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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모공원 한식 대비 묘역보수 공사 실시
예산군, 추모공원 한식 대비 묘역보수 공사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추모공원 관리사무소는 한식을 앞두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추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추모공원 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보수공사는 공원 내 노후 시설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지형 변화나 기후 영향으로 보수가 필요한 일부 묘역의 지반과 석축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특히 장마철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배수 체계 점검과 보행로 정비를 병행해 추모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군은 공사 기간 중에도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밀하게 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공사 구간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추모공원은 유가족들이 고인을 기리는 소중한 공간인 만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정비와 관리를 통해 품격 있는 장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체계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추모공원을 지역을 대표하는 공설 묘역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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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본격 추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주택개량사업 12동 빈집정비사업 90동 주택 슬레이트 처리사업 86동 소규모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사업 51동 농촌주택 지붕개량사업 3동 등 총 5개 사업으로 추진된다.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주택 소유자 또는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 신축이나 증축 대수선 시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농촌 주택을 철거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원금이 확대돼 동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된다.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사업으로 주택의 경우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하고 일반가구는 가구당 최대 352만원을 지원하며 소규모 비주택은 철거 면적 200 이하 기준 최대 5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붕개량사업은 슬레이트 철거 이후 지붕 개량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취약계층은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는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군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해당하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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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무연고 저소득 독거노인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 추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무연고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생전에 미리 본인의 장례주관자를 지정해두는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추진한다.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은 가족이 없는 무연고자라 하더라도 사망 이전에 신뢰할 수 있는 사회 종교적 관계의 지인 등을 장례주관자로 미리 지정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사전 장례주관자로 지정된 사람은 지인에게 부고를 알리고 종교의식 여부 결정, 화장 및 안치 등 장례 절차를 진행하며 장제비 신청까지 수행하게 된다.신청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무연고 독거노인이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다만 부양의무자 등 왕래하는 연고자가 있는 경우나 시설수급자는 신청이 제한된다.군 관계자는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은 무연고 사망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적 복지사업”이라며 “복지대상자 초기 상담과 모니터링을 강화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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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광시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국토대청결 환경정화활동 전개
예산군 광시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국토대청결 환경정화활동 전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광시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월 2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국토대청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회원 20명과 광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5명 등 총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광시면 무한천 일원과 예당저수지 인근을 중심으로 이뤄졌다.참가자들은 하천변과 산책로 낚시대회장 주변을 순회하며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비닐, 캔, 플라스틱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데 힘을 모았으며 특히 접근이 어려운 하천 가장자리와 수풀 사이까지 꼼꼼히 정비했고 그 결과 1톤 트럭 1대 분량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광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예당전국낚시대회 이전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에 걸맞은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지 정비와 재활용품 수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협의회 관계자는 "예당전국낚시대회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광시면의 이미지를 보여드리고자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과 봉사를 통해 지역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광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쾌적한 대회 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광시면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함으로써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청정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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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회서 충청남도 무형유산 ‘예산 각자장’ 박학규 전시회 개최
예산군, 국회서 충청남도 무형유산 ‘예산 각자장’ 박학규 전시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강승규 국회의원, 충청남도 무형유산 예산 각자장 박학규 선생과 함께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각자장의 손끝에서 시간을 새기고 공간을 잇다'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매년 지역에서 진행되던 무형유산 공개행사를 국회로 확장해 개최하는 자리로 전통 각자의 예술성과 공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전통 공방을 단순한 보존의 공간을 넘어 창의적 문화 생산의 거점으로 재조명하고 전통이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문화'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이번 전시는 박학규 선생의 대표 작품 20여 점이 선보이며 사유의 예술 마음을 새기다, 공간의 미학 건축에 생명을 불어넣다, 자연의 순환 생명과 조화의 길, 전통의 확장 지역에서 세계로 등 4개 주제로 구성된다.주요 작품으로는 세한도, 판전, 불이선란도, 귀거래사, 금강경 등이 포함돼 각자의 깊은 정신성과 예술적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박학규 선생은 "무형문화유산 공개행사를 국회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전시회가 각자장이 지닌 전통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전시는 각자장 소목장 대목장으로 이어지는 전통 건축기술의 흐름 속에서 한국고건축박물관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를 문화 경제 정책적 측면에서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전통 공예와 건축문화 자산을 재조명해 지역 문화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의미가 크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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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 성료
