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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문서 공유 및 공동 편집을 위한 ‘마주온 협업’ 서비스 시작
충청남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9월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마주온 협업 서비스'를 도입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충남미래교육통합플랫폼 마주온과 연계한 협업 기능으로 교직원들의 업무 간소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마주온 협업 서비스’는 교직원들이 업무 문서를 공동으로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실시간 저장 기능을 갖춰 데이터 안정성을 높였으며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가능해 공동 작업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협업 서비스 도입으로 교육청, 교육지원청, 학교 간 자료 공유와 공동 작업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행정업무의 효율화와 교직원의 업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마주온 협업 서비스는 교직원의 업무 방식 개선뿐만 아니라 업무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종이 없는 업무환경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충남교육을 실현하는 데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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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고부가 럭셔리 관광객 유치 박차
한국관광공사, 고부가 럭셔리 관광객 유치 박차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럭셔리 여행 전문 컨설턴트, 예술 전문 여행사 관계자 등을 초청해 국내 업계와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고 이와 연계한 팸투어를 추진하는 등 고부가 럭셔리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나섰다.
럭셔리 관광은 관광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로 2023년부터 2032년까지 글로벌 럭셔리 관광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8.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 기준으로 방한 외래관광객 평균 지출액은 1,239달러지만 하이엔드 럭셔리 관광객은 199,439달러로 160배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해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대표 분야로 손꼽힌다.
또한, 이들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문화, 예술, 미식 등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고 트렌드를 확산하기 때문에 한국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지난 30일에 시작해 10월 1일까지 총 세 차례 진행되는 팸투어에는 미국, 캐나다, 독일 등에서 예술 전문 여행사, 글로벌 럭셔리 관광 네트워크인 버츄오소, 세렌디피안의 회원사 등 총 24명을 초청했다.
이들은 서울, 부산, 경주, 제주 등 한국의 주요 도시를 방문해 럭셔리 관광 콘텐츠와 문화 예술을 직접 체험할 계획이다.
예술 콘텐츠를 주제로 방한한 첫 번째 그룹은 국내 대표 아트페어인 키아프를 비롯해 프리즈 서울, 부산비엔날레 등을 방문하고 해외 아트 콜렉터 등을 위한 하이앤드 전용 방한관광상품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후 두 차례의 글로벌 럭셔리 관광 네트워크 팸투어에는 서울 공예박물관, 백인제 가옥 방문, 부산 범어사 다도와 요트 체험, 경주 신라 불교 문화유적 투어, 제주 해녀문화 체험과 웰니스 관광지 등과 더불어 각 지역의 5성급 호텔 시설 답사도 있을 예정이다.
이번 팸투어는 서울시, 부산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등 여러 지자체, 지역관광공사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팸투어와 연계해 4일 서울 충무로 소재 ‘한국의 집’에서 트래블마트를 개최했다.
국내외 럭셔리 관광업계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상품화를 논의했다.
특히 이날 버츄오소 네트워크 멤버십 가입을 위한 설명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돼 국내 여행업계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박영희 테마관광팀장은 "럭셔리 관광객은 맞춤형 여행을 위해 럭셔리 트래블 컨설턴트의 전문 지식 및 노하우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글로벌 럭셔리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럭셔리 관광 목적지로 한국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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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형 기업회의 ‘뉴스킨 글로벌 라이브’ 한국 최초 개최
글로벌 대형 기업회의 ‘뉴스킨 글로벌 라이브’ 한국 최초 개최
[충청25시]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초대형 기업회의 ‘2024 뉴스킨 글로벌 라이브 이스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뉴스킨 엔터프라이즈는 1984년 설립된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으로 미국 유타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약 50개국에 진출해 있다.
이번 회의에는 총 8개국에서 약 6,500명의 세일즈리더 등이 한국을 찾을 예정이며 내국인 포함 11,000여명이 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 개최를 통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358억원, 취업유발 효과는 319여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회의 기간 중 한국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회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LED 미디어 퍼포먼스, 순수예술과 현대기술을 융합한 트론댄스 공연 등을 마련해 다채로운 K-컬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사 정창욱 MICE실장은 “이번 행사는 각국의 글로벌 대형 기업회의 단체 유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한국으로 유치된 좋은 사례“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유치 경쟁에서 한국이 최종 목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제안서 작성, PT 지원, 의사결정권자 방한 팸투어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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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익 작가와 함께 신나는 판타지 세상으로
박하익 작가와 함께 신나는 판타지 세상으로
[충청25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박하익 작가를 9월 ‘이달의 작가’로 선정하고 한 달간 전시, 체험 및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하익 작가는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표작 ‘도술 글자’를 포함한 8종의 도서 전시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1층 로비와 온라인 북 큐레이션을 통해 한 달간 진행된다.
창비에서 주최하는 좋은 어린이책을 쓰는 동화작가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기 위한 ‘좋은 어린이책’ 공모 또한,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신기한 도술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9월 8일에는 책과 마술을 결합한 특강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월 28일 진행되는 ‘작가와의 만남’은 최신작 ‘도깨비폰을 해지하시겠습니까’를 주제 도서로 선정해 어린이 창의성의 비결과 마음의 힘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진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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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제4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입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4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16명이 참가해 특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0명의 입상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발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79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5번째로 열리는 전통 있는 대회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과학적 개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실생활에 직접 활용 가능하도록 제작된 발명품 16점을 투명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해 ‘제4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했다.
