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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 유·초·중·고 특수교사 진단평가 역량강화 배움자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6 유·초·중·고 특수교사 진단평가 역량강화 배움자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27일과 5월 7일 양일간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진단평가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활용되는 지능검사 도구인 K-WPPSI-Ⅳ와 K-WISC-V에 대한 교사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실제 검사 도구를 직접 조작하고 시행해 보는 ‘실무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참석한 교사들은 검사 실시 과정의 유의 사항을 체득하고 결과 해석의 전문성을 다지는 등 현장 밀착형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강사진의 탁월한 강의 내용과 현장감 넘치는 사례 전달력 또한 이번 연수의 완성도를 높였다.연수에 참여한한 교사는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식견과 명쾌한 강의 덕분에 평소 어렵게 느꼈던 검사 도구 활용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며 “강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실제 현장에서 진단·평가 체계를 확립하고 선정·배치 업무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가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향후에도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특수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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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교급식 간부공무원 특별점검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학교급식 간부공무원 특별점검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이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학교급식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간부공무원 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형식적인 확인에서 벗어나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식재료 관리부터 조리 전 과정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단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급식실을 예고 없이 방문해 △식재료의 신선도 및 보관 상태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 여부 △조리 시설 및 기구의 살균·소독 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 점검한다.특히 대량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교차오염 방지 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또한, 현장에서 묵묵히 고생하는 급식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꽃다발 전달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향후 급식 정책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신세균 교육장은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과제다”며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현장과 소통하며 빈틈없는 급식 환경을 조성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학생이 행복한 급식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특별점검 외에도 식재료 방사능 정밀 검사 강화, 조리실 환기 설비 개선 사업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과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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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 학적-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6 학적-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5월 7일 관내 초·특·각종학교 업무 담당 교사와 교육지원청 지원단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학적관리 업무처리 지침 및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가장 까다롭게 느끼는 학적 관리와 생활기록부 기재 업무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존의 일방향적 강의 방식을 탈피해, 연수 전 온라인으로 접수한 현장의 질문들을 각 강의 세션 중에 강사가 직접 답변하고 설명하는 ‘양방향 소통 방식’ 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는 현장 전문가인 두 명의 강사가 각 주제별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합해 진행했다.△ 제1세션: 금오초 우진석 교사가 출결 관리, 조기진급, 졸업 등 학적 관련 지침을 강의하며 사전에 접수된 질문 중 학적 변동과 관련된 복잡한 사례들에 대해 즉석에서 해법을 제시했다.△ 제2세션: 선장초 차준일 교사가 교육부 기재요령의 주요 개정 사항을 전달함과 동시에, 기재 방식에 대해 선생님들이 궁금해했던 사전 질문들을 항목별로 짚어가며 명쾌하게 설명했다.이처럼 강의 중간중간 현장의 실제 고민을 해결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 됨에 따라, 참석자들은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연수에 참여한한 교사는 “연수 전에 미리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강의 내용 속에서 그에 대한 답을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어 집중도가 훨씬 높았다”며 “막막했던 업무 처리에 큰 확신을 얻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세균 교육장은 “학적 및 학생부 업무는 학교 교육의 신뢰도와 직결되는 만큼 현장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의 질문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어려움을 즉각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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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 전해요”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나눔 행사
“감사의 마음 전해요”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나눔 행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7일 방축 2통 마을회관에서 어버이날 어르신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돌봄 취약계층 노인가구 50가구를 대상으로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지지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롤케이크와 화장지, 과일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또한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해 어르신들의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수요를 현장에서 직접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 찾기에도 힘썼다.우재원 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생활 속 불편과 어려움을 함께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돌봄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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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도사업소,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 깨끗한 수자원 보전 총력
