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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선정
당진시,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선정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5월 직원 만남의 날’에서 공무원 대상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당진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분석 분야’ 와 ‘개방 분야’로 나눠 진행했으며 총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작이 결정됐다.
최우수상은 △‘버스 승강장 입지 분석 및 관리 프로그램 개발’, 우수상으로는 △‘고향사랑기부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홍보 전략 수립’ △‘민방위사태 대비 비상 급수시설 및 비상 대피시설 안내’ 과제가 각각 선정됐다.
각 과제는 시민 참여 확대와 안전 행정 강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데이터를 직접 분석해 시정에 적용하는 ‘분석 분야’ 와, 시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개방 분야’를 별도로 운영해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데이터 활용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데이터를 통해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정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 소중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데이터 기반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 중 실현 가능성이 높은 과제에 대해 별도 데이터 분석을 실시하고 정책 반영 및 데이터 개방 확대 등으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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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난 3년간 감사 통해 95억원 예산 확충 기여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감사를 통해 총 95억원 상당의 예산 확충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시에 따르면, 재정의 건전성 및 효율적인 운영과 담당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목표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당진시 대형공사 및 용역, 물품구입에 대한 2,263건 8,707억원의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실시하고 92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작년에 실시한 당진항만관광공사 감사를 통해 국세청에서 환급받은 부가가치세 환급금을 당진시에 반환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는 3억 5000여만원을 찾아내는 등 지난 3년간 감사를 통해 총 95억원 상당의 예산을 확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확충된 예산으로 주민숙원사업 등에 활용하는 등 시민 편의와 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시는 최근 공공 재정에 대한 부정수급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민간이전사업에 대해 정기적으로 감사를 실시하는 민간분야 상시 감사체계를 구축했다.
그동안 불특정 기관에 대해 일회성·일시적으로 추진했던 감사와는 달리 일정 규모 이상의 예산을 지원받는 기관을 감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감사 주기를 2년 주기로 정례화해 실시 중이다.
감사 추진 방향으로는 회계 규정 준수 여부, 공공 재정의 부정수급 및 목적 외 사용 여부, 정산서 및 사업계획서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감사할 계획이며 절차·형식을 간소화하고 개선·예방 위주의 감사로 감사부담을 최소화하고 당진시의 비전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두고 감사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또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읍면동 자체 종합감사에 대해서도 감사체계의 변화를 모색했다.
읍면동 자체 종합감사 시 동일·유사 지적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감사 사례에 대해 직원 간 정보 공유가 미흡한 것으로 판단됨에 따른 조치로써, 그동안 실시했던 감사 결과에 대해 읍면동 자체적으로 직원 간 교육·간담회·토론을 실시하고 결과를 보고하는 등 정보 공유와 환류를 통해 문제를 개선하고 보완할 수 있는 자율적인 내부통제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감사 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분야에 대한 감사를 지양하고 그동안 실시하지 않았던 분야에 대해 실시하는 등 감사 영역을 확대했으며 신규 감사 사례를 발굴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을 예방할 수 있도록 선제적·예방 중심의 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이번 감사체계의 개선을 통해 감사 사각지대에 대한 중점감사와 신규사례에 대한 혁신 감사를 실시하는 등 감사행정의 새로운 기틀을 확립했으며 예산의 부당집행을 사전에 방지하고 공공재정의 투명성을 제고해 감사를 통해 절감된 예산이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효율적으로 집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감사법무담당관 관계자는“이번에 감사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고 개선해 선제적이고 예방적인 감사행정을 구현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며 “이를 통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감사를 실시해 시민들에게 신뢰받고 청렴한 당진시를 만드는데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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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경제·에너지절감·복지까지.3박자 민생사업 가동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는 함께일하는재단이 시행하는 ‘신한금융그룹·행정안전부 협력사업 로컬브릿지 프로젝트-민생경제 지원사업’ 참여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민생경제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2024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전력 수요 절감 효과가 우수한 고효율 에너지 기기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신평면 등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 22가구와 신평시장 내 소상공인 사업장 5곳에 친환경 보일러 29대를 교체·지원하는 내용으로 사업을 신청해 선정됐으며 함께일하는재단은 관내 보일러업체와 협력해 올해 내 보일러 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다.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와 난방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대상자 선정과 신청 과정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평시장상가번영회와 신평면적십자봉사회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사업 신청을 원활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
두 단체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공을 돌렸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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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평 도시계획 중로2-501호 2단계 구간 준공
당진시, 신평 도시계획 중로2-501호 2단계 구간 준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신평 도시계획도로 중로2-501호 2단계 구간을 지난 4월 준공 후 개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2단계 도로는 연장 289m, 폭 15m 규모로 총 사업비 약 30억원이 투입됐다.
차로 확장뿐만 아니라 보행자 안전을 위한 인도 정비, 배수시설 및 안전시설 설치 등 도시 기반 정비가 함께 이뤄져, 도심 교통 체계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구간은 신평면 중심지 내 상습적인 교통 혼잡과 보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핵심 구간으로 사업 추진 초기부터 주민들의 기대가 컸던 반면 토지 보상 문제와 주민 민원 등으로 인해 공정에 큰 차질을 빚었다.
당진시는 수차례의 협의와 조율을 거쳐 2년간 착공 지연 끝에 사업을 정상화했다.
