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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이웃의 밥상에 온기를 더하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이웃의 밥상에 온기를 더하다"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2일 관내 취약계층 10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업과 단체의 후원이 모여 계림농장 군계란 스퀘어팜 콤부차 꿈해비타트 도시락 도고창고카페 빵 감골뚝배기감자탕 밑반찬 아산시기초푸드뱅크 ABC음료 간편볶음밥 떡볶이 떡 감자칩 주스 행복키움추진단 두유 등 다양한 먹거리가 꾸러미로 준비돼 각 가정에 전달됐다.특히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매달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를 살피는 이웃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정미경 단장은 "지역 기업과 기관의 따뜻한 후원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매달 생업을 뒤로하고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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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초등 돌봄교실서 아동 비만 예방 나선다
아산시 초등 돌봄교실서 아동 비만 예방 나선다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보건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6개소를 대상으로 아동 비만예방사업 건강한 돌봄놀이터 를 운영한다.본 사업은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형성해 아동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놀이형 신체활동 영양 식생활 체험교육으로 구성되며 매주 1회씩 총 24주 이상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사전 사후 비만도 측정 및 건강습관 설문을 통해 사업 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2026년 참여 기관은 배방초 신리초 온양온천초 온양중앙초 온양동신초 둔포초이며 학생 비만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학교와 기존 참여 이력이 적은 학교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아동기 비만은 성인기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중심의 비만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동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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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안심… 아산 ‘달빛어린이병원’ 연간 이용 12만 건
밤에도 안심… 아산 ‘달빛어린이병원’ 연간 이용 12만 건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배방읍에 거주하는 워킹맘 안주선 씨는 늦은 밤 열이 오르는 아이를 안고 가슴이 내려앉는 경험을 했다.응급실로 가야 할지 고민하며 울고 보채는 아이를 달래면서 소아과 전문의가 있는 야간 진료 병원을 찾기 위해 휴대전화를 뒤지던 안 씨는 야간이나 휴일에도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를 알게 됐다.“저는 간호사, 남편은 직업군인으로 아이가 미열 정도의 증상을 보여도 낮에 선뜻 일을 비우기가 쉽지 않아요. 출근길에 미열이 있던 아이를 제때 병원에 데리고 가지 못하고 밤이나 주말에 증상이 심해질 때가 가장 걱정이었죠. 퇴근 후에도 소아과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알고 나서는 큰 걱정을 덜었어요.”안 씨처럼 밤이나 휴일에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응급실을 찾지 않고도 소아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가 바로 ‘달빛어린이병원’이다.낮 시간대 병원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이나 휴일에 갑자기 아픈 소아 환자가 응급실까지 가지 않고도 지역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소아 야간 휴일 진료 공백을 줄이고 경증 환자 분산을 통해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됐다.아산시는 2021년 신도시이진병원, 2024년 아산충무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아산충무병원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신도시이진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요일 오후 10시, 일 공휴일 오후 6시까지 진료한다.도심과 신도시 권역을 나눠 소아 야간 진료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아산 지역 달빛어린이병원 진료 건수는 2022년 11만6390건, 2023년 11만8800건, 2024년 12만9965건으로 꾸준히 증가했으며 2025년에도 11만9947건에 달했다.소아 응급실을 찾는 환자의 60% 이상이 경증 환자로 분류되는데, 이러한 환자를 달빛어린이병원이 분담하면서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보호자의 진료비 부담도 줄어든다.경증 소아환자가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평균 10만원대 이상의 진료비가 발생하지만, 달빛어린이병원을 이용하면 만원대 진료비로 치료받을 수 있다.덕분에 이용자 만족도 역시 높다.중앙응급의료센터가 전국 달빛어린이병원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이용자 만족도는 97.2%에 달했다.아산시는 경증 환자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과 함께 중증 소아 환자를 위한 권역 의료체계도 병행하고 있다.중증 환자의 경우 전문 의료진과 응급의료 인프라, 집중 치료시설을 갖춘 상급종합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아산시는 2025년부터 인근 천안시에 위치한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과 단국대학교병원 등에 소아 응급 및 중증 진료 지원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전문 의료진과 응급 인프라를 갖춘 상급병원 중심의 권역 의료체계를 활용해 중증 소아 환자 진료 공백을 줄이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는 판단에서다.아산시 관계자는 “달빛어린이병원을 통해 야간 휴일 경증 소아 진료 공백을 보완하고 중증 환자는 대학병원 중심의 권역 의료체계로 대응하고 있다”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밤이나 휴일에도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소아 진료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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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본한방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본한방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본한방병원과 지역주민 건강 증진 및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전문적이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세웅 대표는 "탕정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접근성 있는 의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본한방병원과 긴밀히 협력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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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동지역 위기 선제적 대응 점검회의 개최… 비상경제대응TF 본격 가동
아산시, 중동지역 위기 선제적 대응 점검회의 개최… 비상경제대응TF 본격 가동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환율, 물류비 상승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12일 부시장 주재로 실국장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영향을 점검하는 비상경제대응TF 운영에 나섰다.아산시는 이러한 대외 불확실성이 지역 물가, 교통 운수, 농축산물 수급, 수출입 기업 물류, 지역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이날 점검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체계와 점검사항을 구체화했다.비상경제대응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기획경제국장을 총괄관리자로 두고 지역경제과를 총괄 주관 부서로 운영된다.참여 부서는 지역경제과, 기후변화대책과, 투자유치과, 대중교통과, 농정과, 농식품유통과 등이며 상황 종료 시까지 현안 대응회의와 실무회의를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다.아산시는 이번 점검회의를 계기로 분야별로 분산돼 있던 대응을 통합 점검체계로 정비해 위기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에도 대비할 방침이다.아울러 향후 피해 양상과 시장 상황에 따라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확대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중동지역 위기가 국제유가와 환율, 물류비 등을 통해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직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이번 점검회의를 통해 부서별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정비했다”며 “민생 물가 안정, 농축산물 수급 관리, 기업 애로 해소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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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해빙기 선제 대응… 교량 지하차도 등 취약시설 합동 점검
