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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오토시스㈜, 아산시 저소득 독거노인에 백미 4786포 후원
KB오토시스㈜, 아산시 저소득 독거노인에 백미 4786포 후원
[충청25시] 아산시는 KB오토시스㈜로부터 지난 6일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1억 2천만원 상당의 백미 4,786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후원 물품은 ‘제39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신완 대표이사는 “창립 39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이번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KB오토시스의 꾸준한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도 지역사회를 위한 민·관 협력을 확대해 취약계층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오토시스㈜는 1985년 설립된 자동차 마찰재 전문기업으로 ‘2023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물적 나눔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아산시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후원물품 기부와 관내 초등학교 학교발전기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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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여성지도자 연수 추진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여성지도자 연수 추진
[충청25시]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4~6일 제주도 일원에서 14개 단체 40여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여성지도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여성단체 지도자의 리더십 역량을 높이기 위해 단체 간 단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김상현 제주시 연동통장협의회장이 강사로 나서 ‘소통, 공감,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공동체 실현’ 이란 주제로 여성 지도자로서의 사회적 역할 및 방향을 제시했다.
또 여성복지과 김은경 과장은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복지 현장에서 여성단체 역할의 중요성을 전달했으며 이어 2024년 여성단체 활동 정리 및 향후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한 해 동안 여성단체 지도자로서 충실히 역할을 수행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가 여성 지도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복연 회장은 “이번 연수가 단체 회원들 간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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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휴경지 활용 겨울철새 생태환경 조성
서산시, 휴경지 활용 겨울철새 생태환경 조성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 일원의 휴경지를 활용해 철새 먹이를 재배하는 ‘휴경지 철새먹이 공급사업’ 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와 계약을 통해 휴경지에서 철새 먹이용 벼를 재배해 수확물을 존치하는 사업으로 지난 2일 첫 수확이 시작됐다.
2021년부터 시행됐으며 해당 사업으로 생산된 농작물은 전부 철새의 먹이로만 활용되고 시장 유통은 엄격하게 금지된다.
올해는 부석면 간월도리와 창리 일원의 총 4필지 5.9㏊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수확물 일부는 논에 존치하고 잔량은 서산버드랜드에 겨울철새 먹이용으로 보관될 예정이다.
시는 해당사업을 통해 서산 천수만에 도래하는 겨울 철새들의 안정적인 월동 환경이 조성돼, 서산 천수만의 생태관광 명소로서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겨울 철새들의 중요한 도래지 천수만에서 철새들이 더욱 풍부한 먹이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 천수만에는 17만 마리에 달하는 오리, 기러기류가 도래했으며 노랑부리저어새와 흑두루미, 독수리 등이 관찰되고 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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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옥내배관 진단 세척사업 완료 ‘수질 사각지대 해소’
서산시, 옥내배관 진단 세척사업 완료 ‘수질 사각지대 해소’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수질 사각지대를 해소해 깨끗한 수돗물 공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옥내배관 진단세척 사업’ 이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수질 민원의 대다수는 노후된 건축물의 내부 관로가 낡아 발생하며 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3천만원을 투입해 해당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 서산권지사와 협업해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 6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옥내배관 내 고압 세척을 지원했다.
시는 사용승인일로부터 20일 이상 지난 공동주택 중 수도요금 감면 세대의 비율과 상수도 무료 검사 서비스 ‘수돗물 안심확인제’의 민원 발생 빈도가 높은 세대를 7월 선정했다.
또한, 선정된 세대를 직접 방문해 내시경 장비로 계량기부터 수도꼭지까지의 배관을 진단해 실질적인 대상 가구를 최종 선정하고 8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해 11월 완료했다.
홍건표 서산시 상하수도과장은 “깨끗한 수돗물의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수도 신뢰성을 제고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서비스 대상을 연차적으로 확대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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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단환경조성사업 공모 선정 ‘청년문화센터 건립’
서산시, 산단환경조성사업 공모 선정 ‘청년문화센터 건립’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수석농공단지 청년들의 문화생활을 향상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한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산단환경조성사업’의 5차 공모에 선정되며 청년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청년문화센터는 수석농공단지 내 문화체육시설과 기숙사 등을 갖추며 2025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60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540평,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인 수석농공단지는 1996년 준공된 농공단지로 20여 개의 중소기업이 입주하고 있으며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입주 기업의 목소리가 높았다.
시는 그동안 농공단지 노후기반시설 개선사업, 산업단지 유지보수 사업, 공공 체육시설 설치, 구내식당 리모델링 등 인프라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그중 하나로 추진된 청년문화센터는 지속 가능한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시는 센터가 농공단지 내 근로자 편의를 증진하고 청년 인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젊은 인재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 산업단지 내 근로자들의 편의시설 개선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11월 중 인더스밸리 근로자 복합 문화센터 건립사업의 공모 선정을 앞두고 있으며 선정되면 청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숙사, 강당, 옥상정원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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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촌폐기물 수거 경진대회 우수단체 2곳 선정
서산시, 농촌폐기물 수거 경진대회 우수단체 2곳 선정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7일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에서 주관하는 농촌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음암면 새마을협의회와 고북면 초록2리 마을회가 우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환경공단 주관으로 7일 예산군 예당호 수변무대 일원에서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의 시상식이 개최됐다.
