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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공예금 이자 수입 역대 최고액 달성
홍성군, 공공예금 이자 수입 역대 최고액 달성
[충청25시] 홍성군은 2024년 공공자금 운영 결과, 이자수입 부문에서 57억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2023년 공공예금 이자수익에 비해 12% 증가한 7억원을 초과 확보한 수치로 홍성군 역대 최고 공공예금 이자 수익액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기준금리의 지속적인 인상이 이어오다, 2024년 하반기 이후 2차례 기준금리 인하의 영향으로 이자 수입의 줄었지만, 예금이율 변동 현황을 수시로 분석하고 고액 지출이 필요할 경우 담당 부서와 사전에 조율해 대기 자금을 줄이는 등 효율적인 자금 운영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올해도 지방교부세 감소와 경기 불황 및 금리 하락 기조에도 안정적인 자주 재원확보를 위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금리가 높은 정기예금에 전략적 예치와 유휴자금액을 면밀히 추산해 대기 자금을 최소화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금을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장동훈 회계과장은 “금리변동 상황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통해 세출예산의 안정적 집행과 이자 수입 증대 등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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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건복지부·수원시·KMI와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맞손'
아산시, 보건복지부·수원시·KMI와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맞손'
[충청25시] 아산시가 보건복지부, KMI한국의학연구소, 수원시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선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6일 서울 중구 KMI한국의학연구소 재단본부에서 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이광배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등과 만나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 위기가구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지역 내 위기가구의 현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효율적으로 지원예산이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하는 역할을 맡는다.
보건복지부는 복지위기 알림 앱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을 지원하고 사업의 홍보를 담당한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사업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아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 지원사업 효과도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는 공적 지원 후에도 추가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이번 협약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며 "오늘의 첫걸음이 좋은 모델로 발전하고 큰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배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은 “현실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복지 사각지대는 민간이 채워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며 “큰 의미를 지닌 이번 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일교 부시장은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아산시도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공공과 민관의 아름다운 협력을 통해 ‘아산형 복지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위기가구에 금전적 지원을 넘어 희망을 선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의료기관으로 전국 8개 건강검진센터 운영과 의학 연구 지원사업을 통해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취약계층 건강생활 지원, 은둔환자 의료 지원, 인재 발굴 지원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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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2월 1차 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서산시의회, 2월 1차 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25시] 서산시의회는 지난 5일 서산시의회 의원사무실에서 2월 1차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설명자료 2건, 의원 협의사항 4건 등 총 6개 안건을 사전 협의했다.
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안, △서산시 희망공원 봉안당 증축사업 승인안 등 총 2개 사안에 대해 청취했다.
이어 논의된 의원발의 안건 협의사항에는 △서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4개의 안건이 포함됐다.
조동식 의장은“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정상화자금을 지급하기 위한 근거 마련을 위해 2월 1차 의원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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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한글부터 스마트 스토어까지 정보화교육 실시
논산시, 한글부터 스마트 스토어까지 정보화교육 실시
[충청25시] 논산시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정보화 기초능력 함양 및 온라인 홍보 역량강화를 위한 농업인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컴퓨터 기본과정, SNS마케팅 과정 등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되며 컴퓨터 기본과정은 2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인터넷 △한글 △파워포인트 △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기초와 활용으로 운영된다.
오는 7월 21일부터 진행되는 SNS마케팅 과정은 △농가블로그 △스마트 스토어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습으로 농업인의 농산물 온라인 홍보와 판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과정은 농업인들의 영농 일정을 고려해 주·야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 정보화과정은 농업인의 정보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온라인 커머스 능력 활용도를 높이는데 기여해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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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논산은 제2의 고향이다.
‘충성’, 논산은 제2의 고향이다.
[충청25시] 논산시가 6일 논산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5년 첫 전역예정 장병 대상 ‘논산바로알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120명의 전역예정장병을 논산의 명예시민으로 위촉했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장병들의 진로와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와 체험의 시간이 이어졌다.
