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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클린아산의 시작 ‘깨깔산멋’ 위한 하천쓰레기 대청소
아산시, 클린아산의 시작 ‘깨깔산멋’ 위한 하천쓰레기 대청소
[충청25시] 아산시가 출범 30주년과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아산 하천 쓰레기 대청소’를 16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매년 낚시 성수기마다 반복되는 쓰레기 투기로 인해 하천환경이 훼손되고 주민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청결한 하천관리로 ‘클린아산’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청소는 곡교천과 삽교천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생태하천과와 신창면·선장면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하천 제방과 주요 낚시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상길 생태하천과장은 “이번 하천 쓰레기 대청소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천 환경정비를 통해 ‘클린아산’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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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홍보 본격 추진
아산시,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홍보 본격 추진
[충청25시] 아산시가 6월 3일에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한 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투표 일정 안내와 참여를 독려를 중점으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투표 정보를 접하며 소중한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시는 시청사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 18개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육교와 주요 도로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31개소에도 현수막을 설치해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투표 메시지가 노출되도록 했다.
또한, 충무병원사거리 등 LED 전광판을 활용해 시각적인 주목도를 높였으며 공공장소 41개소의 미디어보드를 통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메시지가 전달되도록 했다.
온라인 홍보도 강화했다.
시 공식 누리집을 비롯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젊은 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아울러 가정 내에서도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마을방송과 공동주택 방송을 활용한 투표 안내 방송도 계획 중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투표 참여는 나라의 미래를 바꾸는 중요한 권리로 모든 시민이 책임 있는 주권자로서 이번 선거에 반드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이번 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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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미래세대와 탄소중립 실천 협약
당진시, 미래세대와 탄소중립 실천 협약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5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이용 시설을 포함한 9개 단체와 함께 자원순환 사회공헌사업 ‘탄소중립 Y.E.S.’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품질 재활용가능자원의 수거를 통한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당진시 자원순환과 자원활용팀 관계자와 당진시청소년재단 관계자 등 총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청소년문화의집, 수다벅스, 상담복지센터, 청소년쉼터 등 청소년 이용 시설 7곳과 현대그린파워발전소, KG스틸 등 2곳을 포함한 총 9개 단체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청소년들이 재활용품을 지정된 시설에 가져오면, 시에서는 재활용 두루마리 화장지로 교환해 주고 물품은 배출자 명의로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에 기부된다.
시는 이번 협약이 청소년의 자원순환 인식을 개선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활동 참여를 유도함은 물론, 지역 내 재활용가능자원의 회수율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에도 관내 사업장 8곳과 1차 협약을 체결해 자원순환 사회공헌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참여 기반을 더욱 넓혀가겠다는 방침이다.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연계를 이어 가겠다”며 “Y.E.S. 사업을 통해 시민 전체로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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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역도팀, ‘2025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동메달 획득
아산시청 역도팀, ‘2025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동메달 획득
[충청25시] 아산시청 역도팀이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장산에서 열린 ‘2025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해 동메달 4개를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했다.
2.장연학 선수는 14일 열린 남자 109kg급 경기에서 인상 178kg, 합계 390kg을 들어 올려 각각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수상으로 장 선수는 지난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15일에 열린 남자 109kg 이상급 경기에서 이양재 선수가 용상 220kg, 합계 396kg를 기록하며 각각 3위를 차지해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이형도 아산시청 역도팀 감독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으로 국제무대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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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조선으로 떠나는 밤마실 ‘아산 외암마을 야행’ 개최
아산시, 조선으로 떠나는 밤마실 ‘아산 외암마을 야행’ 개최
[충청25시] 아산시가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아산 외암마을 일원에서 ‘2025 아산 외암마을 야행’을 개최한다.
‘빽 투더 조선’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충청남도와 함께 마련했으며 전통 한옥마을을 배경으로 조선시대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대표 야간 문화유산 행사이다.
