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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원안보위기 대응 ‘차량 2부제’ 전격 시행
아산시, 자원안보위기 대응 ‘차량 2부제’ 전격 시행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자원안보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대응해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의 선도적 실천을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청사 부설주차장 2부제를 전격 시행한다.이번 조치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하는 정부 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 위기 극복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추진된다.이에 따라 아산시청 직원들이 이용하는 청사 부설주차장은 차량 번호판 끝자리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출입이 가능한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다만, 시는 제도의 취지를 살리면서도 업무 효율성을 고려해 장애인 임산부 친환경 자동차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원거리 출퇴근자 등 예외 차량에 대해서는 비표를 부착할 경우 정상 출입이 가능하도록 했다.특히 직원들의 출퇴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셔틀버스 운행도 병행한다.시는 전체 직원의 거주지 분포를 분석해 이용 수요가 높은 2개 권역을 중심으로 노선을 설정하고 제한된 공무용 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운행 노선과 시간 등 세부 사항은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차량 2부제 시행으로 인한 행정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공무용 차량 지원도 강화한다.2부제 적용일에 개인 차량을 이용하지 못하는 직원이 출장이나 현장 업무를 수행해야 할 경우, 공무용 차량을 우선 배차해 시민 대상 행정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한편 민원인과 방문객 차량은 기존 공영주차장 기준에 따라 차량 5부제를 유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에너지 안보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감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다소 불편함이 따르더라도 위기 극복을 위한 공직자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아산시는 향후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직원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보완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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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벚꽃길 걷기대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
아산시 탕정면, 벚꽃길 걷기대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탕정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4일 '탄소중립 실천 벚꽃길 걷기대회'와 연계해 탕정면 지중해마을 화합의 광장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및 홍보캠페인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가 많은 걷기대회 현장에서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에서는 맞춤형 복지 상담 서비스와 행복키움 사업 안내 등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제공했으며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거리 홍보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찾아가는 복지 상담과 홍보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알릴 수 있었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복지상담창구를 벚꽃길 걷기대회와 함께 운영한 덕분에 더 많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복지에 접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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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동네커피 아산탕정점과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동네커피 아산탕정점과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일 동네커피 아산탕정점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동네커피 아산탕정점은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경민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동네커피 아산탕정점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키움추진단 역시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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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 참가팀 모집
아산시,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 참가팀 모집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오는 5월 2일 아산 곡교천 야영장 일원에서 ‘2026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를 개최하고 참가팀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아산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드론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성웅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기리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는 학생부 16팀 통합부 8팀 어울림부 8팀 등 총 32개 팀이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대회 총상금은 350만원 규모로 부문별 우승팀에게는 아산시장상 및 교육감상과 함께 부상이 수여된다.특히 대회 전후인 5월 1일과 3일에는 일반 시민과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드론 체험 행사’ 가 운영된다.드론 조종 및 레이싱 체험, 경기용 드론볼을 활용한 농구 체험, 드론 코딩 및 전시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산업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대한드론농구협회 누리집이나 홍보물에 기재된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지역 균등 배정을 원칙으로 하며 협회 선수단 등록 및 신청서 제출일 기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드높이고 아산시가 미래 드론 스포츠의 메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가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전국 드론 농구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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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무리교회,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부활절 맞이 후원금 전달
양무리교회,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부활절 맞이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대한예수교장로회 양무리교회가 지난 6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키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계희원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성도들이 준비한 후원금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 살피고 서로 돌보는 지역돌봄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강한용 읍장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양무리교회와 성도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손정열 단장은 "양무리교회의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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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관아, 시민 체험공간으로… 아산 온주아문 ‘전통체험’ 사전 예약 중