경진대회는 농촌폐기물의 수거 활성화를 통한 불법소각 예방, 미세먼지 저감, 재활용 촉진 등으로 지속가능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청권 마을·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진대회에서 음암면 새마을협의회는 농협중앙회장상이, 고북면 초록2리 마을회는 한국환경공단이사장상이 수여됐으며 각각 2백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시는 숨은 자원 찾기 경진대회 등 폐비닐과 폐농약의 분리배출을 위한 두 단체의 환경정화 노력이 이번 농촌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홍성규 음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김기만 고북면 초록2리 이장은 “앞으로도 숨은 자원 찾기 경진대회에 열정적으로 임해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최광일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서산시 모든 마을에서 영농폐기물을 분리배출에 노력해 주신 덕분에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 서산시가 쾌적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분기별 ‘숨은 자원 찾기 경진대회’를 통해 폐비닐과 폐농약 등을 분리배출했으며 폐비닐 보관 공동집하장 관리와 농약병 수거 사고 방지 교육 등을 추진해 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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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전MCS㈜ 서산지점과 ‘산불 예방 업무협약’ 체결
서산시, 한전MCS㈜ 서산지점과 ‘산불 예방 업무협약’ 체결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7일 한전MCS㈜ 서산지점과 시청 환경녹지국장실에서 ‘산불 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시청 환경녹지국장실에서 이기영 서산시 환경녹지국장, 신재도 한전MCS㈜ 서산지점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한전MCS㈜ 서산지점은 소속 검침원 20명을 통해 산불 예방을 위한 생활밀착형 홍보와 감시활동을 추진한다.
한전MCS㈜는 한국전력공사의 위탁 전력 서비스를 수행하며 전기검침과 요금청구서 송달, 전기관련설비 점검 등을 제공한다.
시는 검침원이 관내 곳곳의 현장에서 산불 발생 여부를 조기 파악해 산불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계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기영 서산시 환경녹지국장은 “산불 예방활동 강화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가을철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해 가을철 산림재난특수진화대 10명을 선발하고 산불기동진화대 90명을 읍면동에 배치했다.
또한, 산불진화헬기 1대를 임차해 배치하고 가을철 찾아가는 농산부산물 파쇄단을 운영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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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발로 뛰는 현장 의정 실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의회가 7일 제308회 임시회 회기 중 주요 선진지를 방문해 군의 미래 성장 발전을 위한 군정 접목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견학에서는 전주시 팔복예술공장과 완주군 국립농업과학원을 주요 방문 대상으로 삼아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개발과 첨단 농업 혁신 방안에 대한 청사진을 찾는다.
팔복예술공장은 도시 재생과 예술의 결합 모델로 노후 산업시설을 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지역 주민과 예술가의 창의적인 협력의 장을 조성하고 있어 앞으로 구)충남방적 부지의 개발에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방문한 완주군의 국립농업과학원에서는 최첨단 농업 기술과 스마트 농업 시스템을 직접 견학하며 예산군이 미래 농업을 준비하고 스마트 농업 혁신을 도입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고민했다.
장순관 의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군이 지향하는 미래 비전과 연계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팔복예술공장의 창의적 재생 모델과 국립농업과학원의 첨단 농업 혁신 사례를 참고해, 예산군의 고유한 특성에 맞는 발전 방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군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변화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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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첨단국방산업의 중심에 논산이 있다
대한민국 첨단국방산업의 중심에 논산이 있다
[충청25시]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가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대한민국 첨단국방산업의 도시로서 논산의 위상이 확고해졌다.
이번에 지정된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는 19만평 규모에 군수, 방산, 등 6개 기업, 총 1,447억원의 투자가 예정되어 있다.
논산시는 그 동안 국방산업단지를 기회발전특구로 만들기 위한 대내외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시는 국방군수산업이 논산의 새로운 먹거리, 살거리이자 인구소멸위기와 지역균형발전의 핵심이 될 것이라는 강한 확신으로 지방시대위원회를 비롯한 정부 부처, 전문 연구 기관 등을 수시로 방문해 필요성과 당위성을 꾸준히 알려왔다.
또한, ‘방산’을 컨텐츠로 한 특구는 논산시가 최초인 만큼 기업 투자유치, 국방산업육성, 교통접근성, 인력양성 및 정주인프라 지원 등 국방군수를 테마로 한 논산시의 차별화된 점을 하나하나 계획서에 반영했다.
이와 더불어 전국 국방관련 기업 중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의 특성 및 성격이 맞는 기업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를 소개하고 적극적 세일즈 활동을 펼쳐 기업 유치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그 결과 지난 5월 충남도 특구 타당성 평가 선정과 9월 충남도 특구 계획서 제출, 10월 산업부 특구 실무위원회와 지방시대위원회 분과위원회·본회의 심의 의결 절차를 거쳐 최종 ‘기회발전특구’지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선8기 이후 논산은 국방군수산업을 중심으로 지역의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과감한 혁신과 시도를 통해 국방관련 기관과 기업의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고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 선정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국방산업의 메카’로서 논산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정부와 충남도, 논산시의 첨단국방산업 육성 정책이 실현되는 것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젊은 층의 유입과 새로운 정주 환경 마련 등 인구 증가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게 됐다”며 “대한민국 최초의,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첨단국방군수산업의 중심도시 논산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특구 내 투자유치기업에 대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 규제 특례, 재정 지원 및 정주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해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이다.
특구 내 창업 및 신설 기업은 5년 간 법인세를 100% 감면받게 되며 그 이후에도 2년간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기업상속공제, 재산세 5년간 100%감면, 지방투자촉진보조금등 분야에서도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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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특사경,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25시] 논산시는 가을철 수산물 소비 증가로 인한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한 불법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 특사경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11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4주간 실시할 예정이며 단속 대상은 관내 수산식품 제조업체 및 수산물 판매업소 등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원산지 관련 거래명세서 등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또한 올바른 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할 수 있도록 리플릿을 통해 홍보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수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