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 이웃 나눔 쌀 120포 기탁
서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 이웃 나눔 쌀 120포 기탁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4일 서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가 관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 쌀 1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오흥술 서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기탁된 쌀은 학대피해아동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흥술 회장은 “새해를 맞아 우리 농업인들이 생산한 쌀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농업 발전과 이웃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의 리더로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농업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서산시도 관내 농업 발전, 이웃과의 온정 나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설립된 서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농업인의 사회·경제적 권익 신장과 풍요로운 농촌 건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02-05
-
서산시, 전문건설업 등록 기준 적합여부 실태조사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불공정한 건설관행을 개선하고 건실한 업체의 공사 수주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월부터 6월까지 건설업 등록 기준 적합여부 실태를 조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건살산업기본법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조사 대상으로 통보한 49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는 조사대상 업체에 조사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6월까지 결산재무제표 등 다양한 서류를 제출받아 서면조사와 현장조사를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조사 결과 전문건설업 등록 기준 미달로 확인된 업체에 대해 1차로 시정명령을,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소명 절차를 거쳐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은 건설업체는 건설산업종합정보시스템에 그 내용이 공개된다.
김혜송 서산시 건설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등록기준 부적격 건설업자가 공사를 수주해 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건설시장의 건전화 및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2-05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2025 시민 참여형 주말농장 참여자 모집
아산시농업기술센터, 2025 시민 참여형 주말농장 참여자 모집
[충청25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5 시민 참여형 주말농장’ 분양을 16일부터 시작한다.
2005년 2개소 493가구를 대상으로 시작된 시민 참여형 주말농장은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꾸준히 그 규모가 확대되어 올해는 4개소 8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처음 주말농장에 참여하는 도시민과 노인·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도 원활하게 주말농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교육과 텃밭 분양신청을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 및 텃밭 분양신청은 △16일 신정호 주말농장, 송악면·배방읍 주말농장 △22일 염치읍 주말농장, 전지역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지난 프로그램 참여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전문교육과 현장 접수를 동시 진행하는 방식으로 시민 편의를 높였다”며 “농업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더라도 참여할 수 있으니, 농업을 경험해 보지 않은 많은 시민들에게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05
-
아산시 보건소, “손세정 교육으로 올바른 손 씻기 배워요”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 보건소가 2월부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세정 교육기 무료 대여 사업’을 시행한다.
손세정 교육기는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른 뒤 검사기를 통해 손 씻기 전·후의 손세정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체험형 교육기구이다.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집, 유치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3~5일간 무료로 대여하며 신청은 질병정책팀에 전화로 가능하다.
김춘성 질병예방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손 씻기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이 형성되기를 바라며 특히 단체생활을 하는 많은 기관이 참여해 감염병 발생이 예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
아산시, 이순신 축제 상호교류 위해 서울 중구청 방문
아산시, 이순신 축제 상호교류 위해 서울 중구청 방문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3일 서울 중구청을 방문해 이순신 축제 관련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문화예술과를 비롯한 3개 부서와 아산시의회 신미진 의원, 아산문화재단 축제기획팀장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이순신 축제 추진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서울 중구는 이순신 장군의 출생지이자 동상이 있는 광화문광장이 위치한 곳으로 2012년부터 개최한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에 참여한 인연이 있다.
아산시는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을 기념해 중구청과의 교류를 통해 더욱 의미 있는 이순신 축제를 준비하고자 한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순신 장군이 태어난 중구와, 장군이 성장하고 영면한 도시 아산이 협력해 프로그램 교류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면 양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이순신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된다”며 “1회성 교류가 아닌 지속 가능한 교류 사업을 통해 양 지자체의 이순신 축제가 함께 동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
아산시, 거동 불편 어르신 안전 보행기 100대 지원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안전 보행기 100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15조 제2항에 따른 장기요양 등급 외자이거나 의사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제출해 거동이 불편함을 증명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1인 1대,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타법 의료급여 수급자는 100%, 그 외 대상자는 85%를 지원한다.
단, 장기요양등급자와 타 법령 지원을 포함해 5년 이내 보행기를 지원받은 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3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경로장애인과장은 “안전 보행기 지원을 통해 거동 불편 문제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3년부터 ‘아산시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성인용 안전 보행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2-05
-
태안군, 여성농업인 위한 ‘친환경 간이화장실’ 설치 지원
태안군, 여성농업인 위한 ‘친환경 간이화장실’ 설치 지원
[충청25시] 태안군이 관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환경 개선 및 권익 증진을 위해 친환경 화장실 설치 지원에 나선다.