조선의 관아, 시민 체험공간으로… 아산 온주아문 ‘전통체험’ 사전 예약 중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국가유산인 온주아문과 동헌 일원을 활용한 ‘생생 국가유산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역사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아산시에 따르면 ‘온주아문, 조선의 문을 열다’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조선시대 행정 중심지였던 온주아문과 동헌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온주아문 함께하는 문이 열리다 온주 지킴이 학교 온주 마루 학교 온주아문 인생사진관 등이 운영되며 어린이 청소년을 비롯해 다문화가정과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대상별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됐다.특히 오는 5월 7일부터 진행되는 ‘온주아문 함께하는 문이 열리다’ 프로그램은 전통 한복 체험, 호패 만들기 및 전통 잔치 의례 체험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과거의 관아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참가비는 무료로 전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현재 사전 예약 접수 진행 중이다.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온주아문과 동헌이 단순히 관람 공간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모든 프로그램은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일정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내 QR코드 및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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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2026년 1차 지역케어회의 개최
아산시 음봉면, 2026년 1차 지역케어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복합적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의 문제 해결과 효율적인 서비스 개입 방안 마련을 위해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아산시청, 아산시보건소,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각 기관의 역할과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고위험 1인 가구의 위기 해소를 위해 민 관이 머리를 맞댔으며 대상자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위한 통합 맞춤형 지원책 마련에 역량을 집중했다.이정성 음봉면장은 "위험도가 높은 가구일수록 적시에 적극적인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충실히 운영해 주민 누구나 안전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공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음봉면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례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사례회의와 밀착 모니터링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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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거주시설, 식목일 맞아 자연체험형 행사 성료
아산시 장애인거주시설, 식목일 맞아 자연체험형 행사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사회복지법인 석촌재단 산하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메종드에뜨왈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함께 심는 나무, 함께 자라는 희망’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시설 이용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연체험형 식목일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날 행사에는 시설 이용자, 국제로터리 3620지구 천안로터리클럽 봉사단, 국제로터리 3620지구 천안파로스 로터리클럽 봉사단, 시설종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천안로터리클럽 및 천안파로스 로터리클럽봉사단에서 기념식수 2그루와 팬지 모종들을 제공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시설 내 야외 공간에 사철나무와 팬지꽃 등을 식재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식재 활동은 구역을 나누어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용자와 봉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이 형성되고 지역사회 통합의 의미를 더했다.봉사단으로 참여한 A씨는 “식목일에 나무를 심는 것이 매우 오랜만인데, 이렇게 좋은 날씨에 장애인과 함께 나무를 심으니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또한 메종드에뜨왈 관계자는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꽃과 나무를 식재하며 자연을 한껏 느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메종드에뜨왈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며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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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배방읍 청소년 안전 인프라 상황 점검
오세현 아산시장은 6일 배방읍에서 청소년 자유공간의 안전시설과 배방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대책을 살피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은 6일 배방읍에서 청소년 자유공간의 안전시설과 배방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대책을 살피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오 시장이 먼저 찾은 곳은 배방 청소년 자유공간이다.자유공간 개소 이후 유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야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온 곳으로 시는 인근에 ‘방범용 CCTV 및 비상벨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아산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청소년 자유공간과 모산로 사이 구간에 전주형 방범 카메라 3대 설치 대상지를 확정했다.총 1천만원을 투입해 오는 5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하고 청소년 이용시설 주변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함께 설치되는 비상벨은 아산시 통합관제센터와 실시간으로 연동된다.벨을 누르는 즉시 관제 요원 및 경찰과 통화가 연결돼 사고 발생 시 황금시간을 확보하는 핵심 장치가 될 전망이다.오 시장은 이어서 배방초등학교 인근 통학로 보행자도로를 찾았다.이곳은 겨울철 눈이 오면 상습 결빙으로 인해 학생들의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았던 구간이다.시는 총 1억원을 들여 통학로 약 60m 구간에 열선을 설치한다.오는 9월 공사에 착수해 11월 완공을 목표로 하며 동절기에도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오 시장은 이날 현장점검을 마치며 “청소년들의 이용 공간과 등하굣길에 위험 요소가 있어서는 안 된다”며 “CCTV 설치와 철저한 관제를 통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선제적인 열선 설치로 겨울철 안전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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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고독사 예방 민 관 협의체' 1차 회의 개최
아산시 음봉면, '고독사 예방 민 관 협의체' 1차 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고독사 예방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한 민 관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고독사 위험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민 관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아산시청, 아산시보건소 등 관계 기관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고독사 위기가구 발굴 방안, 민 관 협력 및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 복지위기 알림 앱 및 아산 안부살핌 앱 '잘지내YOU'활용 교육, 음봉면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 추진 방향, 고위험 1인 가구 발굴 및 지원 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참석 기관들은 향후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고독사 예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촘촘한 지원망 구축을 위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정성 음봉면장은 "고독사 예방은 사회적 연대망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