당진시 고동주 도로과장은 “이번 준공은 단순한 도로 개설을 넘어, 주민과의 소통과 인내가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도시 기반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2025년 하반기 중 소로2-501호 도시계획도로의 3단계 구간에 대한 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이 완공되면 2026년까지 풍림아이원아파트까지 연결되는 전체 노선이 개통된다.
이로써 신평 일대의 도시 기능은 물론, 상업 및 주거 지역 간 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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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갱년기 한방교실 1기’ 시작
아산시보건소, ‘갱년기 한방교실 1기’ 시작
[충청25시] 아산시가 중년 여성의 건강한 갱년기 관리를 위해 ‘갱년기 생기 가득 한방교실 1기’ 수업을 시작했다.
관내 40세부터 60세 사이의 중년 여성 20명이 참여한 이번 강좌는 중년 여성들의 갱년기 증상 완화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목표로 오는 7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주 2회 한의학적 운동요법인 국학기공 체조를 비롯해 △갱년기 증상별 한의과 진료 연계 △영양·식생활 체험교육 △정형외과 및 한의과 전문의 초청 강연 △원예 힐링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아산시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갱년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중년 여성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전·사후 대사증후군 수치 측정과 건강상담을 추진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방향도 제시할 예정이다.
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갱년기는 시련이 아닌, 자신의 몸과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돌보는 전환의 기회”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관리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더욱 활기찬 중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1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2기 프로그램이 7월부터 10월까지 연속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아산시보건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모집 일정을 확인하고 아산시보건소 강좌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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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차 종합검사’ 적극 독려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가 교통사고 예방과 환경오염 저감을 위해 자동차 종합검사 이행을 적극 당부했다.
자동차 검사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소유자가 정기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법적 의무로 미이행 시 최소 4만원에서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검사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1년 이상 경과하면 해당 자동차는 운행정지 대상이 되며 운행 정지된 차량을 운행하다 적발되면 △번호판 영치 △직권말소 △1년 이하의 징역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어, 검사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자동차 검사 수검 가능 기간이 기존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에서 ‘전 90일~후 31일’로 확대되어 보다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검사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 국민비서를 통해 SMS 알림 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자동차 종합검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소와 전국 민간 종합검사소에서 가능하며 검사 유효기간은 자동차등록증 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버검사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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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남원 춘향제서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
아산시, 남원 춘향제서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
[충청25시] 아산시가 남원시에서 열린 ‘제95회 춘향제’에 참가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홍보했다.
‘춘향제’는 매년 5월 전북 남원시에서 열리는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표 전통문화 축제로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만큼 이를 고려해 이번 홍보 마케팅을 기획했다.
이번 홍보는 전북도청 직원들과 협력을 통해 진행됐으며 ‘2025-2026 충남·아산방문의 해’ 와 충청도 사투리를 활용한 ‘환영해U’ 어깨띠를 착용하고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아산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현충사와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외암민속마을 △3대 온천 등 아산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 풍부한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아산 방문의 해를 집중 홍보했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춘향제’에서의 홍보를 계기로 전국 각지의 축제장을 비롯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 홍보 활동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수용태세 정비 와 관광 인프라 확충을 추진 중이며 관광 유입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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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법인세 수입 '사상 최대'…4330개 법인 1504억원 신고
아산시 법인세 수입 '사상 최대'…4330개 법인 1504억원 신고
[충청25시] 올해 아산시 법인지방소득세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아산시는 2024년 12월 결산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결과, 2025년 4월 말 기준 4,330개 법인이 총 1,504억원을 신고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449억원보다 55억원 증가한 수치로 반도체와 자동차 등 아산 주력 산업의 영업이익 개선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시는 타 자치단체와의 특별징수 세액 정산을 통해 190억원 규모의 누락 세원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
여기에 현재 진행 중인 정산 절차까지 마무리되면 2025년 아산시의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상 처음 1,900억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이는 아산시 역대 최대 규모다.
시는 이번 세입 확대가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민생 회복에 중요한 재정적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생경제 회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아산시는 안정적인 지방세 수입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제 활성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신고·납부해 주신 모든 법인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세원 관리와 철저한 세수 운영을 통해 시 재정의 건전성을 굳건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 신고·납부 기간으로 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 성실한 신고와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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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츠·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린이날 맞아 ‘달콤한 하루’ 선물
㈜코츠·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린이날 맞아 ‘달콤한 하루’ 선물
[충청25시] ㈜코츠와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 5월과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코츠 마음 나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달콤한 하루 지원 사업’과 ‘문화로 피어나는 너의 꿈 지원 사업’ 으로 운영된다.
특히 어린이날을 기념해 진행하는 ‘달콤한 하루’ 지원사업은 서천군 내 저소득 가정 초등학생 60명에게 아이스크림과 도넛 등 간식을 구매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해 아이들에게 소소하지만 특별한 행복을 전달할 예정이다.
㈜코츠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일상에 웃음을 주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석 민간위원장은 “㈜코츠의 뜻깊은 기부가 아이들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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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이용자 80명 추가 모집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25시] 서천군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중 하나인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의 이용자 8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들이 원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기관과 서비스 유형까지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 제도다.
이번 추가 모집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 중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질환이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 △연령 제한 없이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로서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질환이 있는 사람이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12개월 동안 매주 1회 전신안마, 마사지, 지압, 발마사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기관은 서천읍에 3곳, 장항읍에 1곳이 있으며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이용방법과 위치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군민은 모집기간 내 신분증과 필수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