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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식품·공중위생 분야에 쏘아올린 변화의 신호탄 ‘눈길’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이 최근 예산상설시장뿐만 아니라 예당호 출렁다리, 삽교 곱창거리 등에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한 먹거리 환경과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의 주요내용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률 확대를 통한 음식문화개선 △식중독 발생 ‘제로’ 유지 △어린이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강화 △공중위생업소 위생수준 서비스 강화 등을 중점목표로 정하고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다.
첫째, 군은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기존 68개소에서 100개소까지 확대·추진하며 모범음식점과 안심식당 지정, 시설개선을 위한 융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둘째, 군은 관내 업소에 식중독 주의 정보가 수록된 달력를 배부해 무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학교 등 집단급식소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식중독 발생 ‘제로 유지’를 위해 사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아울러 지난해 7월부터 급식관리 지원 대상을 기존 영유아 보육시설에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해 본격 운영 중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급식의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지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셋째, 군은 어린이 생활환경 변화에 따라 기존 41개의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학교뿐만 아니라 방과 후 어린이들이 주로 활동하는 학원 근처까지 확대하고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상태 전수 조사해 일제 정비하는 등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넷째, 군은 공중위생 분야의 선진화를 위해 관내 위생관리가 취약한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 멘토링을 실시하는 ‘우리업소 위생 향상’ 신규사업을 추진하며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위생 등급이 상향된 업소에 위생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식품 및 공중위생관리의 성과를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수립된 계획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 및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한 효과적인 시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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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교통문화지수’ 인구 30만 미만 지자체 중 전국 5위 달성
보령시 ‘교통문화지수’ 인구 30만 미만 지자체 중 전국 5위 달성
[충청25시] 보령시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년 B등급 대비 대폭 상승한 A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인구 30만 미만 49개 지자체 중에서 5위를 달성했다.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전 행태, 교통안전, 보행행태 등을 객관적으로 조사해 지자체 간 교통문화 수준을 비교·평가한 것으로 지역 교통문화 의식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다.
보령시는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교통법규 준수율이 타지자체 대비 높았으며 특히 2024년 대천천 하상도로 자동차단시설 운영 및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등 교통안전 정책 추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동안 보령시는 △교통신호기 및 무인단속장비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개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교통약자 교통사고 예방교육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지원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또한, 지난해에는 버스승강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주차장 무료개방 지원조례, 법규위반차 견인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교통시설 확충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70세 이상 고령자가 운전면허증을 반납할 경우 교통지원금을 상향해 지급할 예정이다.
서우덕 교통과장은 “이번 교통문화지수 A등급 달성은 보령시민들의 성숙한 교통문화 의식과 보령경찰서 및 모범운전자회 등 협업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전국 최고의 교통안전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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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퇴직공무원 통한 민원 안내·상담 큰 호응
예산군, 퇴직공무원 통한 민원 안내·상담 큰 호응
[충청25시] 예산군이 민원행정서비스 향상과 주민편의를 위해 운영하는 퇴직공무원 활용 ‘복합민원 상담 서비스’ 가 군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예산군청사는 1층 로비에서 지역실정에 밝고 행정경험이 풍부한 퇴직공무원 2명이 평일 오전과 오후 민원인들을 맞이하고 있으며 민원 안내 및 담당자 확인, 민원처리 절차와 구비서류 안내, 취약계층 상담, 몸이 불편한 민원인 부서 동행 등 다양한 민원서비스로 민원인을 돕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퇴직공무원 여러분은 공직생활을 통해 다진 지식과 경험으로 행정관련 도우미역할뿐만 아니라 주민과 담당공무원간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수요자 중심 시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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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 공사 시작
예산군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 공사 시작
[충청25시] 예산군 황새공원은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된 국가생태탐방로 공사가 3월부터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3년 10월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으며 국가 생태 탐방로 조성사업은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총 1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천연기념물 황새의 국내 최초 텃새화에 성공한 예산황새공원이 생태환경과 생태자원을 활용해 황새의 일상생활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우수한 자연환경 및 환경적으로 보전 가치가 있음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 공사는 황새공원과 보강지, 살목지 둘레길을 연결하는 4.3㎞ 구간에 대해 이뤄지며 주요 사업 내용은 △산책로 야자매트·흙 등 포장 △조류 전망대 △야외습지 나무식재 등으로 완공 예정 시기는 올해 10월이다.
예산황새공원은 2015년부터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인 천연기념물 199호 황새를 국내에서 첫 방사에 성공했으며 2024년 12월까지 122마리를 야생에 돌려보내 국내 유일의 기관이다.
특히 황새공원에서 사육되는 개체 및 야생 자연번식 개체수를 포함해 총 375여 마리가 전국은 물론 러시아, 중국, 일본, 대만까지 영역을 확산해 서식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해 자연보전, 체험관광, 주민소득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예산황새공원 인근 마을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3월 중에 주민 협의체을 구성해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차별화된 생태관광 거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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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상반기 중장년 자격활용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조경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장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전문경력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오는 2월 14일까지 상반기 중장년 자격활용 일자리사업 참여자 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장년의 조경기능사 등 전문 자격을 활용한 일자리사업으로 무궁화수목원, 성주산자연휴양림, 시립·죽정도서관을 모집하며 꽃무릇 관리, 가로수 전정, 식물 조사·기록, 조경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 자격은 보령시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65세 미만의 미취업자이며 농업기술센터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참여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근로 기간은 3월 10일부터 7월 11일까지이며 급여는 1일 8시간 기준 80,240원이 지급되고 근무일에 한해 부대비 5천 원이 별도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2월 14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 확정 후 3월 4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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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보령시,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충청25시] 보령시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보령시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통계청 주관으로 1994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보령시가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보령시 관내 모든 사업체 약1만5,599개소이며 가구 내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프리랜서나 1인 유튜버, 무인매장 등과 같은 사업체도 포함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소재지 △창설연월 △사업자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매출액 총 9개이다.
