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온양3동, 2026년 제1회 지역케어회의 개최
아산시 온양3동, 2026년 제1회 지역케어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3동은 지난 20일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에서 민 관 협력체계를 통한 통합사례관리 강화를 위한 '2026년 제1차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온양3동 사회복지과 담당자와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6명이 참석해 기관 간 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온양3동과 사회복지과는 발굴한 대상자 3명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지역사회 복지자원 연계와 민 관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사례관리 대상자 발생 시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취약계층 위한 '봄나물 사랑의 반찬 나눔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취약계층 위한 '봄나물 사랑의 반찬 나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3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먹골갈비, 길섶식당의 후원으로 선지국과 봄나물 무침으로 구성된 반찬꾸러미를 마련했으며 단원들이 직접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어려움을 살폈다.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봄 향기가 가득 담긴 따뜻한 반찬을 받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직접 찾아와 말동무까지 해주니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김정자 단장은 "이웃을 위해 후원에 참여해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영인면의 어려운 주민 발굴을 위해 항상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께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 2026년 '함께 걸어요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 2026년 '함께 걸어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가 3월 20일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후 염치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이 캠페인은 2024년부터 이어진 염치읍 주민자치회 자치계획형 연속사업으로 염치읍 둘레길 홍보와 환경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염치저수지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홍문기 회장은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염치읍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염치읍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아산시 온양6동, 동장이 직접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정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
아산시 온양6동, 동장이 직접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정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6동은 지난 2월부터 자체사업인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를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동장과 직원이 3인 1조로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적극 행정 사업이다.아울러 정기적인 마을 환경정비와 불법 광고물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온양6동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지금까지 접수된 민원으로는 좌부1통 보호수 정비 및 하수도 준설 점검 장존1통 수해복구지역 점검 읍내3통 클린하우스 점검 좌부1통 법곡1통 풍기1통 풍기2통 읍내1통 읍내2통 봄철 산불예방 홍보 등이 있으며 동장과 직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마을통장 및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불편사항을 확인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현장 중심 행정으로 선제적으로 민원을 해결하고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살기 좋은 온양6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 사업은 온양6동 30개 통 전체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며 자체 처리 가능한 민원은 신속히 조치하고 부서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4
-
아산시, 개인하수 영업자 집중 점검… 수질오염 예방 나선다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아산시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적정 관리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개인하수 관련 영업자에 대한 지도 점검을 4월부터 8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적정 운영을 유도하고 분뇨의 불법 처리 및 부적정 운반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관내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 시공업 및 관리업체와 분뇨수집 운반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록기준 준수 여부, 기술인력 및 장비확보 상태, 기타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및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관련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분뇨의 적정 처리를 유도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 아산시는 개인하수 관련 영업자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해 환경오염 예방과 공중위생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24
-
아산시, "어려운 가족관계등록 신고 이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아산시, "어려운 가족관계등록 신고 이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가족관계등록 신고 절차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 기반 QR코드 신고서 안내 시스템을 오는 3월 25일부터 시행한다.이번 시스템은 출생 사망 혼인 이혼 등 생애 주기별 주요 신고를 비롯해, 시민들이 평소 어렵게 느끼는 개명, 등록기준지 변경 및 정정 등 이용 빈도가 높은 8종 신고서를 대상으로 가족관계등록 신고 시 민원인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쉽고 정확한 신고서 작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시청 민원실 및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신고 유형별 작성 방법과 유의 사항, 서식 예시 등을 바로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특히 기존에는 신고서 작성 시 담당 공무원이 설명에 의존하거나 서식을 반복 수정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민원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처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은성 민원과장은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가족관계등록 신고를 할 수 있도록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아산시, AI 행정혁신 안전 재정 3축으로 시민 체감 변화 가속
