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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떠났다
한국관광공사,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떠났다
[충청25시]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5일 27일 개별여행에 어려움을 겪는 원주 지역 내 독거노인 64명을 초청해 봄나들이를 함께했다.
이번 봄나들이 행사는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이해, 원주 지역 어르신에게 여행을 통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하고 활력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인구 감소 고위험 지역인 영월의 한반도 지형, 젊은달와이파크, 폐광을 활용한 탄광문화촌 등을 관람하고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 ESG경영팀 이창연팀장은 “이번 봄 나들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새로움을 경험하며 설레는 여행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냈길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관광 향유권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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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공립유치원 돌봄교실 운영 지원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공립유치원 돌봄교실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총 18개원의 유치원을 선정해 연간 8,64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공립유치원은 동부 9개원, 서부 9개원으로 총 18개원이며 연간 원당 480만원씩 지원한다.
돌봄교실은 방과후 과정 시간 이후 최소 19시까지 운영되며 학부모의 수요와 유치원 여건을 고려해 운영된다.
이번 돌봄교실 운영은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의 자녀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교실 운영을 통해 공립유치원의 교육 여건을 개선해 공립유치원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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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예술드림거점학교 12교로 확대 추진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예술드림거점학교 운영 학교로 총 12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8개교로 계획된 본 사업은 예술교육 활성화와 학교 현장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반영해 12개교로 확대해 추진하기로 했다.
예술드림거점학교는 학교 현장에서 예술교육 활동의 실천적 기반이 되어 인근 학교와 협력하고 프로그램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단위 예술교육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각 학교의 예술교육 실천 계획,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준을 충족한 12개교를 거점 학교로 지정했다.
선정된 학교에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예술드림거점학교 운영에 필요한 예산이 계획과 영역에 따라 25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금은 예술활동 중심 수업,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 연계 예술 프로젝트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활용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3월 28일 업무담당자 온라인 협의회를 열고 운영 지침과 절차를 안내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예술드림거점학교의 확대 운영은 학교 현장 중심의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더 풍부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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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 행복한 선택이 되는 맞춤형복지비 지원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최근 세쌍둥이를 출산한 교직원에게 출산 축하 꽃바구니와 함께 맞춤형복지 출산축하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2025년 맞춤형복지 출산축하금을 신청한 교직원 2가정에게 세쌍둥이의 탄생을 기념한 꽃바구니와 축하메시지를 전달하고 맞춤형복지비 추가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번 세쌍둥이 교직원에 대한 꽃바구니와 깜짝 축하메시지는 저출산 시대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및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인식 개선의 사회적 공감대를 만들어 가기 위해 추진했다.
꽃바구니와 깜짝 축하메시지를 받은 교직원은 “세쌍둥이를 출산하고 돌보느라 따뜻한 봄이 온 줄 모르고 있었는데 화사한 꽃을 보내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고 대전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축하하는 것 같아 행복했다”고 말했다.
현재 대전시교육청은 자녀 출산 시 공무원맞춤형복지비로 출산축하금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태아산모검진비와 출산용품지원비를 자녀당 각각 1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교육정책도 추진하고 있으며 세 아이를 포함한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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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위 센터와 함께라면 괜찮아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는 3월 28일 대전체육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위 센터 오픈데이’를 개최한다.
‘위 센터 오픈데이’는 학생들이 상담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상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력 및 회복탄력성을 증진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위 센터 오픈데이는 신청한 학교로 찾아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오픈데이’ 와 학생들이 직접 위 센터를 방문하는 ‘찾아오는 오픈데이’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다.
1학기 오픈데이는 대전 지역 고등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 중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3월과 4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위 센터 오픈데이’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먼저 현재 친구들 사이에서 자주 발생하는 스트레스 상황을 파악하고 스트레스 대처 및 관리의 중요성을 배웠다.
이후 자신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 정도를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스스로 모색했으며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인 스스로를 격려하는 긍정적인 말 나누기, 자신만의 네잎클로버 키링 만들기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활동을 실시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위 센터 오픈데이가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상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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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보호구 착용 안내 홍보 동영상 배포
세종시교육청, 보호구 착용 안내 홍보 동영상 배포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27일에 현장에서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보호구 착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콩트와 유행하는 챌린지 댄스를 결합한 홍보 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
영상은 보호구 미착용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이를 걱정하는 가족을 담은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올바른 보호구 착용을 강조하는 챌린지 댄스로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 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전달했다.
마지막에는 근로자가 보호구를 제대로 착용한 사진을 가족에게 카톡으로 보내며 “나의 건강이 곧 가족의 건강”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보호구 착용은 단순한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가족과 동료의 행복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 수칙”이라며 “이번 영상을 통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많은 근로자 분들께서 보호구 착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산업재해라는 무거운 내용을 재미있는 콩트로 풀어 냈지만 근로자 본인 스스로가 경각심을 갖고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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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체험교육원, ‘토요안전체험’ 연간 운영 실시
안전체험교육원, ‘토요안전체험’ 연간 운영 실시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오는 2025년 3월 29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토요안전체험’을 운영한다.
