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가선숙 의원, "서산시도 이제 생활임금제 도입해야 할 때"
– 최저임금과 현실 생계비 격차... 공공이 먼저 사회적 기준 제시해야 –
가선숙 의원, "서산시도 이제 생활임금제 도입해야 할 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이 1월 9일 열린 제311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서산시 생활임금제 도입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가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2025년 1인 가구 중위소득은 약 239만 원이지만, 최저임금 기준 월 소득은 약 209만 원에 불과하다"라며 "한국노총이 제시한 실제 생계비 284만 원과도 격차가 크다"라고 지적했다.이어 "이처럼 법적 기준은 지켜지고 있지만, 노동자들의 삶은 지켜지지 않고 있다"라며, "생활임금은 단순한 임금 인상이 아니라, 일하는 시민이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안전기준"이라고 강조했다.충청남도와 천안, 공주, 보령, 아산, 논산, 당진 등 도내 6개 시군이 이미 생활임금제를 시행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가 의원은 "본 의원은 2024년부터 서산시 도입을 위해 준비해 왔으나, 여러 현실적 제약에 부딪혀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라며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늦었지만 지금이 바로 시작할 시점"이라고 주장했다.지난해 11월 '생활임금 조례 제정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결과도 소개했다.가 의원은 "공공기관 종사자들은 신입 급여가 최저임금과 별 차이가 없어 허탈함을 느낀다고 토로했다"라며, "공공이 선도하지 않으면 민간 역시 변화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서면 질문을 통해 집행부에 요청한 사전 조사 결과도 공개했다.관내 7개 기관에서 27명이 적용 대상이며, 연간 약 5170만 원이 추가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됐고, 미응답 기관을 고려한다고 해도 연 7천만 원 내외면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2026-01-09
-
가선숙 의원, "서산시도 이제 생활임금제 도입해야 할 때"
– 최저임금과 현실 생계비 격차... 공공이 먼저 사회적 기준 제시해야 –
가선숙 의원, "서산시도 이제 생활임금제 도입해야 할 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이 1월 9일 열린 제311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서산시 생활임금제 도입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가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2025년 1인 가구 중위소득은 약 239만 원이지만, 최저임금 기준 월 소득은 약 209만 원에 불과하다"라며 "한국노총이 제시한 실제 생계비 284만 원과도 격차가 크다"라고 지적했다.이어 "이처럼 법적 기준은 지켜지고 있지만, 노동자들의 삶은 지켜지지 않고 있다"라며, "생활임금은 단순한 임금 인상이 아니라, 일하는 시민이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안전기준"이라고 강조했다.충청남도와 천안, 공주, 보령, 아산, 논산, 당진 등 도내 6개 시군이 이미 생활임금제를 시행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가 의원은 "본 의원은 2024년부터 서산시 도입을 위해 준비해 왔으나, 여러 현실적 제약에 부딪혀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라며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늦었지만 지금이 바로 시작할 시점"이라고 주장했다.지난해 11월 '생활임금 조례 제정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결과도 소개했다.가 의원은 "공공기관 종사자들은 신입 급여가 최저임금과 별 차이가 없어 허탈함을 느낀다고 토로했다"라며, "공공이 선도하지 않으면 민간 역시 변화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서면 질문을 통해 집행부에 요청한 사전 조사 결과도 공개했다.관내 7개 기관에서 27명이 적용 대상이며, 연간 약 5170만 원이 추가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됐고, 미응답 기관을 고려한다고 해도 연 7천만 원 내외면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2026-01-09
-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덕마을조합총회단체사진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7일 합덕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김용문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조합은 지난해 결산 보고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으로 탄생한 문화공감형 ‘합덕백쌀카페’가 주민들의 쉼터이자 합덕의 명소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렸다.카페는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누리는 거점 시설로서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김용문 이사장은 “지난해는 합덕백쌀까페가 지역의 사랑방으로 안착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전문적인 문화콘텐츠를 결합해 합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활기찬 합덕을 만드는 데 조합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문화공감 플랫폼 ‘합덕백쌀까페’에서 추진되는 2026년 문화프로그램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운영 주민들의 지적 성장을 돕는 인문학 강의 지역 문화 콘텐츠를 직접 발굴할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과정 등이 예정돼 있다.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도시재생의 가치를 이어받아 마을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생력을 키워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03
-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덕마을조합총회단체사진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7일 합덕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김용문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조합은 지난해 결산 보고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으로 탄생한 문화공감형 ‘합덕백쌀카페’가 주민들의 쉼터이자 합덕의 명소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렸다.카페는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누리는 거점 시설로서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김용문 이사장은 “지난해는 합덕백쌀까페가 지역의 사랑방으로 안착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전문적인 문화콘텐츠를 결합해 합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활기찬 합덕을 만드는 데 조합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문화공감 플랫폼 ‘합덕백쌀까페’에서 추진되는 2026년 문화프로그램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운영 주민들의 지적 성장을 돕는 인문학 강의 지역 문화 콘텐츠를 직접 발굴할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과정 등이 예정돼 있다.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도시재생의 가치를 이어받아 마을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생력을 키워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03
-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덕마을조합총회단체사진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7일 합덕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김용문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조합은 지난해 결산 보고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으로 탄생한 문화공감형 ‘합덕백쌀카페’가 주민들의 쉼터이자 합덕의 명소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렸다.카페는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누리는 거점 시설로서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김용문 이사장은 “지난해는 합덕백쌀까페가 지역의 사랑방으로 안착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전문적인 문화콘텐츠를 결합해 합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활기찬 합덕을 만드는 데 조합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문화공감 플랫폼 ‘합덕백쌀까페’에서 추진되는 2026년 문화프로그램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운영 주민들의 지적 성장을 돕는 인문학 강의 지역 문화 콘텐츠를 직접 발굴할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과정 등이 예정돼 있다.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도시재생의 가치를 이어받아 마을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생력을 키워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03
