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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0월 3차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안전관리계획 심의
아산시, 10월 3차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안전관리계획 심의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25일 ‘2024년 10월 3차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손명화 아산시 행정안전체육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와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를 포함한 관내 유관기관에서 총 13명이 참석해 행사 안전대책 전반에 대해 검토하고 안전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위원회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파 관리 대책 △수용인원 적정성 여부 △안전관리요원 배치 △교통 및 주차 관리 등 축제 안전관리 전반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이순신 순국제전’에 대해 이순신 장례 행렬 재연행사로 운구 행렬 및 다양한 공연 등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파 관리 및 교통 안전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안전관리요원 배치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영인산 단풍축제’에 대해서는 산악 지역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기후 변화에 따른 대처 방안과 가스 화재 예방 대책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이어 ‘아트밸리 아산 제1회 은행나무길 페스티벌’ 또한 행사 기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순간적으로 인파가 밀집될 수 있는 시간에 대한 인파 관리와 교통 및 주차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손명화 행정안전체육국장은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또한 시민들이 교통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홍보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나온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각 분야 전문가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 사항을 점검하고 조치할 예정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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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틀간의 다문화 화합의 축제 성황리 종료
아산시, 이틀간의 다문화 화합의 축제 성황리 종료
[충청25시]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시가족센터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아산지회가 주관한 ‘아트밸리 아산 제1회 국제 상호문화 페스티벌이’ 많은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페스티벌 1일차 행사인 지구한바퀴와 상호문화도시 선포식에는 많은 내·외국인이 참여해 상호문화도시 인증을 함께 축하했으며 다양한 다문화 체험 부스를 방문해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 펼쳐진 외국인 ‘K-트롯 가요제’에는 뛰어난 8인의 외국인 실력자들이 펼치는 트로트 진검승부와 외국인 인기 트로트 가수 마리아와 트로트 신동 고아인의 멋진 무대가 펼쳐졌다.
2일차 행사인 전국 주부가요제는 8인조 오케스트라의 오프닝 연주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가요제 본선 진출자 10인의 경연, 전년도 수상자 이유진, 살림남의 떠오르는 트로트 대세 박서진과 ‘미스터트롯2’ 최종 4위에 빛나는 나상도의 무대가 마련돼 가요제를 방문한 많은 관람객을 열광하게 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내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국제 상호문화 페스티벌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인식개선과 서로 다른 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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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가족 위한 전국 최고 시설” 태안군가족공감센터 개관
“어린이와 가족 위한 전국 최고 시설” 태안군가족공감센터 개관
[충청25시]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국내 최고 수준의 복합문화공간이 충남 태안에 조성됐다.
태안군은 10월 26일 태안읍 동문리에 위치한 가족공감센터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국회의원 및 도·군의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가족공감센터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태안여고 댄스동아리 ‘코크’ 및 공동육아나눔터 소속 어린이들의 발레 공연으로 화려하게 시작한 이날 개관식은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인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센터 내·외부 공간을 차례로 둘러보며 새로이 마련된 각종 시설들을 직접 살폈다.
또한, 이날 개관 행사에서는 ‘제4회 태안군 가족축제’ 및 ‘2024년 2차 청소년어울림마당’ 이 함께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으며 지역 청소년을 비롯한 주민 약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일원 30여 개의 체험부스에서 각종 놀거리와 볼거리, 먹을거리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태안군가족공감센터는 영유아와 청소년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로 총 사업비 278억여 원이 투입됐다.
부지면적 1만 6324㎡, 건축면적 3209㎡, 연면적 6021㎡의 지상 3층 건물로 ‘가족센터동’과 ‘어린이꿈키움터동’ 으로 나뉘며 어린이수영장과 놀이터, 과학관, 미디어센터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2천여 권의 도서가 비치된 ‘작은도서관’을 비롯해 ‘가족놀터’, ‘창작스튜디오’, ‘창작방송실’, ‘꿈자람배움터’, ‘공유주방’ 등 아이들의 꿈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으며 외부에도 에어바운싱과 바닥분수, 유아숲체험원, 암벽등반장 등 각종 시설이 조성돼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주민들도 “태안에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들어서 기쁘다”, “태안에 이런 시설이 생겼다는 게 놀랍다”, “시설이 워낙 좋아 가족들과 여가시간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태안군가족공감센터의 개관을 반겼다.
