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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논산시에 3천만원 상당 쌀 기탁
하나은행, 논산시에 3천만원 상당 쌀 기탁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4일 하나은행에서 3천만원 상당의 쌀 1,034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기탁된 쌀은 올해부터 식사도우미가 파견되는 관내 어르신회관 287개소와 읍면동 어르신분회 15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은행 김세용 대표는“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은행으로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탁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하나은행 논산지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해부터 어르신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회관에 식사도우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사업대상을 287개소로 확대해 총 444명의 식사도우미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번 하나은행 쌀 기탁을 통해 어르신 회관 식사도우미 사업을 원활하게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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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한 마음 ‘소원나무’ 시민과 함께 채워 나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한 마음 ‘소원나무’ 시민과 함께 채워 나가
[충청25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을 기원하는 ‘소원나무’ 가 논산시청에 나타났다.
논산시는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딸기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시청 본관 1층 현관에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희망하며 한 글자씩 적어내려 간 응원문구가 주렁주렁 매달린 소원나무가 등장했다.
백성현 논산시장 역시 출근길 소원나무에 ‘딸기 세계엑스포, 세계의 길이 되다’라는 메시지를 적어 손수 매달았으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시민과 함께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2025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며 논산시 공식 인스타, 페이스북 등에서도 응원 댓글을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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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내 최초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유치’
서산시, 국내 최초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유치’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국내 최초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의 입지로 최종 확정되며 미래 항공연료 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지속가능항공유 전주기 통합생산 기술개발’ 통합 실증설비 구축 지자체 선정 공모에 최종 선정, 외부재원 약 3천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유치를 통한 사업 규모는 사회간접자본 사업 외 정부 공모사업으로는 서산시 역사상 최대 규모”고 말했다.
지속가능항공유는 기존 화석연료가 아닌 폐식용유, 바이오매스 등 지속가능한 원료로 생산된 항공연료다.
화석연료 대비 최대 80%의 탄소배출 감축 효과를 지니며 특히 올해부터 유럽연합이 유럽지역에서 이륙하는 모든 항공기에 대해 최소 2%의 SAF를 혼합하도록 의무화하고 2050년까지 혼합 의무비율을 70%로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등 글로벌 항공업계에서 필수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장 조사기관 모더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지속가능학공유의 전 세계 시장 규모는 2021년 약 1조 1천억원에서 2027년 약 31조 6천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유치로 서산시에 들어설 종합실증센터는 원료 확보, 연료 생산, 시험·평가·검증까지 SAF 모든 과정 기술 국산화를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연구기반 구축 △원·연료 기술 실증 △연구개발·시험인증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 지원 등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서산시는 충남도와 협력해 조사 대응에 집중할 방침이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후에는 2026년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7년 사업 착수를 목표로 한다.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는 기업에 연구개발을 지원해 기업의 투자를 촉진하는 한편 탄소배출 감축 효과를 극대화해 글로벌 항공연료 수출 1위 국가 수성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또한, 이를 통해 서산의 정유·항공 산업 생태계가 친환경 중심으로 전환되며 침체된 석유화학산업의 재도약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SAF 종합실증센터 유치를 통해 국제 규격 바이오항공유를 생산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며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항공유 수출 1위에 이어 세계 1위 SAF 생산국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이르기까지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성일종 국회의원의 아낌없는 지원과 큰 도움이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유일한 지속가능항공유 시험평가 ·인증지원센터로서의 입지를 확립할 방침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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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체감경기 향상 위한 전략적·적극적 재정운영 ‘총력전’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25시] 태안군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 한해 전략적·적극적 재정운영에 나선다.
군은 올해 생활인프라 증진과 교통망 확충, 농·어업 활성화를 위한 공격적 재정운영에 나서고 미래 태안의 획기적 발전을 위한 공모 사업 발굴에 앞장서는 등 체감경기 향상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5일 기획예산담당관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우선, 군은 지난해 대비 511억원 늘어난 7341억원을 올해 세출예산으로 편성하고 이중 2267억원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투입해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주력한다.
또한, 5억원 이상 주요 투자사업의 경우 추진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예산이 상반기에 최대한 집행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공공부문 물품의 경우 선결제 및 선구매 등을 적극 활용하는 등 부양책을 도모한다.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도 전력을 다한다.
군은 정책방향 설정을 위한 용역비 10억원을 올해 투입하고 군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한 민선8기 공약사항 사업과 관련해서도 10개 분야 52건, 총 272억원의 예산을 반영한다.
특히 고품격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정주환경 개선 사업에 약 517억원을 투입하고 문화·관광·체육시설 개선 사업에 274억원, 국가유산 정비에 약 140억원을 투자하는 한편 농어민들을 위한 농·수산업 기반시설 정비, 도로 확·포장 등에 약 171억원을 투입하는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특별회계 기금의 여유재원인 예비비를 예수·예탁 등으로 활용하는 등 재정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전용·예산변경·추경을 통한 전략적 예산집행 관리에 나서는 등 성과 중심의 재정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군은 국도비 확보 공무원에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사업 발굴 분위기 제고에 앞장서고 군수 및 지휘부가 국회와 정부부처를 방문해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내겠다는 각오다.