-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덕마을조합총회단체사진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7일 합덕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김용문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조합은 지난해 결산 보고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으로 탄생한 문화공감형 ‘합덕백쌀카페’가 주민들의 쉼터이자 합덕의 명소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렸다.카페는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누리는 거점 시설로서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김용문 이사장은 “지난해는 합덕백쌀까페가 지역의 사랑방으로 안착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전문적인 문화콘텐츠를 결합해 합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활기찬 합덕을 만드는 데 조합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문화공감 플랫폼 ‘합덕백쌀까페’에서 추진되는 2026년 문화프로그램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운영 주민들의 지적 성장을 돕는 인문학 강의 지역 문화 콘텐츠를 직접 발굴할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과정 등이 예정돼 있다.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도시재생의 가치를 이어받아 마을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생력을 키워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03
-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덕마을조합총회단체사진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7일 합덕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김용문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조합은 지난해 결산 보고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으로 탄생한 문화공감형 ‘합덕백쌀카페’가 주민들의 쉼터이자 합덕의 명소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렸다.카페는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누리는 거점 시설로서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김용문 이사장은 “지난해는 합덕백쌀까페가 지역의 사랑방으로 안착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전문적인 문화콘텐츠를 결합해 합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활기찬 합덕을 만드는 데 조합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문화공감 플랫폼 ‘합덕백쌀까페’에서 추진되는 2026년 문화프로그램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운영 주민들의 지적 성장을 돕는 인문학 강의 지역 문화 콘텐츠를 직접 발굴할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과정 등이 예정돼 있다.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도시재생의 가치를 이어받아 마을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생력을 키워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03
-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덕마을조합총회단체사진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7일 합덕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김용문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조합은 지난해 결산 보고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으로 탄생한 문화공감형 ‘합덕백쌀카페’가 주민들의 쉼터이자 합덕의 명소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렸다.카페는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누리는 거점 시설로서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김용문 이사장은 “지난해는 합덕백쌀까페가 지역의 사랑방으로 안착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전문적인 문화콘텐츠를 결합해 합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활기찬 합덕을 만드는 데 조합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문화공감 플랫폼 ‘합덕백쌀까페’에서 추진되는 2026년 문화프로그램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운영 주민들의 지적 성장을 돕는 인문학 강의 지역 문화 콘텐츠를 직접 발굴할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과정 등이 예정돼 있다.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도시재생의 가치를 이어받아 마을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생력을 키워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03
-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덕마을조합총회단체사진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7일 합덕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김용문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조합은 지난해 결산 보고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으로 탄생한 문화공감형 ‘합덕백쌀카페’가 주민들의 쉼터이자 합덕의 명소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렸다.카페는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누리는 거점 시설로서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김용문 이사장은 “지난해는 합덕백쌀까페가 지역의 사랑방으로 안착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전문적인 문화콘텐츠를 결합해 합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활기찬 합덕을 만드는 데 조합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문화공감 플랫폼 ‘합덕백쌀까페’에서 추진되는 2026년 문화프로그램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운영 주민들의 지적 성장을 돕는 인문학 강의 지역 문화 콘텐츠를 직접 발굴할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과정 등이 예정돼 있다.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도시재생의 가치를 이어받아 마을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생력을 키워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03
-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덕마을조합총회단체사진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7일 합덕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김용문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조합은 지난해 결산 보고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으로 탄생한 문화공감형 ‘합덕백쌀카페’가 주민들의 쉼터이자 합덕의 명소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알렸다.카페는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누리는 거점 시설로서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김용문 이사장은 “지난해는 합덕백쌀까페가 지역의 사랑방으로 안착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전문적인 문화콘텐츠를 결합해 합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활기찬 합덕을 만드는 데 조합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문화공감 플랫폼 ‘합덕백쌀까페’에서 추진되는 2026년 문화프로그램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운영 주민들의 지적 성장을 돕는 인문학 강의 지역 문화 콘텐츠를 직접 발굴할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과정 등이 예정돼 있다.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도시재생의 가치를 이어받아 마을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생력을 키워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0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