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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독감 예방접종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예산군, 독감 예방접종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예방접종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51주차 독감 의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31.3명으로 전주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지난달 20일부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 중이다.
질병청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다른 호흡 감염병에 대한 면역력이 크게 떨어지고 추운 날씨 속 연말 모임 등으로 밀접 접촉 기회가 많아지면서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질병청은 각종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백신접종’ 이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하며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면 되도록 빨리 접종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아울러 기침 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실내 자주 환기, 마스크 착용, 발열 및 호흡기 감염병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진료를 받는 등 호홉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유행 중인 독감 바이러스 A형은 백신으로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아직 독감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군민은 설 연휴 가족과의 만남 이전에 접종을 완료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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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규격 및 제작 방법 개선
예산군,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규격 및 제작 방법 개선
[충청25시] 예산군은 ‘주소정보시설규칙’ 개정 시행에 따라 올해부터 건물번호판의 규격, 표시사항, 제작 기준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건물번호판이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기존 남색을 청색으로 변경하며 더 직관적으로 건물번호를 인식할 수 있도록 기초번호는 위, 도로명은 아래로 배치한다.
또한, 건물번호판의 내구성 향상을 위해 군에서 직접 제작해 교부하던 방식에서 주소정보시설 전문 업체에 제작을 의뢰해 교부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이번 개선 사항은 모든 건물번호판에 일괄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신규 설치되거나 노후화로 교체되는 시설물부터 적용되며 이를 통해 군은 일괄 교체로 인한 불편함과 비용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현재 군에는 2만9400개의 건물번호판이 설치돼 있다.
최재구 군수는 “건물번호판의 시인성과 내구성을 강화해 훼손으로 인한 재설치 비용을 절감하고 누구나 쉽게 건물이나 장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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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7년만에 출생아 수 300명 넘었다
예산군, 7년만에 출생아 수 300명 넘었다
[충청25시] 예산군은 2024년 출생아 수가 316명으로 2017년 이후 7년만에 3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군은 2017년 323명 이후 출생아 수가 계속 200명대를 기록해왔으나 2022년부터 2년 연속 출생아 수가 크게 증가해 올해 300명을 넘어섰다.
행정안전부 인구통계에 따르면 읍면별 출생아 수가 삽교읍이 193명으로 제일 많았으며 예산읍이 82명, 고덕면 10명, 덕산면 10명, 봉산면 7명, 응봉면 5명, 오가면 3명, 광시면 2명, 대술면, 신양면, 대흥면, 신암면이 각각 1명씩 태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2023년 합계출산율이 1.03명으로 충남도 내 1위를 차지했으며 2024년 출생아 수도 증가하는 등 좋은 소식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군은 인구증가 및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신혼부부 임신 준비키트 지원 △도내 최고 수준 출산육아지원금 지원 △산후 도우미 파견 서비스 비용 지원 등에 나서고 있으며 이외에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산부 건강관리 △출산 축하 바구니 △다자녀맘 산후건강관리 지원 등 임신 전부터 출산까지 다방면의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부터는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포혁신도시 내 내포보건지소에서 모자보건서비스를 제공을 시작했으며 임신 희망 부부 대상 가임력 검사 및 냉동 난자 보조생식술 지원 등 지원 분야도 확대한 바 있다.
최재구 군수는 “군에서 많은 아이들이 태어나게 돼 기쁘다”며 “2025년에도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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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향사랑기부금 3억2000만원 돌파해 목표액 초과 달성
예산군, 고향사랑기부금 3억2000만원 돌파해 목표액 초과 달성
[충청25시] 예산군은 2024년 12월 31일 기준 고향사랑 기부금이 3억2000만원을 돌파해 당초 목표액의 160%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군은 고향사랑기부금 시행 첫 해였던 지난 2023년 4억5000만원을 모금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목표액 2억원 대비 3억20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해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기부 내역을 보면 10만원 이하 기부자가 2,669명으로 전체 기부자의 90% 이상을 차지했으며 이밖에도 출향인사나 군에 관심을 둔 기관, 단체 등 고액 기부자들도 상당 수 기부에 동참해 고향 사랑을 적극 실천했다.
또한 군의 고향사랑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사과, 한우, 사과와인 등 질 좋고 안정적인 예산 지역 농특산품은 답례품을 선택하는 기부자들에게 실속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과, 예산사랑상품권, 한우, 사과와인 등이 호응이 좋았다.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액은 고향사랑 기금으로 적립되며 군은 올해 기금사업 선정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및 부서 의견 수렴 등을 거쳐 기금사업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예산군에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방소멸 위기 시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과 군민 복리 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소중한 제도로 보내주신 기부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10만원 기부 시 10만원 전액 세액공제와 추가로 3만원 상당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는 인터넷 포털 ‘고향사랑e음’에 접속하거나 NH농협은행을 방문해 할 수 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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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미래 지역 리더와의 첫 만남’ 대학생 군정체험 돌입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25시] 태안군이 겨울방학을 맞이한 지역 대학생들에게 군정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정체험 대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동절기 대학생 군정체험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동절기 대학생 군정체험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군정체험은 대학생들이 다양한 사회생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들에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군은 지난해 말 공개모집을 거쳐 태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교 재학생 25명을 선발한 바 있다.
