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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시의원, 시정질문에서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행안부 ‘조건부 추진’ 결과에 대한 조건 이행 계획’ 물어
문수기 시의원, 시정질문에서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행안부 ‘조건부 추진’ 결과에 대한 조건 이행 계획’ 물어
[충청25시]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은 21일 열린 제299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총 6개의 시정질문을 했다.
6가지의 본질문 중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활동 종료 후 서산시의 대책 및 신고포상금제 실시 여부’에 대해 보충질문을 이어갔다.
문수기 의원은 ‘신고 포상금 지급’에 대한 서산시 조례를 제정해 줄 것을 제안하면서 신고포상금제로 인해 환경오염을 미연에 차단하는 일반예방적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시에 주문했다.
다음으로 이어진 보충질문에서 문수기 의원은 지난 10월 18일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 투자심사 결과에 대해 서산시의 계획심사, 2. 주민의견 수렴)을 어떻게 이행할 것인지, 그중에서도 주민의견 수렴과 관련해 문수기 의원은 15개 읍면동을 순회해 주민 설명회 또는 공청회를 열 것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이완섭 서산시장은 행안부 조건에 대해 안일한 태도를 보이며 읍면동 순회 설명회 제안을 일언지하에 거절하면서 사업 추진에 반대하는 시민들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 이라며 강하게 대립각을 세웠다.
이에 본격적인 사업예산 편성 등 향후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이 순탄하지 않을 것을 예고했다.
끝으로 문수기 의원은 ‘조건부추진’은 관계법령상 선행절차이행 등 조건이 충족되어야 사업추진이 가능하며 충청남도 역시 명시된 조건을 반드시 이행 후 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한바, 조건의 이행 없이 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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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해뜨는 서산 도약에 모든 노력 아끼지 않겠다”
이완섭 서산시장, “해뜨는 서산 도약에 모든 노력 아끼지 않겠다”
[충청25시] 이완섭 서산시장이 21일 제299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시정질문에서 “해뜨는 서산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모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시정질문 1일 차 답변에 앞서 시의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올해 서산시가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설명했다.
시는 올해 5월 8일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출항으로 관광영토를 확장하는 등 ‘국제도시 서산’, ‘오감만족 관광도시’로 약진했다.
또한, 대산임해산업지역 기회발전특구 후보지 선정,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유치 등으로 ‘풍요로운 경제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건설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지난 6월 열린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교황방문 1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는 성공리에 개최돼 ‘품격있는 문화도시’로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장에 기여했다.
‘걱정없는 복지도시’로서 국가유공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보훈수당을 2022년 대비 100% 인상하고 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충청남도 최초 임신축하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The Sun Risting 교육발전특구’로 선정돼 국비 90억원을 확보한 시는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 구현을 위해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복합민원의 처리 기간을 단축해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정질문을 통해 의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와 다양한 정책 방향을 듣고 더 나은 대안을 찾는 기회로 삼겠다”며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시청사 건립, 자원회수시설 설치 등 당면한 현안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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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배움…‘2024 논산시 평생학습축제’ 26일 열린다
오늘도, 배움…‘2024 논산시 평생학습축제’ 26일 열린다
[충청25시]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대축제가 오는 26일 논산 열린도서관 일원에서 열린다.
‘논산시 평생학습축제’는 ‘제2회 장애인 평생학습축제’ 와 함께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는 ‘문화의 장’ 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늘도, 배움’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오후 1시 30분 시민 오케스트라와 키즈 K-POP 방송댄스팀의 식전 공연에 이어 개막식에서는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등이 진행된다.
하이라이트는 평생학습 발표회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다.