아산시 수도사업소,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 깨끗한 수자원 보전 총력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지난 6일 상수원보호구역 일원에서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상수원보호구역 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오염 유발 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수도사업소장과 상수도과장을 포함한 사업소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상수원 주변과 수변 산책로 등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하천 부유물을 집중 수거했다.임이택 수도사업소장은 “상수원보호구역은 우리 아산시의 소중한 자원인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환경정비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물 공급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수도사업소는 이번 환경정비를 계기로 상수원보호구역 순찰과 불법행위 감시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아산의 물 자원 보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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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국어 자동차책임보험 가입의무 안내 리플릿 제작·배포
아산시, 다국어 자동차책임보험 가입의무 안내 리플릿 제작·배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8일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안내 리플릿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리플릿은 차량 관리에 대한 소유주의 의무사항을 외국인 주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으로 언어장벽을 낮춘 행정서비스 개선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리플릿은 무보험 운행 방지를 통한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 조성과 과태료 부과 등 시민 불이익 예방을 목표로 제작됐으며 아산시 인구 구성과 차량 보유 현황을 반영해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베트남어 등 총 6개 언어로 제공된다.주요내용으로는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의 필요성 △미가입 시 과태료 부과 기준 △무보험 운전 시 형사 처벌 가능성 등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다.김은성 아산시 민원과장은 “언어장벽으로 인해 외국인 주민들이 법적 의무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정보 제공과 행정서비스를 적극 강화했다”며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 조성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해당 리플릿은 자동차매매상사, 배달대행업체, 폐차장 등 자동차 생애주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우선 배포되며 아산시 민원과 차량등록 홈페이지에도 게시될 예정이다.한편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자동차 소유자는 책임보험 또는 책임공제를 포함한 의무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단순 부주의라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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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청남도 자원봉사 릴레이 실천 선포식 개최
아산시, 충청남도 자원봉사 릴레이 실천 선포식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7일 환경과학공원에서 ‘충청남도 자원봉사 릴레이 실천 선포식’을 개최하고 도내 전역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대장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6월 아산에서 개최될 예정인 충청남도 자원봉사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자원봉사 실천 문화를 충남 15개 시·군으로 확산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마련됐다.이날 선포식에는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아산시 등 주요 관계기관을 비롯해 홍보대사와 각 시·군 자원봉사자 및 센터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또한 릴레이 실천 다짐 결의와 공동선언문 낭독 이후, 참여 자원봉사자들은 환경과학공원 인근 3개 구역으로 나뉘어 환경정화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며 선포식의 의미를 더했다.시 관계자는 “아산시에서 시작된이 작은 물결이 충남 전역에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좋은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충청남도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충남형 자원봉사 정책모델이 도내 전역에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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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극한호우 대비 빗물받이 준설공사 본격 추진
아산시, 극한호우 대비 빗물받이 준설공사 본격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해 도심지 침수 예방과 원활한 배수 환경 조성을 위한 빗물받이 준설공사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시는 빗물받이 내 토사와 낙엽, 생활쓰레기 등을 흡입준설차량을 활용해 사전에 제거하고 원활한 배수 기능 확보와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이번 준설공사는 관내 주요 도로와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시행되며 빗물받이 막힘으로 인한 도로 침수와 보행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또한 공사 완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배수 기능을 유지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빗물받이는 극한호우 시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배수시설”이라며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빗물받이에 담배꽁초나 생활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침수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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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어부바’ 사업 추진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어부바’ 사업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부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만 95세 이상 어르신을 부양하고 있는 자녀 및 배우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효행 실천 가정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 가정에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박희성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공공단장은 “고령의 부모님을 오랜 시간 정성껏 돌보고 있는 가족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분위기 조성과 복지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정진 신창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의미 있는 사업을 추진한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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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주차구역 준수 범시민 캠페인 전개
아산시, 장애인주차구역 준수 범시민 캠페인 전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성숙한 주차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선만 밟아도, 1분만 넘어도’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불법주차 및 주차 방해 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아산시는 ‘선만 밟아도, 1분만 넘어도’라는 직관적인 슬로건을 통해 시민들의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반 기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를 통해 과태료 부과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주차 질서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캠페인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우리 이웃을 위해 항상 비워두어야 하는 약속의 공간”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께서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과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아산시 장애인복지과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단속·적발 중심의 행정에서 나아가 사전 예방 중심의 홍보를 강화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복지 아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