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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요리 챔피언십 최우수상 쾌거
호텔조리 제빵학과 최우수상(사진충남도립대학교)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이 제1회 청불페 요리 챔피언십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실전 중심 교육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지난 23∼25일 열린 요리 챔피언십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지역 정주형 축제인 ‘청불페’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메뉴 기획부터 조리 완성도, 팀워크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준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에서는 재료 활용 능력과 조리 기술, 메뉴 구성의 완성도가 종합적으로 평가됐으며, 학생들은 전공 수업과 반복 실습을 통해 다져온 실력을 현장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제한된 시간과 조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조리 역량을 선보이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교과 수업과 비교과 활동을 연계한 실전형 교육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호텔조리제빵학과는 평소 조리 현장을 반영한 교육과 반복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대회와 현장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도록 하고 있다.
대회와 함께 진행된 청불페 축제 현장에서는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조리 부스도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메뉴 개발부터 조리, 운영까지 전 과정을 맡아 축제 방문객을 맞이하며, 전공 역량을 현장에서 검증받는 경험을 쌓았다.
임미래 교수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학생들이 수업과 실습을 통해 쌓아온 역량이 실제 경쟁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 교육을 강화해 조리 현장과 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꾸준히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앞으로도 각종 요리 대회와 현장형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조리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1-26
충남도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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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청양군, 제1회 청불페 본격 개막
청불페포스터
충남도립대학교와 청양군이 함께 준비한 ‘제1회 청불페(청양의 청춘은 항상 승리한다)’가 개막을 1주 앞두고 한겨울의 끝자락청양의 밤이 가장 뜨거운 무대로 변신한다.
청불페는 오는 23∼25일 충남도립대학교 대운동장 일원에 조성되는 TFS 돔 해오름관에서 열린다.
‘가장 추운 1월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곳은 청양’이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미식·청년 창업·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청춘형 겨울 페스티벌로 기획됐다.
이번 축제는 음악과 푸드, 창업(Start-up)을 키워드로 낮에는 체험과 참여 중심 콘텐츠를, 밤에는 공연과 미디어 연출을 결합한 야간형 축제로 구성된다.
실제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축제 최초로 DJ 일렉트로닉 파티를 중심에 둔 무대 구성이다.
KK, 로즈퀸(with 지니), 도미노보이즈, YOSE 등 국내 정상급 DJ들이 3일간 무대를 책임지며, 루시(LUCY), 아이아이아이, 우디, 해시스완, 박창근, 김수찬, 소유미 등 장르를 넘나드는 스페셜 게스트들이 매일 밤 무대에 올라 음악과 함께 미식 콘텐츠도 축제의 또 다른 축이다.
청양 농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챔피언십, 대한민국 명장과 유명 셰프가 참여하는 라이브 쿠킹쇼, 청년·소상공인이 함께하는 먹거리 돔과 직거래 장터가 운영돼 ‘보고, 듣고, 맛보는’ 체류형 축제로 완성된다.
공연장은 최대 1,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돔 2동으로 구성되며, 클럽형 조명·레이저·미디어 퍼포먼스를 도입해 기존 지역 축제와 차별화된 도심형 야간 페스티벌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청불페는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생활인구 감소와 지역 공동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특화 축제 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양의 겨울에 ‘머물 이유’를 만들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즐기는 콘텐츠를 통해 대학·지자체·주민이 협력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실험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축제에 앞서 청양읍 청춘거리 일원에서는 ‘청춘야행 점등식’이 전야제 형식으로 먼저 열리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겨울밤 거리를 불빛으로 채운 야간 조명 축제로 연말까지 이어진 따뜻한 거리 풍경은 청양의 겨울에 사람의 발길을 머물게 하며, 1월 청불페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어가는 역할을 했다.
양노열 기획홍보처장은 “청불페는 청양의 겨울을 바꾸는 첫 번째 실험”이라며 “청년의 에너지와 지역의 자원이 만나 매년 기다려지는 겨울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청불페는 1월 2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3일간 이어지며, 공연·미식·체험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로 낮과 밤 모두 살아 있는 축제로 운영 된다.
2026-01-20
청불페청양군충남도립대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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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당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타개소
의당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타개소(사진=충청25시DB)
공주시 의당농협(조합장 이은정)은 24일 의당면 수촌리 소재 육묘장옆 농산물유통센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임달희 공주시의회 의장, 고광철 충남도의원, 황광한 농협중앙회공주시지부장, 각 지역농협조합장, 조합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의당 농협은 이날 조합원한마당 축제도 함께 개최해 조합원들과 단합하는 즐거운 한마당축제가 이루어졌다.
