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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2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결과보고회 개최
서천군, ‘제2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결과보고회 개최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24일 맥문동꽃축제추진위원장인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위원, 용역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축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축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8월에 개최된 맥문동 꽃 축제는 약 23만여명이 다녀가며 지역경제 및 산업에 미친 직접적 경제효과가 7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는 먹거리존 다회용기 도입으로 친환경 축제를 구현하고 야간경관 조명·포토존 설치, 다채로운 세대별 맞춤 문화공연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등 한여름 대표 꽃 축제로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다만 해마다 늘어나는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주차 공간과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맥문동 특화 음식의 다양화 등에 대한 개선 요구도 있었다.
김기웅 군수는 “2년 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주셨다”며 “성공적 축제를 위해 애쓰신 축제위원, 관계기관 등에 감사드리며 이번 보고회 결과를 반영해 내년에는 즐거운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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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국립생태원 직원 대상 자살예방 교육 진행
서천군, 국립생태원 직원 대상 자살예방 교육 진행
[충청25시]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24일 국립생태원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자살예방 생명사랑 지킴이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자살예방협회 권순정 강사를 초빙해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 행동적, 상황적 신호 인식, △자살 위험에 처한 주변인을 대하는 태도와 대처방법, △위기 상담을 위한 전문기관 도움 요청 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 국립생태원 직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측정 검사를 통해 대상자의 정신건강 정도를 파악하고 측정 결과에 따라 스트레스 고위험군을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했다.
나성구 소장은 “자살예방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내실있는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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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천면, 다음달 2일 제1회 부또막 축제 열려
종천면, 다음달 2일 제1회 부또막 축제 열려
[충청25시] 종천면이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종천면 산천리 공영주차장에서 ‘제1회 종천 부또막 축제’를 개최한다.
종천부또막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 특산품인 쪽파와 막걸리를 활용한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기고 특산물 판매를 촉진하고자 기획됐다.
축제기간 내내 야시장이 열리며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 지역 특산품 경매 등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특히 ‘절대미각 종천막걸리 찾기’ 이벤트가 관광객의 즐거움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신언규 위원장은 “노지에서 키운 쪽파 부침개와 애호가들 사이에서 극찬받는 종천 막걸리를 즐길 수 있는 축제다”며 “희리산 산행도 즐기고 맛있는 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가을의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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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25시] 김기웅 군수는 지난 23일부터 3일간 관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제2차 정책현답’을 운영했다.
정책현답은 군수를 비롯한 관련 부서장들이 주요 사업현장을 찾아가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및 이해관계자들과 현장 토론을 통해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정책현답은 민선 8기가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공약과 핵심 사업의 성과를 꼼꼼히 점검하고 사업 추진을 신속히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군수는 마서 어울림 파크골프장, 춘장대 해양레포츠센터, 장항산단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등 건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설 점검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내년 1월 개관 예정인 서면 종합복지회관 건립 공사와 관련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직접 대안을 제시하며 주민들 간 이견을 조율하기도 했다.
맥문동 원료 전처리 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 군수는 “맥문동과 같은 지역 특화작물의 재배 확대와 상품화가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당부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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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클래식 산책 – 클래식 히스토리 콘서트 개최
한낮의 클래식 산책 – 클래식 히스토리 콘서트 개최
[충청25시] 천안문화재단은 ‘2024 순수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사업’ 공모 사업에 선정된 ‘한낮의 클래식 산책 - 클래식 히스토리 콘서트’ 공연을 성환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바로크 시대부터 근대 이후의 대표적인 음악을 지휘자 서훈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그랜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 솔리스트들의 협연으로 꾸민다.
