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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4-H연합회,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1,200여명에 따뜻한 나눔 실천
예산군4-H연합회,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1,200여명에 따뜻한 나눔 실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4-H연합회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5월 4일 관내 12개 읍·면 지정 장소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합회 임원진은 행사에 참석한 12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식사 준비와 배식, 행사장 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예산군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 단체로서 농업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 봉사와 세대 간 소통 활동에도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이번 어버이날 행사 참여 역시 지역 어르신 공경문화 확산과 공동체 정신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예산군4-H연합회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4-H 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4-H 회원들이 지역 농업과 공동체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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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지역 근대문화의 상징 ‘예산성당·호서은행’에서 즐기는 예산 국가유산 야행 6월 개최
내포지역 근대문화의 상징 ‘예산성당·호서은행’에서 즐기는 예산 국가유산 야행 6월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제3회 예산 국가유산 야행’ 이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올해 제3회를 맞이하는 예산 국가유산 야행은 내포지역 근대문화의 상징이었던 예산성당·호서은 행이 위치한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예산 국가유산 야행은 예산 지역의 국가유산을 주제로 펼쳐지는 야간 문화 행사로서 예산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며 국가유산청과 충청남도가 후원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예산 원도심에서 예산성당, 예산 호서은 행을 비롯해 예산이 보유한 국가유산을 주제로 만든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특히 올해는 국가유산기본법에 따라 문화재 명칭이 국가유산으로 변경됨에 따라 행사명이 변경되고 예산 원도심에 남아있는 비지정 근대유산을 주제로 한 사전 투어 프로그램 등을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주 무대 공연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다양한 근대 컨셉의 음악 공연과 인문학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작년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연기되었던 예산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에는 더욱 다양하고 의미 있는 공연과 프로그램 등을 개최해 국민이 다양한 야간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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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미션형 역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미션형 역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오는 26일 부여교육지원청 부여학생회연합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미션형 교육 프로그램 ‘미션 청년 윤봉길의 사라진 이야기를 찾아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참여 학생들이 서로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윤봉길 의사의 생애와 업적을 자기주도적으로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시간요원’ 이 되어 전시실 곳곳을 탐색하며 사라질 위기에 처한 윤봉길의사의 의로운 이야기 조각을 찾아오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학생들은 윤봉길 의사의 이야기가 담긴 매직큐브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교육지원청 등 지역사회 교육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윤봉길 의사의 뜨거운 열정과 실천 정신을 알리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과 학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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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독거노인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2일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치유의숲에서 ‘빛나는 솔로’산림치유 프로그램 2회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척도, 노인 우울척도 검사를 통해 발굴된 고립·은둔 고위험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바디 검사와 소도구 운동 등으로 구성해 참여자 간 교류와 유대감 형성에 중점을 뒀다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건강요리, 합동 생일잔치, 텃밭 키우기, 문화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교류하고 정서적 유대를 쌓을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능형 전력계량시스템 1인 가구 안부 살핌, 인공지능 안부전화, 저장 강박 주거환경개선, 저소득층 안경지원 등 고립 은둔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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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공공급식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실에서 예산군자원봉사센터와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 및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공공급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의 소비 확대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공공급식 활성화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오는 6월부터 예산군은 공공급식에 사용되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먹거리 지원 및 나눔 활동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조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급식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 함께 연계된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우수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소비될 수 있도록 공공급식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산군은 현재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학교급식 93개소 8251여명, 공공급식 422개소 3만8500여명에 우수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과 식재료의 공공성 및 안정성을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급식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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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예산군 삽교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삽교공공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의 ‘길 위의 인문학’연속 지원 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6월 9일부터 7월 30일까지 ‘지도 밖의 미래사회, SF 사고 여행’을 주제로 강연·탐방·후속 모임 등 총 10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6월에는 카이스트 겸직교수이자 과학책방 갈다 대표인 이명현 박사가 강사로 나서 SF 소설을 통해 과학기술과 환경 변화 속 인류와 공동체의 문제를 4회에 걸쳐 살펴본다.