출품된 16점의 발명품 중 특상은 홍새봄 학생이 출품한 ‘밟아U, 잡아U, UV 살균계단’ 발명품으로 계단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친환경 계단 손잡이와 함께 통계자료로 활용이 가능하고 지성준 학생의 ‘침수 차량 탈출용 목베개’ 발명품은 차량 침수사고시 탈출 시간을 단축해 2차 사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학생작품지도연구논문대회에서 대전반석초등학교 류경미 교사는 ‘‘밟아U, 잡아U, UV 살균계단’작품 지도를 통한 창의적 사고력 신장’ 으로 3등급에 입상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생활 속의 불편함을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상상의 세계를 발명의 장에서 펼치고 앞으로도 발명 교육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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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등교육 역사 자료를 찾습니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한밭교육박물관은 소중한 교육유산이 사라지는 것을 막고 학생들에게 교육 역사와 의미를 알리는 전시 운영을 위해 교육유물 공개 구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2차 공개 구입에서는 대전신흥초 개교 100주년과 연계해 대전의 초등학교와 학생 관련 자료를 집중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구입 대상 자료의 시기는 190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이다.
이외에도 일제강점기 민족교육, 대전의 유아교육 관련, 기타 역사적 가치가 높은 교육유물이 구입 대상이다.
매도를 희망하는 개인, 단체,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구입 절차는 서류심사→감정위원회 심의→인터넷 공개 등을 통해 공정하게 진행하고 소유관계나 출처가 불분명한 자료는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학예연구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관장은 “교육유물 공개 구입 추진으로 소중한 교육유물을 발굴·수집해 전시 등으로 활용하며 대전교육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학생들의 역사의식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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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2025년 대전교육 정책연구과제 공모·선정
대전교육정책연구소, 2025년 대전교육 정책연구과제 공모·선정
[충청25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대전교육을 선도할 우수정책 연구·개발을 위해 2025년 정책연구과제 공모를 9월 2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4년 현재 자체연구 6건, 현장연구 6건, 전국 공동연구 2건, 수시연구 1건 등 총 15건의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8건의 위탁연구 질을 관리하고 있다.
이번에 공모·선정하는 2025년 정책연구과제 종류는 자체·현장·위탁연구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연구관리위원회와 대전시교육청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할 예정이다.
두 위원회에서는 10~11월 중 연구과제의 필요성 및 타당성, 이전 연구과제와의 유사성 및 중복성, 활용 방안의 구체성 등을 따져 최종 연구과제를 선정한다.
2025년 정책연구가 필요한 기관에서는 9월 27일까지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대전교육가족이라면 누구나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 ‘교육정책연구 제안방’을 통해 정책연구과제를 상시 제안할 수 있다.
한편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지난 7월, 학교 현장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정책연구 주제 발굴 설문조사를 했으며 현장 의견수렴 결과를 이번 공모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전 기관에 안내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대전교육을 선도할 우수과제를 발굴·선정해 정책연구 결과의 정책 입안 비율을 높이고 대전교육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대전교육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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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2학기 초등학교 어린이통학버스 현장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학기를 맞아 9월 2일부터 30일까지 대전 관내 초등학교 13개교, 40대 차량을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구청,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한 점검반을 편성하고 학교 현장을 방문해 하차 확인 장치·어린이보호표시등 작동 여부, 후방영상장치 및 후진경고음 작동 여부, 좌석 안전띠 결함 확인 등 차량 안전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통학버스 운영자·운전자·동승보호자에 대한 정기안전교육 이수 여부 확인, 종합보험 가입·갱신 확인 등 관련 서류를 점검해 보완이 필요할 경우 학교에 시정 조치를 요구해 관련 규정을 준수하며 통학버스를 운행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해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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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개인과외교습자에게‘개인과외표지’배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개인과외교습자에게‘개인과외표지’배부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신규 개인과외교습자 신고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이달부터 개인과외교습 표지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개인과외교습자는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제14조의2에 따라 주거지에서 과외교습하는 경우 교습장소 외부에 가로297mm, 세로 105mm 크기로 신고번호와 교습과목, 개인과외교습자임을 알리는 표지를 부착해야 한다.
표지를 부탁하지 않은 경우 위반 횟수에 따라 50만~200만원의 과태료를 부담해야하며 기존에는 개인과외교습자가 그 주거지에서 과외교습을 하는 경우 규격에 맞는 개인과외교습 표지를 직접 제작·부착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이달부터 개인과외교습자 신고증명서 배부 시 개인과외교습 표지를 함께 배부해 개인과외교습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개인과외교습자 신고 민원인의 표지제작 등의 불편을 개선하도록 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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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중2를 위한 수학 걸림돌 넘기 학습자료집’ 개발·보급
대전교육청, ‘중2를 위한 수학 걸림돌 넘기 학습자료집’ 개발·보급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중2를 위한 수학 걸림돌 넘기 학습자료집’을 개발해 대전지역 모든 중학교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학습자료집은 중학교 2학년 2학기에 배우는 도형의 성질과 확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삼각형·사각형의 성질, 도형의 닮음, 경우의 수와 확률 등 중학교 2학년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을 기초부터 쉽게 설명함으로써 수학 학습의 걸림돌을 넘는 교재로 제작됐다.
자료집은 대전지역 중학교 수학 교사로 구성된 교과연구회 회원들이 연구 활동을 통해 문항을 직접 제작해 완성하게 됐다.
특히 학생들이 1일 1개념을 습득하고 반복적으로 개념을 접해 수준을 한 단계씩 높여가도록 쉽게 안내되어 있어 자기 주도적 학습, 수업 내 학습, 방과 후 학습 시간에 학생 스스로 한 단계씩 기초를 쌓아가는 기쁨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에서는 수학적 개념 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교육과정에 맞춰 참신한 문제를 제작, 학교에 보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2020년부터 개발·보급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번에 보급되는 수학 걸림돌 넘기 학습자료집이 자기 주도적 학습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적극 활용되어 수학적 개념과 친해지고 자신감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시교육청은 우리 학생들의 수학 기초 학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