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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이 함께 해요 학교폭력 및 학업 중단 예방 캠페인 실시
9월 10일, 세종시교육청과 학교폭력 및 학업 중단 예방 관계기관이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9월 10일에 나성동 학원가 주변에서 학교폭력 및 학업 중단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해맑음센터,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세종경찰청, 세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안교육기관,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등 여러 관계기관이 함께 했다.
학교폭력 및 학업 중단 예방 캠페인은 위기 청소년을 돕고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편안한 교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기관들은 각각의 체험 공간에서 퀴즈, 설문조사, 홍보물 증정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 학부모, 시민들에게 학교폭력과 학업 중단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위기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거리 상담을 통해 심리 안정과 학생들이 당면한 어려움을 진단하고 필요한 지역 자원 연계를 도왔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민감성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우리 지역 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지역 관계기관과 협력해 세종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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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현장 견학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학생들이 국책연구기관에서 현장 견학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관내 4개 중·고등학교 학생 약 100명을 대상으로 세종국책연구기관에서 현장 견학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진로교육원과 세종국책연구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산하 6개의 기관이 협력해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연구기관에서 진행된 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연구기관별 소개와 시설 탐방 및 강연, 진로 상담, 직무 체험 등 기관별 특성을 살린 진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구원들의 생생한 연구 사례를 직접 듣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정책 연구 분야의 직무를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좀 더 체계적인 진로 탐색의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진로교육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해 학생들이 각자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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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추석 연휴 관내 학교 주차장 개방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와 직속 기관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총 107개 교육기관의 주차장을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주차장의 위치, 개방 여부, 개방 시간 등은 공유누리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언론보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교의 주차장을 이용하는 귀성객은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나 차량 보호 등을 위해 반드시 연락처를 남기고 학교 시설물 훼손 방지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의 이용 수칙을 지켜야 한다.
구중필 재무행정과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깨끗하고 안전한 이용을 부탁드리며 시설물 보호에도 유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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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 통합학교 교장 특수교육 이해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2024 통합학교 교장 특수교육 이해 연수 실시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9월 10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2024학년도 통합학교 교장 특수교육 이해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 330여명을 대상으로 더불어 사는 교육 공동체 속에서 학교장이 특수교육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리더십을 발휘해 학교 현장의 통합교육 지원을 내실화하며 장애공감 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됐다.
이날 연수는 행복한우리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 연주단 ‘행복한우리앙상블’의 연주 공연과‘장애인 차별금지의 이해와 리더십’ 이라는 주제로 김예원 변호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행복한우리앙상블’은 2021년에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을 위해 행복한우리복지관 내 장애인 연주단으로 창단해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연주를 통해서도 장애에 대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어서 김예원 변호사는 강의를 통해 학교 내외에서 장애인과 관련된 차별, 학대, 폭력 등에 대한 실제적인 사례를 들며 관련 법령과의 관련성을 살피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더불어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리더로서의 학교장의 역할을 안내하며 특수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도왔다.
또한, 대전특수교육원에서는 홍보부스를 마련해 학생들이 생산한 다과와 보조공학기기 지원과 같은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통합교육의 질은 학교관리자의 의지와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특수교육과 관련해 학교장이 리더십을 발휘하며 통합교육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데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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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소통의 공간, ‘보람 마음터’ 개소식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보람초등학교는 9월 10일에 교직원, 학부모 등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민원상담실인 ‘보람 마음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보람 마음터’는 학부모 상담·회의, 민원 대응 등을 위한 공간으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민원상담실과 학부모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학부모실의 겸용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보람 마음터’는 민원상담실의 역할을 위해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대비한 보안용 카메라, 비상벨, 휴대용 영상기록 장비, 녹음 전화기 등 안전 장비를 구비 했으며 동시에 회의용 테이블, 쇼파, 탕비실, 냉장고 등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을 구성해, 이용자 모두가 편안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묘중 교장은 “보람 마음터가 교사와 학부모 간 소통과 효율적인 민원 처리 공간으로 잘 기능해,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보람초는 교육활동 보호 아래에서 교육공동체가 서로 원활하게 소통하고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보람 마음터 개소식 소감을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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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10일 국무회의 의결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충청25시] 국토교통부는 9월 10일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의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일몰을 연장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이는 지난 1월 10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로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은 8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9월 10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9월 20일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사업 유효기간이 연장된 만큼 신속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주민 선호를 높이기 위해 토지주 우선공급기준일 합리화 등 제도개선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주민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안내된 후 참여의향률이 50% 미만으로 집계된 ‘번동중학교 인근’ 후보지와 참여의향률이 낮아 지자체에서 철회를 요청한 ‘서대문역 남측’ 후보지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추진을 철회한다.
