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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기획재정부
[충청25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12월 19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한파와 폭설이 예상되는 올 겨울, 취약한 주거환경에 놓인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과 생필품을 전하며, 복권의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 봉사활동은 복권위원회 민간위원, 복권홍보대사 겸 18기 행복공감봉사단장 박하선 배우, 봉사단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복권위원회는 밥상공동체 서울연탄은행에 연탄 2만 장을 기부하고, 이 중 4천 장은 개미마을 20가구에 쌀, 라면과 함께 직접 배달했다. 또한, 동지를 맞아 따뜻한 팥죽도 함께 전달해 겨울철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한편, 봉사활동에 앞서 이용욱 복권위원회 사무처장은 봉사단 해단식을 통해 올 한 해 행복공감봉사단장으로 수고해 준 박하선 배우와 봉사단 대표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복권위원회 사무처장은 “오늘 우리가 함께 힘을 모아 전달한 연탄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실 수 있는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정부는 따뜻한 정부가 되기 위해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더욱 촘촘히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은 올해 총 6차례의 봉사활동을 통해 보훈 어르신 배식, 발달장애 청소년과 체육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으며, 내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지속적으로 찾아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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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감수성 함양을 위한 유치원 교원 및 보육 교직원 연수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문화예술 감수성 함양을 위한 유치원 교원 및 보육 교직원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연수 및 문화예술 공연 관람을 통해 교원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영유아에게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연수에는 세종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원장, 원감, 교사 등 희망 교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첫 번째 프로그램은 ‘꿈·끼·워라벨, 삶을 만나다’를 주제로 한 목요커 토크 콘서트로 진행했다.자신의 꿈과 끼,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하며 참석자들에게 공감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두 번째 프로그램은 ‘나만의 향기를 찾아서’를 주제로 한 디퓨저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교원들은 자신만의 향기를 찾아가며 일상속에서 즐기는 예술적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연수 둘째 날에는 ‘멋스러운 사람, 예술혼을 담다’를 주제로 ‘미세스 다웃파이어’뮤지컬 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다.뮤지컬 관람은 유치원 교원과 보육 교직원, 업무 관계자들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문화예술 선물이었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유보통합은 서로 만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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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외화불법반출 2년간 844건, 810억 원 ‘적발‧통보’… 대통령 지시 계속 왜곡하는 이학재 사장, 사퇴가 답”
국회 의원 제공
[충청25시]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의 지속적인 검색을 통해 최근 2년간 외화불법반출 844건, 약 810억 원이 적발됐다.이는 공항공사 현장 인력과 검색 시스템이 외화불법반출을 꾸준히 찾아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문제는 이러한 외화불법반출 색출에도 불구하고,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대통령의 지시를 ‘전수검사’로 왜곡하며, 공항공사가 25년간 수행해온 외화불법반출 검색 업무의 본질을 계속 흐리고 있다는 점이다.대통령은 현장에서의 외화불법반출 색출에 문제가 없도록 잘하라는 것이었다.༨Ā 외화불법반출 대응 체계에서 역할 분담은 이미 명확하다.공항공사는 1차 검색적발을 담당하고, 검색 과정에서 외화불법반출이 의심될 경우 세관과 함께 개봉 검색 등 합동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한다.이후 과태료 부과나 조사 의뢰 등을 거친 벌금 등 최종 행정처분은 관할 행정청인 세관이 수행해 왔다.이는 새로 만들어진 체계가 아니라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후 계속되어 오고있는 현행 시스템이다.정일영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이러한 검색 체계가 현장에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외화불법반출로 인한 과태료 부과의 경우, 2024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212건, 제2터미널에서 99건 등 총 311건의 외화불법반출이 적발됐고, 적발 금액은 T1 53억9천만 원, T2 27억8천만 원으로 약 81억8천만 원에 달했다.2025년 12월 기준으로도 T1 197건, T2 69건 등 총 266건이 적발됐으며, 적발 금액은 T1 53억3천만 원, T2 19억8천만 원으로 약 73억1천만 원이다.이들 사례는 모두 1만 달러 이상 3만 달러 미만 외화불법반출로 과태료 부과 대상에 해당한다.더 큰 문제는 징역, 벌금 등 강한 처분을 받게되는 고액 외화불법반출이다.3만 달러 이상으로 조사 의뢰된 사례만 보더라도, 2024년에 T1 104건, T2 40건 등 총 144건, 적발 금액은 총 306억7천만 원이었으며, 2025년 12월 기준으로 T1 75건, T2 48건 등 총 123건, 적발 금액은 총 348억8천만 원으로 나타났다.적발 건수는 다소 줄었으나 적발 금액은 오히려 증가했다.이는 공항공사의 검색과 세관의 후속 조치가 고액 불법반출까지 포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정일영 의원은 “이학재 사장이 외화불법반출 문제를 두고 ‘공항공사 소관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 터미널에서 수백억 원 규모의 외화불법반출을 공항공사 현장 직원이 적발하고 있는 현실을 외면한 명백한 책임 회피”라며, “외화불법반출 검색은 공항공사가 인천공항 개항 이후 지난 25년간 수행해온 업무이다”라고 지적했다.이어 정 의원은 “공항공사가 1차 검색을 수행하고, 이학재 사장 재임 이전부터 세관과 협조해 개봉 검색 등을 하고 세관이 행정처분을 진행해온 구조는 관계법령과 MOU로 이미 제도화돼 있다”며, “그럼에도 이학재 사장이 이를 마치 새로운 쟁점인 것처럼 혼동을 일으키고 이재명 대통령 지시를 ‘전수검사’로 왜곡하는 것은 공공기관장으로서 매우 무책임한 태도”라고 비판했다.또한, 정 의원은“이학재 사장 취임 이후 공항공사는 경영평가 C등급을 받았고, 낙하산 인사 논란과 공항 서비스 저하, 반복되는 노사 갈등까지 겹치며 조직 운영에 대한 신뢰를 상실했다”며,“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 노동조합마저 공개 성명을 통해 문제를 제기하며 사퇴를 촉구한 상황에서, 임명권자인 대통령의 지시를 계속 부정하고 혼란을 키우는 이학재 사장은 더 이상 기관을 책임지고 운영할 자격이 없으며 모든 혼란에 책임을 지고 즉시 사퇴하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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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생들이 직접한 제안한 정책으로 남다른 직업교육 준비