KDS 성진기 차장을 초청해 기업 소개의 시간을 가진 이후 이준호 논산경철서범죄예방과 경장의 ‘보이스피싱 및 신종범죄 예방교육’및 NH농협은행소속 안비호 강사의 ‘알면 도움 되는 금융 이야기’등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장병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관내 스마트팜 견학 및 진로 체험 및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백제박물관과 논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탑정호 출렁다리를 돌며 논산에 대해 더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논산육군훈련소에서 보낸 시간이 여러분이 앞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귀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들로서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과거 논산은 농업의존도가 높은 도시였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그리고 농식품해외박람회와 적극적인 수출 판로확보와 전략적인 농업정책으로 논산농식품의 경쟁력을 키워가며 새로운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펼칠 수 있는 기회의 땅이 바로 논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장병은 “전역을 앞두고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 전역 이후에도 논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며 지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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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충남 유일’ 수상
서산시,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충남 유일’ 수상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각종 시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안전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안전관리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은 지자체 시책을 반영한 미디어 영상을 발굴하고 이를 시상해 시민과 지자체의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산시는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서산시TV’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시정 정보를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홍보 분야는 경제, 복지, 환경, 교토, 건설 등을 망라하고 있으며 이번 홍보대상에서 시는 안전 분야에 대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영상을 게시해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해당 영상에는 산불 예방, 시민 안전 보험,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 한파 종합 대책,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겼다.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가입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산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며 화재 상해, 농기계사고 개인형이동수단 사고 사망·후유장해 등에 최대 2천만원까지 보장하며 다른 보험과 중복 지급이 가능하다.
시는 매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가동해 산불기동진화대와 산림재난 특수진화대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산불기동진화대, 산림재난 특수진화대로 산불 예방에 촉각을 기울이는 한편 신속한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 임차 헬기 1대를 전진 배치하고 있다.
한편 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실제 재난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능력을 입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이 안전한 서산’ 으로서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햇빛 날 때 우산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각적인 시책을 강구해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향상할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서산해미읍성축제를 비롯한 대규모 축제, 각종 체육대회 및 건설 공사 등에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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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의원재량사업비 제도 개선 촉구
당진시의회, 의원재량사업비 제도 개선 촉구
[충청25시] 당진시의회가 지난 1월 24일 제11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조상연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원재량사업비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조상연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예산 편성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조하며 의원재량사업비의 비공식적 운영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시민은 누구나 원하는 정책과 그에 따른 예산을 요청할 권리가 있으며 예산이 수립되는 과정은 건의된 정책이 공익에 부합하는지 검토하는 과정이다”며 예산 편성의 논리적 타당성과 성과 입증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조상연 의원은 의원재량사업비의 개선안으로 △공식적인 제도로 운영해 모든 과정을 명확히 기록하고 예산 편성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며 △의원재량사업비의 예산 규모와 제출 내역을 시민들에게 공개해 시민들의 감시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두 가지 개선안을 제시했다.
조상연 의원은 "의회의 권위는 부여된 권한에 따른 책임을 다할 때 인정되고 높아진다”며 당진시와 시의회가 의원재량사업비 문제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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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공주시, 2025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5일 시청 집현실에서 2025년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1명의 평생교육 전문가와 유관기관의 위원으로 구성된 평생교육협의회는 이날 최원철 시장 주재로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과 평생학습의 선도 도시로서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공주시 평생학습도시 2주기 재지정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 △평생학습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후보도시 추천 등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주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인 박상옥 부의장은 “우수 평생학습도시로서 공주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성과 지표 개발을 위해 평생학습을 통해 성장한 주민들의 역량이 학교와 연계되어 아이들의 교육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평생학습관을 개관하면 대학의 평생교육원과 차별화해 시민들이 균형 잡힌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명 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 학습과 삶을 연결하는 평생학습관을 운영하고 마을 자치력 향상을 위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활성화하며 장애인에게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포용과 나눔의 평생교육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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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립공주대 둘레길에 야외화장실 조성
공주시, 국립공주대 둘레길에 야외화장실 조성
[충청25시] 공주시는 국립공주대학교 남문 인사대학 주변 둘레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야외 화장실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대학교 남문 조형물과 둘레길은 지난 2022년 공주시와 공주대학교가 상생 협력 사업으로 조성한 공간으로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화장실이 없어 이용객들의 불편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고 이에 따라 시는 공주대학교와 협력해 예산 7500만원을 투입해 남문 주차관제실 일부를 리모델링, 약 20㎡ 규모의 화장실을 조성했다.
김재철 교육체육과장은 “공주대 남문 조형물과 둘레길을 이용하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편의시설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시설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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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매서운 한파 녹이는 온정의 손길 이어져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는 매서운 한파를 녹이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며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홍익산업은 지난 5일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시에 전달했다.
홍익산업는 공주시 의당면에 위치한 금속구조물창호공사업과 도장업 전문 업체로 2016년에는 관내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 한마음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2012년부터 올해까지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또한, ㈜태영전기통신도 같은 날 시청을 직접 찾아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태영전기통신은 전기와 소방시설 공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업체로 2023년 나눔 캠페인에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2024년에는 사단법인 ‘엄마의 공간’에 300만원,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에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해마다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이번 성금은 공주시 자원봉사센터로 지정 기탁되어 취약계층 빵 나눔 활동을 위한 재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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