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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4H연합회, 제원면희망나눔곳간에 쌀 기부⋯이웃사랑 나눔 실천
금산군4H연합회, 제원면희망나눔곳간에 쌀 기부⋯이웃사랑 나눔 실천
[충청25시] 금산군4H연합회는 지난 10일 금산군 제원면희망나눔곳간에 온정이 담긴 쌀을 기부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부는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달 23일 열린 금산군4H연합회 제64대 회장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으로 받은 쌀 24포를 전량 전달했다.
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청년 중심의 농업·환경·공동체 활동을 펼쳐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에도 나서고 있다.
기부된 쌀은 제원면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율민 회장은 “4H연합회는 농업과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청년 단체”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석 제원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4H연합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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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엠비즈니스·금산군전몰군경유족회, 지역사회 나눔 동참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골드엠비즈니스과 금산군전몰군경유족회는 지난 10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총 1200만원 상당 꿀 120병과 성금 150만을 금산군에 전달됐다.
특히 금산 출신인 정지웅 대표는 타지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고향인 금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키워왔으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이번 기탁에 참여했다.
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지웅 대표는 “금산에서 나고 자란 만큼 고향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탁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갑용 회장은 “뜻깊은 기부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족회 차원에서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골드엠비즈니스와 금산군전몰군경유족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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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강생 모집
금산군, 2025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강생 모집
[충청25시] 금산군은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강생 315명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교양, 창업 준비, 외국어 등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 군민의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돕는 3개 대학 25개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3월 10일 시작돼 12월 말까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별 프로그램 신청은 12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 선착순 접수를 진행하고 17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잔여분에 대한 방문·전화 접수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2025년 금산자치종합대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리엔테이션 등 학사 관리는 과정별 일정에 따라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취미·소양 강좌보다는 지역사회에 활용할 수 있는 교양 강좌 및 창업 관련 과정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며 “자기 발전 및 사회 공헌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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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투자유치 자문위원 3명 추가 위촉
금산군, 투자유치 자문위원 3명 추가 위촉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10일 금산군청 군수실에서 기업 유치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인 허재권 ㈜에이치원건설·KUP 고문, 임승만 ㈜기산엔지니어링 부사장, 조정희 충남도청 산업경제실 산업입지과장을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17일 이석영 우송대 교수가 금산군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정보 제공 및 정책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투자유치 자문위원은 금산군의 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관외 우량기업 및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정보 제공과 기업 유치 전략 수립, 투자유치 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2년간 수행할 군은 자문위원들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써 관내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나설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해 이석영 교수님에 이어 이번에 허재권 고문, 임승만 고문, 조정희 과장님이 금산군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투자유치 활동 및 산업단지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로 금산군의 성공적인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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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왕도심 도시재생 성공모델로 우뚝”
공주시, “왕도심 도시재생 성공모델로 우뚝”
[충청25시] 공주시는 왕도심 일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풍부한 근대 역사문화자원을 보유한 제민천 왕도심 일대에서 추진된 도시재생사업이 올해 대부분 마무리될 예정이다.
먼저, 반죽동 구 아카데미극장 부지에 진행된 마을어울림 플랫폼 조성사업은 올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는 이곳에 국비 22억 6000만원을 포함한 총 75억 6400만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도시재생의 지속성과 지역공동체의 자생력을 위한 동네 공유상가는 물론 아카데미극장의 상징성을 고려해 작은 영화관이 마련되며 지역 작가들의 활동 공간인 기획·상설 전시장 등이 포함된다.
또한, ‘풀꽃 시인’ 으로 잘 알려진 나태주 시인의 활동 공간인 풀꽃문학관 옆에는 나태주 문학창작 플랫폼이 조성 중으로 이 사업 역시 올 상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국비 33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77억 9500만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공주 문학 활동의 거점으로 건립된다.
이곳에는 수장고 북 라운지, 스튜디오, 상설 라운지, 기획 전시실, 연구 및 교육실, 휴게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봉황동에 건립 중인 책공방 북아트센터는 상반기 준공과 함께 개관할 예정이다.
책과 관련된 전시관과 책공방, 교육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주 왕도심의 전성기를 함께한 대표적인 문화시설인 호서극장도 도시재생을 통해 시민 활동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총 9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미디어아트를 활용해 호서극장의 상징성을 살린 문화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통일신라 시대의 당간지주로 1963년 대한민국 보물 제150호로 지정된 반죽동 당간지주 일대는 역사공원으로 조성된다.
공주제일교회, 하숙마을 등 주변의 역사문화 자원과 조화롭게 정비되어 대통사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왕도심 활력의 거점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지난 10일 중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왕도심 일대의 다양한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활성화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 시장은 “중학동은 공주시의 관문이자 중심이다.