2025학년도 충남 직업교육 포럼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학생 60명, 교사 380명이 참여한 가운데‘2025학년도 충남 직업교육 포럼’을 개최한다.직업계고 학생들과 교원들은 이번 포럼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교환하며 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공개적인 시간을 가진다.학생들이 의견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제안에 참여함으로써 미래 직업교육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첫째 날에는 학생들의 그룹별 토의를 통한 정책 제안과 미래사회 기술인재들의 핵심역량을 기르는 방안과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돕는 사례 중심의 주제 강연이 진행된다.둘째 날 주제 토론 시간에서는 미래사회 인재양성을 위한 수업 방법 개선과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김지철 교육감은 “올 한 해 충남 직업교육은 선생님들의 노고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또한 직업교육의 성과는 학생의 변화와 성장에서 확인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학생 참여를 중심에 둔 직업교육 정책을 통해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기술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충남교육청은 내년 3월 인공지능 직업교육센터 개원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미래사회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이를 토대로 내년에는 인공지능과 직업교육의 연계를 통해 미래 산업에 필수적인 실무 역량을 키우는 정책에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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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서천 소규모 특수학교 설립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9일, 서천군 문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보호자, 교육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 소규모 특수학교’설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특수학교가 없어 타지역으로 원거리 통학을 해야 하는 서천·부여 지역 장애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과 폐교된 문산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한 지역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천 소규모 특수학교’는 서천군 문산면 신농길 26-29일원문산초 부지)에 설립되며, 총 10학급 규모로 58명의 학생을 수용할 계획이다.교육부 예산과 도교육청 자체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기존 폐교 시설을 획기적으로 리모델링하고 증축하여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이날 설명회에서는 단순한 학교 설립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미래형 특수학교 모델인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최첨단 교실 구축)이 제시되어 눈길을 끌었다.특히, 학교 설립 시 교직원 등 약 40명의 상주 인력이 유입되어 문산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모아들인 주민들의 의견을 설계 및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2026년 설계비 확보 및 2027년 시설 공사를 거쳐 2028년 3월 정상 개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김지철 교육감은 “‘서천 소규모 특수학교’는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의 실현이자,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소규모 특수학교 모델이 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내 고장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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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경비 지원 유공자에 감사패 전달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9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교육경비 지원으로 충남 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개인과 기업·민간단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감사패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후원을 이어온 데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마련되어 개인과 기업·단체에 전달되었으며, 학생이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 교육발전 등의 주제로 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개인 수상자는 △수신초등학교 살리기 운동본부 안인기 회장 △광명초 통합총동문회 신세철 회장 △서산시 장애인 체육회 김세민 부회장 △주식회사 신영이엔지 백문기 대표이사 △주영그린 송영하 사장 △박경석신경외과 박경석 원장 △전) 오만왕국 특권전면대사 우종호 △이음구 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임정훈 대표원장이다.기업과 단체는 △‘주식회사 덕운’△‘아산청년회’△‘논산사랑푸드뱅크’△‘한솔제지 장항공장’△‘홍동중 반딧불장학회’△‘딴뚝 통나무집식당’이다.김지철 교육감은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충남 교육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분들에게 충남 교육가족을 대표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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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개원을 위한 이동식 서가 구축 마무리
