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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음봉어울샘도서관, CDT 3급 자격과정 응시 수강생 전원 합격 쾌거
아산 음봉어울샘도서관, CDT 3급 자격과정 응시 수강생 전원 합격 쾌거
[충청25시] 충남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에서 진행된 CDT 3급 과정에서 33명이 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이번 과정은 2024년 하반기에 운영됐으며 총 4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음봉어울샘도서관은 개관 이후 연령별·수준별 맞춤형 코딩 교육을 제공해왔다.
CDT 3급 과정은 초급 코딩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며 성인 주간·야간반과 청소년 주말반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번 과정에는 43명이 수강했고 33명이 자격시험에 응시해 모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자격증 취득자는 도서관의 코딩 특화 코너에서 코딩 교육 활동에 참여하며 이를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진로 탐색 기회를 얻을 예정이다.
코딩 교육용 소형 로봇과 학습 테이블을 활용해 방문자들에게 기초 코딩을 가르치는 역할도 맡게 된다.
2025년 상반기에는 ‘CDT 2급’ 과정과 모바일 앱 개발을 배우는 ‘앱 인벤터’ 자격증 과정이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25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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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기 이계석 대표, 고향사랑기부제 1천만원 기탁
㈜자동기 이계석 대표, 고향사랑기부제 1천만원 기탁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자동기 이계석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로 1천만원의 고액을 기탁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선행을 실천했다고 6일 밝혔다.
서산시 수석동 출신 이계석 대표는 2023년과 2024년에도 각각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올해 3년 연속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시에 따르면, 이 대표는 1천만원 기부에 따른 300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서산시 관내 보육원과 한부모 가정을 위해 재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계석 대표는 “서산시가 행복한 도시로서 더욱 거듭나길 희망하며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기부로 사랑을 전해주신 이계석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의 복지 증대와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주민 복지와 지역발전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며 올해부터 개인당 연간 최대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게 됐다.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온라인 또는 전국 농협을 통해 기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징수과 세입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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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혁신제품 “하수협잡물 감량화 장치” 도입으로 예산절감
아산시, 혁신제품 “하수협잡물 감량화 장치” 도입으로 예산절감
[충청25시] 아산시가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으로 “하수협잡물 감량화 장치”를 설치해 협잡물 발생량을 최소화하고 예산을 절감했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기술 개발 후 판로 개척이 어려운 벤처기업들의 혁신제품을 조달청이 구매해 공공기관이 시범사용하고 테스트 성과를 토대로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혁신기업[㈜에이치앤엠바이오]과 2023년 제4차 혁신제품 시범사용 수요조사 매칭을 통해 조달청 예산으로 구입된 혁신제품을 제공받아 설치비 총 4억2000만원 중 약 3억8000만원을 절감했다.
또한, 그동안 분뇨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협잡물은 외부 위탁처리해 톤당 약 38만원이 소요되었는데, 해당 설비를 통해 연간 200톤 이상의 협잡물 발생을 줄일 수 있어 연 예산 1억5000만원 중 8000만원 가량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5일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기술을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일자리를 창출함과 동시에 중소기업들이 기술개발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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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외암민속마을에서 소원을 빌어보세요 정월대보름 행사 풍성
아산외암민속마을에서 소원을 빌어보세요 정월대보름 행사 풍성
[충청25시] 아산시가 11일 송악면 외암민속마을에서 ‘2025년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져 한 해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며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1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장승제로 시작된다.
이어서 윷놀이, 팽이치기, 연날리기 등 전통 민속놀이가 진행되며 행사 마지막에는 방문객들에게 부럼이 담긴 복주머니도 나누어 줄 예정이다.
