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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세 사기 예방’ 주택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 시행
서산시, ‘전세 사기 예방’ 주택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 시행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부동산 관련 전문 지식이 부족한 청년 등을 대상으로 전세 사기 피해 예방에 앞장선다.
시는 지난해 처음 시행된 ‘주택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를 올해도 청년·취약계층·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공인중개사를 통해 대상자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전세사기 피해를 방지하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전월세 계약 상담 △집 보기 동행 △주거정책 안내 등이다.
상담을 통해 계약 시 유의 사항을 안내받고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등의 서류점검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집 보기 동행은 공인중개사가 대상자와 함께 현장에 동행해 계약할 주택의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계약 관련 조언을 제공한다.
서비스 신청 방법은 서산시 누리집 또는 서산시 토지관리과 부동산팀을 통해 접수하면 되고 사전 신청 후 유선 상담 또는 토지관리과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시는 11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주택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 상담 공인중개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해 서비스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관련 전문 지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상담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해당 서비스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의 차질 없는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대상자를 기존 청년에서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등으로 확대했으며 작년 총 63건의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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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기업 유치 기반 ‘지역특화 산업단지’ 조성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석유화학 산업 위축과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업 유치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기업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지역특화 산업단지 조성 △기업 정착 지원 △근로자 문화생활 등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올해 시는 대산그린컴플렉스·대산충의·대산3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보상에 착수, 지역특화 산업단지를 차질 없이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조성에 탄력을 받은 대산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2027년 3개 산업단지의 모든 착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현대대죽2 일반산업단지는 올해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며 성연 일반산업단지 조성도 올해 개발 및 실시계획 승인을 목표로 한다.
두 번째로 기업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큰 호응을 받았던 기업 애로사항 킅린추진단을 운영하고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지원해 기업의 이전과 신증설 투자를 촉진한다.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로 안정적인 관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ESG 경영지원 컨설팅,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중소기업 생산품 홍보 책자 제작 등 다양한 경영 활성화 시책도 추진된다.
세 번째로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수석농공단지 내 청년문화센터와 인더스밸리 산업단지 내 근로자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산단환경조성사업 제5차 공모 선정으로 청년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40억원을 확보했으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문화센터는 수석농공단지 관리사무소 여유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문화·체육시설과 기숙사 등을 갖춘다.
근로자문화센터도 인더스밸리 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2028년까지 교육장과 회의실, 기숙사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는 대죽 공공폐수처리시설을 개량하고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일원에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신설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기업 유치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적극적인 투자 유치와 함께 기업과 지역 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우량기업 유치와 산업기반 확충에 전력을 다해 풍요로운 경제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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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장애인복지회, 아산시에 백미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두리장애인복지회, 아산시에 백미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11일 두리장애인복지회와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두리장애인복지회의 고준희 회장, 허성천 사업단장, 박정훈 인사노무차장과 아산시의 김만섭 문화복지국장과 이유진 경로장애인과장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물 지정 기탁 신청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후원 물품은 이용 장애인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장애인 단체 4곳에 후원하기 위한 오백만원 상당의 백미 75포이다.
아산시는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후원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참여를 유도하고 장애인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6년 설립된 두리장애인복지회는 장애인 표준화 사업장으로 2021년부터 경로당 방역 소독 및 취약계층 방역 서비스,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성금 기탁 등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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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직자 대상 윤봉길의사기념관 견학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공직자 대상 윤봉길의사기념관 견학프로그램 운영
[충청25시]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8회에 걸쳐 공직자를 대상으로 윤봉길의사기념관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예사의 전시해설과 함께 진행되며 독립운동가의 면모 외에도 문학가, 농촌계몽운동가 등 알려지지 않았던 윤봉길 의사의 예산에서의 활동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사람 윤봉길의 인생을 재조명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군 소속 공직자들이 윤봉길의사의 독립정신을 선양하고 선구자적인 삶의 과정을 통해 올바른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을 위한 봉사정신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지난해 새단장 사업을 마무리했으며 올해 1월 13일 시범운영을 시작해 총 3814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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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윈드오케스트라,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예산군 예산윈드오케스트라,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충청25시] 예산군은 예산윈드오케스트라 제10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4일 오후 7시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정기연주회에는 애니메이션 및 시네마 음악을 주제로 진행되며 예산윈드오케스트라만이 가진 화려하고 재미있는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예산윈드오케스트라는 2016년 12월 창단돼 군에서 클래식 음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지역민들이 향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단체로 그동안 삼국축제, 윤봉길평화축제, 황새축제 등 지역 내에서 다양한 주제의 연주회를 진행한 바 있다.