[충청25시] 아산시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행정 전반을 혁신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본격 추진한다.전병관 아산시 행정안전국장은 24일 시정 브리핑에서 "2026년은 AI 기반 지방정부 구현을 통해 행정 방식과 서비스를 동시에 혁신하는 전환점"이라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시는 AI 행정혁신 안전도시 구축 재정 신뢰성 강화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시정을 추진한다.먼저 AI를 활용해 내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대민 서비스 품질을 개선한다.지능형 지식검색과 민원 답변 자동 생성 등을 도입해 행정 처리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고 홈페이지 기반 AI 민원 안내 서비스를 통해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시민 생활과 직결된 안전 정책도 강화한다.취약계층 대상 안전교육과 시민안전보험을 확대하고 방범 CCTV 확충과 재난 대응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또한 해빙기 우기 등 시기별 재난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주민 참여형 점검체계를 운영하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와 재난 예 경보시설 확충을 통해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아울러 경찰 소방과의 상시 협력과 재난 대응 훈련도 확대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재정 운영의 신뢰성과 효율성도 함께 높인다.시는 자금운용 전문관 제도를 도입해 유휴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자 수입을 확대할 계획이다.통합 자금관리 체계를 구축해 분산된 재원을 일원화하고 확보된 재원을 민생 사업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이와 함께 공유재산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계약정보공개시스템 운영을 강화해 공공 계약의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전병관 국장은 "행정의 변화는 시민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AI 행정혁신과 안전, 재정을 균형 있게 추진해 더 스마트하고 안전한 아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논산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논산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봄철 환절기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기간’을 운영한다.대상포진은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고 극심한 통증과 신경통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적기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다.이번 사업은 고령층 시민의 신체적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접종 대상은 접종일 기준 논산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시민으로 기존 접종 이력이 있거나 백신 금기자는 제외된다.지원 백신은 대상포진 생백신으로 1회에 한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예방접종은 논산시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에서 진행된다.원활한 접종을 위해 방문 전 전화로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예방접종만으로도 발병 위험과 신경통 등 합병증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특히 올해 신규 대상에 포함된 1961년생을 비롯해 아직 접종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이번 집중 접종 기간을 적극 활용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4
-
논산딸기축제, 더 편하게 즐기려면? 주차 교통 정보 확인하세요
논산딸기축제, 더 편하게 즐기려면? 주차 교통 정보 확인하세요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세계딸기수도 논산에서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에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논산시가 교통 주차는 물론 안전까지 아우르는 종합 대응체계를 마련했다.논산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 주차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매년 역대급 관람객 수를 기록하고 있는 ‘논산딸기축제’는 농식품해외박람회 성공,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져, 올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올해 전용주차장은 아호리, 논산대교, 탑정호 시민체육공원, 건양대학교 등 4곳으로 550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이는 지난해보다 865면 증가한 규모로 주차장 내 부지 정비 등을 통해 추가 공간을 확보했다.제1주차장은 부적면 아호리 552일원, 제2주차장은 대교동 319일원, 제3주차장은 부적면 탑정리 475-2, 제4주차장은 건양대학교에 위치한다.시는 관람객들이 주차장 위치와 잔여 주차 가능 대수 등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논산딸기축제 공식 누리집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순환버스 운영도 대폭 확대됐다.시는 지난해 129대에서 올해 164대로 운행 대수를 늘려 각 전용주차장에서 축제장까지의 이동 편의를 높였다.운영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며 배차간격은 15~20분이다.또한, 관광객 대기 편의를 위해 주요 승 하차 지점에 그늘막과 의자 등 편의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실시간 유동인구 서비스’를 도입한다.해당 서비스는 SK텔레콤 통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사장 내 유동 인구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이를 바탕으로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과 협업해 혼잡이 예상되는 구간에 안전요원을 탄력적으로 배치하는 등 선제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주차난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순환버스와 주차장 위치 등 교통 정보를 미리 확인해 보다 편안하게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4
-
논산시, 영농철 앞두고‘논 도랑 치는 날’ 실시
논산시, 영농철 앞두고‘논 도랑 치는 날’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경지 침수 피해 예방과 마을 공동체 의식 회복을 위한 ‘논 도랑 치는 날’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논 도랑 치기’는 개인 농경지 주변의 소규모 용 배수로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를 제거하고 잡초를 정리하는 활동으로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 체계를 확보해 농경지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활 속 재해 예방 활동으로 의미를 더한다.올해는 지난 3월 21일 양촌면 도평리에서 첫 활동을 시작으로 3월 23일 강경읍 채산리에서 마을 주민 주도로 캠페인이 이어졌다.시는 3~4월 중 각 읍면동별로 지역 여건에 맞춰 집중 실시 기간을 운영하고 농번기 이전 용 배수로 정비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캠페인에 참여한 강경읍 채산리 이장은 “과거에는 이웃들과 함께 도랑을 치는 것이 당연한 연례행사였는데, 점차 사라져 아쉬움이 컸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도랑을 정비하니 배수 걱정도 덜고 오랜만에 이웃 간 정을 다시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시는 우수 마을에 대한 시상과 홍보를 강화해 캠페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속되는 지역 실천 활동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논 도랑 치는 날은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 재해를 민 관이 함께 예방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되는 만큼 시에서도 장비 지원 등 필요한 사항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논산시는 지난해 12개 읍면동 28개소에서 캠페인을 실시해 228명이 참여했으며 총 3909m의 배수로를 정비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