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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여성농업인 건강은 우리가 책임진다
서천군 여성농업인 건강은 우리가 책임진다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총 23회에 걸쳐 750명의 여성 농업인에게 농약중독, 근골격계 질환 등 5개 부문 건강검진을 무료로 실시하고 예방교육, 전문의 상담도 병행했다.
군은 상반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1인당 검진비 22만원 중 자부담 10%를 군비로 지원했다.
올해 검진 대상자는 짝수 연도에 출생한 51세~70세 이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며 내년에는 홀수 연도에 출생한 51세~70세 이하 여성농업인이 이 해당된다.
서천군여성농업인단체 김영옥 회장은 “올해 처음 시행한 만큼 농업과 밀접한 검진과 전문의료진의 상담과 처방이 이루어져 참여자의 호응이 높았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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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오는 25일까지 세 자녀 이상 가정에 대학 생활지원금 신청·접수
서천군, 오는 25일까지 세 자녀 이상 가정에 대학 생활지원금 신청·접수
[충청25시] 서천군은 오는 25일까지 세 자녀 이상 가정의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대학 생활지원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공고일 기준 군에 3년 이상 주소를 둔 세 자녀 이상 가정에서 자녀가 대학 입학 시 100만원, 재학생은 학기당 50만원씩 지원한다.
특히 작년에 셋째 자녀부터 지원하던 지원금을 올해부터는 첫째부터 확대한다.
지원금은 군 자치행정과 교육지원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대학재학 증명서 또는 등록금 납입 증명서 △통장 사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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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천군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성공리 개최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5일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와 함께 청소년의 시각에서 지역사회에 대해 생각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제2회 서천군 청소년정책제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13개 팀이 신청해 그중 예선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에 선정된 8개의 팀이 각자 준비한 정책제안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제안은 △개별화 진로 코치 운영, △시골의 필요를 채워주는 이동하는 마트 운영, △서천 꿈터 프로젝트, △우리 서천 캐릭터, △친환경 식물 그늘, △서천 돋보기, △연결고리로 진로 탄탄, △서천군의 역사 알리기’등이 있다.
그 중 영예의 대상으로는 ‘우리 서천 캐릭터’ 가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청소년들은 “제안 발표를 준비하면서 우리 청소년들의 눈으로 우리 지역을 구석구석 살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묘왕 관장은 “청소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정책에 참여할수록 청소년들이 느낄 수 있는 지역의 변화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소년의 정책참여 활동을 강조했다.
또 제안을 청취한 김기웅 군수는 “정책제안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듣는 기회가 됐으며 오늘 제안한 정책들이 서천의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도있게 고민하고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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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30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서천군, 제30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충청25시] 서천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4일 문예의 전당 소강당에서 김기웅 군수와 체육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충청남도 장애인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대회에서 군은 14개 종목에 143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금메달 9개,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를 각각 획득하며 종합 13위라는 성과를 달성했고 이날 해단식에서 종목별 입상선수에게 메달을 수여했다.
김기웅 군수는 “성과와 함께 대회기간 동안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선수, 지도자, 종목별 임원진, 협조기관 등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금산군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는 총 21개 종목 5,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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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노의 예술혼 찾아 홍성 방문한 프랑스 제자들
이응노의 예술혼 찾아 홍성 방문한 프랑스 제자들
[충청25시] 고암 이응노 화백의 탄생 120주년과 파리동양미술학교 설립 60주년을 맞아 이응노 화백의 프랑스 제자 8명이 지난 10월 2일 홍성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스승의 예술적 뿌리가 된 고향 홍성을 직접 체험하려는 제자들의 열망으로 이루어져 더욱 깊은 의미를 지닌다.
제자들은 이응노의 집에서 관계자들과의 환담을 통해 스승의 예술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현재 전시 중인 탄생 120주년 기념 ‘심상’ 전을 관람했다.