군은 올해 친환경 간이화장실 구입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농작업 현장 친환경 화장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2월 28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들의 생활 기본권을 보장하고 농작업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농작업 주변 지역에 화장실이 없고 일일 공동 이용자 수가 많은 여성 농업인단체 및 여성농업인에 우선 지원된다.
악취 발생이 적고 사용·관리가 편리한 친환경 대·소변 분리형 간이화장실에 한해 보조금이 지급되며 화장실 설치에 필요한 부지를 사전 확보하고 관리책임자를 선임해야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자연발효식 화장실 : EM, 톱밥, 부엽토, 기타 미생물 활용으로 악취 발생이 적고 사용과 관리가 편리한 화장실신청을 원하는 여성농업인 및 단체는 신청서 등 서류를 지참해 2월 28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되며 화장실 구입·설치 후 군의 현지조사 및 확인을 거쳐 보조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의 기본권 향상과 작업환경 개선을 도모하고자 이번 친환경 화장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2-05
-
홍성군자원봉사센터, 제3대 방은희 센터장 연임
홍성군자원봉사센터, 제3대 방은희 센터장 연임
[충청25시] 홍성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방은희 제3대 자원봉사센터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연임하게 된 방은희 센터장은 앞으로 3년 동안 홍성군의 자원봉사 활성화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으로 연임된 방은희 센터장은 앞서 2대 센터장으로 역임하면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침체되어 있던 자원봉사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었고 특히 2023년 홍성군 대형 산불 재난현장 자원봉사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진두지휘하며 피해를 최소화하고 복구 활동에 전념한 점을 높이 샀다.
홍성군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동 기본법' 과 '홍성군 자원봉사 활동 지원 조례'에 의거 자원봉사센터장 자격 기준을 제시하고 임원 추천위원회를 별도 구성·운영해 공개채용 절차를 진행했고 한 차례의 재공고를 통해 제3대 자원봉사센터장 선임 절차를 마무리했다.
한편 홍성군 자원봉사센터는 민간주도적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9년 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한 바 있으며 금년도에는 센터 이전을 통해 자원봉사 인프라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5-02-05
-
홍성군, 2025년 상반기 사례관리 모니터링 추진
홍성군, 2025년 상반기 사례관리 모니터링 추진
[충청25시] 홍성군이 오는 7일까지 11개 읍·면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모니터링을 추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읍면 맞춤형복지팀의 복지사각지대 및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현황을 파악하고 2024년 추진 실적을 공유하며 보완점에 관한 개선과제를 도출해 2025년 상반기 업무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함이다.
또한 전문 통합사례관리사 4명이 각각 동료멘토링을 제공해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방법, 사례관리 초기상담 및 절차별 상담기법, 종결자에 대한 모니터링 실태 확인 등 복합적인 사례에 대한 공유를 통해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2025년 상반기 모니터링 추진을 통해 군과 읍·면 맞춤형복지팀간의 업무 정보교류 활성화와 직원업무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통합사례관리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통합사례관리 모니터링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담당자들간의 소통과 공감의 자리를 마련하고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다양한 욕구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해 통합사례관리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2-05
-
홍성군, 2024년 마을학교 운영 성과보고회 개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25시] 홍성군은 5일 홍성군평생학습관에서 ‘2024년 홍성행복교육지구 사업’마을학교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군, 홍성교육지원청을 비롯한 마을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4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8년차를 맞이한 이 사업은 10개 마을학교가 17개교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해 약 600여명의 학생들에게 △뚝딱뚝딱 신나는 목공 놀이터 △도토리공방 △사계절 탐구생활 △별별연극 △반려동물 상상 놀이터 등 62개의 다양하고 전문성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창의적인 지역 인재 양성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오성환 경제문화농업국장은 “홍성군 마을학교는 단순한 학습공간을 넘어, 아이들이 마을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주체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홍성군 마을학교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을 곳곳에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을학교 사업은 홍성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마을 전체를 아이들의 배움터로 확장하는 마을 교육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다.
2025-02-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