문경신 기획예산담당관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경기침체와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어려움에 빠진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재정의 선도적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군민이 주신 소중한 재원이 골든타임에 지역경제로 스며들어 군민의 체감경기가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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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새학기 맞이 학교 주변 식품·유해환경 단속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25시] 논산시는 3월 새학기에 앞서 학교 주변과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식품 위생 및 청소년 보호 분야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타 시·군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2월 5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실시할 예정이다.
식품 위생 주요 단속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및 미표시 식품 판매 △식품 조리·판매 시설 위생 관리 △원재료 및 완제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청소년 보호 분야는 △청소년 유해업소의 출입·고용 제한 표시 여부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 판매 금지 표지 부착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고의적 불법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히 조치할 예정이며 청소년을 위해 안전한 먹거리 구축과 건전한 유통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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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논산시 농식품해외박람회, 방콕에 이어 자카르타에서 개최
2025 논산시 농식품해외박람회, 방콕에 이어 자카르타에서 개최
[충청25시] 지난 해 태국 방콕에서 3일간 35만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 축제로 자리매김한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 가 이번엔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서 다시 한번 그 위상을 이어간다.
논산시는 오는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대형 쇼핑몰 코타 카사블랑카에서 ‘2025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논산시-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논산시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태국,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4일간 진행되는 박람회는 전시, 체험, 공연, 특별행사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딸기는 물론 논산과 인도네시아의 특색을 반영한 총 45개의 프로그램을 준 비해 관람객들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논산딸기 전시관 △논산 농식품 홍보관 △한국 관광 홍보관 △자카르타 홍보 전시관 △인도네시아 무역 홍보 전시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관 등이 운영되며 논산 딸기의 우수성은 물론 논산 농식품의 경쟁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구성으로 전시를 기획했다.
두 도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축제인 만큼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공예체험, 한국어 초성대회, 전통사물놀이와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역시 관광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한국 전통 놀이를 준비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한복 및 인도네시아 전통의상체험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전통공연과 한국 국악공연, 패션쇼 등을 선보여‘농식품 해외박람회’ 가 축제를 넘어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가장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는 곳은 바로 ‘딸기’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논산을 대표하는 딸기를 활용한 딸기 케이크·퐁듀 만들기 등은 연일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K-POP커버댄스 경연대회 등 세계적인 K-콘텐츠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박람회 관람객들에게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과 한국의 문화적 매력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논산이라는 도시 브랜드에 대한 강인한 인상을 동시에 남기는 홍보 효과를 함께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더불어 13일과 14일에는 논산시와 자카르타주 그리고 논산시-보가그룹-이비가, 마지막으로 인도네시아 무역부와의 친선 교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두 도시 간 문화적, 경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인도네시아 시장에서의 논산 농식품의 진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15일에는 인도네시아 바이어를 초청해 논산시 농특산물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수출상담회를 통해 수출 협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논산시 생산 농가와 수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인도네시아 시장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서 논산농식품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더 넒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박람회를 통해 논산 농식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에서 ‘논산’의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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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가족, 천안시 부성1동에 바나나맛 우유 후원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25시] 천안시 부성1동은 5일 ㈜행복한가족가 바나나맛우유 36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행복한가족은 지난해부터 매월 바나나맛우유를 기탁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매월 300개씩 기부할 예정이다.
후원물품은 지역아동센터 4곳과 천안장애인성폭력상담소,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냉장고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다인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준비했다”며 “특히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아동과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선하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주신 ㈜행복한가족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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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대상 밑반찬 나눔
천안시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대상 밑반찬 나눔
[충청25시] 천안시 원성2동은 지난 4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20년부터 6년째 ‘이웃사촌 영양plus 안부톡톡’ 밑반찬 만들기 배달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고 있다.
이날 오후에는 원성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추진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방승도 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밑반찬 만들기와 정기회의에 열정적으로 참석해주시는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운영을 활성화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범 동장은 “올 한해에도 행복키움지원단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역공동체를 구축해 원성2동의 복지안전망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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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바이오, 천안시복재지단에 백미 100포대 후원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25시] 천안시복지재단은 5일 ㈜오투바이오가 10kg 백미 100포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투바이오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제조회사로 지난 2020년부터 9,0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백미 등을 후원해오고 있다.
장유이 대표는 “지역 내 기업으로서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는 것은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재단과 함께하면서 항상 후원에 대한 만족감을 크게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변함없는 마음으로 올해도 후원에 동참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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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K-컬처박람회 체험부스·프린지공연 참가팀 모집
천안시, K-컬처박람회 체험부스·프린지공연 참가팀 모집
[충청25시] 천안시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체험부스와 프린지 공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2025 천안 K-컬처박람회는 ‘글로벌 K-컬처, 세계속에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오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에서 열린다.
올해는 주제 전시를 포함해 한글, 웹툰, 게임, 푸드, 뷰티, 드라마 등 총 6개 산업전시관을 운영하고 공연과 산업 콘퍼런스, 체험부스 등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체험부스는 공예, 체험, 전시, 홍보, 주전부리 등 총 5개 분야를 모집하며 프린지 공연은 음악, 무용, 퍼포먼스 등 장르에서 활동 중인 예술 단체를 공모한다.
최종 참가 단체는 K-컬처와의 연관성, 프로그램의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3월 7일까지 천안시청 또는 K-컬처박람회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결과는 3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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