다루는 작품은 △‘멋진 신세계’△‘지구 끝의 온실’△‘프로젝트 헤일메리’△‘오릭스와 크레이크’등이다.7월에는 과학문화기획사 노마드사이언스 대표 남서윤 과학기획자가 SF 영화를 매개로 미래 사회와 인간에 대해 사유하는 강연을 4회 진행한다.‘인터스텔라’△‘듄’△‘her’△‘칠드런 오브 맨’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강연이 마무리되는 7월 말에는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 탐방과 함께 업사이클링 전문기업 업씨 대표 최수연 환경교육사가 이끄는 굴패각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체험으로 후속 모임을 마무리한다.참가 신청은 오는 5월 28일 오전 9시부터 6월 4일까지 예산군공공도서관 누리집 ‘도서관행사-참가신청’메뉴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삽교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기후 위기·환경 문제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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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시티투어 온라인 예약 서비스 본격 운영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오는 22일부터 관광통합플랫폼인 기존 문화관광 홈페이지 내에 예산시티투어 신청 시스템을 전면 구축하고 버스투어와 택시투어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예산시티투어는 관광객이 자가용 없이도 예산군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관광상품이다.버스투어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택시투어는 이용 요금의 50%를 군에서 지원하는 반값 여행 상품으로 관광객의 부담을 줄이고 여행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그동안 예산시티투어 예약은 예산군 관광안내소를 통한 전화예약 방식으로 운영됐다.그러나 이번 온라인 예약 시스템 구축을 통해 관광객들은 기존 예약 방식뿐만 아니라 관광통합플랫폼에서 예약 가능 여부, 운행 일정, 예약 대수 및 가용 대수 등을 실시 간으로 확인하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됐다.특히 관광통합플랫폼에서는 예산군의 주요 관광지, 축제, 체험, 음식점, 숙박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관광객이 여행 일정을 보다 쉽게 계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예산시티투어는 많은 관광객의 관심 속에 매주 원활히 운영되고 있으며 예당호 출렁다리, 수덕사, 충의사, 추사고택, 예산황새공원, 예산시장 등 예산군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예산군은 이번 시티투어 온라인 예약 서비스 운영을 시작으로 관광통합플랫폼 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관광객이 보다 쉽게 예산 여행 정보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플랫폼 기능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예약 시스템 구축은 전화 예약 중심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직접 예산 여행을 계획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통합플랫폼을 중심으로 예산군의 관광정보, 교통, 체험, 숙박 등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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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 ‘특별상’ 수상
예산군,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 ‘특별상’ 수상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9일 보령시 상화원 만대루에서 열린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외수입 연찬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충청남도가 주관한 이번 연찬회는 시군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 및 시군 관계자와 외부 심사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예산군은 이날 ‘체험·휴식·소비를 잇는 예당호관광지 활성화로 관광수입 증대’를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해 한국지방세연구원장 특별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모노레일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과 관광객 유입을 통한 세외수입 증대 사례를 소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연계해 지역경제와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체험·휴식·소비가 선순환하는 관광정책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관광 활성화와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지방재정 확충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연찬회에는 도내 15개 시군이 우수사례를 제출했으며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8개 시군이 현장 발표를 진행했다.이후 발표 심사와 서면심사 점수를 합산해 총 5개 시군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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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온마을 통합돌봄 특화사업 주거환경개선 대상지 사전답사 추진
예산군, 온마을 통합돌봄 특화사업 주거환경개선 대상지 사전답사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통합돌봄 특화사업’ 대상지 사전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총 24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사업은 사전답사를 통해 대상 가구별 주거환경 상태와 생활 여건을 면밀히 확인한 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반영할 계획이다.지원 내용은 △실내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타일 설치 △낙상예방 안전바 설치 △가스차단기 시공 등이며 통합돌봄 대상자 중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정된 대상자에게 맞춤형으로 지원된다.군 관계자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에게는 작은 문턱이나 미끄러운 바닥도 큰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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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아인협회 예산군지회, ‘가정의 달 한마당 놀이 행사’ 개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충남농아인협회 예산군지회는 22일 오전 무한천 교량 인근에서 지역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가정의 달 한마당 놀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청각·언어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장애인들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날 행사는 예산군 청각·언어장애인과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과 풍부한 먹거리로 참여자들은 서로 교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윤경미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회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청각·언어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농아인협회 예산군지회는 청각·언어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상담, 교육, 문화체험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 22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예산군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및 한마음 축제’를 주관하는 등 장애인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