특히 한 해의 소원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가 저녁 무렵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행사를 위해 경찰, 소방, 전기, 시설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사전 안전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따뜻한 옷을 착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통문화의 멋과 흥이 가득한 아산외암민속마을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소원을 빌어보시길 바란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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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초등학생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둔포면 마을돌봄터’ 개소
아산시, 초등학생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둔포면 마을돌봄터’ 개소
[충청25시] 아산시가 둔포지역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돌봄을 위한 '둔포면 마을돌봄터'를 5일 개소했다.
‘둔포면 마을돌봄터’는 학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아동에게 안전하고 체계적인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했으며 아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한다.
둔포면은 2020년 이후 아산시에서 두 번째로 높은 아동 인구 증가율을 보이며 초등 돌봄에 대한 주민 수요가 급증해 왔다.
시는 이에 대응하고자 지난해부터 아산종합사회복지관과 초등 돌봄 사업 추진을 협의해 왔다.
이후 같은 해 11월 충남도 공모에 응모해 2025년 신규 마을돌봄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둔포면 마을돌봄터’를 설치하게 됐다.
김민숙 아산시 아동보육과장은 "둔포면 마을돌봄터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방과 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신창, 음봉에 이어 이번 둔포 마을돌봄터가 개소하면서 아산시 마을돌봄터는 총 3개소가 됐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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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말라리아 무료 신속 진단 검사 실시
서산시, 말라리아 무료 신속 진단 검사 실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말라리아 위험 국가를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무료 신속 진단 검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병인 말라리아의 주요 의심 증상은 48시간 주기로 오한, 고열, 발열이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말라리아는 빠른 진단과 치료가 지연되면, 심각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병이다.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서산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를 방문하면 신속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 결과는 검사 종료 약 30분 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양성인 경우 확인 진단 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연계해 확진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시는 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말라리아 위험 국가 여행 시 긴소매 옷을 착용하고 모기 기피제를 사용, 모기장이 설치된 곳에서 취침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2주 전 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약을 처방받아 꾸준히 복용할 것을 강조했다.
한은숙 서산시 감염병관리과장은 “말라리아는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수적인 만큼,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께서는 즉시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시책으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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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보육사업에 ‘1675억원’ 투입
아산시, 2025년 보육사업에 ‘1675억원’ 투입
[충청25시] 아산시가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다양해진 보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25년 보육사업에 국·도비를 포함해 총 1,675억원을 투입한다.
보육 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지원 강화를 통해 ‘모든 영유아가 행복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게 올해 보육 시정의 목표다.
시는 우선 국공립 어린이집 등 공공보육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올해 배방읍 2개소, 온양3동 1개소 등 총 3개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한다.
또한, 추가로 3건의 설치 협약을 체결해 공공 보육 인프라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보건복지부의 보육 실태조사에서 연속 1위를 차지한 수요를 반영한 정책으로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기대된다.
특히 아산시는 2028년까지 권역별 키즈앤맘센터 4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키즈앤맘센터는 체계적인 육아 지원과 영유아의 다양한 놀이·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아산 특화형 사회기반시설로 2024년 4월 기존 꿈꾸는 장난감도서관을 확장해 개소한 ‘배방·탕정 키즈앤맘센터가’ 호응을 얻으며 향후 확충 계획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맞벌이 가구와 교대근무 보호자를 위한 ‘힘쎈 충남×24시간 어린이집’ 2개소가 오는 3월부터 운영된다.
아산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보호자의 6개월 이상~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가 대상이다.
신정과 설·추석 연휴, 근로자의 날을 제외하고 연중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야간~새벽, 주말 및 공휴일에도 보육 서비스를 제공해 다양한 근로 형태를 지원한다.
시는 또 차별 없는 보육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부터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장애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보육 서비스 시범사업을 실시하며 향후 확대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5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집의 경우, 급식 위생 관리비 지원사업이 신규 도입된다.
식판세척과 집기류 교체 등 급식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작은 어린이집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위생 수준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아산시의 특성을 반영해 외국인 영유아를 위한 보육지원 사업도 확대된다.