특히 4월부터 6월까지 신규 제작된 안전행복교실 4D체험이 포함되어 교통사고와 지진과 같은 재난 상황을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화재재난, 교통재난, 재난안전, 생활안전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원과 체험신청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누리집에서 매월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이 가능하고 체험일 3일 전 수요일 오후 5시에 마감된다.
2025학년도 일반시민 대상 토요안전체험은 세종시의회 의 제안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세종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체험 기회 확대와 안전의식을 높여 재난 상황을 맞이 했을 때 적절한 행동 요령을 습득해 이바지할 계획이다.
고혜정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안전체험교육은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체계적인 안전체험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전체험교육원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안전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안전 체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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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입 전문가와 함께하는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운영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4월 8일에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2025 대입 전문가와 함께하는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2025 대입 전문가와 함께하는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는 올해 총 4회 운영된다.
이번 제1회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는 고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까지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주제는 ‘대입전형 이해와 자녀의 바람직한 고교생활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 이다.
다음 회차 제2회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는 6월 2일 제3회는 9월 23일 마지막 제4회는 11월 18일에 운영될 예정으로 각 주제별 대입 전문가가 중고등학교 학생의 진로·진학과 관련해 학부모가 알아야 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된다.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의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누리집에 접속해 ‘진학정보 - 진학프로그램 신청’에서 본인 휴대폰 인증 후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4월 7일 오후 12시까지로 신청 인원은 120명 내외이다.
신청 방법과 각 회차별 주제에 대한 안내는 진로교육원 누리집 팝업창 및 공지사항에 상세히 안내되어 있다.
2026학년도 대입 역시 작년에 이어 의대 정원 및 전공자율선택제 입학 확대, 수시모집 인원 및 논술전형 모집인원 증가 등과 같은 변수들이 많다.
또한 올해 고1 학생들은 고교학점제의 전면 적용부터 2022 개정 교육과정,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학교생활기록부의 변화까지 세 가지 큰 물결의 시작점에 서 있다.
이에 진로교육원은 중고등학생 학부모에게 정확한 정보를 적절한 시기에 안내하고 학부모가 자녀의 대입 진학에 사전에 대비해, 학생 저마다의 맞춤형 성장 진학을 이루는 데 학부모가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진로교육원은 진로와 진학에 대해 학생뿐만 아니라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운영해,소외되는 학생 없이 우리 아이들 모두가 특별해지는 맞춤형 진학지도를 위해 힘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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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점검 실시
중부지방산림청 한국양묘협회, 한국산림토석협회 방문(사진=중부지방산림청)
[충청25시]중부지방산림청은 27일 대전시 한국양묘협회와 한국산림토석협회에서 산림분야 제도 개선에 대한 현장 이행성과를 점검하는 규제혁신 지역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산림청은 그동안 ▲ 임업직불금 지급단가 상향 및 종사일수 완화 ▲ 산양삼 식품원료 가능 부위 확대 ▲ 밤나무 드론 방제 지원 등 임업인 소득지원을 위해 체감도가 높은 규제개선을 추진해왔다.
이번 행사는 산림용 종묘생산업자(법인)에 외국인근로자 상시 고용 가능해진 점과 임업직불금 지급단가가 상향조정(120만원 → 130만원)되고 지급대상 종사일수가 완화(90일 → 60일)된 점 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개선 요청사항을 청취하였다.
산림청은 올해 산지이용 합리화, 진입장벽 완화, 임업경영 여건 개선, 지역발전 지원 등 4대 중점분야를 중심으로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해 개선할 방침이며, 이에 발맞춰 중부지방산림청은 매월 규제혁신 지역모니터링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선혁 운영재산관리팀장은 “임업인과 단체가 규제개선 사항에 대해 실질적으로 체감하여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7
중부지방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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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 갈 때 실물 신분증 없이‘모바일 신분증’ 만 간편하게 챙기세요
주민센터 갈 때 실물 신분증 없이‘모바일 신분증’ 만 간편하게 챙기세요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주민센터에 실물 신분증을 지참해야만 접수할 수 있던 각종 민원업무를 모바일 신분증만 있어도 가능하도록 ‘진위확인·사본저장 서비스’를 3월 28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은 공공기관, 금융기관, 공항, 식당, 편의점 등에서 신원을 확인하거나 신원 정보를 제출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그동안 모바일 신분증은 실물 신분증과 달리 접수 기록을 위해 사본을 남기거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한 리더기·스캐너·복사기 등의 사용이 곤란해, 관련 업무를 처리하기 어려웠다.
또한,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던 기존 ‘모바일 신분증 검증앱’은 기존 민원업무 지원시스템과 연동되지 않고 해당앱을 공무원인 검증자가 개인의 휴대폰에 별도로 설치하고 실행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진위확인·사본저장 서비스’를 도입해 모바일 신분증을 실물 신분증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진위확인·사본저장 서비스’를 통해 주민센터에서는 모바일 신분증을 실물 신분증과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담당공무원의 신원확인 절차도 더욱 간편해진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신원확인이나 신분증 사본보관이 필요한 다른 기관에서도 ‘진위확인·사본저장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 모바일 신분증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용석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혁신실장은 “진위확인·사본저장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작동되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신분증을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하고 모바일 신분증 활용처도 점차 넓히겠다”고 밝혔다.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