국토교통부 김배성 공공주택추진단장은 “이번 일몰 연장으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은 물론, 주민참여를 제고하기 위한 제도개선 논의도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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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기간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충청25시] 국토교통부는 9월 13일부터 9월 18일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대책기간 동안 총 3천 695만명, 일평균 616만명이 이동하고 이동 시 교통수단은 대부분 승용차를 이용하고 고속도로 일평균 통행량은 전년 대비 6.6% 늘어난 591만 대로 예상된다.
또한 설문조사 결과, 귀성 출발은 추석 전날 오전, 귀경 출발은 추석 다음 날 오후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민의 23.8%가 여행을 계획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교통수요 전망 등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이번 추석 특별교통대책으로 원활한 교통소통 유도, 귀성·귀경·여행객의 편의 증대,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교통안전 강화 및 방역관리, 사고 및 기상악화 대비태세 마련 등 5대 과제를 추진한다.
설 명절 이후 고속·일반국도 16개 구간을 개통하고 고속도로 갓길차로 76개 구간을 운영한다.
고속·일반국도 217개 구간을 교통혼잡 예상구간으로 선정해 집중 관리한다.
추석 전·후 4일간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KTX·SRT 역귀성 등 요금 할인을 실시한다.
안내인력을 충원하고 혼잡정보를 제공해 휴게소·공항 등지의 혼잡관리도 강화한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버스·철도 등의 운행횟수와 좌석을 평시 대비 각각 14.3%, 12.4% 늘리며 9월 17일 18일은 서울 지하철과 버스를 심야 연장 운영한다.
안전한 휴가길을 위해 도로·철도·항공·해운 등 교통시설·교통수단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전기차 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며 휴게소·역사 등 다중이용 교통시설 등에 대한 소독·환기 등도 실시한다.
교통사고 등에 대비해 구난·구급차량 연락망을 정비하고 철도사고 시 신속대응을 위해 비상대기 차량 및 복구장비를 주요 역 등에 배치한다.
항공기 지연·결항, 위험기상 등 비정상 상황 발생에 대비해 체류여객 지원 물품 등도 준비한다.
국토교통부 엄정희 교통물류실장은 “모두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귀성·귀경길, 여행길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안전운전 해 주실 것”을 당부하는 한편 “승용차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혼잡 시간대를 피하기 위해 출발 전에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하시고 이동 중에도 도로전광판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을 확인해 주실 것”을 강조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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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포인트 2배로 적립해 드려요
탄소중립포인트 2배로 적립해 드려요
[충청25시] 환경부는 올해 한가위를 맞이해 녹색생활 실천분야 탄소중립포인트를 9월 11일부터 25일까지 2배로 적립하는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계기로 일상 속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확대를 유도해 녹색생활 소비 실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국의 커피전문점 및 배달대행 업체를 이용하는 고객이 대상이며 ‘다회용컵 이용’과 ‘다회용기 이용’의 2가지 실천항목에 참여하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를 기존보다 2배로 적립받는다.
