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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초, 학부모 수업 초청의 날“아이 좋아” 성료
연남초, 학부모 수업 초청의 날“아이 좋아” 성료
[충청25시] 연남초등학교는 지난 11일에 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로서 교육과정 내 디지털·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학부모 수업 초청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학부모 수업 초청의 날은 연남초의 중점 교육인 인공지능 교육활동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수업 과정 내 인공지능과 디지털 교육활동의 모습을 학부모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학부모 수업 초청의 날은 학년별 특색에 맞는 주제를 중심으로 교과 내 인공지능과 디지털 요소를 활용해 이루어졌다.
특히 통합교과와 연계해 카미봇, 수노, 트라이디스 등 AI 기반 교육 기술의 활용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었으며 학생들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학부모 수업 초청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 기술 도구를 활용해 수업 주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습득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연남초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미래교육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주시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성해순 교장은 “이번 학부모 수업 참관의 날을 통해 미래교육에 대해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환기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연남초는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의 교육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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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추석 전 공사대금 등 319억 신속 지급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사대금 등 319억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공사현장 근로자들의 임금 체불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동·서부 지역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기성 및 준공검사를 7일 이내에 완료하고 청구 대금의 지급도 3일 이내에 처리해 추석 명절 이전에 196개 업체에 공사, 용역 및 물품 대금을 신속히 지급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3천만원 이상의 모든 공사대금은 전자대금지급관리시스템인 ‘하도급지킴이’를 통해 지급함으로써 근로자 임금, 하도급 대금, 자재장비 대금 체불 여부를 지속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윤석오 재정과장은 “추석 명절 전 공사대금 등이 조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 처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있다”며 “이번 조기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기를 더하고 공사현장 근로자들이 임금 체불 없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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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청렴의지 담은 추석 서한문 전달
대전교육연수원, 청렴의지 담은 추석 서한문 전달
[충청25시] 대전교육연수원은 2024년 추석 명절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한문에는 가족·친지와 정을 나누는 날인 추석에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겨볼 것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지난 설 명절과 마찬가지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통해 선물보다는 덕담과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독려하며 대전교육연수원이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투명하고 깨끗한 대전교육연수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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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소년소녀가정에 온정 이웃사랑 실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소년소녀가정 학생에게 지역경제 상품권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소년소녀가정 지원사업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을 선정해 연 2회 상품권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학생 89명에 대해 1인당 18~19만원씩 총 1,616만원의 상품권을 지원한다.
상반기에도 88명의 초·중·고 소년소녀가정 학생들에게 1인당 18만원씩 상품권을 지원해 각 가정에서 따듯한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격려한 바 있다.
소년소녀가정의 이웃사랑 실천은 경제적 어려움 해소에 이바지해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대전교육 가족의 이웃사랑 실천과 전통시장 상품권을 통해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소년소녀가정 학생이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꿋꿋하게 학업과 가정생활에 충실해 주기를 바란다”며 “소년소녀가정 학생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 가족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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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0일부터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0일부터,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19일부터 각 2주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교육청, 경찰서 구청, 교통안전공단 등 4개 기관이 합동으로 조사반을 구성해 전문성을 높이고 직접 학원의 통학버스를 실사하는 방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면밀한 점검이 될 전망이다.
점검 항목으로는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종합보험 가입, 안전교육 이수, 구조장치 설치·결함 여부, 개정 도로교통법 숙지 여부 등을 점검해 버스 안전사고 위험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미덕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어린이의 안전이 최우선인 교통문화의 정착을 위해서는 우리 어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이번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으로 보다 안전한 어린이 통학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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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공립 유·초·특수학교 신규 교사 292명 선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025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신규 교사 선발을 위한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1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도교육청은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을 통해 유치원 교사 19명, 초등교사 250명, 특수학교 교사 23명 등 총 292명의 신규교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 계획은 지난해 선발 인원 대비 22명이 감소한 것이며 세부 내용으로는 초등교사 8명이 증가했으나, 유치원교사 18명, 특수학교교사 12명이 감소했다.
응시원서는 이달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응시자격은 해당분야 교사자격증 소지자 또는 내년 2월 이내 취득예정자이어야 하며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시행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의 인증을 받아야 한다.
제1차 시험은 11월 9일에 실시되며 제2차 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 5일에 발표한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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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유·초등·특수 교사 총 58명 선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세종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9월 11일 10시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에 공고했다.
2025학년도 선발인원은 총 58명으로 지난해 대비 34명이 증가했으며 지난 8월에 발표한 사전 예고 인원보다 4명이 늘어났다.