신축된 농산물산지유통센타는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와 공주시, 농협중앙회의보조금을 포함 총6억원으로 부지조성, 건축, 전기, 소방, 통신 등 전반적인 시설을 갖추고 신선한 농산물을 저장, 선별, 포장 등 안정적인 유통체계를 갖춰 소비자에게 품질유지와 유통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핵심기반으로 지역 유통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은정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새롭게 조성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가 지역 농산물 유통거점으로서, 공주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유통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하게 되길 바라며, 정부와 중앙회에서 농업인들을 위한 아끼지 않은 지원에 감사하다며 조합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산물유통쎈타는 연면적 496㎡규모로 의당 농협이 지난 2023년 9월 저온유통체계 구축사업보조금지원대당자로 선정돼 2024년 공주시로부터 허가를 득해 2025년 7월 공사를 착공 해 골조시공내부마감 등을 거쳐 준공식에 이르렀다.
2025-12-24
공주시 의당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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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로컬 창작 인재 결실
충남도립대 레지던시 사업 수료식(사진=충남도립대)
[충청25시]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로컬 창작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해온 레지던시 사업의 결실을 맺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청양군과 협력해 운영한 ‘고향올래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문화예술 레지던시 프로그램’ 수료식을 열고 지역에 뿌리내린 창작 인재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창작·생활·교류를 아우르는 지역 기반 레지던시 모델로 운영되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추진됐다.
참여 작가들은 장기간 지역에 상주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전시·워크숍·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자연스럽게 교류했다.
교육 과정은 교육 및 특강, 체험 프로그램, 워크숍, 릴레이 전시와 성과 전시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질적인 창작 역량 강화와 지역 연계 활동에 초점을 맞춰 참여 작가 15명 중 14명이 과정을 수료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수료자들은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축적한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지역 문화 콘텐츠 생산과 교류의 중심 주체로 활동할 준비를 마쳤다.
특히 지역 기반 창작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현장에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양노열 기획홍보처장은 “이번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과 사람이 함께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참여 작가 한 분 한 분의 창의성과 노력이 청양과 충남의 문화적 경쟁력을 높이는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문화예술·로컬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실천 형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3
충남도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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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설안전방재학과, 교량 모형 제작 경진대회 성료
충남도립대 스파게테면활용 교량모형제작(사진=충남도립대)
[충청25시]충남도립대학교 건설안전방재학과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7회 교량 모형 제작 경진대회’를 개최해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문제 해결 역량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교량 구조의 원리와 하중 전달 메커니즘을 학생들이 직접 설계하고 구현해보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교과서 속 구조역학 이론을 실제 제작 과정에 적용해 보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스파게티면이라는 비전형적인 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교량 모형을 제작하며, 제한된 조건 속에서 구조적 안정성과 창의적인 설계를 동시에 구현하는 데 도전했다.
특히 재료의 특성을 고려한 구조 설계, 하중 분산 전략 수립, 연결부 보강 방식 등을 직접 고민하며 이론과 실습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경험을 쌓았다.
경진대회 평가는 교량의 하중 지지 능력뿐만 아니라 구조적 합리성, 설계 완성도,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
하중 부문 우승팀 외에도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설계로 주목받은 팀에게는 ‘창의성 특별상’을 수여해 다양한 시도와 성과를 격려했다.
건설안전방재학과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구조물 설계와 역학 원리를 체험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물론, 팀 단위 협업을 통해 역할 분담과 의사소통, 문제 해결 능력까지 함께 키우는 교육적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대회 준비 과정 전반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팀워크는 실제 건설·안전 분야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스파게티면 교량 제작을 통해 구조물 설계와 역학 원리를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공공 구조물로서의 기능성과 안정성까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며 “전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전승곤 건설안전방재학과장은 “성과 경쟁보다는 설계 과정에서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중시했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경진대회와 프로젝트 기반 수업, 현장 연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공 안전을 책임질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충남도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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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6.1.1.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발령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충청25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19일에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 발령을 했다.인사발령 대상자는 4급 10명, 5급 47명, 6급 119명, 7급 104명, 8급 49명, 9급 28명 등 총 357명이다.이번 인사발령은 개인별 인사 내신 희망 등을 최대한 반영하고 세종교육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한편,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인사발령의 자세한 사항을 본청 및 직속기관, 각급학교에 공문으로 안내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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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공주시 유구읍, 도시재생사업 선정…직조산업·문화생태계 재도약 발판 마련”
배포용 박수현의원 프로필 의원 제공
