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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반려견과 함께 떠나는 ‘펫니스 댕댕투어’ 본격 운영
댕댕투어 포스터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선도하기 위해 전용 버스를 타고 지역 명소를 둘러보는 ‘펫니스 댕댕투어’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군은 오는 28일부터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반려가족 120팀을 대상으로 투어를 진행하며 기존 코스에서 벗어나 관광객 선호를 반영한 다채로운 맞춤형 관광 코스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그동안 꾸준히 제기된 대형견 동반 투어 요청을 반영해, 대형견 출입이 가능한 관광지를 연계한 특화 코스를 상반기 중 2회 이상 특별 편성함으로써 반려가족 선택의 폭을 넓혔다.중소형견 코스는 꽃지해수욕장과 청산수목원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대형견 코스는 뭍닭섬과 팜카밀레, 펫빌리지를 연계해 모든 반려가족이 태안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군은 투어 일정에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주요 관광지, 로컬푸드 직매장 방문을 포함 운영해 반려동물 친화 관광산업 육성과 지역 상생을 통한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투어를 통해 반려가족의 선호도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맞춤형 코스 개발에 나서 태안을 대표하는 반려동물 관광상품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현재 3월과 4월 투어는 로망스투어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코스별 신청 일정은 순차적으로 추가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 관광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반려가족들이 태안의 명소를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둘러볼 수 있도록 반려견 동반 버스투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태안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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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땅콩, ‘명품 볶음땅콩’ 변신으로 지역 마트 유통 개시
태안 볶음땅콩 상품모습
[충청25시] 태안군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를 통한 태안산 볶음땅콩의 본격적인 유통을 시작했다.태안은 전국 6대 땅콩 주산지 중 하나로, 2025년 기준 재배 농가는 1,058호에 달하며 지난해 생산액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51억 원을 기록하는 등 생산 기반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그간 태안 땅콩은 원물 위주의 유통으로 인해 품질을 알리는 데 한계가 있었으나, 이에 군은 땅콩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자 농가의 의견을 수렴해 본격적인 가공 제품 개발 및 유통 방안을 마련했다.그 결과로써 선보이는 ‘태안 볶음땅콩’은 여름에 수확한 땅콩을 건조한 뒤 저온 저장하여 신선도를 유지했으며, 전문시설에서 가공 및 소포장 작업을 진행해 상품성을 높였다.제품은 태안농협 하나로마트를 시작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등 관내 유통처에 우선 공급된다. 군은 향후 관외 유통망 확대를 통해 가공 물량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며 태안 땅콩의 시장 점유율을 높여갈 방침이다.군은 이번 유통을 통해 태안 농업이 가공 산업으로 전환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철저한 품질 관리와 판매처 확대를 통해 태안 땅콩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농가소득이 실질적으로 증가할수 있도록 집중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수확부터 판매까지 농협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시너지를 내겠다”라며 “태안 땅콩이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고품질 가공품 개발과 다양한 판로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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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촌체험 활용 ‘온돌봄프로그램’ 본격 시동
온돌봄늘봄학교 시목초
[충청25시] 태안군이 농촌체험을 활용한 온돌봄 교육프로그램을 3월 9일 시목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교과 과정과 연계한 교내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해 아동·청소년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관심 제고 및 정서 순화 효과 등 농업ㆍ농촌의 가치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학생들은 온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3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교 6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농장 4곳에서 체험할수 있다.주요 내용은 텃밭을 활용한 농업 체험,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체험, 다육식물체험, 원예체험, 농업관련 공예 등으로 각 학교별로 30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학교별 체험농장은 △송암초등학교-놀샘터·황토7베리, △백화초등학교-토담길, △남면초등학교-놀샘터, △삼성초등학교-수피아허브랜드, △근흥초등학교-수피아허브랜드, △시목초등학교-황토7베리다.체험 농장에 참여하는 황토7베리 대표 문용숙 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에게 농업ㆍ농촌과 친해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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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씨름 훈련 유치로 '지역상권·경기력' 모두 잡았다!