충남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개원을 위한 이동식 서가 구축 마무리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개원을 앞두고 기록물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이동식 서가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구축은 기록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핵심 준비 단계다.새로 설치된 이동식 서가는 제한된 공간에서도 많은 기록물을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지진이나 화재 등 비상 상황에서도 기록물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갖췄다.또한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항온항습 설비와 연계해, 오래 보존해야 하는 기록물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기록원 건물 신축 단계에서부터 서가 설치를 고려해 구조를 설계함으로써, 사용 편의성과 안정성을 함께 확보했다.이를 통해 기록물 보존 공간의 활용도도 크게 높아졌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동식 서가 구축은 기록원이 안정적으로 개원하기 위한 중요한 준비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소중한 교육 기록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차질 없이 갖춰 나가겠다”라고 밝혔다.기록원은 현재 설치된 서가에 대한 점검을 진행 중이며, 최종 확인을 거쳐 개원 준비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이동식 서가 구축으로 기록원은 개원을 향한 준비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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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수상의 열기를 잇다, 대전학생발명 99개 작품 3차 심사 진출
대전광역시 교육청
[충청25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제38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한 초·중·고 학생들의 발명작품을 대상으로 2차 심사를 실시하여 최종 심사대상자 99개 작품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대전 지역 학생들은 지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비롯한 주요 상을 수상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발명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는 총 269개 작품이 출품되었고, 이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160개 작품에 대해 2차 심사가 진행되었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생활 속 불편을 관찰하고 이를 발명으로 구체화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청소 도구로 활용한 ‘빗자루가 된 현수막씨’, 학용품 분실 문제를 해결한 ‘네로지우개’ 등 주변을 새롭게 바라보는 창의적 시선이 두드러진 사례로 평가받았다. 또한 안전과 관련한 아이디어로는 교실과 생활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한 ‘탈부착이 가능한 의자 넘어짐 방지 장치’등이 주목받았다.한편, 이번 3차 심사 대상작으로 선정된 99개 작품은 내년 4월 작품설명서 심사와 면담 심사를 거쳐, 전국대회에 출품할 16개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이번 2차 심사는 특허정보검색을 활용한 선행기술 검토와 면담을 통해 아이디어의 참신성, 학교급에 적합한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과학적 사고와 창의적인 발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발명 교육과 탐구 중심의 창의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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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비영리법인 관리 사각지대 점검, 운영 투명성 제고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10일부터 12월 17일까지 관내 학술 연구 등의 비영리 사업과 장학금 지급 등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 67기관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주요 지도·점검 사항은 전년도 시정 지시사항 이행실태, 기부금 및 운용소득 운영, 장학금 지급, 재산·임직원·정관 관리 등 전반적인 회계 관리와 목적사업 수행의 적정성 등이였다.지도·점검 결과 목적사업 수행실적 미달, 임원의 임기관리 소홀 등 위법·부당행위가 적발된 법인에 대해서는 지적사항을 안내하고 시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미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비영리법인의 설립 취지에 따라 장학사업 등 정관에서 정한 목적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실시하여 올바른 법인 운영을 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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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민원분야 고객만족도‘매우우수 ’매년 상승세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교육청 민원행정서비스를 이용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매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2025년 민원분야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97점을 획득했다고 밝혔다.고객만족도 조사는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위해 의견수렴 및 접근용이성, 신청용이성, 신속정학성, 친절공정성, 대응환류성 등 5개 항목에 대해 상하반기 연 2회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만족도 점수는 97점으로 대전교육청에서 제공하는 민원서비스에 대해 민원인 대다수가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23년 95.6점, 2024년 96.1점으로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특히, 응답 결과 친절하고 정중한 응대, 민원처리의 청렴성, 민원처리의 공정성을 평가하는 친절공정성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아, 민원담당공무원이 청렴한 자세와 공정한 기준으로 친절하게 민원을 처리했다고 평가하였다.또한, 25년에는 민원개선 제안게시판을 누리집에 운영하였고, 3월부터 민원처리 기한이 있는 교원자격증 재발급의 경우 사전예약도 실시하고, 고령자 대상으로 전자공고문 출력서비스 제공, 상반기 조사 의견을 반영하여 6월부터 교육지원청에서만 접수하던 개인과외교습자 신고 업무를 시교육청에서도 가능하도록 하는 등 민원인의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불편사항 개선을 위한 직원들이 노력하여 매년 만족도가 향상되고 있어 다행이며, 지속적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최고 수준의 대전교육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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