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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과 공동주택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시 대상은 개별주택 1만5703호와 공동주택 2만325호 등 총 3만6028호이며 전년 대비 가격 변동률은 개별주택 1.45% 상승, 공동주택 1.3% 하락으로 나타났다.공시가격은 건물과 부속 토지를 포함해 산정되며 재산세와 취득세 등 지방세,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등 국세 과세표준으로 활용되며 기초연금과 건강보험료 산정 등 다양한 행정 분야의 기초자료로 쓰인다.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가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군청 세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서도 열람할 수 있다.열람한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조정 사유를 기재한 이의신청서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제출하면 되며 접수된 건은 주택 특성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이완호 세무과장은 “주택공시가격은 군민의 조세 부담과 복지 혜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소중한 재산권을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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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축하면 희망 커져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이 든든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본인 저축액에 더해 정부가 장려금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는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가운데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자이며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50% 이하다.기준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원씩 저축하면 정부 장려금 월 30만원을 지원받아 만기 시 총 144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다만 만기 수령을 위해 서는 근로활동을 지속하며 3년간 통장을 유지해야 하고 자립역량교육 이수와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모집 기간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성실하게 일하는 청년이 저축을 통해 든든한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읍면 홍보와 신청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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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가면, 상반기 과수농가 일손 돕기 추진
예산군 오가면, 상반기 과수농가 일손 돕기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오가면 행정복지센터는 4월 30일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오가면 원평리 소재 과수원을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 돕기에는 오가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15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사과 적과는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중요한 작업이지만,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부담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이다.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바쁜 업무 중에도 자기 일처럼 달려와 준 오가면 직원들 덕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직원들의 정성 어린 손길이 올해 풍년 농사로 이어질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문식 오가면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는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며 “현장 농민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 소통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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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꽃과 함께한 힐링 시간… 여성농업인 생활원예 교육 성료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꽃과 함께한 힐링 시간… 여성농업인 생활원예 교육 성료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덕산면종합복지센터 1층 농업인상담소에서 덕산·봉산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생활원예 교육을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덕산면과 봉산면 여성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과실수, 봄꽃, 관엽식물, 서양난, 다육식물 등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힐링과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봄꽃정원 △관엽식물 △서양난 △수생식물 △과실수 △버베나 및 라넌큘러스 △가든장미 △다육식물 등 이론과 식재 실습을 병행해 다양한 작품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특히 참가자들은 꽃과 식물을 직접 가꾸고 작품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얻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함께 소통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원예 교육이 여성농업인들의 영농 스트레스 해소와 정보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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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작품 넘어 일자리까지… 장애 예술인 ‘꿈빛비상전’ 운영
예산군, 작품 넘어 일자리까지… 장애 예술인 ‘꿈빛비상전’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알리고 사회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한 ‘장애 예술인 꿈빛비상전’을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군청 1층 청사 갤러리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예산꿈빛학교와 (사)충청남도 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가 공동 주관하며 장애 예술인의 작품 전시와 함께 기업을 대상으로 한 채용 홍보를 병행해 예술 활동과 고용 연계를 동시에 도모하는 데 의미가 있다.전시에는 발달장애 예술인 16명의 작품 30점이 전시되며 다양한 시각과 감성을 담은 작품을 통해 장애 예술인의 창의성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또한 4월 30일 열린 개막 식은 참여기업 소개, 전시 개요 안내, 작품 소개와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육기관 관계자와 참여기업, 학생 및 학부모 등 40명이 참석했다.특히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장애 예술인 채용을 홍보함으로써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예산꿈빛학교는 2022년 3월 개교한 충남 군지역 최초의 특수학교로 현재 153명의 학생과 117명의 교직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사)충청남도 장애인부모회 예산지회는 42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장애인 가족 지원과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장애 예술인의 재능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포용적 문화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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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정유통과, 농번기 현장으로… 사과 적과 일손돕기 구슬땀
예산군 농정유통과, 농번기 현장으로… 사과 적과 일손돕기 구슬땀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4월 30일 고덕면 용성농원에서 농정유통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에는 직원 18명이 참여해 사과 열매솎기 작업과 전지목 제거 등을 지원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군은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부서별 일손돕기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농가 지원과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 나설 계획으로 충청남도와 농협 등 관계 기관, 봉사단체와 협력해 농가에 필요한 인력을 연계·지원하고 있다.김명주 농정유통과장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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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보건복지부와 재택의료 해법 모색… 현장 간담회 개최