대학생들은 6일부터 곧바로 본청과 직속기관 및 읍·면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으며 행정업무 보조와 더불어 관내 주요 사업지 및 기관을 방문하는 현장체험도 실시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군정체험에 참여한 한소정 학생은 “사회경험도 쌓고 고향인 태안에 대해 보다 잘 알고 싶은 마음에 군정체험을 신청하게 됐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조직 구성원으로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성실히 근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이번 군정체험이 대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대한 자긍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군정체험 운영의 효과가 큰 만큼 앞으로도 대학생 군정체험을 지속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가 될 대학생들에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선물하고 지역사회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대학생 군정체험을 실시하게 됐다”며 “참여한 학생들이 불편 없이 군정체험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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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신혼부부 대상 주택 매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25시] 태안군이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매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에 나선다.
군은 주택 매입·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연간 최대 100만원 내에서 최장 3년간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신혼부부 주택 매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신혼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7년 이내 혼인신고한 무주택자 중 부부합산 기준중위소득이 180% 이하이고 신청일 기준으로 부부 모두 태안군에 거주할 경우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결혼 연령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2023년 12월부터 대상 연령이 기존 만 18~39세에서 만 18~45세로 높아졌으며 올해부터는 전세자금 외에 주택매입 자금 대출도 지원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더 많은 신혼부부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자 또는 배우자 명의의 계약서가 있고 그 주택에 대해 매입 및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대상주택은 주거공급면적 85㎡ 이하, 매입가액 4억원 이하, 전세 전환가액 3억원 이하의 주택이다.
지원액은 최대 100만원으로 자녀 수에 따라 10만원씩 가산 지급하며 연 1회 최대 3년 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신혼부부는 주소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대출이자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신혼부부가 태안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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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증 정신질환자 주간 재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당진시 중증 정신질환자 주간 재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충청25시] 충남 당진시 보건소가 오는 1월 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중증 정신질환자 주간 재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간 재활 프로그램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사회 복귀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활 의지를 높이고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재활치료 프로그램 △사회기술 강화 프로그램 △기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월 10일부터 매주 월·목요일마다 주 2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가족 모임 및 교육을 통해 가족 구성원의 지지 체계를 형성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참여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당진시민 중 정신과 약물을 복용하고 재활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당진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전화 및 방문 신청하고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질환을 스스로 관리하고 지역사회에 한 구성원으로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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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건소,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당진시 보건소,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충청25시] 당진시 보건소는 지난 2024년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한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만 19세 이상 시민 899명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 수준 등 총 17개 영역, 172문항으로 실시됐다.
조사 결과를 보면 당진시 현재 흡연율은 전년 대비 3.9%p 증가했으나, 흡연자의 금연 시도율은 3%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간 음주율은 전년 대비 5%p 감소했다.
신체활동 측면에서 걷기 실천율은 전년 대비 13.3%p 증가했다.
반면, 비만율은 전년 대비 1.5%p 감소하며 지역주민의 신체 건강 관리가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구강 건강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은 전년 대비 8.7%p 증가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을 웃도는 높은 수치이다.
그러나 혈압수치 인지율은 전년 대비 8%p 감소했으며 혈당수치 인지율은 2.1%p 상승했다.
우울감 경험률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연간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률은 전년 대비 9.4%p 감소했으나, 충남 및 전국 평균과 비교했을 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아침 식사 실천율은 전년 대비 2.7%p 감소했고 영양표시 활용률도 2.1%p 감소해 일부 식생활 지표에서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종규 당진시보건소장은 “이번 조사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중요한 자료이며 긍정적인 변화는 유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지역 맞춤형 보건사업을 통해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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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 접수
서산시, 2025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 접수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025년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2월 28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연도 피해보상금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소음 대책 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지난해 신청하지 못한 주민도 지난 보상금 신청 공고 후 5년 내 신청하면 소급해서 받을 수 있어 올해 신청하면 되며 지연이자는 지급되지 않는다.
시에 따르면 관내 소음 대책 지역은 6개 지역의 일부 구역이다.
주민은 국방부가 운영하는 군 소음 포털시스템에서 거주지 주소의 소음 대책 지역 해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피해보상금 신청은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 음암면 주민자치센터, 해미면·고북면·수석동·석남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등기우편, 정부24 온라인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방문 신청을 위해서는 접수 장소별로 운영 기간이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 누리집 내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시는 신청 접수 기간이 종료되면 소음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말 지급 대상자를 결정, 통지하고 8월 말 개별 지급할 예정이다.
보상금액은 소음 영향도에 따라 1종부터 3종까지 구분돼 최대 월 6만원에서 3만원까지 지급된다.
또한, 소음 대책 지역 전입 시기, 직장 위치 등에 따라 감액될 수 있어 실제 보상금액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
김영식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소음 대책 지역 내 주민들이 빠짐없이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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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릴레이
당진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릴레이
[충청25시] 3일 ㈜이엔이텍, ㈜고려산전은 당진시청을 방문해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각 5백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이엔이텍 이붕용 대표, ㈜고려산전 남기섭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엔이텍 이붕용 대표는 “2025년 새해부터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고려산전 남기섭 대표는 “이번 기탁이 당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계좌에 입금되며 추후 지역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기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 기업은 시청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 당진시복지재단 에 문의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거나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 전용 계좌 301-0317-8719-21 에 입금하면 된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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