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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딸기축제장서 감염병 안전 점검 실시
논산시, 딸기축제장서 감염병 안전 점검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와 합동으로 축제 현장 감염병 위험도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합동 점검은 사전에 실시한 ‘군중행사 위험도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축제 현장의 특성을 반영해 감염병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논산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와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 관계자들은 행사장 내 위생 관리 상태를 살피는 한편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며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특히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일상 속 방역 수칙을 안내하는 공동 캠페인을 병행했고 행사장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충청권 질병대응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위험도 평가를 거쳤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방역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며 “축제 마지막 날까지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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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으로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병원이나 시설 중심으로 개별 제공되던 지원 체계에서 벗어나, 대상자가 거주하던 곳에서 보건의료·건강관리·일상생활·주거 개선 등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고령자, 만성질환자, 소중한 사람들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으로 기존의 공적돌봄과 연계해 방문진료 퇴원환자 연계 일상 돌봄 주거 환경 개선 등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어르신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이미용 이불세탁 지원 식품안전 확인 등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병행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와 일상 돌봄을 긴밀히 연결해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고 대상자 중심의 통합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의료비와 사회적 비용 절감, 가족 부양 부담 완화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돌봄 정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이 함께 만드는 돌봄 시스템을 통해 희망이 있는 삶을 만들어 가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보호망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지난 12일 의료 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2026년 통합지원협의체’를 위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민 관 협업 구조를 통해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할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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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년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3월 26일부터 ‘2026년 운행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를 줄여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올해 총 8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220대 규모의 저공해 조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저감장치 부착 지원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등이다.'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의 경우 논산시에 등록된 5등급 경유차를 대상으로 하며 장치 가격의 약 90%를 지원한다.단, 자연소형 및 복합소형 차량만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가능하다.'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노후 건설기계를 Tier-3 이상의 엔진으로 교체해 주는 사업으로 교체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대상은 논산시에 등록된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등이다.신청 기간은 DPF 부착사업이 3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 건설기계 엔진교체사업이 3월 26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또는 논산시청 환경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본 사업은 관련 지침에 따라 올해까지만 시행될 예정이므로 대상 차량 소유자들은 기한 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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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적극행정 성과 인정.행안부 우수기관 선정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논산시는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시는적극행정 실행 기반 강화를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사전컨설팅 활성화, 면책제도 운영 등 제도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부서 간 협업과 사례 공유를 통해 조직 전반의 참여 문화를 확산시켰다.특히 민원 처리 개선과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논산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일회성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제도와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내 곁에 논산’ 이라는 시민체감형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제도 개선뿐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와 시민 체감도를 함께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중심에 두고 흔들림 없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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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로등 손 소독제’로 딸기 축제 위생 강화
손소독 현수막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오는 26일 개막하는 ‘2026 논산딸기축제’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위생 관리 강화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논산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직원들이 “관람객들이 어떻게 하면 가장 편하고 깨끗하고 딸기를 맛볼 수 있을까”를 고민한 끝에 마련한 아이디어로 추진됐다.시는 기존의 고정식 소독기에서 벗어나,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춘 가로등을 방역 거점으로 활용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축제장 내 손 위생이 특히 필요한 딸기 판매 홍보 부스 푸드트럭 및 향토음식점 딸기 디저트 판매 장소 딸기 꼬마기차 탑승장 등 총 25개의 가로등에 손소독제가 비치된다.특히 이번 방역 조치는 식사 직전이나 체험 전후에 별도의 세척 시설을 찾아 이동할 필요 없이 현장에서 즉시 위생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맛있고 깨끗한 논산딸기’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준비한 만큼,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건강한 축제문화를 선도하는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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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D-DAY, 풍성한 볼거리 체험 ‘가득