군은 저출산 등 인구감소 문제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태안’ 조성을 위해서는 군민들을 위한 교육·문화·체험공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민선7기부터 태안군가족공감센터 건립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2019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생활 사회간접자본 복합화 사업 최종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고 2020년 조달청과 ‘건축설계용역 맞춤형 서비스’ 계약을 체결해 효율성을 높였으며 자연과 함께 즐기는 ‘놀이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전문기관과 함께 타당성 분석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는 등 주민 눈높이에 맞는 시설 조성을 위해 노력하기도 했다.
이후 2022년 2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건립에 나선 태안군은 올해 3월 건축공정을 마무리한 뒤 내부 인테리어 및 외부 조경 등 꼼꼼한 마무리 작업을 거쳐 이날 마침내 개관의 결실을 거두게 됐다.
군은 새로이 조성된 태안군가족공감센터가 우리나라 가족복합 문화시설의 선두주자로서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이용객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시설 확충 및 관리에 나서는 등 센터의 질 향상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개관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태안군가족공감센터는 어린이들이 호연지기를 키우는 장소이자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태안의 보고가 될 것”이라며 “가장 선도적인 공간으로서 미래를 향한 희망의 씨앗을 품고 가족의 꿈이 영글어 가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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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道 공무원 드론 조종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쾌거
태안군, ‘道 공무원 드론 조종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쾌거
[충청25시] ‘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태안군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드론 조종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군은 25일 부여군 드론교육체험센터에서 열린 ‘2024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대회’에 정범구·서민주 주무관이 드론 정밀조종 분야에 참가해 우수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안전점검·산불감시·재난예방 등 행정분야에서 드론의 활용이 늘어남에 따라 공직자의 조종기술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드론 조종 자격을 취득한 도내 공직자 50명이 참가해 ‘드론 정밀조종’과 ‘드론 수색·탐색’ 등 2개 분야에서 자웅을 겨뤘다.
태안군이 수상한 드론 정밀조종 분야의 경우 4개 코스별 비행임무 수행 및 착륙 능력을 코스별 배점에 따라 평가했으며 태안군은 △역삼각비행 △원주비행 △장애물 통과 △역방향 원주비행 △비상착륙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회에 참여한 정범구·서민주 주무관은 “지난해 태안군UV랜드에서 개최된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조종 경진대회에 이어 올해도 태안이 수상을 하게 돼 기쁘다”며 “태안군의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드론활용 능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드론 선도 지자체로 나아가고 있는 태안군은 2022년 남면에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시설인 태안군UV랜드를 개관해 최고 수준의 드론 인프라를 갖췄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국토부로부터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드론 메카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시설물 안전점검과 수색, 재난 파악 등 드론의 활용범위가 무궁무진한 만큼 공직자의 드론 활용 능력 배양에 초점을 두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추가 양성하고 운영체계를 고도화해 최고의 드론 지자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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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잇슈창고 청년 창업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성공적 지원
홍성 잇슈창고 청년 창업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성공적 지원
[충청25시] 홍성군 복합문화창업공간 잇슈창고가 지난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2024 베트남 호치민 라이프스타일 박람회’에 지역 청년 창업기업 2개소를 선발해 성공적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창의성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약 60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1,600개 이상의 부스로 운영됐다.
전 세계 3천여명의 글로벌 무역상과 1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석하며 국제 무역의 장으로서 큰 성과를 거뒀다.
홍성 잇슈창고는 ‘글로벌 진출 지원 리빙랩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두 청년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
반려동물 디자인 소품업체 ‘라킹진도’ 와 홍성한우를 활용한 반려동물 간식 제조업체 ‘온누리’에 특화 멘토링과 맞춤형 종합 컨설팅을 통해 시제품 개선과 마케팅 역량을 강화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박람회 참가는 홍성군 청년 창업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첫 도약이자 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잇슈창고를 통해 청년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더 큰 시장에서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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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홍성’ 김태균 야구캠프 ‘성료’ 후 한·일전 치룬다
제2회 ‘홍성’ 김태균 야구캠프 ‘성료’ 후 한·일전 치룬다
[충청25시] 지난해에 이어 올해 개최한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 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오는 11월 2일과 3일 홍성에서 개최될 일본 유소년팀과의 교류전에 지역은 물론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선수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한화 이글스 레전드 김태균 KBS N 스포츠 해설위원과 야심차게 준비한 제2회 홍성 김태균 아구캠프를 통해 KBO 스타 9명의 특훈으로 급성장한 야구캠프 유망주들과 일본 유소년팀이 오는 11월 2일과 3일 충남 홍성에서 교류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번 교류전은 지난해 제1회 김태균 야구캠프 개최 후 유소년 선수들을 데리고 일본 원정 교류전을 치렀던 김태균 선수가 자신이 홍보대사로 있는 홍성군에서 교류전을 개최하기 위해 추진한 사항으로 국제교류의 물꼬도 함께 틀 것으로 홍성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의 시구와 김태균 해설위원의 시타로 시작된 야구캠프는 지난 10월 26일 충남 홍성군 결성면 만해야구장에서 KBO 스타인 노시환, 문동주, 김진영, 최재훈, 정수빈, 허경민, 유희관, 나지완, 임찬규 등 코칭 스태프의 노하우를 유소년 선수들이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며 한층 기량을 높이는 시간이었다.
