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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쌀, 세계 시장 진출 청신호.㈜후레쉬퍼스트 제2공장 준공
당진쌀, 세계 시장 진출 청신호.㈜후레쉬퍼스트 제2공장 준공
[충청25시] 당진시는 6일 오전 인천 서구 아이푸드파크 일반산업단지 내 ㈜후레쉬퍼스트 제2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당진시의회 서영훈 의장을 비롯한 관내 농협장, 농업인 단체장 및 재인 향우회장 등 20여명이 함께 참석해 ㈜후레쉬퍼스트 제2공장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오성환 당진시장은 그동안 당진시와 ㈜후레쉬퍼스트, 그리고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당진 쌀을 사용한 김밥과 도시락을 GS편의점에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후레쉬퍼스트 김정욱 대표이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그 뜻을 담아 표창패를 수여했다.
농식품유통과 관계자에 따르면 ㈜후레쉬퍼스트는 GS리테일 GS25 편의점에 당진쌀로 만든 김밥, 도시락 등을 생산해 서울 수도권 3,800여 곳에 납품하는 업체로 당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2월까지 당진 쌀 약 2,700t을 공급받아 사용했고 지난해 18만 5000개의 냉동 김밥을 미국으로 수출했다.
특히 상반기 중 제2공장이 정상 가동되면 연중 2000t의 당찬진미 쌀로 만든 냉동 김밥을 미국으로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세계 시장 진출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후레쉬퍼스트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당진 쌀의 소비 촉진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올해 중 쌀소비 우수 기업 2곳과도 적극 행정을 통해 업무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현재 업체와 세부 사항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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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울감 해소 ‘마음돌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홍성군, 우울감 해소 ‘마음돌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우울 및 자살 예방을 위한 ‘2025년 마음돌봄 프로그램’ 상반기 참여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마음돌봄 프로그램은 3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15:30에 주 1회/총 8회기로 운영되며 △브릿지 카드를 활용한 이야기 나누기 △공예 △원예 △웃음치료 △노래교실 △야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관내 우울증 진단자 중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오는 18일까지 보건소로 유선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마음을 회복해 활기찬 일상생활 복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지역주민 교육과 홍보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홍성군 자살사망자의 자살원인으로는 정신적·정신과적 문제가 16명경찰청,변사자통계으로 가장 많았으며 관내 정신질환자 질환별 등록자 중 우울증 등록자 수는 445명2024.12월말 기준으로 가장 많았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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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식품진흥 기금 시설개선 자금 융자사업 추진
홍성군, 식품진흥 기금 시설개선 자금 융자사업 추진
[충청25시] 홍성군 보건소는 관내 식품접객업소 제조업소 ·판매업소의 영업시설 개선과 쾌적한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진흥 기금 융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융자는 ‘충청남도 식품진흥 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및 시행규칙’에 따라 시행하며 융자 대상 및 업종별 한도액은 다음과 같다.
△식품제조·가공업소,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 △식품접객업소, 집단급식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등 △어린이기호식품판매업소 △화장실 개보수) 다만 △휴업 또는 폐업 중인 업소 △연간 매출액이 30억 이상이 되는 대형업소 △시장·군수가 융자금 상환능력이 없다고 판단하는 업소 △식품접객업소 중 단란주점 및 유흥주점 △퇴폐·변태영업 행위로 행정처분을 받고 2년이 경과하지 아니하였거나 행정처분 진행중인 업소의 경우에는 융자 제외 대상이다.
융자 신청 후에는 도 협약 은행인 하나은행에서 최종 심의를 거쳐 융자 대출이 진행되며 대출금리 연 1%, 대출 기간 ‘2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의 융자 조건으로 시행된다.
또한, 선정업소는 ‘융자 대출 받은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시설개선 사업에 착수해야 하며 △시설개선기간 내에 시설개선을 하지 아니한 경우 △융자 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한 경우 △융자 받은 업소가 폐업·허가취소 또는 영업장 폐쇄명령을 받은 경우 △영업자 지위승계의 경우에는 조기상환 해야 한다.