논산딸기축제 D-DAY, 풍성한 볼거리 체험 ‘가득’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논산딸기축제’ 가 4일간의 달콤한 여정을 시작한다.26일 개막 첫날부터 축제장은 어린이 공연, 글로벌 퍼레이드, 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하루가 될 전망이다.주무대에서는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레드이발소 싱어롱쇼’를 오전 오후 두 차례 선보여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딸기광장 주변에서는 딸기 축제 캐릭터 ‘꼴라주’체험, 논산딸기 스마트팜 기반 주제관, 글로벌 페스티벌존 세계 음식 체험 등 상설 프로그램도 본격 개장한다.힐링숲에서는 5개국 작가가 참여하는 NoN 국제 조형미술 프로젝트 ‘연금술사 N.A.’ 가 오후 4시 퍼포먼스 공연과 함께 첫 공개된다.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글로벌 퍼레이드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건양대학교 운동장을 출발해 시민가족공원 주무대까지 이어지며 화려한 행진으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저녁 시간에는 본격적인 개막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공연들도 이어진다.오후 6시부터는 개막식이 진행되며 이어 ‘달콤한 동행 콘서트’에는 강진, 손태진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첫날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끝으로 오후 9시에는 젊은 층이 함께 어우질 수 있는 ‘EDM DJ 쇼’ 가 열기를 더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만의 달콤한 향기와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며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논산에서 달콤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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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역활동가 양성 및 피해가정 집중관리사업’본격 추진
‘2026년 지역활동가 양성 및 피해가정 집중관리사업’본격 추진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2026년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가정 지역활동가 양성 및 집중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의 핵심인 ‘지역활동가’는 일정한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현장에 투입된다.이들은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가족과 1:1로 매칭되어 밀착 상담을 제공하고 지역 내 복지 자원을 연계해 피해자의 자립 지원과 심리 회복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민경은 센터장은 “지역활동가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 가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피해자들이 폭력의 아픔을 딛고 우리 사회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 다시 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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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글로벌 방산기업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논산시, 글로벌 방산기업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글로벌 최정상 방산기업과 손잡으며 'K-헌츠빌'을 향한 도약을 본격화했다.논산시는 국내 대표 방산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및 충청남도, 지역 국회의원, 유관기관과 '충남 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주관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이뤄졌다.특히 항공우주 유도무기 기동장비 포병체계 등 대한민국 방산의 핵심 분야를 이끄는 '빅4'기업이 모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이들 기업은 국내 최첨단 국방기술을 선도하는 회사들로 현재 조성 중인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에 무기체계 생산 시험 연구 기능까지 결합되어 '방산혁신클러스터'논산 유치 명분과 타당성은 물론 국가 전략산업 거점으로서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방산혁신클러스터'는 방위산업 기업과 연구기관, 군 인프라를 집적해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와 국가 안보 경쟁력을 높이는 국가 전략사업이다.논산시는 지난 2023년 처음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공모사업에 도전한 경험을 바탕으로 방위사업청과 소통을 이어오며 전담 TF 운영과 충남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 충남국방벤처센터 건양대학교 등과 협업을 통해 산 학 연 기반을 체계적으로 정비했다.아울러 현장실사 벤치마킹 및 각종 사전 행정절차 등을 단계별로 충실히 이행하며 '전방위적인 총력전'을 펼쳐왔다.특히 전국 최초 승인 사례인 '국방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국방대학교, 육군훈련소, 육군항공학교 등 지역의 풍부한 군 인프라와 연계해 연구개발부터 실증, 생산으로 이어지는 통합 공급망 모델을 제시해 논산만의 경쟁력을 부각했다.이와 더불어 시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통해 얻게 될 경제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첨단 방산 기업들의 입주와 청년 인재 유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성장 기반으로 이어져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은 오랜 기간 국방산업 기반을 다져온 준비된 국방도시"라며 "이번 협약은 무기체계와 전력지원 분야를 포괄하는 첨단 국방산업 생태계 조성의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는 논산이 미국의 헌츠빌처럼 교육 연구 산업이 하나로 융합된 'K-헌츠빌'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사업"이라며"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노력이 결실을 맺어 논산이 대한민국 국방군수산업의 명실상부한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한편 논산시는 이번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방위사업청 주관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 행정력을 집중 투입해 최종 선정까지 빈틈없는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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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예산 편성 첫걸음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예산 편성 첫걸음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지난 3월 6일부터 23일까지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15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올해는 특히 청소년과 군인 및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특화 교육을 추가해 참여의 폭을 넓혔다.주민참여예산 전문강사를 초빙한 강의에서는 2026년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방향 AI를 활용한 주민제안사업 작성 실습 등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예산 편성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습을 통해 제안서를 작성해보는 경험을 쌓았다.강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시민의 의견이 예산에 반영되는 과정을 직접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AI를 활용한 제안서 작성이 참신하고 실용적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한편 논산시는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접수된 사업은 관련 부서 검토와 시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2027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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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르신께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로 온기 전해
논산시, 어르신께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로 온기 전해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민 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지난 2025년 6월부터 지속해 온 식사 나눔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공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솔가숯불갈비의 꾸준한 후원 속에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다.지금까지 총 10회의 식사 나눔이 이뤄지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위로를 전했다.이번 달에도 초대된 어르신 20명께 정성껏 준비된 점심 식사을 대접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우리마을 어르신 사랑 한그릇 나눔’ 사업은 단순한 식사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찾아가는 복지 창구'역할을 톡톡히 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김창옥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매달 정성을 다해 후원해주시는 솔가숯불갈비 대표 덕분에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논산시는 이러한 민 관 협력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민간 자원 연계를 추진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