이영석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탄소중립을 위한 국민의 실천이 더 나은 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소중한 한 걸음이 될 것“이라며 “다회용품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탄소중립포인트를 2배로 받고 더욱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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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피나무 추출물 활용 기능성 화장품 나온다
환경부(사진=PEDIEN)
[충청25시]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찰피나무 추출물을 활용한 국유특허 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에서 개발한 기능성 화장품이 이달 안으로 출시된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자생생물자원을 활용한 유해물질 대응 유용성 탐색’ 및 ‘국내 자생생물의 유용성 검증’ 연구를 통해 ‘찰피나무 추출물을 함유하는 안티폴루션용 조성물’ 관련 기술을 2021년 국유특허로 등록하고 3년 후인 올해 4월에 화장품 제조사인 ㈜풀코스에 기술을 이전했다.
이 기술은 찰피나무 추출물이 세포 내 활성산소의 양을 28%로 줄여 항산화 효과가 뛰어났으며 특정대기유해물질인 알데히드 화합물에 의해 감소한 피부세포의 생존율을 3배 이상 증가시켜 피부 보호에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
관련 기술을 이전받은 ㈜풀코스는 기능성 화장품을 개발해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미백과 주름개선에 대한 기능성 승인 및 8월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화장품 인증도 받았다.
오는 10월에는 제27회 대한민국우수상품 전시회에 출품되어 국내외 시장개척에 도전한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제품화는 효능이 우수한 자생생물소재를 중소기업에 기술이전해 사업화한 사례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물자원에 대한 활용연구와 생물산업 지원 노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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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디자인,국민, 전문가와 함께 개선 필요성 논의
주민등록증 디자인,국민, 전문가와 함께 개선 필요성 논의
[충청25시]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9월 11일 우리나라 대표 신분증인 주민등록증 디자인 개선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증 디자인 개선 토론회’는 디자인,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심 있는 국민이 참여해 ‘주민등록증’의 디자인 개선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발제와 논의를 진행한다.
토론회는 문체부의 ‘공공디자인 컨설팅’ 과제로 ‘주민등록증 디자인 개선’ 이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항이며 관련 논의를 위해 행안부와 문체부는 민·관 합동 ‘주민등록증 개선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차세대 여권 디자인 개선을 맡았던 김수정 교수가 ‘내 손안의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후, 김권정 문체부 학예연구관이 조선시대 호패부터 연말 시행될 모바일 주민등록증까지 우리나라 신분증 제도의 변천사를 다룬다.
이어서 최범 디자인평론가가 ‘공공디자인으로서 주민등록증 디자인의 성격과 방향’에 대해 짚어볼 예정이다.
또한, △평창올림픽 메달을 디자인한 이석우 디자이너의 ‘대표 신분증으로서 주민등록증이 가져야 할 상징 이미지’ △조폐공사 디자인실 홍소영 차장의 ‘국내외 신분증 디자인 및 보안 기술에 대한 연구’ △서체 디자이너 민본 홍익대 교수의 ‘신분증 속 타이포그래피’ 발제가 이뤄진다.
발제 내용을 기반으로 주민등록증의 새로운 디자인 및 기능의 발전 방향에 대한 종합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토대로 정부는 올해 10월 중 주민등록증 디자인 및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 수렴된 디자인과 국민의 아이디어 및 건의 사항을 반영해 주민등록증 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향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토론회를 공개할 예정이다.
신은향 문체부 예술정책관은 “주민등록증은 크기는 작지만, 국민 생활과 가까이 있어 어떤 공공디자인보다 영향이 크고 중요하다”며 “국가대표 신분증으로서 더 가치 있는 주민등록증이 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만드는 과정도 국민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여중협 자치분권국장은 “주민등록증 디자인이 1999년에 도입되어 25년이 지난 만큼 개선 필요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전문가들의 논의와 국민 의견수렴을 통해 참신하면서도 친숙한 주민등록증 디자인에 대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