예산군,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 성료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28일 전국 최대 규모의 예당저수지에서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낚시 동호인과 관광객 5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민물낚시대회로 자리매김했다.대회는 국민 여가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됐다.특히 참가자들은 낚시의 손맛은 물론 예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예당어죽과 민물새우튀김, 돼지곱창, 광시한우 구이 등 지역 먹거리를 즐기며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체험했다.대회 결과 전북 군산시에 거주하는 조영주 씨가 44.7 붕어를 낚아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이호연 씨, 3위는 조성환 씨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 및 트로피가 수여됐다.군 관계자는 "사과와 황새의 고장 예산에서 열린 전국 최고의 민물낚시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예당호 출렁다리와 모노레일 등 예산의 볼거리도 함께 즐겨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낚시대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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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자원안보 위기 극복 위한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
예산군, 자원안보 위기 극복 위한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을 통한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2026년 3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공공기관 임직원 소유 10인승 이하 승용차가 적용 대상이며 기존 제외 대상이었던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포함된다.단,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전기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과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승용차 5부제는 차량 번호판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월요일 1 6 화요일 2 7 수요일 3 8 목요일 4 9 금요일 5 0차량이 각각 운행 제한 대상이 된다.군 관계자는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직자들도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최근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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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사고택, 수선화 개화 시작… 추사가 사랑한 봄 풍경 절정 기대
예산군 추사고택, 수선화 개화 시작… 추사가 사랑한 봄 풍경 절정 기대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추사고택에 봄을 알리는 수선화가 개화를 시작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개화가 절정에 이르면 수선화를 비롯해 홍매화, 목련, 백송이 어우러진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수선화는 조선 후기 대표 서예가인 추사 김정희 선생과 깊은 관련이 있는 꽃으로 그의 삶과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상징적인 존재로 알려져 있다.그는 젊은 시절 중국 연경에서 처음 수선화를 접한 이후 이를 주제로 여러 편의 시를 남기는 등 남다른 관심을 보였으며 제주 유배 시절에는 현지에서 흔하게 자라던 수선화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이를 기록으로 남기기도 했다.당시 수선화가 흔하게 자라 소나 말의 먹이로 쓰이기도 하는 모습을 안타깝게 여겼다는 내용은 추사의 벗 권돈인에게 보낸 편지에도 전해진다.이처럼 추사의 삶과 이야기가 깃든 수선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추사고택은 봄철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추사고택은 수선화를 비롯해 홍매화, 자목련 등 다양한 봄꽃과 함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 더욱 아름다워질 봄 풍경 속에서 고택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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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지방소득세 환급 신청 접수 안내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2025년 귀속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이미 납부된 지방소득세 가운데 환급 대상 금액이 발생한 경우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환급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방소득세는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급여를 지급할 때 원천징수하는 근로소득세의 10%를 별도로 징수해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 납부하는 세금이다.환급 신청을 위해서는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환급청구서를 비롯해 소득자별 환급신청 명세서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계산서 및 명세서 연말정산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국세 환급금 통지서 또는 입금 확인 자료, 환급계좌 통장 사본 등을 구비해야 한다.신청은 군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지방소득세 환급은 국세 환급이 확정된 이후 진행 가능하고 신청은 반드시 특별징수의무자가 직접 해야 한다.이완호 세무과장은 “연말정산 이후 국세 환급이 이뤄지더라도 지방소득세는 자동으로 환급되지 않으므로 관련 서류를 갖춰 반드시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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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충남형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예산군, 2026년 충남형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충남형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예산읍 산성천 일원에 범죄예방디자인을 적용한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환경디자인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도시숲 달빛거리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을 통해 대상지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사업 대상지는 예산읍 산성리 610-4번지 일원 약 110m 구간으로 기존 ‘도시숲 달빛거리 조성사업’ 구간과 연계되나 일부 미설치 구간이 야간 안전 취약지역으로 남아 있어 지속적인 개선 요구가 제기돼 왔다.이에 군은 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 컨설팅 결과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계획했으며 하천 경관조명 등 범죄예방 시설을 도입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특히 기존 경관사업과 연계해 사업 효과를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 적용으로 장소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방침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조도 개선과 보행환경 정비로 범죄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자연 감시 효과를 유도해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향후 군은 실시설계와 공공디자인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 하반기 착수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안전 모니터링도 병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범죄예방과 경관개선을 동시에 실현하게 됐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뭂 예산군, 주요 도로 제한속도 4월 1일부터 상향 조정 시행 벚꽃로 국도21호선 일부구간 4월 1일부터 상향된 제한속도 적용 예산군은 관내 주요 도로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도로 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한속도를 상향 조정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이번 조치는 운전자 편의를 높이고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군은 3월 31일까지 상향된 속도 표지판 및 노면표시 교체작업을 추진한다.제한속도가 상향되는 구간은 총 두 곳이며 벚꽃로 간양교차로부터 예산여중삼거리까지 약 5.4 구간은 기존 시속 50 에서 60 로 국도21호선 홍성군계부터 예산과선교까지 6.1 구간은 시속 60 에서 70 로 각각 조정된다.해당 구간은 시야 확보가 용이하고 도로 폭이 넓어 실제 교통 흐름에 비해 제한속도가 낮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이에 군은 도로 환경과 교통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한국도로교통공단 자문과 예산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승인을 거쳐 이번 조정을 확정했다.군 관계자는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보행자 통행이 없거나 교통사고 위험이 적은 구간을 추가 발굴해 제한속도를 상향 조정할 계획”이라며 “교통 여건이 개선된 만큼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