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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섬 지역 ‘정주여건 개선’ 맞춤형 개발 추진
서산시, 섬 지역 ‘정주여건 개선’ 맞춤형 개발 추진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섬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개발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지곡면 우도에 △우도항 한마음복합센터 건립 △우도항 공동작업장 조성 등을 팔봉면 고파도에 △해안탐방로 진입로 정비 △능선샛길 복원사업 △섬 특성화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시에 따르면,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 14일 우도와 고파도를 차례로 방문하며 각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사업 현장을 살핀 후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각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우도항 한마음복합센터 건립 사업은 총사업비 11억 9천만원이 투입돼 연면적 340.6㎡, 지상 3층 규모의 편의시설을 갖추는 사업이다.
현재 공사가 거의 완료된 상태로 올해 7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공동작업장과 건어물 작업장, 회의실, 화장실 등을 갖춘다.
우도항 선착장 앞 일원에 300㎡로 조성되는 우도항 공동작업장은 5월 중 실시설계가 착수될 예정이다.
고파도 해안탐방로 진입로 정비사업은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토지사용승낙 절차가 진행 중이다.
정자 1개소와 586m의 산책로를 조성하는 능선샛길 복원사업은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고파도 섬 특성화 사업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섬 특성화 사업’ 2단계 대상지로 선정돼 2026년부터 2년간 국비 7억 2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억원이 투입된다.
해당 사업은 섬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캠핑장, 숙박동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을 목적으로 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맞춤형 개발과 지속 가능한 정주여건 개선으로 섬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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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 피해 줄인다”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
태안군, “군민 피해 줄인다”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
[충청25시] 태안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발빠른 폭염대책 추진에 나선다.
군은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실·국장, 부서장, 읍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폭염대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갖고 각 부서별 폭염대비 대응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 추진은 여름철 농·수·축산업 및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무더운 날도 작년처럼 잦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올해 폭염 대비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공사장 등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농림·축산·어업 피해 예방대책 추진 등 3대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안전관리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폭염상황 관리 합동 T/F팀을 구성하고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해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군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경로당 냉방기 점검 및 냉방비 지원에 나서고 무더위쉼터 운영 개선 및 폭염정보 앱 메시지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는 한편 공사장 등 현장 근로자의 안전관리를 위해 공사 일시정지 및 계약연장 등 탄력적 운영을 도모하고 옥외작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아울러 도열병 등 농작물 병해충 방제대책을 수립하고 하우스 내 온도관리 지도 강화와 비상전력시스템 보완, 환풍 및 차광막 설치, 육상양식장 고수온 관리 등 농수산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대책에도 철저를 기한다.
군은 폭염 대책기간 중 단계별 비상근무 등 대응체계를 갖춰 신속한 상황파악 및 대응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고 예·경보 시스템을 활용해 재난도우미 비상연락망을 DB화하는 등 시스템 구축 및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인프라 구축과 홍보, 피해복구 등 전 공직자가 각 분야에서 차질 없는 폭염대책 추진에 나설 것”이라며 “여름철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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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K-웰니스 페어’서 태안 해양치유 매력 알렸다
태안군, ‘K-웰니스 페어’서 태안 해양치유 매력 알렸다
[충청25시] 올해 하반기 해양치유센터 개관을 앞두고 있는 충남 태안군이 태안 해양치유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홍보전에 돌입했다.
군은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5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에 참여해 해양치유센터 및 프로그램 관련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 운영은 태안군이 지난 2월 한국웰니스산업협회 주관 ‘K-웰니스 도시’로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군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개관하는 태안 해양치유센터의 전국적인 인지도 확산을 도모하고 해양치유 선도도시 태안을 알리기 위해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군은 부스 내 해양치유센터 및 ‘태안방문의 해’ 소개영상을 상영하고 에센셜 오일 3종과 상용품 5종, 태안피트 세럼 등 각종 제품을 전시했으며 노르딕워킹과 마사지 등 각종 해양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도 진행했다.
아울러 룰렛 돌리기와 SNS 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호평을 받았으며 해양치유 외에 태안의 농수산물 및 가공품을 소개하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태안 해양치유센터 개관을 앞두고 있는 만큼 국민 여러분께 태안의 매력을 소개하고자 이번 홍보부스 운영에 나섰다”며 “태안해양치유센터가 국민들의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태안군의 모든 역량을 모아 개관 준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해양치유센터는 피트와 소금, 염지하수 등 태안이 보유한 천혜의 천연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종합 시설로 남면 달산포 체육공원 일원에 건립되며 지하 1층·지상 2층에 연면적 8478㎡ 규모다.