씨름전지훈련
[충청25시] 태안군이 소규모 예산을 투입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직장운동경기부의 경기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잡으며 스포츠 마케팅 우수 지자체로 급부상 중이다.군이 올해 처음 도입한 ‘씨름 전지훈련팀 유치 및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관내에 5일 이상 체류하는 씨름단에 사용한 숙박비ㆍ식비의 20%를 지원하는 시책으로 1천만 원의 군비를 투입해 대성공을 거뒀다.이번 사업을 통해 총 10개 팀, 155명의 선수단이 태안을 방문했으며 각 팀이 인센티브 한도를 채우기 위해 제출한 관내 영수증 금액만 총 5303만 원에 달해 예산 대비 5배 이상의 폭발적 경제효과를 입증했다.지원 한도를 채우기 위한 최소 증빙만 제출된 점을 감안하면 선수단의 실제 관내 소비 규모는 훨씬 클 것으로 추산되며, 방문팀 중 5개 팀이 태안을 처음 찾은 신규 팀으로 새로운 훈련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는 평가다.아울러 군은 동계 전지훈련 시 약 600만 원을 지출하던 태안군청 씨름단의 예산을 관내 소비로 돌리고, 안방에서 10개 팀과 교차 훈련을 진행해 생활 루틴을 유지하며 다가오는 대회의 경기력을 극대화하는 성과를 얻었다.특히 훈련에 참가한 10개 팀 전원이 설문조사에서 태안군 재방문 의향을 밝혀 100%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만큼, 군은 이번 성공을 발판 삼아 내년도 사업 규모를 확대해 동계 전지훈련의 명실상부한 메카로 도약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단 1천만 원의 예산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선수단의 훈련 여건까지 획기적으로 개선한 고무적인 성과”라며 “참가팀의 의견을 수렴해 태안군을 최적의 전지훈련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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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에 '최대 200만원'지원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태안군이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경쟁력 증진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군청 경제진흥과에서 점포별 환경 개선비를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사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점포 내 도배·도색, 바닥공사, 조명공사 등 소규모 인테리어 개선 비용의 80%를 지원하며 대상자는 총사업비의 20%를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은 태안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연간 매출액 10억원 미만이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다만, 공고일 기준 △휴·폐업 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가맹점 △지방세 체납자 △유흥·금융·보험·부동산업 등 제한 업종 △최근 3년 내 유사 사업 수혜 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매출액 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군청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군은 선정 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하되, 동점자 발생 시 전년도 매출액이 적은 소상공인을 우선 선정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침이다.선정 이후라도 △타 기관에서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사전 승인 없이 사업 내용 변경한 경우 △자부담 미이행 등이 확인될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시설 개선지원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는 실질적인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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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에 '최대 200만원'지원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태안군이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경쟁력 증진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군청 경제진흥과에서 점포별 환경 개선비를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사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점포 내 도배·도색, 바닥공사, 조명공사 등 소규모 인테리어 개선 비용의 80%를 지원하며 대상자는 총사업비의 20%를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은 태안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연간 매출액 10억원 미만이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다만, 공고일 기준 △휴·폐업 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가맹점 △지방세 체납자 △유흥·금융·보험·부동산업 등 제한 업종 △최근 3년 내 유사 사업 수혜 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매출액 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군청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군은 선정 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하되, 동점자 발생 시 전년도 매출액이 적은 소상공인을 우선 선정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침이다.선정 이후라도 △타 기관에서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사전 승인 없이 사업 내용 변경한 경우 △자부담 미이행 등이 확인될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시설 개선지원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는 실질적인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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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에 '최대 200만원'지원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태안군이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경쟁력 증진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군청 경제진흥과에서 점포별 환경 개선비를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사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점포 내 도배·도색, 바닥공사, 조명공사 등 소규모 인테리어 개선 비용의 80%를 지원하며 대상자는 총사업비의 20%를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은 태안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연간 매출액 10억원 미만이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다만, 공고일 기준 △휴·폐업 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가맹점 △지방세 체납자 △유흥·금융·보험·부동산업 등 제한 업종 △최근 3년 내 유사 사업 수혜 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매출액 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군청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군은 선정 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하되, 동점자 발생 시 전년도 매출액이 적은 소상공인을 우선 선정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침이다.선정 이후라도 △타 기관에서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사전 승인 없이 사업 내용 변경한 경우 △자부담 미이행 등이 확인될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시설 개선지원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는 실질적인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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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에 '최대 200만원'지원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태안군이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경쟁력 증진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군청 경제진흥과에서 점포별 환경 개선비를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사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점포 내 도배·도색, 바닥공사, 조명공사 등 소규모 인테리어 개선 비용의 80%를 지원하며 대상자는 총사업비의 20%를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은 태안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연간 매출액 10억원 미만이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다만, 공고일 기준 △휴·폐업 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가맹점 △지방세 체납자 △유흥·금융·보험·부동산업 등 제한 업종 △최근 3년 내 유사 사업 수혜 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매출액 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군청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군은 선정 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하되, 동점자 발생 시 전년도 매출액이 적은 소상공인을 우선 선정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침이다.선정 이후라도 △타 기관에서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사전 승인 없이 사업 내용 변경한 경우 △자부담 미이행 등이 확인될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시설 개선지원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는 실질적인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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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에 '최대 200만원'지원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태안군이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경쟁력 증진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군청 경제진흥과에서 점포별 환경 개선비를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사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점포 내 도배·도색, 바닥공사, 조명공사 등 소규모 인테리어 개선 비용의 80%를 지원하며 대상자는 총사업비의 20%를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은 태안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연간 매출액 10억원 미만이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다만, 공고일 기준 △휴·폐업 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가맹점 △지방세 체납자 △유흥·금융·보험·부동산업 등 제한 업종 △최근 3년 내 유사 사업 수혜 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매출액 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군청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군은 선정 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하되, 동점자 발생 시 전년도 매출액이 적은 소상공인을 우선 선정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침이다.선정 이후라도 △타 기관에서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사전 승인 없이 사업 내용 변경한 경우 △자부담 미이행 등이 확인될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시설 개선지원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는 실질적인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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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에 '최대 200만원'지원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태안군이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경쟁력 증진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군청 경제진흥과에서 점포별 환경 개선비를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사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점포 내 도배·도색, 바닥공사, 조명공사 등 소규모 인테리어 개선 비용의 80%를 지원하며 대상자는 총사업비의 20%를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은 태안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연간 매출액 10억원 미만이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다만, 공고일 기준 △휴·폐업 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가맹점 △지방세 체납자 △유흥·금융·보험·부동산업 등 제한 업종 △최근 3년 내 유사 사업 수혜 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매출액 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군청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군은 선정 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하되, 동점자 발생 시 전년도 매출액이 적은 소상공인을 우선 선정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침이다.선정 이후라도 △타 기관에서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사전 승인 없이 사업 내용 변경한 경우 △자부담 미이행 등이 확인될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시설 개선지원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는 실질적인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