해 정보 개방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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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추석 전 조기 지급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충청25시] ‘24년 9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가 13일에 조기 지급된다.
보건복지부는 생계급여 수급자들이 추석 연휴 전에 급여를 지급받도록 정기지급일보다 7일 앞당겨 13일에 지급하기로 했다.
생계급여는 관련법령에 따라 매월 20일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이번 9월은 급여일 직전 추석 연휴기간이 있어 제수품 등 소비지출 증가로 인한 수급자들의 부담이 예상됨에 따라, 생계가 어려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의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계급여를 13일에 미리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이스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9월 12일 시도 국장 회의를 개최해, 지자체별 수급자의 소득·재산 변동, 가구원 변동 등을 반영해 생계급여 예상액을 정비한 결과, 9월 165만여명을 대상으로 약 7,200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으며 지자체별 관내 수급자를 대상으로 SMS, 유선 연락 등 방안을 활용해 9월 13일에 급여가 조기지급됨을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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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추석연휴 직영주차장 무료 개방
환경부(사진=PEDIEN)
[충청25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추석연휴 기간 국립공원을 이용하는 국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공원 이용 활성화를 통한 내수 진작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국립공원 직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지리산, 북한산 등 11개 국립공원 직영주차장 31곳에 대한 이용 요금이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면제된다.
이용료가 면제되는 국립공원 직영주차장 현황 정보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 9월 12일에 공지된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이번 추석연휴 기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직영주차장 무료 운영을 시행한다”며 “모든 국민이 자연과 함께 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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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주택·토지 재산세 납부 잊지 마세요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9월 정기분 재산세 약 2천 4백만 건, 10조 원을 부과·고지 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와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를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절반씩 납부하므로 9월분 재산세는 주택분 재산세의 남은 절반과 토지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지난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과 건축물·선박·항공기분 재산세 부과 및 납부가 진행됐다.
9월분 재산세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
납부 대상자는 다양한 납부 수단을 이용해 편리하고 쉽게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다.
통장이나 카드가 있다면 가까운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와 △스마트 위택스를 이용하면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온라인 계좌이체, △ARS를 통한 납부도 가능하다.
단, ARS를 이용하는 경우 9월 말에 접속이 몰리면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으니, 가급적 9월 말 이전에 납부하거나 온라인 계좌이체, 현금자동입출금기, 위택스 등 다른 결제 수단 이용을 권장한다.
한순기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재산세는 지역사회 운영의 기반이 되는 소중한 재원”이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납세 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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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재난대비 안전관리 강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리튬배터리 화재사고를 계기로 리튬배터리 활용 시설을 갖춘 민간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총 89개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2년 10월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를 계기로 강화된 제도에 따라 진행되며 그 기준은 다음과 같다.
10초 이내 주기로 발화를 점검하는 배터리관리시스템 , 화재가스 탐지기 등 화재탐지 설비, 24시간 배터리실 점검 폐쇄회로 텔레비전, 방화벽·방화문 등 화재확산 방지설비를 갖추도록 하고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수해에 대비할 수 있는 물막이판과 배수시설 등도 구축하도록 했다.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서 예비전력설비인 무정전전원장치와 배터리를 이중화하고 데이터센터로 전력인입이 불가능한 상황에는 비상발전기를 구비하도록 했다.
아울러 데이터센터로 공급되는 전력원을 이원화 하도록 해, 전력공급 공백을 최소화 했다.
과기정통부는 안전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건축·전기·소방 등 분야별 기술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연말까지 개선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0월에는 ‘2024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정보통신 복합재난 합동훈련’을 진행한다.
이 훈련에는 관계부처와 통신재난관리 의무사업자들이 함께 참여해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부가통신서비스 장애 상황의 대응역량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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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 29,682건, 지난해보다 19.9% 늘어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올해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 기간 동안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신고 건수는 29,682건으로 지난해보다 19.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신고 대상은 여름철 주로 발생하는 위험 요소로 1)호우·태풍, 2)산사태 위험, 3)폭염, 4)물놀이 안전 등 4개 분야였다.
분야별로 호우·태풍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물놀이, 산사태 위험, 폭염 순으로 신고가 많았다.
특히 지난해에 비해 폭염과 물놀이 신고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폭염일수 확대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역별로는 경기, 서울, 인천 순으로 수도권에서 절반 가량의 신고가 접수됐다.
행정안전부는 접수된 신고 중에서 재난·안전사고 예방 효과가 큰 우수 신고 사례를 선정하고 신고자에게는 포상금과 안전신고 마일리지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국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신 덕분에 우리 주변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수 있었다”며 “인파밀집, 태풍 등 위험 요인을 관리하기 위해 운영 중인 가을철 집중신고 기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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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예산 운용 관련 긴급현안 회의 개최
충남교육청, 예산 운용 관련 긴급현안 회의 개최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이 11일 2024년도 예산집행 현황 점검과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협의하기 위한 부서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달 초 기획재정부가 올해 세수 결손액이 30조 원대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을 발표한 것에 따른 사전 점검 회의 성격이다.
