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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암 극복 위한 다양한 자조모임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보건소, 암 극복 위한 다양한 자조모임 프로그램 운영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10월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재가암 행복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자조 모임은 재가암 환자와 가족 간 암 극복 사례 및 치료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 및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충남지역암센터와 충남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연계해 심리 건강관리 교육, 이론 및 체험교육, 야외활동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재발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교육 △암 환자의 건강관리 교육 △힐링 치유 농장 체험 △가을맞이 보습 영양크림 만들기 등 투병생활로 지친 암 환자와 가족에게 정서적 지지와 암 질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지막 자조모임은 11월 13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단국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의 ‘암 생존자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살기’를 주제로 암 환자의 건강관리에 대한 유익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으로 참여 희망자는 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재활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통해 암 치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암 환자와 가족의 치유의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암 예방 및 극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암 환자의 신체·정신적 고통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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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소상공인 경영안정 위한 2024년 하반기 이차보전금 지원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11월 11일부터 29일까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융자금의 이자를 지원하는 ‘2024년 하반기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대상은 융자를 받은 날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현재까지 군에 사업장 및 주민등록을 모두 두고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또는 충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정책자금 융자를 받은 소상공인이다.
군은 소상공인의 5000만원 이내 융자받은 원금에 대한 올해 7∼11월 이자발생분 일부를 보전하며 대상 기간은 대출일로부터 5년 이내로 1인당 1건, 대출금리에서 CD금리를 제외한 금리의 2% 이내를 지원한다.
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등 충남도 및 타 기관에서 이차보전금을 지원받거나 국세·지방세·세외수입 등 체납액이 있는 경우와 연체 이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차보전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11월 11일부터 29일까지 구비서류를 지참해 군청 경제과로 신청하면 되며 군은 소상공인이 제출한 서류를 검토해 적격자에게 12월 하순경 이차보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비서류는 대출이자 납부확인서 및 대출 원리금 상환내역서 주민등록초본, 통장사본, 지방세 및 국세 완납증명서 사업자등록증 사본이다.
군 관계자는 “이차보전금 지원이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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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배다리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예산군 배다리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충청25시] 예산군은 충남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심의 결과 예산읍 소재 배다리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2024년 제2차 충남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배다리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주교1리 커뮤니티센터와 배다리 마을카페 운영 및 집수리 서비스 등을 주요 수익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종운 배다리마을 마을관리 협동조합 이사장은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및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이며 사회적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 재정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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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
예산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
[충청25시] 예산군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상담 및 교육 등을 통해 자활 능력 배양 및 기능습득 지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자활근로사업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64세 이하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 수급자 및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차상위 계층으로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 및 자활역량평가 등을 고려해 자활근로사업단에 배치돼 근로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현재 예산지역자활센터는 △예산장터국수 △깔끔이청소 △GS25예산시장점 △예산농부마켓 △황새예당호편의점 △푸른약속 △자활도우미 △게이트웨이 등 8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위탁 운영 중으로 70여명의 주민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연중 상시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자활의 기회를 제공해 자활사업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자리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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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학교급식 관계자 대상 식생활 체험교육 실시
청양군, 2024년 학교급식 관계자 대상 식생활 체험교육 실시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5일과 7일 2회에 걸쳐 학교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힘쓰고 있는 학교급식 관계자간 교류의 장을 제공, 지역 식재료 사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양교육지원청, 학교 영양사, 청양군학교급식학부모건강먹거리지킴이단, 공공급식지원센터를 대상으로 대치면에 위치한 ‘꽃이 머무는 자리’에서 꽃차를 활용한 블렌딩 티 만들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학교급식 관계자 식생활 체험교육 실시를 통해 학교급식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학교급식에 지역농산물 공급 확대를 도모하고 푸드플랜 출하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2020년 공공급식지원센터를 건립했다.
이를 통해 지역 식재료를 우선으로 현물 공급하고 있으며 무상급식 식품비 지원 외에도 지역농산물 사용 확대를 위한 청양산 친환경농산물 공급 확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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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청양사랑기부제 알리다
청양군,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청양사랑기부제 알리다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7일 공주시와 부여군과 함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전을 펼쳤다고 전했다.
군은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 운영에 따른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서귀포시청을 방문했고 방문객 및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답례품 홍보는 물론 현장기부 이벤트를 공동 추진했다.
친환경 유기농쌀과 고추·구기자 육포, 부여군 밤양갱과 표고버섯가루, 공주시는 맛밤과 알밤차 등을 전시 및 시식했으며 3개 시군의 특산물로 구성된 답례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군은 섬 관광도시인 제주도의 특성을 생각해 내륙도시인 청양군, 공주시, 부여군의 특산물로 기부자의 공감을 자극하고 현장에서 기부도 진행했다.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는 2023년부터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기 위해 작년에는 홍보영상 공동제작을 했고 금년에는 공동홍보 팜플릿 제작과 3개 시·군 대표축제를 공동으로 홍보했다.