15개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마을배움터에서 준비한 다양한 악기연주, 댄스, 무용 등과 더불어, 장애인 평생학습자들이 참여하는 오카리나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학습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발표한 자기주도적 학습 성과를 엿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먹거리 체험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장애공감 체험부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도서관 앞‘전시존’에는 천아트, 한국화, 천연염색 등 마을배움터에서 갈고닦은 솜씨를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시민가족공원 잔디마당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존’도 조성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우리는 누구나 끊임없이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해 나간다”며 “서로 지혜를 공유하고 나누며 배움의 가치를 실현하고 함께 성장해 나아가는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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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특별하고 풍성하게 채워가는 논산행복대학
더욱 특별하고 풍성하게 채워가는 논산행복대학
[충청25시] 논산행복대학이 다양하고 풍성한 교육으로 채워져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논산시는 논산행복대학 강사를 활용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접목한 공예 프로그램 등의 특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별 수업은 사전에 참여를 원하는 학습장을 접수한 결과 전체 학습장의 80%에 달하는 총 143개 학습장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강사는 61명, 참여학습자는 890명이다.
그림책과 접목한 백업놀이, 팔찌 만들기, 밥상보 꾸미기 등 어르신들이 학습에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9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11명의 강사가 멘토가 되어 12개 학습장, 총 53명의 학습자가 참여한 ‘나만의 책 만들기’ 수업을 통해 특별한 책이 제작 중에 있으며 오는 11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현재 논산행복대학 강사들은 ‘배움더하기, 행복나누기’를 슬로건으로 관심분야가 비슷한 강사들끼리 모여 성인문해 학습연구 동아리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우공문 동아리’등 5개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강사들이 행복대학 현장에서 느낀 점과 문해학습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 등에 관해 서로 연구하고 공유하고 있으며 교육 시 스스로가 강의자가 되어 논산행복대학의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인적자원을 발굴하고 역량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소외받지 않고 다양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행복대학을 통해 한글 공부는 물론 여가와 취미 생활 등을 즐기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행복대학 강사 동아리인 ‘우공문 동아리’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에서 주최하는 ‘제1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공모전에서 영상부문 최우수상과 수기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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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제, 우리 힘으로 해결한다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25시] 논산시 연무읍 주민자치회가 오는 25일 ‘연무읍 청소년 지역사회 문제해결 경진대회’를 연다.
주민자치회과 주최·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내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은 무엇인지, 또 무엇을 원하는 지를 듣고 주민참여예산 등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접수를 통해 총 5개 중·고교 학생이 지원했으며 청소년을 위한 축제 또는 공간 등 청소년의 의견을 담은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발표 이후에는 ‘ 과학뿐인싸이언티스트, 과뿐싸’채널을 운영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과학크리에이터 이선호씨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실시, 다양한 과학 지식과 정보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강신홍 연무읍 주민자치회장은 “청소년과 만나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자치회가 더욱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 의견을 반영하고 이를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발굴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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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안전한 식사문화를 위한 ‘The 안심식당’ 지정 운영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22일 가을 행락철을 맞아 군을 방문하는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The 안심식당’을 지정해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심식당 지정의 필수사항으로는 △반찬 덜어 먹는 집게 및 젓가락 따로 제공 △국자 및 접시 따로 제공 △개인 반찬 접시 사용 △위생적 수저 관리 △조리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이 있으며 선택사항으로는 △화장실 손 세정제 및 영업자와 이용자용 손소독제 비치 △위생등급제 지정 및 신청 업소 등이 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기를 희망하는 업소는 청양군 행복민원과 위생팀에 문의하고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안심식당 추가지정을 통해 식품 안전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질 것을 기대하며 지정된 업소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선진화된 외식문화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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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로컬크리에이터 두 번째 선진지 견학
스마트팜 로컬크리에이터 두 번째 선진지 견학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18일 스마트팜 로컬크리에이터 교육생 33명과 함께 전남 화순에 위치한 ‘드림팜 팩토리’를 방문했다.
드림팜 팩토리는 약 6,000평에서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해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귀농인 농장으로 유리 온실의 실질적인 활용 방법과 운영 방식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 현장의 체계를 확인 할 수 있는 곳이다.