유승용 위생팀장은 “특히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활성화를 위해 평가 신청업소 및 지정업소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관내 식품위생수준의 향상을 위해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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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운동학원과 손잡고 성인비만 예방 나선다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7일 관내 운동학원 3개소와 성인 비만예방 프로그램 ‘슬림 라인 행복한 나’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정영림 보건소장, 노윤서 홍성점핑운동전문센터 원장, 권기태 홍성검도관 원장, 박기덕 재키스피닝YYGYM 원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업을 통한 공공성과 전문성을 결합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으로 군민들의 비만율을 낮추고 건강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슬림라인 행복한 나’ 사업은 3월 17일부터 3월 28일까지 인바디 검사결과 비만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60명을 모집해, 4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주 2회 12주간 운영할 계획이다.
본 프로그램은 △트램펄린을 이용한 점핑운동 △실내 자전거를 이용한 스피닝 △검도 훈련 등 3개 종목으로 원하는 운동을 선택해 협약된 운동학원에서 운동 전문강사와 함께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진행한다.
또한, 홍성군보건소는 대상자들의 비만관리를 위해 건강요리 만들기, 식생활 평가 및 식자일지 작성법 교육, 영양 생활 상담 등 영양개선 서비스를 함께 진행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 체지방률 감소 달성자에게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개별 건강상태에 맞는 맞춤형 관리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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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홍성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25시] 홍성군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3개지구의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토지소유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자 사업의 목적, 경계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방식, 추진 절차,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 수렴 및 사업지구지정을 위한 동의서를 받아 충청남도에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병행 진행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광천광천1지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오픈 1:1 채팅 상담방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지적재조사관련 문의사항 등을 응답해 주고 있으며 지적재조사지구지정 동의서를 징구하는 등 군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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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홍성군,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충청25시] 홍성군은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신청을 접수한다.
참여대상은 홍성군에 등록된 차량으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이며 총 200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이후 전송되는 URL을 통해 증빙자료, 누적 주행거리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을 제출해야 한다.
참여혜택으로는 올해 10월까지의 주행거리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급받을 수 있다.
감축 실적 산정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과거 누적 주행거리에 따른 기준 주행거리를 참여 시점부터 참여 종료 시점까지의 주행거리와 비교해 산정한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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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교생 통학 50분시대 열었다
홍성군, 고교생 통학 50분시대 열었다
[충청25시]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성장으로 군내 절반 이상의 학생이 거주하는 홍북읍과 기존의 홍성읍을 중심으로 운영된 교통시스템의 한계 극복을 위해 통학시간대 마중버스 운행으로 군내 전지역 50분대 통학시대를 연다.
홍성군에 따르면 오는 4월부터 기 운영중인 마중버스의 연장운행을 통해 내포신도시⇒ 원거리 고등학생 통학버스를 운행해 통학시간은 1시간 20분에서 50분 이내로 대폭 감소시킬 계획이다.
그동안 홍북읍은 군전체 인구 9만9천6백명의 1/3인 3만 5천여명, 학생의 경우 전체 학생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으나 홍성읍 중심의 버스운영체계로 원거리 지역은 통학에 불편을 겪어왔다.
실제로 K-POP고를 비롯해 충남드론고 서해삼육고 등 3개의 고등학교를 품고 있는 광천의 내포신도시에서 ⇒ 광천읍 통학 고등학생의 경우 직행 노선버스가 없어 환승 후 이용 및 장시간 소요 등 불편한 통학여건에도 불구하고 학생수가 적어 직행 노선버스 신설이나 별도의 한정면허 통학버스 운행 등 대안 마련이 쉽지 않았다.
이에 군은 홍주여객과 대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댄 결과, 기 운행중인 마중버스의 통학시간대 연장운행을 통한 문제해결이 가장 효율적이라 판단하고 사이를 등교 1회, 하교 1회를 운행한다는 계획이다.