박관영 예산윈드오케스트라 단장은 “이번 연주회는 군민 여러분들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공연”이라며 “특히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연주인만큼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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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사업을 오는 2월 28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사업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증가 현실을 반영해 여성농업인의 인체공학적 편의장비 보급을 통해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작업 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20∼80세 이하 여성농업인이며 지원하는 편의장비는 농작업대, 고추수확차, 고추지지대 뽑는 기계, 알루미늄 사다리, 알루미늄 손수레, 충전운반차, 충전식 예초기 등 7종이다.
농가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하되 80% 보조, 20%는 자부담이며 지원단가를 초과해 편의장비를 구매하는 경우 자부담 처리한다.
또한 타 산업 분야 사업자 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가진자 및 사업대상자 선정 이후 정당한 사유 없이 포기한 자, 본 사업을 지원받은 연도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않은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재구 군수는 “농업 인력의 고령화와 인구감소, 영농 형태 변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가 심화돼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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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족음악원 제작공연 사물놀이 ‘본향’ 개최
예산군, 민족음악원 제작공연 사물놀이 ‘본향’ 개최
[충청25시] 예산군은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민족음악원이 제작해 선보이는 사물놀이 ‘본향’ 공연을 2월 중 관내에서 총 3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13일에는 오후 3시 군청 추사홀에서 진행되며 17일 공연은 오전 10시 예산군 노인종합복지관 금강홀, 마지막 공연은 27일 저녁 7시 30분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문체부 공모사업인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것으로 내포남사당패 비나리 공연을 시작으로 삼도 설장구, 삼도 사물놀이 등을 구성해 민족음악원이 그동안 이어온 예산의 전통 사물놀이 공연의 명맥을 여실히 보여줄 계획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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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1회 예산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 4월 6일 개최
예산군, 제21회 예산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 4월 6일 개최
[충청25시] 예산군체육회는 중도일보와 공동으로 오는 4월 6일 제21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년도 대회와 같이 하프, 10㎞, 5㎞ 등 3개 종목으로 치러지며 대회 당일인 6일 오전 9시부터 예산군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벚꽃 명소로 잘 알려진벚꽃로를 왕복하는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 대회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창에 ‘윤봉길 마라톤’을 검색하면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신청은 개인과 단체로 구분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회 사무국 또는 예산군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비는 하프·10㎞ 코스는 3만5000원이며 5㎞ 코스는 2만원으로 결제 수단은 카드, 계좌이체 모두 가능하다.
체육회 관계자는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전국적인 명소로 떠오른 예산군에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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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건강한 예산, 안전한 예산, 재난·재해 없는 예산’ 조성 앞장
최재구 예산군수, ‘건강한 예산, 안전한 예산, 재난·재해 없는 예산’ 조성 앞장
[충청25시] 최재구 예산군수가 ‘건강한 예산, 안전한 예산, 재난·재해가 없는 예산’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앞장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최재구 군수는 지난 설 명절 기간부터 시작된 강설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진두지휘에 나섰으며 무엇보다 신속한 제설 작업을 펼쳐 군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최 군수는 겨울철 건조한 환경으로 잇따르는 관내 화재 현장을 즉각 찾아 원인을 살피고 향후 화재가 재발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는 등 적극행정 및 현장행정을 몸소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최근 타 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 전염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방역초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 소독을 통해 관내 가축 전염병 확산이 이뤄지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재구 군수의 이같은 행보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군민과 공직자 모두에게 강조하고 있는 ‘건강한 예산, 안전한 예산, 재난·재해가 없는 예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최 군수는 건강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관내 전 군민 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비롯해 60세 이상 군민 대상 대상포진 무료 접종 등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한파 대비를 위한 경로당 난방비 지원은 물론 대설과 한파 등 자연 재난 대책 기간 운영 등 발빠른 선제 대응을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군민 여러분께서도 안전과 건강을 위한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셔서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한 살기 좋은 지역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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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시작
보령시, 2025년 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시작
[충청25시] 보령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시민들의 다양한 고충을 제3자의 입장에서 듣고 해결하기 위한 현장 방문 상담을 시작한다.
2023년 9월 14일 출범한 위원회는 지난해 월 2회씩 16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72건의 고충민원을 접수·처리하는 등 시민 만족도 향상과 다수 민원의 사전 예방에 크게 기여해왔다.
‘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서비스이다.
보령시 시민고충처리위원이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이 서비스는 11일 웅천읍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16개 읍면동과 원산출장소를 순회하며 고충민원 해결은 물론 생활, 행정, 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은 사전 신청, 현장 신청 모두 가능하며 보령시민이면 누구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운영 일정에 맞춰 방문해 상담 받을 수 있다.
김계환 기획감사실장은 “시·군 통합 30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한다”며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권익 보호와 다양한 민원 해결에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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