기획재정부의 예측이 현실화하면 당장 올해 예산집행도 조정해야 하고 내년도 예산도 긴축으로 운영할 수밖에 없을 것이란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정부가 교부금을 감액해 교부할 경우를 대비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정책과 사업들이 어떠한 영향을 받을지를 사전에 검토하고 최대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최근 상황을 종합해 보면 재정 운용에 큰 어려움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른 수건을 짜낸다는 심정으로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지난 9월 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현재 추세대로라면 올해 총 32조에 달하는 세수 결손이 발생할 것으로 답변한 바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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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회만 공개 나로우주센터 누리호 발사대 여행상품으로 만난다
올해 3회만 공개 나로우주센터 누리호 발사대 여행상품으로 만난다
[충청25시] 한국관광공사는 고흥군, 국립청소년우주센터와 함께 이색 우주항공 테마 여행상품 ‘GO흥이나는 별빛여행’을 출시했다.
공사는 고흥만이 가진 ‘우주과학’ 이라는 소재에 지역 특유의 색깔을 입히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
1박 2일로 구성된 이 상품은 9월 28~29일 10월 12~13일 11월 9~10일 총 3회 운영된다.
이번 여행상품을 통해 회당 최대 40명만 나로우주센터 누리호 발사대를 특별히 만나볼 수 있다.
누리호 발사대는 평소 비공개 지역으로 일반인은 출입이 불가능한 곳이다.
또한,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진행되는 태양계 영사투영 체험, 천문 전문연구원과 함께하는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 달 표면, 행성 관측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이 밖에도 팔영산 내 편백 치유의 숲길 걷기, 숲속 명상, 해먹 힐링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휴식하는 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상품 가격은 29만원부터 시작하며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인 대원여행사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사 김완수 광주전남지사장은 “이 상품은 천문, 우주항공 관련 교육 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고흥의 자연과 역사·문화, 미식까지 두루 담고 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상품화하고 적극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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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직원의 길, 함께 가는 세종교육’
‘교육전문직원의 길, 함께 가는 세종교육’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전주 일원에서 교육전문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교육전문직원 연찬회’를 실시했다.
‘교육전문직원의 길, 함께 가는 세종교육’ 이라는 주제로 추진된 이번 연찬회는 세종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정보를 공유하고 교육전문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전문직원들은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비전 실현을 위해 2025년 주요업무계획 수립 방향과 세종교육회의 및 대토론회 등에서 다양한 교육주체들이 제안한 정책 등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유했다.
이어 지난 7월에 새롭게 출범한 학교지원본부의 역할을 재조명하며 학교의 자율성 강화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밀착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한 논의도 진행했다.
늘봄학교, 유·보통합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활발히 의논했으며 교육전문직원의 역할과 책무성에 대해 숙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신규 교육전문직원 16명이 교육전문직원으로서의 당찬 새 출발을 알리는 자기소개를 했으며 이후 교육전문직원 전체가 부서 간의 장벽을 허물고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등 집단 지성을 발휘하고 화합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육전문직원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및 미래 흐름’ 이라는 주제의 연수를 진행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올해 우리 세종교육청은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구현을 목표로 지난 7월 1일에 조직개편을 단행했으며 이는 새로운 도전이자 우리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향해 내딛는 당당한 발걸음이다”며 “그 길의 중심에서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힘찬 발걸음이 우리 세종 교육의 미래를 열어가는 소중하고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전문직원 연찬회 이후,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주요업무계획 및 예산안 수립’ 등 내년도 교육활동 중심의 세종교육 계획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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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중, 학생자치회 임원 62명 대상 ‘리더십 캠프’ 성료
나성중, 학생자치회 임원 62명 대상 ‘리더십 캠프’ 성료
[충청25시] 나성중학교는 9월 11일에 학생 62명과 지도교사 15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자치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민주적인 학생자치회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 교육활동 과정에 주체적인 참여와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체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리더십 캠프는 정·부반장의 책임에 대한 부서별 토의를 비롯해, 학생자치회와 교사 간의 토의, 요리경연대회 등 학생들이 리더십을 직접 경험하고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이번 리더십 캠프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주도해 리더십 교육의 의미가 더 컸다.
캠프에 참가한 나성중 학생회장 조수아 학생은 “이번 리더십 캠프는 나성중 학생자치회가 더욱 돈독해지고 민주시민의 역량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학생들을 대표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학생들의 목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학생자치회 활동에 어려움도 있지만, 선생님들의 응원과 격려 속에서 학생자치회를 잘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승옥 교장은 “학생들이 리더십 캠프 활동을 통해 학교에서의 주체적인 역할을 체험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며“학생자치회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