충청감영길이 새롭게 조성된데 이어 공주목 복원사업, 유관순교육관 건립, 기독교 성지 순례길 조성 등을 통해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왕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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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어천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및 등기촉탁 완료
공주시, 우성면 어천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및 등기촉탁 완료
[충청25시] 공주시는 2023년 1월부터 추진한 우성면 어천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과 등기 촉탁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 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지를 실제 현황에 맞게 조사하고 측량해 지적 공부를 정리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완료된 어천1지구는 우성면 어천리 325-2번지 일원으로 800필지, 68만 9359.2㎡에 대한 경계가 확정됨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 공부의 불일치 사항을 바로잡고 새로 작성된 지적 공부로 대민 행정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시는 앞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인해 면적 변동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 업체에 의뢰해 감정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감정평가에 따른 금액을 기준으로 추후 조정금을 징수하거나 지급할 계획이다.
김만수 민원토지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실제 이용 현황을 반영해 합리적인 지적 경계를 결정함으로써 개인의 재산권 범위가 명확해지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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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스마트 무인도서관 ‘다독왕’에 도전하세요
공주시 스마트 무인도서관 ‘다독왕’에 도전하세요
[충청25시] 공주시는 생활 밀착형 스마트 무인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스마트 무인도서관 다독왕을 선발한다.
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스마트 무인도서관을 이용한 시민 가운데 도서 관리 시스템을 통해 상위 40명을 다독왕으로 선정하고 다독왕에게는 ㈜링캠에서 제공하는 문화상품권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기간 내에 스마트 무인도서관에서 도서 대출 시 자동 응모되며 다독왕 선정 발표는 12월 10일에 개별 통보된다.
자세한 사항은 웅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스마트 무인도서관은 365일 연중무휴로 자유롭게 책을 빌릴 수 있는 신개념 도서관으로 공주법원 앞에 위치해 있다.
공주시도서관 회원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5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
안명 평생학습과장은 “시민들의 높은 참여를 기대하며 소소한 이벤트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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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충민공 윤각 장군 불천위 제례 봉행
공주시 의당면, 충민공 윤각 장군 불천위 제례 봉행
[충청25시] 공주시 의당면은 지난 주말 함안윤씨 충민공파 종중 주관으로 월곡리 소재 충민사에서 윤각 장군 서거 301주기를 맞아 불천위 제례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초헌관은 공주향교 오병일 전교, 아헌관은 권석중 의당면장, 종헌관은 함안윤씨 윤강림 대종회장이 봉행했으며 함안윤씨 충민공파 종중과 의당면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충민공 윤각 장군을 추모했다.
충민공 윤각 장군은 조선후기 무관으로 함경남도 병마절도사 수행당시 백두산을 국토의 경계로 삼는데 큰 공을 세워 1805년 임금의 특명으로 부조묘를 하사받아 지금까지 불천위 제례를 봉행해 오고 있다.
불천위 제례란 나라에 큰 공훈이 있는 사람의 신주를 영구히 사당에서 제사를 지내게 하는 특전으로 임금이 내린 불천위 제례는 전국적으로 약 200여명에 불과하다.
공주시는 공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22년 10월 공주의 역사인물로 선정하고 같은 해 윤각장군 부조묘 신위를 공주시 향토문화유적 제38호로 지정한바 있다.
권석중 의당면장은 “의당면의 훌륭한 인물이신 충민공 윤각 장군의 업적과 정신을 널리 알리고 후세에 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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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침수예방 및 노후하수시설 정비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맨홀뚜껑 열림, 씽크홀 등 하수시설 관련 인명 및 재산 피해 사전예방을 위한 ‘도시침수 예방 및 노후하수시설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복권기금으로 확보된 예산 10억원을 투입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20년 이상 노후된 우수관로 정비, 배수시설 확충 등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4년 7월 단시간에 걸친 집중호우로 침수가 발생한 계룡고 사거리 일원 노후된 하수시설을 집중 정비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노후 우수관로 CCTV조사 및 실시설계 등을 통해 침수의 원인을 파악해 올해 안으로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침수예방 및 노후하수시설 정비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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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대보름맞이 민속장터 한마당 성료
계룡시, 2025년 대보름맞이 민속장터 한마당 성료
[충청25시] 계룡시는 시민의 화합,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2025년 대보름맞이 민속장터 한마당을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가 주최하고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주민 2500여명이 참여해 전통 세시풍속을 즐기면서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두마면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연날리기, 달집 태우기, 윷놀이, 널뛰기, 새끼 꼬기,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대보름 부럼, 보름나물 비빔밥, 군밤 굽기, 연탄화로 간식 등 다양한 먹거리 체험이 마련돼 성인들은 옛 향수를 느끼고 아이들은 우리 전통음식을 먹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 태우기는 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대형 달집에 시민들의 소원지를 붙여 모두의 안녕과 소망을 담아 태우는 등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의 의미도 되새겼다.
이응우 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하신 시민여러분과 행사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월대보름 민속장터 한마당을 통해 2025년에도 모든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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