행사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일부 체험형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해 참여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사전 예약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장원급제 조선 골든벨: 조선 시대 상식을 겨루는 고택 골든벨 △예안 이씨 혼례날: 전통 혼례복 착장 및 혼례 재현 체험 △외암마을 투어: 조선시대로의 초대: 해설사와 함께하는 특별 야간 투어 △조선 솥밥 한상: 전통 솥밥 짓기 △첫날밤, 조선에 들다: 고택에서의 야간 전통 체험형 퍼포먼스 등이다.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일정 및 인원 제한이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이 외에도 △버스킹 무대 △조선시대 엿장수 △로컬푸드 장터 등이 운영되며 ‘불빛 따라 걷는 외암길’ 조명 연출을 통해 조선시대 마을을 은은하게 비추는 고즈넉한 야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외암마을 입구에는 관람객의 소원을 담은 ‘조선의 소원 달집’ 미디어아트 공간을 조성해 이번 야행의 대표 포토존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고 일부 인기 콘텐츠는 사전 예약을 통해 보다 집중도 높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조선의 밤을 감성 가득하게 누릴 수 있는 이번 야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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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서 ‘우수상’ 수상
당진시, 2025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서 ‘우수상’ 수상
[충청25시] 당진시가 지난 13일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된 2025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19일 시에 따르면,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는 시책 발굴 및 직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도에서 개최하며 올해는 도·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찬회 발표대회는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15개 과제 중 우수 과제 6개가 본선에 올라 현장 발표와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결정됐다.
당진시에서는 ‘친환경으로 보이는 산업 부산물 재활용에 속지 말자 –슬래그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대상 확대-’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발표자는 이러한 슬래그 재활용 행위에 대해 지방세법상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대상으로의 확대 적용을 제안하며 실질적인 환경 조세 기능과 함께 지자체의 재정 자립도 강화를 기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지방세 분야에서도 환경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반영한 정책 연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실적이고 책임 있는 과세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자에게는 충청남도지사 명의의 우수상이 수여됐으며 이번 대회는 지방세 행정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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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일자리 박람회 성황리에 마쳐
당진시, 2025년 일자리 박람회 성황리에 마쳐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6일 합덕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 ‘2025 당진시 일자리 박람회’를 30개 기업체와 구직자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들의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의 구인·구직난의 해소를 위해 기존 연 1회 진행하던 행사를 상·하반기로 나눠 연 2회 개최하며 하반기에도 한 차례의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지역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현장 면접과 함께 이력서 사진 촬영 및 당진시의 대표적 청년지원정책인 ‘나래옷장’ 등 취업 관련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려운 경기 여건에서도 비츠로셀, 한성식품, KG스틸, 제이더블유생명과학 등 제조업 외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참여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총 60명의 구직자가 신규로 구직 신청을 등록했고 약 250명의 구직자들이 현장 면접에 참여하는 등 높은 현장 참여율을 보였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들과 기업들에게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며 “지역 기업들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지역과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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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출신 이진자 작가, 초대전 개최
예산군 출신 이진자 작가, 초대전 개최
[충청25시] 예산군은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기념해 충남문화관광재단 공모에 선정된 예산 출신 이진자 작가의 초대전 ‘알파와 오메가의 공간 여행’ 이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CN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충남 도내 작가 중 유일하게 선정된 초대전으로 지역 예술의 창의성과 깊이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로 평가받고 있으며 회화와 조각 등 총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작가의 삶과 철학이 담긴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이진자 작가는 예산 출신으로 충남을 대표하는 중견 예술가이며 이번 전시에서는 삶의 시작과 끝, 존재의 순환이라는 철학적 주제를 수학적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통해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집약적으로 표현한다.
전시는 시간과 공간, 기억과 내면을 잇는 사유적 여정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시적이면서도 몰입감 있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을 대표하는 작가가 충남방문의 해 기념 초대전에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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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의료급여수급권자 영유아 건강검진 지원
예산군보건소, 의료급여수급권자 영유아 건강검진 지원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영유아의 기초 건강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생후 14일부터 만 6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영유아 건강검진은 월령별 검진 시기가 8차로 구분돼 있으며 주요 검진 항목은 문진과 진찰, 신체 계측, 발달평가 및 상담, 건강교육, 구강검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 자녀는 영유아 검진 기관으로 지정된 전국 의료기관에서 검진 시기 내에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표와 보호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특히 발달평가에서 ‘심화평가 권고’ 판정을 받은 경우, 발달 정밀 검사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검사 및 진찰료에 대해 최대 20∼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군은 예산명지병원, 미소천사의원, 전일문내과의원에 이어 예산종합병원과 주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이 신규 지정됨에 따라 영유아 건강검진 기관이 확대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검진 대상 여부와 지정 의료기관 정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 건강검진은 성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보호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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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우수기관 선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식중독 발생관리율, 식중독 원인규명률,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활동지수,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 실적, 식중독 예방 우수사례 등 5개 항목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군은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시기별로 관내 식품위생업소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적극적인 예방 홍보를 추진해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식중독 발생 ‘0건’을 기록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군은 올해 하반기 식중독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 컨설팅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식중독 예방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식중독 예방 정책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