분야별 선발인원은 △유치원 5명 △초등학교 39명 △특수학교 4명 △특수학교 10명으로 총 58명이다.
총 선발인원에는 장애인 구분모집 선발인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학교급별 선발인원은 △유치원 1명 △초등학교 3명 △특수학교 1명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만 접수가 가능하다.
제1차 시험은 11월 9일에, 제2차 시험은 2025년 1월 8일부터 1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2월 5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 분야, 인원 등 시험에 관한 세부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시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교원인사과 임용시험 담당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시험부터 시험 관계 위원에게 종이 서류로 받았던 각종 서약서 및 동의서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전자 제출로 전환하는 등 탄소 중립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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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고 졸업생 노사무엘·김재중 학생, ‘GXG 2024 게임음악 경연대회’ 2위 수상
세종예고 졸업생 노사무엘·김재중 학생, ‘GXG 2024 게임음악 경연대회’ 2위 수상
[충청25시] 세종예술고등학교는 지난 9월 6일에 총 106개 팀이 참가한 ‘GXG 2024 게임음악 경연대회’에서 세종예고 졸업생 2명이 최종 2위로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예의 주인공은 세종예술고 1회 졸업생 노사무엘 학생과, 세종예술고 4회 졸업생 김재중 학생으로 타 대학 실용음악과 학생들과 팀을 꾸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금상을 수상해 500만원의 상금을 탔다.
이들은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를 주제로 해 ‘Run into Galaxy’라는 락 장르의 곡을 창작해 공연했으며 창작곡의 작·편곡, 음악 제작, 악기연주, 노래를 직접 해 많은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노사무엘 학생은 “각자 최고의 무대를 펼친 쟁쟁한 참가자들 사이에서 좋은 성과를 내서 기쁩니다.
우리 팀 모두가 후회 없이 현장에서 준비한 모든 걸 쏟아부으며 대회를 즐겼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음악의 꿈을 계속해서 키워나갈 것이니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황덕수 교장은 “최근 우리 세종예술고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수상 소식이 자주 들려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능 넘치는 우리 학생들이 훌륭한 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술 교육에 전념하고 학생들에 대한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예술고는 올해 재학생들의 각종 경연대회 수상 소식을 여럿 전함과 동시에 졸업생들도 각종 대회 및 공연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명실상부한 명문 예술고등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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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대전 공립 유, 초, 특수학교 교사 선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9월 11일 ‘2025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분야별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1명, 초등학교 43명, 특수학교 1명, 특수학교 10명 총 55명으로 작년 총 선발인원 대비 약 2.6배에 달한다.
응시자격은 해당분야 교사자격증 소지자로 제1차 시험 합격자 결정일 전날까지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3급 이상의 성적을 소지해야 하며 응시연령 제한은 없고에 해당하지 않는자), 타 시·도와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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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 ‘교육, 인공지능을 만나다’ 주제로 토론회 참석
김지철 교육감, ‘교육, 인공지능을 만나다’ 주제로 토론회 참석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9월 11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교육, 인공지능을 만나다’를 주제로 ‘2024년 제3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 외 8개 교육관계기관 교육정책네트워크 참여 교육관계기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육아정책연구소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정책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이 교육에 미치는 영향과 그 가능성을 깊이 이해하고 교육정책과 실천에서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대전환 시대, 미래교육 준비를 위한 충남교육청의 인공지능 교육정책 비전과 방향’을 주제로 인공지능교육 기반 마련 현황, 충남형 인공지능교육과정, 교원 역량 강화 지원, 충남형 인공지능의 세계화를 제시하고 충남형 인공지능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강연 이후, 고영선 한국교육개발원 원장 진행으로 진행된 대담에서 김지철 교육감은,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목표는, 미래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삶의 길을 찾고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을 갖춘 참학력 인재로 성장하도록 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딥페이크 문제 등 AI 사용자 윤리교육을 강조하며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올바른 윤리의식을 가진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토론회 2부는 사례 발표로 △초등 인공지능 활용 교육 사례, △중학교 수학수업과 인공지능, △인공지능 융합 발명교육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현장 공유를 위한 인공지능교육의 다양한 사례들이 공유됐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교육개발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되어 실시간 질의·응답과 온라인 설문조사가 이루어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충남교육청이 그간 앞장서 이뤄온 충남형 인공지능교육이 향후 교육정책 형성 및 추진과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교육 관계기관, 학계 전문가와 더불어 교육정책에 관심 있는 교원, 교육계 종사자 및 일반 국민과 소통하고 현장성을 증진시키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