[충청25시] 한때 섬유산업의 중심지였던 공주시 유구읍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되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박수현 국회의원은 공주시 유구읍이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밝히며, 2026~2029년 총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해 직조산업과 문화생태계를 함께 살리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공주시 유구읍은 1970~80년대 섬유산업의 중심지였으나 산업 쇠퇴 이후 인구 감소와 지역 활력 저하가 이어져 왔다.이에 최근에는 직조산업 재건과 전통시장 활성화, 유구색동수국정원 꽃축제 등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진행 중이다.이번 선정은 국토교통부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신규 대상지를 확정한 데 따른 것으로, 지역특화 부문은 역사·문화·산업 등 지역 고유자산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춘 사업계획을 우선 평가해 선정하는 유형이다.특히 공주시는 지역특화 부문 전국 11개 선정지 가운데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그 의미가 남다르다.이번 선정에 따라 공주시 유구읍 일원에는 침체된 직조산업의 재도약을 핵심 목표로 로컬콘텐츠 플랫폼 구축, 폐공장을 활용한 문화예술공간 조성, 로컬스테이 조성 등 문화예술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박수현 의원은 “도시재생은 낡고 방치됐던 공간을 주민의 삶과 일자리, 지역의 문화가 모이는 거점으로 다시 살려내는 일”이라며 “이번 선정이 유구의 정체된 흐름을 끊고, 직조산업과 지역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공주시와 협업해 사업계획을 촘촘하게 다듬어 현장에서 성과로 완성하고, 국회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튼튼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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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최우수기관 표창
대전교육청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최우수기관 표창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이 감사원이 실시한 ‘20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교육자치단체 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감사원이 실시하는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감사의 독립성, 전문성, 실효성, 성과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감사 기능의 내실화와 행정 신뢰성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 확보와 인프라 개선, 내부통제 체계의 구축 및 운영, 감사인의 감사역량 강화 노력이 자체감사활동의 성과로 이어지고 안정적인 감사 체계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자체감사 분야에서 전국 교육청을 선도하는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러한 성과는 본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감사담당자들이 전문성과 체계성을 기반으로 긴밀히 협력하고, 사전 예방과 컨설팅 중심의 감사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자율적 내부통제의 정착,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 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 등을 강화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설동호 교육감은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교직원 모두가 청렴하고 책임있는 교육행정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현장과 소통하는 감사, 신뢰받는 감사 행정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대전교육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감사 인력의 전문성 등을 강화해 교육행정 전반에 적용 가능한 감사 모델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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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최우수기관 표창
대전교육청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최우수기관 표창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이 감사원이 실시한 ‘20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교육자치단체 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감사원이 실시하는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감사의 독립성, 전문성, 실효성, 성과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감사 기능의 내실화와 행정 신뢰성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 확보와 인프라 개선, 내부통제 체계의 구축 및 운영, 감사인의 감사역량 강화 노력이 자체감사활동의 성과로 이어지고 안정적인 감사 체계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자체감사 분야에서 전국 교육청을 선도하는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러한 성과는 본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감사담당자들이 전문성과 체계성을 기반으로 긴밀히 협력하고, 사전 예방과 컨설팅 중심의 감사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자율적 내부통제의 정착,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 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 등을 강화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설동호 교육감은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교직원 모두가 청렴하고 책임있는 교육행정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현장과 소통하는 감사, 신뢰받는 감사 행정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대전교육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감사 인력의 전문성 등을 강화해 교육행정 전반에 적용 가능한 감사 모델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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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 정보보호 인재양성 교육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함께 ‘2025 정보보호 인재양성 교육사업 성과공유회’ 행사를 12월 19일 삼정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사이버 위협의 양적 증가와 디지털 심화로 인한 보안영역의 확장으로 사이버 보안 인력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며, 이에 과기정통부는 지난 ’22년 7월 「사이버 보안 10만 인재 양성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해 오고 있다. 직무별·단계별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청년들에게는 정보보호 산업계 취업을 지원하고 재직자에게는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여 정보보호 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AI 대전환 시대, 정보보호 인재양성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 인재양성 사업 참여 교육생 및 참여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정보보호 인재양성 교육사업의 2025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교육사례 확산과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오늘 행사는 성과발표와 더불어 시상식, 특별강연, 패널토의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첫 순서로 정보보호 인재양성 우수 교육사업과 우수 정책 아이디어에 대해 과기정통부 장관상 등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뒤를 이어 ‘AI 시대의 정보보호 인재양성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오늘날 AI 환경에 대한 현황과 인재상에 따른 핵심 역량, 향후 인재양성 방향에 관하여 KAIST 윤인수 교수가 발표하였다.오찬 이후 진행된 성과발표 세션에서는 실전형 사이버 훈련장, 온택트 융합보안과 같은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과기정통부에서 도출한 주요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내년도 인력양성 계획을 발표했으며, 마지막 순서로 ‘AI 대전환 시대, 정보보호 인력양성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역할·역량 변화 △교육·전환 △정책·협력 등 3대 주제에 대한 발제와 패널토의가 이루어졌다. 산업계·정부 전문가 5인이 참여해 정책적·산업적 시사점을 제시하여 AI 시대를 맞이한 지금 정보보호 인력양성에 대한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임정규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AI의 활용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현 시대에, 향후 AI 3대 강국 도약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기틀로서 AI 정보보호 인재 양성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에서는 지속적인 정보보호 분야의 인재양성과 역량 강화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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