통학여건이 비슷한 내포⇒갈산고의 경우 내포 거주 학생의 대부분이 기숙사를 이용하고 있어 당장의 운행 필요성은 없으나, 운행에 필요한 최소인원 충족시 즉각 운행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원거리 통학생을 위한 마중버스 활용은 그 동안 지적되어 왔던 마중버스 이용률 개선과 이용 대상자가 적은 지역학교 통학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 마중버스는 교통취약지 주민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15인승 승합차 5대가 7개면 71개마을에 운행중이며 운행시간은 09:00~오후 6시으로 홍주여객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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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청년 자신감 UP, 희망 UP으로 취UP까지
‘홍성’ 청년 자신감 UP, 희망 UP으로 취UP까지
[충청25시] 홍성군은 2025년 고용노동부의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상반기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장기실업자로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구직 활동을 단념한 청년들이 다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자는 18세~49세 미취업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및 사업자등록 이력이 없는 사람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퇴소자 중 퇴소 5년 이내의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주 30시간 미만 생계형근로자, 북한 이탈 청년 등이 해당되며 △ 대학생, 휴학생, 졸업유예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 방법은 34세 이하 청년까지는 고용24 누리집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검색해 신청기관을 ‘홍성군’, 운영기관을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으로 선택하고 문답표를 작성하면 신청이 완료되며 신청페이지는 고용24 누리집에서 곧 활성화될 예정이다.
온라인 미신청자 및 35세 이상 49세 이하 신청자는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신청 링크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다.
참여자는 과정별 단기 30명, 중기 60명, 장기 30명을 모집하며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된다.
본 사업은 청년 1:1 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직업훈련 모의면접, 취업연계 등을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5주 △15주 △25주 주2회, 회당 4~5시간 제공한다.
또한 과정별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더해 단기과정 최대 50만원, 중기 최대 220만원, 장기 최대 350만원을 지급한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노동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더욱 쉽게 구직 활동을 펼치고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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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교육 위한 ‘한국어 교육’ 운영
태안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교육 위한 ‘한국어 교육’ 운영
[충청25시] 태안군이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태안군가족센터 주관 아래 한국어 교육 운영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6일 태안군가족센터에서 ‘2025년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한국어교육’ 첫 수업에 돌입했다.
참여 교육생은 태안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30명이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의 한국어 학습을 도와 문화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어 교육 및 국적취득 관련 교육이 실시된다.
올해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41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의 다양한 요구와 여건 등을 반영해 매주 화·목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TOPIK’ 2개 반이 운영된다.
수업 참여가 어렵거나 원거리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를 위한 야간반도 매주 목요일마다 센터 및 온라인에서 실시된다.
센터는 이번 한국어 교육이 결혼이민자의 한국생활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보고 앞으로도 이들의 요구를 반영한 한국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결혼이민자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인 언어 소통 문제를 해결하고 이민자 자녀의 교육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한국어 교실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이들이 한국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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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가족센터, 지역 아동·청소년 진로 탐색 돕는다
태안군가족센터, 지역 아동·청소년 진로 탐색 돕는다
[충청25시] 태안군가족센터가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체험 기회 제공에 나선다.
태안군에 따르면, 센터는 이달부터 5월까지 약 두 달간 센터 내 창의융합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총 18명을 대상으로 ‘꿈꾸는 웹툰 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6일 첫 수업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숨어 있는 재능을 찾아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센터는 지난해 해당 교육을 운영한 결과 만족도가 높았다고 보고 올해 참여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초급반과 고급반으로 나눠 교육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웹툰에 관심이 있는 지역 아동 청소년들이 참여하며 초급반과 고급반 각 10회에 걸쳐 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이모티콘 캐릭터 그리기 △움직이는 캐릭터 이모티콘 제작 △콘티에 맞게 스케치 △만화 연출 4~6칸 구성하기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성취감과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꿈꾸는 웹툰 작가’ 교육이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 3~5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반기에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동·청소년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다양한 직업에 대해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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