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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스노우의원, 한부모가정 위해 후원금 500만원 전달
천안스노우의원, 한부모가정 위해 후원금 500만원 전달
[충청25시] 천안시복지재단은 6일 천안스노우의원이 한부모가정을 위해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천안시복지재단의 기부자 예우프로그램인 복지동반자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한부모가정을 위한 생필품 및 식료품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석진 원장은 “부모가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노력과 희생이 필요한지를 알기에 혼자서 아이를 돌봐야 하는 한부모가정에게 진심으로 존경심을 갖게 된다”며 “우리 의원도 지역사회의 나눔과 연대를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후원자님의 기부로 지역 내 한부모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재단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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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 대표 소통기구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촉
천안시 청년 대표 소통기구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촉
[충청25시] 천안시 청년 대표 소통기구인 ‘청년정책네트워크’ 가 새롭게 구성됐다.
천안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청년 대표 소통기구로 신규 위촉된 위원 50명은 천안에 거주하거나 천안 소재 사업장·직장·단체에서 활동하는 청년 또는 대학교 재학생·휴학생으로 구성됐다.
3기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참여·소통, 교육·일자리, 문화·여가, 주거·복지 등 총 4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정책의제 발굴 및 제안, 시와 청년 간 거버넌스 구축을 비롯해 분과회의, 워크숍, 역량 강화 교육, 청년의 날 행사 등에 참여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와 청년을 잇는 소통창구인 청년정책네트워크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해주길 바라고 시에서도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찬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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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를 통한 평생교육 발전방안 모색
계룡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를 통한 평생교육 발전방안 모색
[충청25시] 계룡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차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생교육협의회는 시와 의회, 교육청, 평생학습 유관기관, 평생교육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구로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사업추진 성과 및 2025년 평생교육 주요사업 계획을 안건으로 계룡시 평생교육의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평생학습을 경험한 시민이 학습에서 멈추지 않고 학습을 통한 사회활동 및 배움을 나누는 활동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고 시민의 연령 및 학습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추진에 대해서도 의견을 개진했다.
이응우 시장은 “특정시민만이 아닌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원하는 강좌를 학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계룡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며 “2025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및 근거리 평생학습권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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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2026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정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예산편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 확대를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제도로 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제안사업들을 연중 접수할 예정이다.
단, 사업의 신속한 추진 및 제안된 의견을 2026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2월부터 오는 7월까지를 집중 접수기간으로 정하고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을 적극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제안사업은 1억원 미만의 인구증가 시책, 도시경관 개선, 주민 편익 및 복리증진 등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제안 가능하며 청소년·청년 분야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예산 규모는 시민참여형 16억원, 청소년·청년 참여형 4억원, 면·동 지역회의를 통해 제안하는 면·동 주민자치형 4억원 등 총 24억원이다.
각 분야에서 발굴된 사업은 해당 사업부서의 검토 및 현장 모니터링을 거쳐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최종심의 후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된다.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와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제안서를 제출하거나 시청 전략기획감사실에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할 수 있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예산에 반영되어 계룡시 발전과 주민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쓰이길 기대한다”며 “주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주민참여예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전략기획감사실 예산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5년에 편성된 주민참여예산으로는 노후 방지턱 교체청년 문화시설이용비 지원사업 청년 소프트웨어 구매지원 사업왕대리 상습침수지역 배수로 설치 성인 장애인 해밀교실 등 총 16개 사업에 5억 6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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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부 정책 수립·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및 각종 통계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조사기준일 또는 조사일 현재 계룡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4000여 개의 사업체로 일정한 장소에서 단일 또는 주된 경제활동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체들이 포함된다.
조사항목은 전국 공통항목으로 사업체명, 대표자, 소재지 등 1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조사결과는 하반기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통해 제공된다.
조사는 조사증을 패용한 조사요원이 사업체를 개별 방문하는 현장 면접조사가 원칙이고 전화조사·인터넷조사·배포조사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사업체조사는 관내 사업체의 조직형태, 고용구조 등을 파악해 각종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조사원 조사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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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최고등급’달성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25시] 부여군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고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되어 기관과 개인 표창을 동시에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평가한 이번 결과는 충청남도 군 단위에서 유일한 ‘가’등급 달성이며 부여군에서는 2021년 이후 3년 만의 결실이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7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실적을 5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다.
세부적으로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 민원 처리 △ 민원 만족도 항목에 대해 가등급부터 마등급까지 총 5개 등급이 결정된다.
기초지자체 군 단위 82개 중 상위 10%인 8개 기관에 주어지는 가등급에 선정된 부여군은 △기관장의 민원행정 관련 활동 △민원 우수 인센티브 제공 △민원취약계층을 위한 민원서비스 제공 △민원 정보 제공 및 민원 법령 운영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국민신문고 및 고충 민원 처리에서도 강점을 보여 높은 민원 서비스 수준을 인정받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앞으로도 민원인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민원행정제도 개선과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 아울러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및 사기진작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 결과 충남·충북 도내 지자체 중에서 충남 부여군, 보령시와 충북 음성군 3개 시군이 가등급을 받았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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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부여군,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5일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내성1지구의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란 국토를 새롭게 조사·측량해 디지털 지적을 구축함으로써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은 규암면 부여두리1지구, 양화면 내성1지구, 세도면 간대1지구, 세도면 청송1지구 등 4개 지구로 총 1,749필지가 대상이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목적과 배경 및 절차, 토지소유자 동의서 제출 방법, 지적재조사사업 주민 협조 사항을 안내하는 것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부여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이웃 간 경계분쟁 등을 해소해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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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온라인 도전 정보화 교육으로 길을 열다
농업인의 온라인 도전 정보화 교육으로 길을 열다
[충청25시]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농업인 정보화 교육을 추진한다.
농업인 정보화 교육은 부여군 농업인을 대상으로 2월 10일부터 2월 11일 12일 13일 총 4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스마트폰 유용 앱 사용 방법과 전자결제 방법, 키오스크 사용, 쇼핑몰 연계 등 판로 개척을 위해 알아야 할 필수사항을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인 정보화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지능형 가게, △실시간 방송 판매 등 다양한 과정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농업인 교육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환 소장은 “농산물의 비대면 판매가 주요 판로 중의 하나가 됐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농가도 온라인 환경에 맞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노력해야 하는 시대이다”며“농가의 수익 증대를 위해 실용적인 정보화 교육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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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道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접수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오는 2월 21일까지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농식품기업 육성 및 6차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제조·가공 지원 △체험·전시 지원 △농촌융복합산업화 지원 등 3개 분야에 대해 모집한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자는 총사업비의 80%에 해당하는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운영실적 1년 이상 △매출액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80억원 미만 △생산제품 주원료 100% 국내산 사용 및 도·군에서 생산된 농축산물 50% 이상을 사용하는 농업경영체여야 한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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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농촌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및 살고 싶은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2025년 농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농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노후·불량한 주택개량, 신규 주택건축, 빈집 정비, 슬레이트 처리 등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농촌주택개량 사업은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 신축, 증축, 대수선 하는 경우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한다.
자격 요건은 관내 노후·불량주택 소유자, 무주택자로서 농촌 주택을 개량해 거주하려는 자 등이며 신축·개축·재축은 최대 2억 5천만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 5천만원의 한도로 연 2%의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를 선택해 융자받을 수 있다.
빈집 정비사업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을 철거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지붕재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된 주택 및 부속 건물의 슬레이트를 철거 및 처리하는 사업으로 주택은 동당 352만원, 비주택은 동당 54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5일부터 26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3월 중 대상자를 확정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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