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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33명 무사 입국…지역 농가 17곳에 성공적 인계
금산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33명 무사 입국…지역 농가 17곳에 성공적 인계
[충청25시] 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보를 위한 국제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무사히 입국한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33명을 지역 농가 17곳에 인계했다.
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은 농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책으로 추진됐으며 군이 직접 관련 절차를 총괄해 라오스 인력의 현장 정착을 지원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미리 마약검사 및 한국 농촌생활 적응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규정 교육을 받았다.
또한,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서 실시한 결핵검사에서도 별다른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고질적인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가의 수요 충족을 위한 체계적 관리와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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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365일 24시간 돌봄서비스 운영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25시] 부여군이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대응해 취약시간대 양육자의 보육 부담을 덜어주고자 ‘365일 24시간 돌봄’ 운영을 시작했다.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의 세부 계획 중 하나인 이번 사업은 취약시간대 보육이 필요한 양육자를 위해 평일 야간과 새벽, 휴일에도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부여군은 주말돌봄 운영을 시작으로 추후 야간돌봄 및 새벽돌봄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대상은 부여군에 주소지를 두거나 직장을 다니는 보호자의 6개월 이상~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이다.
보육정원은 교사 1명당 아동 5명으로 이용시간은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운영기관은 부여읍에 소재한 ‘하나어린이집’ 이며 접근성이 우수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갑작스러운 일이 생기더라도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여군은 365일 24시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및 하나어린이집 전화로 이용일 2주일부터 1일 전까지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주말 돌봄은 당일 오후 2시까지 신청받는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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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집중안전점검 본격 시행 주요 시설물 101개소 점검 추진
부여군, 집중안전점검 본격 시행 주요 시설물 101개소 점검 추진
[충청25시] 부여군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지난 13일 부여공공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박정현 부여군수가 직접 참석해 시설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꼼꼼히 살폈으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군수는 현장 중심의 안전행정을 실천하며 과학기술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전문성과 내실을 높였다.
이날 점검에는 부여군 안전관리자문단 건축사, 부여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민관 합동 점검이 이뤄졌다.
점검을 마친 뒤 박 군수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대책을 마련하고 즉시 조치하라”고 지시하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결코 타협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집중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범정부 차원의 안전 점검 제도로 주요 시설물에 대해 민관이 함께 점검을 실시한다.
부여군은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동안 총 101개소에 대한 점검을 추진한다.
이 중에는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10개소와 행정안전부 지정 재난위험시설 91개소가 포함돼 있다.
5월 13일 기준 57개소의 점검을 완료해 전체의 약 56%를 마무리한 상태다.
부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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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촌협약 선정으로 농촌 정주여건 대대적 개선 기대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25시] 부여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375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농촌지역의 정주기반 개선과 생활 서비스 확충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동남부 재생활성화지역에 37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 사업계획은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를 거쳐 확정된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간 연차적으로 추진된다.
‘농촌협약’은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경제적 활력 제고를 목표로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에 따라 국비와 지방비를 매칭해 관련 사업을 통합·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이다.
부여군은 지난해부터 전문가 자문, 주민공청회, 전담 조직 구성, 전략사업 발굴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쳐 이번 공모에 도전했다.
지난 4월에는 충청남도와 농식품부의 종합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부여군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활성화사업 전국 5개 시군 중 시범지구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동남부권 지역의 공간 확충, 귀농·귀촌 인구 유입, 생활인구 증가 등으로 지역 활력 제고와 정주환경 개선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
박정현 군수는 “농촌지역 정주기반 개선과 생활서비스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농촌공간정비사업, 보금자리주택조성사업 등 다양한 농촌개발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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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한우 증량 이벤트 실시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한우 증량 이벤트 실시
[충청25시] 부여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하나인 한우 증량 이벤트를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우 등심과 채끝 부위의 중량을 각각 50g씩 늘려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한우 등심 400g은 450g으로 한우 채끝 300g은 350g으로 증량된다.
해당 한우는 부여축산업협동조합이 판매하는 최상위 등급의 한우로 엄격한 품질관리 심사를 거쳐 제11기 부여군 굿뜨래 공동브랜드로 등록되어 있다.
특히 한우 채끝은 지난해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2,462명의 기부자가 선택해 1위를 차지하며 믿을 수 있는 대표 답례품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부여군에는 총 24개 업체가 66종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우 외에도 한돈 세트, 맛밤, 한과, 식혜, 장어 등 다양한 지역 특산품이 기부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부여군은 상반기 중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추가 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매력적인 답례품 구성을 선보일 방침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한우 증량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고 지역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부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답례품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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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개회
아산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개회
[충청25시] 아산시의회가 14일 오전 10시, 제25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장 불신임의 건’과 ‘부의장 불신임의 건’ 이 상정됐으며 두 안건 모두 무기명 투표로 진행됐다.
먼저 진행된 ‘의장 불신임의 건’은 재적의원 17명 중 16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6표, 반대 9표, 기권 1표로 부결됐다.