스마트팜 로컬크리에이터 교육 관계자는 “첫 번째 견학에서는 스마트팜의 성공적인 정착을 확인하고 이번 견학에서는 실질적인 스마트팜 적용 방안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이번 벤치마킹도 성공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로컬크리에이터 교육은 ‘23년 8월 선정된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스마트팜 교육 프로그램에 일환이며 참가한 교육생은 스마트팜 로컬크리에이터로 향후 스마트팜 전문인력 및 지도자로 육성할 계획이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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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소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청소년재단은 지난 21일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윤여권 부군수, 김기준 군의장, 배종남 청양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지역의 청소년과 학부모, 청소년 유관기관 및 군 관계자 등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양군 청소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6월에 개최됐던 착수보고회를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와 대학생 및 학부모,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인터뷰 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과제를 도출하고 방향을 제시했다.
재단과 용역사는 청양교육지원청과 관내 학교의 협조를 통해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설문조사에는 초등학생 228명, 중·고등학생 417명이 응답했다.
학생들의 학업과 지역, 삶에 대한 만족도는 대체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생 인터뷰를 통해 필요한 청소년정책으로 여가 활동 공간 마련 및 지역 인프라 개선, 청소년 심리적 지원 등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마지막으로 학부모와 청소년 기관 종사자 그룹은 인터뷰를 통해 다문화 정서적 지원 및 심리 상담 서비스 확대, 학습 지원과 교육 과정의 이해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재단은 이날 보고된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SWOT 분석을 통해 비전과 목표를 수립하고 지역 맞춤형 정책을 발굴해 11월 말 최종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윤여권 이사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청소년과 관련한 매우 의미있는 데이터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오늘 보고된 내용을 포함해 최종 보고까지 지역이 나아갈 청소년 기본계획의 방향을 세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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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제20회 전국 청소년 기악경연대회 개최
청양군, 제20회 전국 청소년 기악경연대회 개최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의 다재다능한 청소년들이 모인 가운데 제20회 전국청소년 기악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피아노, 현악, 관악 등 3개 부문에 전국 청소년 19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그 결과 총 70명이 수상했다.
전국 청소년 기악경연대회는 한국음악협회 충청남도지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 충청남도교육청, 청양군이 후원하는 대회로 전국의 청소년 음악 꿈나무들에게 실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훌륭한 연주자가 되기 위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본 대회를 주최한 한국음악협회 충청남도지회 한상복 지회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통해 본인의 기량을 늘리고 안목을 넓히는 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미래에 훌륭한 인재들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청양군 관계자는 “이틀간 재능 있는 젊은 청소년들의 연주로 귀가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와 행사를 보조해 젊은 인재의 발굴과 육성에 이바지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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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다목적복지관 첫 삽. 2026년까지 복지교육문화 복합 공간으로 조성
정산 다목적복지관 첫 삽. 2026년까지 복지교육문화 복합 공간으로 조성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21일 정산 4개면 지역주민들의 복지·체육·문화 복합 공간인 ‘정산 다목적복지관’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청양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지역주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산 풍물단과 팝페라 두 팀의 식전 공연에 이어 경과보고 기념사, 시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다목적복지관은 2026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비 287억원이 소요되며 연면적 6,096.86㎡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1층 영·유아체험실, 국민체육관, 다함께돌봄센터, 장애인사랑방, 생활문화센터, 체력단련장 등 △2층 동아리실, 댄스실, 노래방, 다목적홀, 자민자율공간, 문화학습실, 체력단련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정산 다목적복지관은 지난 2020년에 생활 SOC복합화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후 2023년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올해 1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올 8월부터 공종별로 공사를 발주했다.
앞으로 정산 다목적복지관은 산동지역의 복지·체육·문화 복합 공간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청양군의 지속 가능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정산 4개면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정산 다목적복지관 건립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사 진행을 통해 군민 누구나 공감하며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