건축공사 마무리 후 2개월 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하반기 정식 개관 예정이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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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4-H聯, 학교4-H 소속 청소년 위한 ‘농심 실천 활동’ 전개
태안군4-H聯, 학교4-H 소속 청소년 위한 ‘농심 실천 활동’ 전개
[충청25시] 태안군4-H연합회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농심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태안군4-H연합회는 관내 학교 4-H회 회원들과 함께 지난 7일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하고 14일에는 서천시 국립생태원과 보령시 낙농가를 찾아 생태환경 보호와 낙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4-H회 회원들에게 자연과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7일 73명과 14일 40명 등 총 113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4-H 이념인 지, 덕, 노, 체를 실천하기 위한 텃밭 가꾸기와 꽃밭 조성 활동도 각 학교에서 추진됐으며 학생들은 직접 흙을 고르고 작물을 심는 과정 속에서 공동체 활동의 즐거움도 함께 나눴다.
편홍범 회장은 “학교와 지역이 함께 참여하는 4-H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농업의 의미를 이해하고 나눔과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우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4-H회 회원을 비롯한 청년 농업인들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고 태안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프로그램 및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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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령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온라인 투표 진행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가 지역을 대표할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5년 보령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대중의 선호도를 반영한 기념품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투표는 오는 19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진행되며 참여자는 출품된 작품 중 마음에 드는 5개의 기념품에 투표할 수 있다.
보령시는 투표 참가자 중 무작위로 20명을 추첨해 5천 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은 이번 온라인 투표와 현장투표,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이루어지며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 총 11점의 작품이 보령시 대표 관광기념품으로 선정된다.
선정 결과는 5월 말 보령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장은옥 관광과장은 “보령시를 대표하는 매력적인 관광기념품을 발굴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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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립어린이집, ‘어울림 키즈랜드’ 성황리에 개최
보령시 공립어린이집, ‘어울림 키즈랜드’ 성황리에 개최
[충청25시] 보령시 다가치보육 협력 어린이집은 지난 14일 보령문화의전당 광장에서 원아와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 키즈랜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놀이기구존, 먹거리존, 포토존과 함께 보육교직원들이 특별히 준비한 깜짝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더퍼스트예미지, 동대새봄, 명천시티프라디움, 죽정브레인 등 4개 공립어린이집이 참여한 ‘다가치 어울림’은 2023년부터 매년 알뜰바자회와 가족운동회를 공동으로 개최해왔다.
지난 2년간 만세보령장학금으로 173만원을 기부했으며 올해는 행사를 통해 얻은 운영 수익금을 경북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다가치보육 협력사업은 어린이집 간의 협력, 나눔, 공유를 통해 어린이집의 부담을 줄이고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육 모델이다.
이를 통해 부모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어린이집, 교사, 학부모 모두가 상생하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공립동대새봄어린이집 김민영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 간 협력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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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률 높인다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금을 2배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소요 사업비를 확보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개정된 지원 내용에 따르면, 70세에서 74세까지의 고령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할 경우 74세 도달 시까지 매년 1회 30만원을 지급한다.
75세 이상은 반납 연도에 한해 20만원 상당의 보령사랑상품권을 지급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75세 이상 어르신은 운전면허증 반납 시 충남형 교통카드로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75세 미만 어르신은 이 혜택을 받을 수 없어실질적인 교통비 보조를 위해 지원금을 2배로 늘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로 고령운전자들에게 실질적인 교통비 지원을 통해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률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사고 감소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금은 올해 1월 1일 신청자부터 소급 적용되며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70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우덕 교통과장은 “이 사업이 어르신들의 운전면허 반납률을 높여 교통사고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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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취약계층 결핵환자에게 후원물품 전달
보령시보건소, 취약계층 결핵환자에게 후원물품 전달
[충청25시] 보령시보건소는 지난 14일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업과 연계해 취약계층 결핵환자 4가구에 1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결핵환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것으로 식료품과 생필품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됐다.
보건소는 또한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과 긴급복지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환자들이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완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취약계층 결핵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환자 개인별 맞춤형 치료 관리와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진단부터 치료 종료까지 전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고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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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만세보령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15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만세보령장학금 5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함종덕 대표는 “하나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령시의 교육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일 시장은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하나은행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의 인재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보령시 지역학생들을 위해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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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덕산주간보호센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인지·건강 증진을 목표로 농업활동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총 8회에 걸쳐 회당 90분씩 진행된다.
프로그램 운영은 오색꽃차 치유농원 안기화 대표가 맡아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치유활동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오색꽃차 치유농원과 덕산주간보호센터 간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기관과 농장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체계화를 도모하고 치유농업의 지속적인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씨앗 파종 및 채소 모종 심기 △에코백 꽃 물들이기 △꽃차 티백 만들기 △꽃고추장 만들기 △꽃양갱 만들기 △허브식물 오감 체험 등이 있으며 어르신들이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고 감각을 자극하는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치유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