클래식 음악의 큰 업적을 남긴 위대한 작곡가들의 음악을 총체적으로 다루는 토크 콘서트로 비발디에서부터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피아졸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진의 협연과 클래식 기타리스트 허원경이 연주하는 타레카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오페라 리날도 ‘울게하소서’를 소프라노 이소연의 목소리로 감상하며 깊어 가는 가을에 푹 빠져 들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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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열려
서천군,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열려
[충청25시]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24일 주민건강센터에서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내 아이를 알고 소통하기’를 주제로 한 특강과 함께 보건소 직원들이 직접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베트남 전통춤 등의 공연과 육아 사진전, 임부복 및 출산·육아용품 나눔 행사 등이 진행됐다.
또 가족센터, 여우네도서관, 충청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 서천중심지지원센터 등 지역기관의 임산부 지원 및 홍보 부스도 운영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산부가 배려받는 사회적 문화가 확산되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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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충남도, 초등돌봄 공백 해소 위해 ‘마을돌봄터’ 운영
천안시-충남도, 초등돌봄 공백 해소 위해 ‘마을돌봄터’ 운영
[충청25시] 천안시는 충청남도와 함께 초등돌봄 해소를 위해 구성동 온누리아동돌봄센터에 ‘마을돌봄터’를 조성·운영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마을돌봄터 사업은 초등학교 방과후부터 부모가 귀가하기 전까지 아동을 돌봐주는 틈새돌봄을 지원한다.
마을돌봄터는 폐원 어린이집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이용 정원은 10명으로 현재 7명의 아동들에게 돌봄, 놀이, 생활지도, 간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천안시는 폐원 어린이집, 종교시설 등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온종일 마을방과후 돌봄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돌봄의 문제가 가정을 넘어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만큼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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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기공, 동면 복지향상을 위한 매월 100만원 정기후원 참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해성기공은 25일 천안시 동면에서 해당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매월 100만원의 고액 정기후원 전달식을 동면과 천안시복지재단이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후원을 약속한 ㈜해성기공은 국내 도급 1순위의 철강 구조물 생산, 시공하는 전문 건설 회사로 공항, 경기장, 격납고 산업시설물 등의 주요 시설물 생산과 시공을 전담하고 있다.
문삼섭 대표이사는 “천안시 동면 기업인협의회장으로서 동면 취약계층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 앞으로도 동면의 복지향상과 천안시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 후원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동면 복지향상을 위한 지속적 후원과 고액 정기후원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동면을 넘어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성기공은 2020년부터 동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약 1,800만원, 후원품 약 840만원 등을 지속 후원하고 있으며 특히 9월부터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증액해 고액의 정기후원 참여를 결정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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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2024년 이차전지 제조공정 세미나 개최
천안과학산업진흥원, 2024년 이차전지 제조공정 세미나 개최
[충청25시]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제천 포레스트 리솜에서 ‘2024년 이차전지 제조공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부품 양산성 검증 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충청권에서 이차전지 산업이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내외 이차전지 제조공정 동향 파악과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상용 리튬이온전지 제조공정 동향’ 강연과 참석 기관별 이차전지 관련 지원사업 발굴 및 논의 등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박민준 교수는 “이차전지 제조공정은 개인의 경험, 환경 변화 등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제조공정 기술개발에 많은 애로사항이 발생한다”며 “이러한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기술지도와 기술 및 제품에 대한 기술가치분석 등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황규일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충청권 이차전지 제조공정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충청권 이차전지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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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응 총력
천안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응 총력
[충청25시] 천안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산림청의 지정 방제기간인 10월 중순부터 2025년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에 대해 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류는 수액이동 등이 저해되어 100% 고사하게 된다.
최근 3년간 소나무재선충병이 새로 발생한 시·군의 64%가 감염목을 화목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동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인위적 확산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하다 적발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최고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시에서 공고한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내 임야에서 자연적으로 자란 소나무류는 이동이 금지되며 조경수, 분재 용도의 소나무류를 이동할 경우,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서 ‘재선충병 미감염확인증’을 발급 받은 경우 예외적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한편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은 천안시 산림휴양과에 ‘소나무류 생산 확인표’를 발급 받아야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시 관계자는 “이번 방제기간 동안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여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