3~5세 외국인 아동의 보육료를 전액 지원하며 외국인 유아 학부모의 부담 필요경비를 2년 연속 지원하는 것은 충남에서 유일하다.
아울러 가정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부모 교육을 확대하고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 7개소를 연간 지원한다.
또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어린이집 전기 안전 진단, 보육교사 처우개선 및 장기근속 수당 지원 등 12개 사업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전년 대비 11억원 증가한 규모다.
이외에도 장난감도서관의 장난감 구입 예산도 확충하며 가정어린이집에 한정됐던 환경개선 지원 대상을 민간어린이집까지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김민숙 아산시 아동보육과장은 “단순한 보육시설 확충을 넘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보육 체계를 구축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모든 영유아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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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설관리공단 ‘7월 출범’. 직원 채용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올해 7월 출범할 예정인 시설관리공단의 직원을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총 156명으로 공개채용 24명, 특별채용 132명 등이다.
특별채용 대상은 서산시 시설관리공단 소관 시설에서 근무 중인 근로자다.
응시원서는 17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특별채용 기간제근로자의 경우에는 방문 접수도 할 수 있다.
채용전형 전 과정은 공정성을 위해 외부 전문업체가 대행하며 채용 분야별 서류전형, 필기시험 및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3월 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분야 및 응시자격, 채용절차별 세부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이 위탁받게 될 사업은 공공하수처리시설, 공공폐수처리시설, 바이오가스화시설, 공영주차장, 대산버스터미널, 재활용선별시설, 종량제규격봉투 판매, 수소충전소 등 8개 사업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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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깨끗한 수돗물 안정 공급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시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상수도와 하수도, 지하수 등 3개 분야 10여 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시는 상수도 분야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단수 대응 송수가압장 추가 설치 △대수용가 스마트 관망 개선 사업 등을 추진,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시가 지난 2020년부터 착수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노후 급배수관을 교체하고 블록 단위의 상수관망 유지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수돗물 공급 실시간 감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36억원이 투입된 해당 사업은 올해 성과보증 과정을 거쳐 내년 2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단수를 계기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까지 고산 송수가압장을 1개소 추가 설치해 이중화하며 차리 송수가압장을 신설할 방침이다.
또한, 수석배수지 상수도 복선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비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기여할 방침이다.
공동주택 등 대규모 수용가에 유량·수압 감시 시스템을 구축하는 대수용가 스마트 관망 개선 사업은 저수지 수위, 유량, 수압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저수조를 보유한 대수용가 122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이를 통해 단수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저수조 용수공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깨끗한 용수 공급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 대상 옥내배관 세척 사업을 시행하며 배수지 증설·상수도 공급시설 확충·스마트미터 설비 활용 물 사용량 모니터링 등을 추진한다.
하수도 분야에서는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이 본격 추진되며 하수관로 정비사업과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공공하수도 개·보수 지원사업이 진행된다.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은 하수관로 6.8㎞와 빗물받이 332개소를 정비하고 배수펌프장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시는 해당 사업 대상지 중 하나인 호수공원사거리 구간을 올해 상반기 중 준공, 호우 피해를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위한 하수관로 정비사업, 농어촌 집단거주 마을의 생활오수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신창·기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하수 분야로 시는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는 지하수 음용 가구의 수질검사 수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하수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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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희망2025 나눔캠페인 ‘22억 4천만원 모금’
서산시, 희망2025 나눔캠페인 ‘22억 4천만원 모금’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추진한 결과, 총 22억 4천1백만원의 성금이 모금됐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개인, 단체, 기업 등 각계각층의 온정이 이어진 결과로 해당 금액은 서산시의 모금 목표액 17억원 대비 131%를 달성한 금액이다.
모금된 성금은 긴급지원사업, 지역특화 복지사업,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나보다 먼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양한 복지 시책으로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5 나눔캠페인 모금 현황은 이달 중순 최종 집계될 예정으로 각종 수치는 소폭 변동될 수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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