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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예산황새공원 둘레길 걷기 행사 개최
예산군보건소, 예산황새공원 둘레길 걷기 행사 개최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광시면 소재 예산황새공원 일원에서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예산황새공원 황새문화관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둘레길 걷기 △건강체험홍보관 △풍선아트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걷기 행사 참가 희망자는 보건소 사전접수를 통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보건사업과 관련된 홍보 물품을 지급한다.
예산황새공원은 자연환경 훼손으로 사라졌던 천연기념품 텃새 황새의 자연 복원을 위해 예산군이 조성한 공원이며 2015년 6월 문을 열었고 황새문화관, 오픈장, 트리하우스, 황새 탐조대 등을 갖추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예산황새공원에서 걷기 행사를 추진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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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교육체육과, 하반기 농촌일손돕기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 교육체육과 직원들은 영농철을 맞아 지난 6일 대술면 농리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인력의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추진됐으며 참가 직원들은 고춧대 뽑기 및 비닐 걷기, 주변 환경정비 등을 추진했다.
강민수 교육체육과장은 “농촌일손돕기가 보여주기가 아닌 공직자의 솔선수범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민관의 협력관계를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체육과는 매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군은 영농 기간 유관기관 및 단체, 학교, 기업체 등과 긴밀히 협조하는 가운데 농촌 일손돕기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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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보와 내년도로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2월 2일까지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일제 정리 기간에는 전 체납자에 대해 체납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부동산, 자동차 등 재산 압류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매출채권, 출자금, 급여 등 각종 채권을 압류, 추심할 계획이다.
또한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 재산 공매뿐만 아니라 관허사업 제한, 명단 공개, 체납 정보 제공 등 행정제재를 강력히 추진한다.
특히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반을 편성해 아파트 단지, 상가 지역 등 인구 밀집 지역에서 번호판 영치를 수시로 실시한다.
아울러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및 체납 처분 유예를 통해 체납자의 경제활동과 회생을 지원한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전국 어디서나 자동화기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ARS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복지증진 및 지역발전 등 군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세자들은 체납처분에 앞서 스스로 납세의무를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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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사랑장학회, 2024년도 제2차 정기 이사회 개최
예산사랑장학회, 2024년도 제2차 정기 이사회 개최
[충청25시] 예산사랑장학회는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사장인 최재구 군수를 비롯한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2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운영세칙 일부개정세칙 △2025년도 예산 △예산사랑장학회 임원 선임을 의결했으며 지역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제2차 정기 이사회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진 운영세칙 개정 내용은 저출산으로 인한 정부의 다자녀 기준 인하와 장학생 선발 기준이 군내 학교 졸업생으로 한정돼 장기 거주 주민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으로 선발 기준을 개정했다.
세부적으로는 예산사랑, 우수, 재능, 인재 등 네 종류의 장학금을 유사한 장학금별로 통합해 예산사랑, 우수 장학금으로 개정했으며 3자녀 이상인 다자녀 기준을 2자녀로 개정했다.
또한 관내 학교 졸업생으로 한정돼 있던 조항을 삭제하고 예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 또는 거주자의 자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개정해 정주 인구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했다.
2025년 장학생 선발 계획은 올해보다 6명에 640만원이 증가된 250명, 2억3640만원이며 장학회는 중고등학생 190명과 대학생 6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학회 이사장인 최재구 군수는 “예산사랑장학회가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예산군의 미래를 밝히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사랑장학회는 지역 우수인재의 관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금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11년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군의 출연금과 뜻있는 개인 및 단체로부터의 기탁금으로 기금을 조성해 운영 중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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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정부예산 국회심의 대응 총력전 돌입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내년도 중점사업의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7일 국회를 방문했다.
2025년도는 민선8기 후반기 전환점을 맞아 중점사업의 본격적 추진이 필요한 중요한시기로 이번 방문은 보령형 포용도시 완성을 위한 국비 확보에 의지를 담은 행보다.
먼저, 김동일 시장은 지역구 장동혁 국회의원을 만나 보령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의견을 공유하며 시민 누구하나 소외받지 않고 더불어 잘 사는 보령시 민생경제 조성을 위한 예산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아울러 구자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만나 바이오수소 생산을 통한 녹색산업 성장 고도화를 위한 △녹색융합 클러스터 조성, LNG터미널에서 발생되는 냉열에너지의 자원화 및 콜드체인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LNG 냉열활용 냉매물류단지 기반조성, 국제 마리나 네트워크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한 보령 오섬 아일랜즈 사업의 완성을 위한 △거점 마리나 조성 추가지정 평가 용역에 대한 국비 반영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엄태영 국회의원을 만나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보령 치유순례길 조성,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과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서천호 국회의원을 만나 낚시 관리 및 육성법 개정으로 경제적 피해가 예상되는 구획어업 낚시어선업자의 구제방안 마련을 위한 △정치성 구획어업 감척 지원, 국고여객선의 결항 시 예비선 운영을 위한 △국고예비선 운영비 지원을 건의하며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는 친환경 에너지그린 도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 명품도시, 보령형 포용도시라는 3축의 시정방향 아래 대규모 투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사업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한곳으로 정신을 집중하면 화살이 바위를 뚫는다’는 뜻처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일념통암의 자세로 마지막까지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아래 지역사업의 국비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요사업 국비예산 증액 반영과 삭감 방지를 위해 전담 대응팀을 구성하고 국회 및 충남도와 전략적 공조체계를 구축해 국회심의 의결시까지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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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5회 아마빌레 앙상블 정기연주회
2024년 제15회 아마빌레 앙상블 정기연주회
[충청25시] “깊어가는 가을 바람에 실려 오는 낙엽의 속삭임이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는 11월, 아름다운 관현악의 선율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아마빌레 앙상블은 오는 11월 9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아마빌레는 사단법인 한국예총보령지회 특별회원으로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보령을 대표하는 관현악 앙상블로 금년 열다섯번째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일반인들에게도 친숙한 올드팝과 클래식, 가곡, 영화OST를 준비했다.