특히 최강야구로 사랑받고 있는 유희관 선수와 개그맨 조현민 씨의 경기해설로 경기의 묘미를 더한 자체 경기는 52명의 선수를 26명씩 TK팀과 52팀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경기는 1회 2점을 선취한 TK팀을 52팀이 3회 초 역전 한 후, 3회 말에 TK팀이 재역전하면서 KBO리그에 견줄만한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며 직관하는 사람들이 300여명에 달할 정도로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졌다.
이번 김태균 야구캠프의 MVP는 성남위례리틀야구단 이서진 선수, 타격상은 서울백운초 백지훈 선수, 투수상은 인천서화초 이가음 선수, 퍼포먼스상은 화정초 김민기 선수, 포수상은 김포시리틀야구단 윤도윤 선수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용록 홍성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제2회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에 재능기부를 해주신 KBO 스타 코치 9명의 발자취는 홍성군의 발전과 함께 기록될 것”이라며“유소년 선수들이 미래의 KBO 스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함께 제공하는 야구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야구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균 해설위원은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위해 바쁜 시간에도 자리에 함께해 주신 KBO리그 스타 동료들에게 감사드리며 김태균 야구캠프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배출하고 앞으로 KBO리그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2025년 홍성군과 함께하는 제3회 김태균 야구캠프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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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수매통 지원으로 벼 수매 효율성 개선
홍성군, 수매통 지원으로 벼 수매 효율성 개선
[충청25시] 홍성군이 추진한 곡물적재함 지원사업이 수매철을 맞아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농촌인력 부족 해소와 수매 비용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총 4억 3천 2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6월 관내 RPC·DSC를 보유한 5개 지역농협에 총 921개의 곡물적재함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수매 방식의 문제점을 크게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에는 수확한 벼를 톤백 자루에 담아 RPC·DSC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2~3명의 추가 인력이 필요했고 1톤 트럭 적재 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다.
그러나 새로 도입된 곡물적재함으로 수확 현장과 RPC 및 DSC에서 추가 인력 없이 직접 벼를 옮길 수 있게 되어 산물벼 출하 효율이 크게 향상됐으며 수매장 안전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했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곡물적재함 보급으로 노동력 절감과 영농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며“톤백 수매 방식의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안전한 수매 작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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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국산 목재 아름다움 알리는 ‘우드버닝 전시회’ 개최
홍성군, 국산 목재 아름다움 알리는 ‘우드버닝 전시회’ 개최
[충청25시] 홍성군이 국산 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용봉산 자연휴양림과 전시관에서 우드버닝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속 가능한 자원으로서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시회에는 1년간 우드버닝 수업을 통해 만든 작품과 인문화, 풍경화 등 5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인두로 나무를 태워 만든 독창적인 색감과 국산 목재 특유의 독창적인 색감과 질감이 조화를 이룬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국산 목재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였다.
홍성군은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목재 펠릿 보일러 보급 지원 등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종일 산림녹지과장은 “국산 목재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닐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실천의 출발점이 되는 소중한 자원”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노력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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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9회 의료급여 심의위원회 개최
계룡시, 제9회 의료급여 심의위원회 개최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료보장 체계 강화를 위해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총 15명에 대한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해 저소득층의 의료접근성 및 건강권을 보장하고자 노력했다.
계룡시 의료급여대상자는 490여명으로 시는 올해 총 9회의 걸쳐 진행된 의료급여 심의를 통해 138명에 대한 의료급여일수를 연장·승인함으로써 의료취약계층의 의료서비스 지원 및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를 통해 의료급여 수급자가 적기에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의료급여 수급자의 적정 의료이용 도모와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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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면 노인복지관 건립 타당성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계룡시, 엄사면 노인복지관 건립 타당성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엄사면 노인복지관 건립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용역사인 충남행정발전연구원과 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 동안의 연구 결과 및 향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시는 오는 12월 최종보고회를 열고 엄사면 노인복지관 건립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