김규태 미래전략과장은 “3개 시군이 함께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동으로 노력하는 것은 물론 서귀포시와도 상호협력해 매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기부유인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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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농촌폐기물 수거 경진대회, “새마을운동청양군지회 1등 수상”
2024년 농촌폐기물 수거 경진대회, “새마을운동청양군지회 1등 수상”
[충청25시] 새마을운동 청양군지회는 지난 7일 예산군 예당호 수변무대에서 개최된 ‘2024년 농촌폐기물 수거 경진대회’ 1등을 차지하고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환경공단·농협중앙회·한국농어촌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충남도와 예산군·충남도 새마을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우수마을 시상 △토크쇼 △캠페인 △청결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수마을 선정은 2024년도 농번기 및 가을철 영농폐기물 수거경진대회를 참여한 기관·단체 중 영농폐기물의 수거실적 및 관리상태 등을 평가해 이뤄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를 통해 영농폐자원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해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인석 청양군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에 동참하고 1등까지 차지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해주신 새마을지회 회원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따듯한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깨끗하고 인정이 넘치는 청양을 만들어 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청양군지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모범 단체로 청정농촌 환경조성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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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기관표창 수상
청양군, 2024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기관표창 수상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7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최한 ‘2024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시대위원회는 균특회계로 지원된 포괄 보조사업에 대해 전국 광역 및 지자체가 추진한 사업을 대상으로 전년도 실적에 대한 평가를 통해 매년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분야에서 ‘청남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이 문화, 복지,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복지의 질 향상이라는 성과를 토대로 충남도내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청남면 기초생활거점사업’은 지난 2023년 6월 준공 이후 현재까지 1만 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했고 지역 청년과 장애인 등 5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특히 주민 주도로 자체 역량강화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베이킹 교육, 북카페, 헬스장 등을 운영해 지역의 활력과 경제 활성화 기여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날 기관표창과 함께 주민 주도의 거점시설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청남면 주민자치회 정영자 사무장에 대한 지방시대위원장 표창도 수상했다.
최이호 농촌공동체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농촌지역 거점 내 부족한 문화, 여가 활동 공간 조성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균형 발전을 목표로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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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Invest Korea Summit 2024 참가 투자유치 활동 펼쳐
청양군, Invest Korea Summit 2024 참가 투자유치 활동 펼쳐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4’에 참가해 청양 일반산업단지 홍보와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4'는 해마다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외국인 투자홍보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투자가, 국내기업·지자체, 주한 외교사절, 외신 등 2,000여명이 참여했다.
군은 영문 브로슈어와 리플릿 등 다양한 홍보물을 활용해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입지적 우수성 △인력수급 및 행정지원 △활발한 지역개발에 따른 잠재력 등 청양일반산단 투자환경과 특장점을 전 세계 기업에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7일에는 외국인투자가와 자자체간 면담을 매칭해주는 프로그램에 사전 신청해 청양 일반산단 투자관련 상담을 희망하는 3개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1:1 투자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해 청양일반산단의 장점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청양군 관계자는 “‘Invest Korea Summit 2024’을 통해 청양 일반산업단지의 경쟁력을 알리는 등 외국인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세계적인 우수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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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 디지털배움터와 손잡고 주민 디지털 교육 지원
보령시, 충남 디지털배움터와 손잡고 주민 디지털 교육 지원
[충청25시] 보령시는 충남 디지털배움터와 함께‘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충남 디지털배움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이 무인 키오스크와 스마트폰을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5일 웅천읍 행정복지센터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대천3동 행정복지센터,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 보령시 종합사회복지관, 12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천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각 행정복지센터나 복지관 1층 민원데스크 옆에 설치된 교육 안내데스크의 1대의 교육용 키오스크와 태블릿을 활용해 진행된다.
방문하는 지역 주민들은 식당, 카페, 영화관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키오스크를 직접 체험하며 △병원 진료 접수 △음식 주문 △고속버스 예매 △영화 예매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접해 디지털 기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키오스크 교육 외에도 △인지 테스트 △우울증 테스트 △누적 스트레스 측정△두뇌 게임 등 체험형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기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스마트폰 교육도 제공해 디지털 기술에 좀 더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현재 정보화 교육장에서 상시 이용 가능한 키오스크를 비치해 주민들이 언제든 실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이인행 홍보미디어실장은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는 사회에서 정보화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한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디지털배움터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가 주관하며 계층별·수준별 디지털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2024-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