아산시, 해빙기 선제 대응… 교량 지하차도 등 취약시설 합동 점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난 10일과 12일 이틀간 관리 대상 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관련 부서장 및 담당 팀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순찰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 순찰 및 점검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산시 도시환경 종합정비 사업인 ‘깨 깔 산 멋 3.0’추진과 연계해 실시했다.주요 점검사항은 겨울철 한파 이후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우려 시설인 교량 및 옹벽, 지하차도, 공공시설 공사 현장, 도로 노면 상태 등 도시 인프라 분야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또한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주요 도로 및 가로변 불법 광고물 정비, 가로수 및 도시공원 관리 상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전유태 미래도시관리사업소장은 “겨울철 한파 이후 해빙기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지반 약화로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시기”며 “선제적 순찰과 꼼꼼한 점검으로 안전사고 잠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붕괴 침하 등 중대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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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고은EMC로부터 후원금 전달받아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고은EMC로부터 후원금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2일 고은EMC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탕정면 관내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정두희 대표는 "탕정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매년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고은EMC에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대상자들이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복키움 추진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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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확대… 전시회로 인식 확산
아산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확대… 전시회로 인식 확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공기관 우선구매와 가치 있는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시회를 열어 공직자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12일 아산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회 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생산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직접 소개하고 공직자와 구매 담당자들이 제품을 체험하며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시에는 충청남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을 비롯해 아산시 관내 꿈꾸는나무 성모신나는일터 메종드에스쁘아 해드림생산시설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현장에는 사무용품, 생활용품, 식료품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돼 직원들과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특히 점심시간을 전후해 많은 직원들이 전시장을 찾아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 상담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반응이 이어졌다.아산시는 이를 통해 공직자들이 장애인생산품의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부서별 구매 담당자들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행사에 참여한 시설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이 관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져 장애인들의 자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전시는 장애인생산품의 가치를 알리고 우선구매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시와 홍보 활동을 통해 장애인생산품이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확대와 홍보 활동을 통해 따뜻한 소비 문화 확산과 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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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소득가정 아동 독서교육 지원으로 교육 격차 해소 나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저소득가정 아동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후원금을 활용해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밝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저소득가정 아동 학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독서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체계적인 독서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사고력과 표현력 등 기초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아동으로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다.사업에 참여하는 아동에게는 맞춤형 독서 수업을 비롯해 동화구연 프로그램, 독후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독서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다양한 독서 경험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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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산불방지 전문교육 현장 방문… 격려 및 안전 당부
오세현 아산시장, 산불방지 전문교육 현장 방문… 격려 및 안전 당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은 12일 산불방지 전문교육 실습 현장을 방문해 교육에 참여한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 120명을 격려했다.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초기 대응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산불감시원들은 진화장비 운용법과 현장 대응 요령, 유사시 현장에서의 안전 대처 방법을 집중적으로 실습했다.오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산불은 작은 불씨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산불은 감시와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에서도 올해 산불에 대한 촘촘한 감시와 원천 차단을 위해 산불감시원을 두 배로 확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장비 지원 등을 통해 여러분의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원천 차단하고 산불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봄철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이르는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감시원을 현행 160명에서 320명으로 증원해 대형 산불 방지에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