공연장에 오는 이들에게 관현악 앙상블의 풍부한 음색으로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희망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울러 보령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오케스트라 Dear가 모차르트의 밝고 경쾌한 현악 세라나데를 연주할 예정이다.
이날 연주는 피아노 윤서영, 챌로 강시훈, 테너 신대원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더욱더 풍성한 자리가 예상된다.
아마빌레 앙상블은 앞으로도 보령시의 문화예술을 비롯한 공연문화 발전을 위해 크고 작은 무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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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기회발전특구로 대한민국 차세대에너지 중심으로 도약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가 지역균형발전정책의 핵심인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서 그동안 추진하던 13조원 규모 에너지사업 추진에 활기가 돌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6일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보령시 고정국가산업단지와 냉열특화산업단지 내 1,461,160㎡을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했다.
시는 보령화력 1, 2호기의 조기폐쇄에 따른 일자리 및 인구 감소로 인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저탄소 신산업 육성을 선도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보령시 고정국가산업단지 일원을 대상으로‘탄소중립 에너지 기회발전특구 지정계획’을 수립하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노력했다.
지난해부터 보령시 기회발전특구 워킹그룹을 발족해 보령시 경제성장 청사진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투자 환경을 제공했다.
아울러 지난 5월 충청남도 기회발전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며 특구 지정의 발판을 마련해, 최근 CCU메가프로젝트 실증부지와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선정되어 확고한 기반을 다지게 됐다.
기회발전특구는 기업의 대규모 지방투자 지원을 위해 수도권에서 비수도권 기회발전특구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한 세제·재정지원, 규제특례, 정주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구역이다.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비수도권에 대한 대규모투자를 유도하고 경제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주는 특례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보령시는 앵커기업인 SK E&S 등과 함께 수소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시험평가 인증기반 마련, 표준화 방안 마련, 기업 기술지원, 전문 인력양성 등을 통해 청정에너지 전환을 위한 산업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은 보령시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특화단지로 도약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우리는 지역의 산업구조를 저탄소 친환경 중심으로 전환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미래지향적인 에너지 정책과 기업 지원 인프라를 갖추어 대한민국 차세대 에너지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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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6일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서산시, 6일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훈련은 서산시청, 공공기관 등에서 진행됐으며 시는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를 유도했다.
훈련에 참여한 직원들은 대피장소인 시민공원으로 신속히 대피했으며 화재 시 국민행동요령에 대해 안내받았다.
또한, 위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서산시 의용소방대와 연계해 진행된 심폐소생술 교육에도 참여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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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탄가스 안전하게 사용하고 안전하게 버리세요”
아산시, “부탄가스 안전하게 사용하고 안전하게 버리세요”
[충청25시] 아산시가 다 사용한 부탄가스와 스프레이 등의 안전한 배출 방법을 적극 홍보 중이다.
가을철 캠핑장 등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사용한 부탄가스통 배출량도 늘어나는데, 올바른 배출 방법을 모르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
가스를 빼내지 않은 채 종량제봉투에 버린 부탄가스·스프레이 통은 쓰레기 수거 차량 내부에서 폭발해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환경미화원뿐만 아니라 수거차량 주변에서 운행 중인 차량에도 위협이 된다.
부탄가스는 실외에서 남은 가스를 최대한 배출한 후 가스제거기 등을 활용해 용기 아래쪽에 구멍을 뚫은 뒤 고철류로 분리배출하면 된다.
부탄가스 외에 LPG가스가 충전된 스프레이류 배출 방법도 같다.
아산시는 생활폐기물 대행업체와 협조해 관내 주요 통행로 주유소, 체육시설 등에 올바른 분리배출 현수막을 게시하고 11월 읍면동 이·통장 회의 시 관련 내용에 대해 마을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자료를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부탄가스, 스프레이 등은 가스가 모두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분리수거가 안 된 채로 배출되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숙지해 사고를 예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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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1월 엄청난 마을 축제가 온다…지중해마을 문화축제 개최
아산시, 11월 엄청난 마을 축제가 온다…지중해마을 문화축제 개최
[충청25시] 올해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 문화축제가 새롭게 태어난다.
시는 지중해마을이라는 테마를 살리고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들을거리, 먹을거리, 살거리 등 오감만족을 통해 방문객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주 행사로는 사전신청을 통해 모인 남녀 100명이 참여하는 △팔씨름 헤라클레스 선발전과 △마칭밴드 퍼레이드 △선문대 신이데아팀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 지중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문화가 있는 플리마켓이 지중해마을 15개 상가를 포함한 총 25개의 상가가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다.
이와 함께 올림포스 신들을 만나볼 수 있는 △테마관과 거리마다 펼쳐지는 △버스킹공연, 지중해 마을 9개 상가에 마련된 △체험존과 인생네컷 △버블공연 △풍선이벤트 △테마관 스템프투어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총 26개 지중해마을 상가가 참여하는 △세일 페스타를 통해 적극적인 방문객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지중해마을 문화축제는 차 없는 거리로 진행돼 아름다운 지중해마을 거리를 가을의 정취와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며 축제 당일에는 지중해마을 내 주차타워가 임시 개방된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지중해마을 문화축제는 주민과 상가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아산시 최대 마을 축제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지중해마을 축제가 전국적인 마을축제로 자리 잡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