조사요원증을 패용한 조사요원이 현장을 방문해 조사하며 전화와 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
조사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며 9월 잠정 결과공표 후 12월에 최종 확정된다.
결과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KOSIS 또는 보령시 통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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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한파 대비 건강관리 수칙 준수 당부
홍성군보건소, 한파 대비 건강관리 수칙 준수 당부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5일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본격적인 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한파 대비 건강수칙 준수 및 노년층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 △실내 적정 온·습도 유지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 △외출 시 따듯한 옷 입기의 생활 속 실천으로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질환으로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은 체온조절 기능 약화 및 추위에 대한 보상 반응이떨어지기 쉽고 어린이는 일반 성인보다 몸 크기에 비해 피부의 면적이 상대적으로 넓고 피하지방이 적어 열 손실이 쉬운 만큼 어르신 및 어린이 등 취약계층은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적절한 실내온도 유지로 한랭질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 지속될 한파에 저체온증 및 동상 등 한랭질환 주의가 필요하며 한파주의보 발효 시 장시간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등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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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최강한파 24시간 대응체계 돌입
홍성군, 최강한파 24시간 대응체계 돌입
[충청25시] 체감온도 영하 10℃ 이하의 강추위가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홍성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군민의 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파응급대피소를 운영하는 등 24시간 대응체계를 돌입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우선 이용록 홍성군수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상황관리 T/F를 운영해 취약분야 한파피해 예방을 위한 24시간 대응체계 돌입과 농·축·수산 분야의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발빠른 대처를 추진하고 있다.
이 군수는 2월 5일 홍북읍 봉신리에 위치한 우광희씨 딸기농장의 비닐하우스를 찾아 한파 대처 상황을 꼼꼼히 살폈으며 이웃에 위치한 김선일씨 딸기 하우스로 자리를 옮겨서는 기존에 내렸던 눈으로 비닐하우스 개폐기가 문제가 생긴 것을 찾아내며 사전에 조치를 취해 향후 발생할수 있는 한파 피해를 차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우광희씨는 딸기비닐하우스 한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새벽 4시 부터 온도를 체크하며 난방을 하고 있다면서 농업인의 피해 예방을 위해 딸기 비닐하우스를 직접 찾아 주신 이용록 군수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선일씨는 “고품질 홍희 딸기를 생산하기 위해 비닐하우스의 난방을 알코올을 사용해 친환경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딸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젊은청년이 되돌아 오는 홍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4시간 대응하기 위해 군은 재난상황실을 운영중이며 읍면사무소를 통해 한파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과 노인 및 거동불편자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마을이장을 통해 주민들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마을방송 등을 통해 한파예방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있으며 노인돌봄서비스 및 생활지원사를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마을 경로당을 한파쉼터로 지정해 비상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전국 제1의 축산군답게 축산단체의 비상연락망을 통해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한 화재예방 등에 대한 한파행동요령을 전파하고 딸기를 비롯한 시설하우스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농업인들에게 한파행동요령을 알리고 있다.
이밖에도 지역내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야외 근로자의 한랭질환 예방을 추진하고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인력을 활용해 한랭질활을 대응하고 있으며 수도사업소는 수도동파 피해 예방 및 대응을 추진중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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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군민 성원 속 성료
태안군,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군민 성원 속 성료
[충청25시] 연말연시를 맞아 태안군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진행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이 군민들의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군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총 126개 기관·단체 및 개인이 참여해 3억 5958만원 상당의 현금 및 현물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캠페인 기간 중 현금 모금액은 113건에 2억 5394만 8천 원이며 이밖에 쌀 등 현물도 13건에 1억 563만 2천 원 상당이 전달됐다.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매년 진행된다.
지난해 12월 18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순회모금 행사에서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루만에 성금 1억 3814만 8000원 및 5000만원 상당의 현물이 기탁돼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보태주신 군민 및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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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강생활지원센터, 임산부 건강클래스 신청하세요
‘홍성’건강생활지원센터, 임산부 건강클래스 신청하세요
[충청25시] 홍성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월 10일부터 2월 21일까지 ‘Mom’랑 임산부 건강클래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건강 증진 및 산전·산후 우울 예방을 위한 ‘Mom’랑 임산부 건강클래스’1기는 3월 5일 시작해 총 5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플라워 태교 △아기용품 만들기 △산전·산후 우울교육으로 구성해 주 1회 홍북읍에 위치한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 4층 주민참여실에서 진행된다.
△플라워태교는 아름다운 생화를 활용해 오감을 자극, 심리적 안정 및 아기와의 정서적 교감을 △아기용품 만들기는 직접 손으로 아기 소품들을 만들면서 태교의 즐거움을 △산전·산후 우울교육으로 임산부의 불안과 스트레스 완화를 기대해 구성했다.
홍성군에 주소를 둔 임산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임현영 건강증진과장은 “프로그램 참여로 임신으로 인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아이와의 교감을 넓히며 함께 육아하는 이웃과 만나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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