예산군, 보건복지부와 재택의료 해법 모색… 현장 간담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30일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이 예산군보건소를 방문해 협업형 재택의료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윤수현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장과 최상미 충청남도 노인정책과장, 유호열 보건정책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재택의료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재택의료센터는 예산명지병원과 예산경희한의원과 협업해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자원과 연계한 통합사례관리도 함께 지원한다.또한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뿐만 아니라 욕창 관리, 유치도뇨관 삽입 등 병원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의 다양한 의료 수요에 대응하며 재가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재택의료센터 운영 현황과 서비스 제공 실적, 운영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추진 계획이 공유됐으며 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군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가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더욱 내실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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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품질 퇴·액비 생산 돕는다… 전문가 현장 기술지원 실시
예산군, 고품질 퇴·액비 생산 돕는다… 전문가 현장 기술지원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가축분뇨의 효율적인 자원화를 통해 경종농가 활용도를 높이고 농업 생산비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 현장 기술지원을 지난 4월 2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술지원은 2025년 가축분뇨 퇴비화 발효시스템 기술보급 시범사업자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국립축산과학원과 축산환경기술원 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퇴비화 발효시스템 기술을 활용한 품질 향상과 퇴비사 관리, 가축분뇨 관련 축산 현장의 애로사항 파악 등이며 특히 지난해 지원된 퇴비 살포기와 부숙 시스템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에 대한 집중 지도가 이뤄졌다.전문가들은 퇴비 부숙도 향상을 위해 적절한 교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호기성 미생물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 발효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또한 퇴비사의 적정 유효 높이는 1.5m 수준으로 유지해야 하며 퇴비더미가 지나치게 높을 경우 공기 순환이 어려워져 퇴비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이와 함께 가축분뇨 및 퇴·액비 관리대장 작성 방법 교육도 병행됐으며 가축분뇨법에 따른 관리대장 작성과 성분분석 결과 3년 보관 의무사항, 정확한 기록 관리의 중요성 등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다.군 관계자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화학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이 지속되면서 고품질 퇴·액비 생산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지원과 현장 지도를 통해 축산농가와 경종농가가 상생하는 자원순환형 농업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자원화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범사업을 지속 추진 중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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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산불감시원 응원 나눔… 현장에 온기 더해 간식·생활용품 전달… 산불 예방 최일선 근무자 사기 진작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산불감시원 응원 나눔… 현장에 온기 더해 간식·생활용품 전달… 산불 예방 최일선 근무자 사기 진작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4월 29일 산불 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는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간식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은 산불 예방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감시원들의 활동 여건을 돕고 현장 대응에 필요한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회는 감시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헌신하는 감시원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산불 예방의 핵심은 현장에서의 철저한 감시와 신속한 대응에 있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더해질 때 더욱 효과적인 예방 활동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협력을 바탕으로 산불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나눔은 산불 예방 활동을 뒷받침하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협력의 의미를 더하며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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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나는 소중해요’ 성인권교육으로 자기결정권 키운다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나는 소중해요’ 성인권교육으로 자기결정권 키운다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부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예산성폭력상담소의 지원을 받아 센터 이용인을 대상으로 성인권교육 ‘나는 소중해요’를 운영하는 가운데 총 8회기 중 6회기를 마치고 7·8회기 진행을 앞두고 있다.이번 교육은 성인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인권의 기초 △몸의 경계 △동의 △거절 △접촉의 구분 △성교육 등 단계별 학습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몸과 감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자기결정권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에는 총 12명의 이용인이 참여했으며 반복적인 체험 활동과 시각자료를 활용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동의’ 와 ‘거절’과 같은 감정과 의사 표현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고 있다.특히 초기에는 웃는 표정을 보이면서도 말로는 “안돼요”고 표현하는 등 감정과 의사가 일치하지 않는 모습이 있었으나 교육이 진행되면서 점차 상황에 맞게 감정을 표현하고 “싫어요”고 분명하고 단호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또한 좋은 접촉과 나쁜 접촉을 구분하고 신체 경계를 이해하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생명의 탄생과 성에 대한 올바른 개념도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남은 7회기와 8회기에서는 성폭력 예방과 종합 정리를 주제로 실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연습과 함께 신고 방법 및 도움기관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성인권교육은 이용인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존중하고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권리를 표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오세운 센터장은 “이용인들이 반복적인 학습과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의사를 보다 명확하게 표현하게 된 점이 가장 의미 있는 변화”며 “앞으로도 이용인의 권익 보호와 자기결정권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