특히 옥중화와 수덕여관에 머물렀던 시기의 작품들로 구성된 전시에서 제공되는 촉각 도판을 통해 “스승의 작품 속에 담긴 ‘마음의 형상’을 손끝으로 오롯이 느끼며 스승님의 예술적 위대함과 인간적 면모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대전이응노미술관에서 기획한 ‘푸른눈의 수묵’ 전 참석을 계기로 성사됐으며 이응노의 집과 이응노미술관은 지난 1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이응노 선양사업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11월에는 양 기관 공동주최로 ‘학술 심포지엄’ 개최를 준비 중이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이응노 화백이 평생 그리워한 고향의 모습을 눈에 담으려는 제자들의 모습이 깊은 감동을 줬다”며“프랑스에서 맺어진 스승과 제자의 인연이 양국 문화교류의 든든한 가교가 된 만큼, 앞으로도 이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한 문화적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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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 의좋은형제 축제 성황리 개최
예산군, 2024 의좋은형제 축제 성황리 개최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5일과 6일 대흥현보존회가 주최하고 의좋은형제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2024 의좋은형제축제가 5만2000여명이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대흥면 의좋은형제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올해도 별도의 큰 무대 없이 버스킹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만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의좋은형제라면과 의좋은방송국은 온 가족이 축제장에서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으며 프로그램 미션 성공 시 라면, 군고구마, 군밤 등을 무료로 제공해 가족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가족의 행복을 전하는 세잎클로버’ 축제 슬로건에 맞춰 조성된 세잎클로버 바람개비 포토존, 밤에 빛나는 1000여개의 세잎클로버가 대흥의 인생명소로 새롭게 떠오르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축제장 내 지역민이 운영하는 먹거리부스와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돼 바가지 없는 지역축제의 표본이 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정의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도 대흥을 찾아주신 축제 관람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라져가는 농촌문화에 대한 관심과 가족간의 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는 축제를 구성했는데 참가한 많은 가족들이 함께 힐링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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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15회 천안호두축제 성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호두축제위원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쉼터 일원에서 ‘2024 천안호두축제’를 성료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천안호두축제는 ‘호두와 함께하는 가을, 함께 웃는 천안’ 이라는 슬로건 아래 천안호두를 홍보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행사 등을 추진해 축제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 처음 열린 호두요리경연대회, 호두어린이노래잔치를 포함해 면민가요제, 호두까기, 호두경매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난타공연, 댄스공연, 태권도시범 공연 등을 선보이며 축제에 흥을 돋궜으며 이외에도 청정지역 광덕에서 나는 품질 좋은 호두를 비롯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음식 등을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었다.
홍순필 위원장은 “이번 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천안 광덕호두의 우수성과 역사성을 알리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건영 광덕면장은 “전국에서 찾아온 방문객들이 이번 축제를 맘껏 즐기고 행복한 추억을 만든 것 같다”며 “천안의 명물 호두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답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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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1동 주민자치회, 제5회 원성1동 주민총회 성료
원성1동 주민자치회, 제5회 원성1동 주민총회 성료
[충청25시] 천안시 원성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천안중학교 체육관에서 ‘제5회 원성1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표창 시상 △2024년 주민자치회 감사보고 및 추진실적 보고 △2024년 주민자치회 활동 및 중간보고 △2025년 마을계획 및 의안선정발표로 진행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마을사업으로 △원성천변 버스킹 및 문화공연활성화로 마을을 행복하고 즐겁게 △반려인이 꼭 지켜야 할 펫티켓 △어르신과 함께 △찾아가는 말벗 서비스 등 총 8건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또한, 많은 주민이 마을사업 선정에 참여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지난 9월 2일부터 13일까지 찾아가는 스티커 투표를 진행해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이기성 회장은 “주민들의 참여가 마을 발전의 핵심이다”며 “소중한 의견들을 잘 반영해 실효성 있는 마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용경 원성1동장은 “주민총회는 마을 사업을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의 장이다”며 “오래도록 살고 싶은 원성1동이 되도록 주민자치의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원성1동 주민총회는 ‘시니어 나는 가수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발표회’등 축제형식의 다채로운 행사와 주민총회를 연계한 참신한 기획을 선보이며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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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숙전문점 산집, 천안시 수신면에 삼계탕·밑반찬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5일 수신면에 위치한 백숙전문점 ‘산집’ 으로부터 후원 받은 삼계탕과 밑반찬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백숙전문점 산집은 기존의 봉사단체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원을 중단하게 되자 기존대상자 25가구에게 지속적으로 반찬이 배달 될 수 있도록 올해 연말까지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산집에서 후원하는 직접 만든 밑반찬은 매주 토요일에 행복키움지원단의 협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공경자 위원장은 “수신면은 지역 특성상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부담을 느끼는 취약 계층들이 많다”며 “후원 중단으로 식사 준비 부담 위기에 놓일 뻔 했던 어려운 이웃들이 많았는데 산집에서 선뜻 후원의사를 밝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명숙 산집 사장은 “평소 봉사와 기부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행복키움지원단의 권유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답했다.
최권용 수신면장은 “밑반찬 후원을 결심해주신 산집 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영양 취약 사각지대를 보다 면밀히 살피고 식사 준비 부담 감소를 위한 방안을 다방면으로 고심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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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문화예술창작지원사업 2차 공모 진행
천안문화재단, 문화예술창작지원사업 2차 공모 진행
[충청25시] 천안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고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문화예술 창작 지원사업 2차 공모’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전문예술인, 전문예술단체, 신진예술인, 신진예술단체, 생애 최초 지원, 신생예술단체, 생활예술동호회, 장애인, 전통문화예술 계승 등 총 9개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현재 천안에 주소지를 두고 예술활동을 하는 예술인 및 단체, 동호회, 장애인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는 올해부터 추가된 필수 이행조건에 따라 공모 신청 전 천안 문화 예술뱅크 가입을 먼저 진행해야 한다.
더 많은 지역 문화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지원을 위해 3년 연속 보조금 수혜단체 선정 1년 안식년제가 적용되며 개인 예술인 전년 선정자 휴식년제 적용은 전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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