이어 실시된 ‘부의장 불신임의 건’은 재적의원 17명 중 16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8표, 반대 7표, 기권 1표로 찬성이 과반수가 안 되어 부결됐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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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묵 시의원, 금학저수지 통수 조기 추진으로 팔봉면 농업용수 문제 해결에 앞장
최동묵 시의원, 금학저수지 통수 조기 추진으로 팔봉면 농업용수 문제 해결에 앞장
[충청25시] 서산시의회 최동묵 의원이 팔봉면 금학저수지의 첫 통수를 위한 준비를 이끌며 지역 농업인들의 숙원을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금학저수지는 5월 첫 통수를 목표로 약 70%의 준비가 완료된 상태다.
이 저수지는 지난 2013년 시작된 사업으로 총 320억원 이상이 투입됐으나, 공사 도중 시공업체의 부도로 준공이 지연되며 2020년 이후로도 본격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최동묵 의원은 2024년 12월, 팔봉면 금학리·양길리 주민들로부터 농업용수 부족에 대한 민원을 접수한 직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문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에 주민의 우려를 전달했다.
이후 2025년 4월 24일 최 의원은 농어촌공사를 재방문해 농어촌사업부 이지엽 차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통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통수 이후의 배수 관리, 배수관로 유지보수, 수로 감시원 운영, 전기요금 처리 등 실무적 사항에 관한 서산시와의 원활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통수 시험 가동을 시작했으며 서산시 건설과와의 협의 및 마을 이장들의 수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우선순위가 높은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금학리 한 농민은 “내 생전에 금학저수지 농업용수를 사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그러나 최동묵 의원이 직접 발로 뛰며 신속히 대응한 덕분에 이제야 희망적인 소식을 듣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팔봉면 주민들도 "많은 예산이 투입된 사업이 5년이나 지연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지금이라도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해져 매우 다행스럽다"고 반응했다.
최동묵 의원은 “주민 민원은 서산시 관할을 넘어서라도 반드시 해결해야 할 책무”며 “앞으로도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동묵 의원의 민원 청취 → 현장 확인 → 관계기관 협의 → 실질적 개선 조치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의정활동의 대표적 사례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모범적인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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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속도로 첫 관문에 ‘지역정체성’ 담아낸다.
서산시, 고속도로 첫 관문에 ‘지역정체성’ 담아낸다.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를 방문하는 첫 관문인 고속도로 톨게이트에 서산만의 지역정체성이 반영된다.
김영호 서산시 건설교통국장은 1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산시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의 추진 과정과 청사진을 밝혔다.
김 국장은 “우리 시를 진입하는 첫 관문인 고속도로 톨게이트에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서산만의 정체성과 지역성을 알려야 한다는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서산시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은 서산과 해미 고속도로 톨게이트 캐노피를 리모델링해 지역의 정체성을 반영하는 사업이다.
서산 톨게이트는 시를 대표하는 브랜드마크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해미 톨게이트는 서산시의 대표 국가유산인 해미읍성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서산 톨게이트에는 26억원, 해미 톨게이트에는 19억원 등 총 45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각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을 올해 8월 중 착공, 2026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설계와 공사는 한국도로공사가 수행하며 서산시는 예산을 지원한다.
또한, 사업이 완료되면 유지관리는 한국도로공사가 수행하며 관리 비용은 서산시가 부담하게 된다.
김영호 서산시 건설교통국장은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우리 시만의 첫인상을 각인시키는 한편 장기적으로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높일 이번 사업의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헀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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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년 연속 지방세정‘우수기관’ 선정
논산시, 2년 연속 지방세정‘우수기관’ 선정
[충청25시] 논산시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4년 회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시민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한편 체계적인 체납 관리와 신채권 발굴을 통해 이월 체납액 감소에 크게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3일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된‘충청남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연찬회’에서 표창패와 함께 포상금 1,60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연찬회는 충청남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제도 개선과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세원 발굴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논산시는 이날 행사에서 유일하게 두 명의 공무원이 세외수입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다시 한번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오선화 주무관은 지역사랑상품권 보관금을 단순히 유휴자금으로 두지 않고 이를 활용한 세입 확충 방안을 제안해 실효성을 인정받으며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한빈 농촌지도사는 논산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해 농업과 세외수입을 연결한 수익 모델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별상을 수상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납세율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준 공직자들과 성실히 납세의무를 이행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원 발굴을 통해 논산시의 자립 재정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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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국군간호사관학교, 간호교육 임상실습 협약
논산시-국군간호사관학교, 간호교육 임상실습 협약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13일 국군간호사관학교 대회의실에서 국군간호사관학교와 보건소 간호교육 임상실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간호사관학교 생도들에게 지역사회 보건의료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임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보건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보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들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논산시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공공보건사업에 직접 참여해 임상실습을 수행하게 된다.
실습 분야는 △통합건강증진 △만성질환관리 △치매안심센터 △방문건강관리 △감염병예방관리 △의료취약지 보건의료서비스 등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논산시보건소와 국군간호사관학교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생도들이 보건소의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간호 전문성을 키우고 공공보건의 가치와 역할을 체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국군간호사관학교에 이어 건양대학교와 임상실습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시는 간호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간호 인재 발굴, 보건의료 인프라 강화, 공공보건 역량 제고 등 다각적인 보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