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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부패 근절을 위한 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2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간부공무원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공무원이 앞장서 반부패·청렴 의지를 결의하고 자율적 실천을 통해 청렴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수와 노조위원장, 노조 수석부지부장이 부패의 상징 탑을 무너뜨리는 퍼포먼스를 함께 펼치며 부정부패·비리 등 관행적 부패 요소들을 근본적으로 없애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청렴서약서를 작성하고 청렴 실천 결의를 통해 투명한 행정과 공정한 업무처리를 적극 실천하겠다는 뜻을 모으는 동시에 상호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갑질 근절 및 신뢰받는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반부패·청렴에 대한 의지를 높이고 공직사회 전체가 함께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렴문화가 우리 일상 속에 뿌리내려 군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올해 다양한 청렴 정책과 캠페인을 추진하고 각종 부패 유발 요인을 근절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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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내‘군 간부’ 사칭 사기범죄 시도 발생
당진시 내‘군 간부’ 사칭 사기범죄 시도 발생
[충청25시] 최근 당진에서 군 간부를 사칭한 범죄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
당진시는 일부 철물점을 대상으로 지역 군부대 간부를 사칭해 대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하고 물품 수령을 요구하는 사기 범죄 시도가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는 아직 없지만, 1월 16일과 17일 철물점 2곳에 대금 지급을 약속하고 드릴 공구 세트 등 약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요청한 사례를 확인했다.
군 간부를 사칭한 신원미상자는 ‘부대 물품 공급 결제 확약서’, ‘25년도 부대정비 소모품 구매 승인’ 명칭의 가짜 공문을 제시했으며 공문에는 부대명, 집행액, 담당자 명칭 등 신뢰할 수 있는 정보도 담겼으나, 부대에서는 실존하지 않는 담당자와 요청임을 확인했다.
한편 지난 12월에는 인천에서 군 간부를 사칭해 각각 800만원, 1,600만원의 유사한 금전 피해 사례가 발생했으며 비슷한 시기 음식점에 단체 주문을 한 뒤 잠적한 사례도 보고됐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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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協 태안군지회, 태안군에 쌀 기탁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協 태안군지회, 태안군에 쌀 기탁
[충청25시]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태안군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태안군에 ‘사랑의 쌀’을 기탁하며 지역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태안군에 따르면,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윤희창 태안군지회 회장과 정재식 사무국장, 김진성 재무국장 등은 지난 17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이주영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10kg들이 쌀 81포를 군에 기탁했다.
윤희창 취임회장은 “18일 회장 이·취임식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회원들과 함께 태안군청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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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구매상담회 개최
공주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구매상담회 개최
[충청25시] 공주시는 밤 산업 경영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 밤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17일 박람회 행사장 주무대에서 사단법인 한국엠디협회와 함께 수출 구매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상담회에는 공주를 비롯한 합천, 하동, 부여 등 14개 밤 산업 관련 업체가 참여했으며 일본과 베트남 등에서 6명의 해외 바이어가 초청되어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국내 바이어 8명도 현장을 찾아 60여 개의 다양한 밤 관련 상품과 우수한 품질을 직접 확인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수출 구매상담회가 공주를 비롯한 국내 밤 산업의 활성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밤 산업 박람회의 내실을 착실히 다져 2028년에는 국제 밤산업 박람회를 개최해 밤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도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최근 공주 알밤 3톤을 베트남으로 처음 수출한 데 이어 미국 동서부 지역 최대 한인 마트인 H-마트 6개 지점에 2.6톤을 수출하는 등 수출시장 다변화에 힘쓰고 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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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참신한 패러디로 청렴 캠페인 펼쳐
예산군의회, 참신한 패러디로 청렴 캠페인 펼쳐
[충청25시] 예산군의회는 1월 17일 청렴도 향상과 반부패 노력을 위해 의원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오징어게임' 패러디 청렴 영상을 제작하는 등 이색적인 청렴 캠페인을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친숙한 대중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청렴의 중요성을 군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향한 노력과 의지를 강조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영상 속에서는 오징어게임의 O, X 버튼을 부패와 청렴이라는 선택의 갈림길로 표현해 의원들과 직원들이 청렴을 선택하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또한 이번 콘텐츠 제작을 통해, "청렴한 의정활동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메시지를 군민들에게 전달하고자 했으며 동시에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 의회를 향해 노력하겠음을 강조했다.
이길원 부의장은 "군민에게 신뢰받고 청렴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군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청렴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예산군의회는 앞으로도 반부패·청렴교육, 청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설 계획이며 이번에 제작된 영상은 예산군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될 예정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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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삼거리공원’ 시민 품으로…올해 6월 개방
‘천안삼거리공원’ 시민 품으로…올해 6월 개방
[충청25시] 천안을 대표하는 상징장소인 ‘천안삼거리공원’ 이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
천안시는 올해 6월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사업을 준공하고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
2022년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사업 공사 착공 이후 3년여 만이다.
천안시는 720억원을 투입해 천안삼거리공원 부지 17만 3,364㎡에 자연마당, 가족형 테마공원, 지하주차장 등 기반시설과 함께 시민의 여가·휴식 공간을 조성한다.
천안삼거리공원은 조선시대부터 서울과 경상도, 전라도를 잇는 삼남대로의 분기점이면서 민요 ‘흥타령’ 으로 유명한 천안삼거리를 기념해 1970년대 조성됐다.
하지만 대규모 행사장이나 주차장으로만 활용되고 공원 전체 면적의 26%만 공원으로 사용되면서 공원 기능을 상실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시는 천안삼거리공원의 명성을 높이고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며 볼거리가 풍성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자 재개발사업을 추진했다.
재개발사업은 1·2단계로 나눠 추진됐다.
2022~2023년 진행된 1단계 사업은 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320여 면의 지하·지상 주차장을 비롯해 자연경관을 활용한 자연놀이터, 생태연못, 경관작물원, 생물다양성숲 등으로 구성된 자연마당을 조성하고 삼거리소하천을 정비했다.
지난해 5월 착수한 2단계 사업은 온 가족이 함께 문화와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가족형 테마공원과 생태환경공원을 조성한다.
가족형 테마공원은 어울·놀이·물빛·녹색 정원으로 ‘플레이존’과 ‘그린존’ 으로 나눠 추진된다.
플레이존인 어울·놀이정원은 킥보드 전용 트랙인 씽씽놀이터와 중장년층 체력단련시설 숲트니스장을 비롯해 선큰광장, 어린이놀이터, 보호자쉼터, 잔디나무 등 가족단위의 즐길거리와 공원 이용 프로그램, 테마 특화시설로 구성됐다.
그린존인 물빛·녹색정원은 친수공간 확보, 정원기능 강화, 예술·교육 활동을 목표로 가족 단위 피크닉장인 푸른쉼터, 체험학습 공간인 문화테라스와 수변산책로 수변무대, 중앙광장, 자연마당, 사색정원 등으로 조성된다.
시민들이 사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능수벚나무, 백목련, 공작단풍 등 다양한 조경수와 화초류를 심고 파고라와 장테이블, 야외테이블, 평상, 피크닉테이블 등을 배치한다.
밤에도 공원을 즐기고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경관 조명을 설치한다.
야간경관 특화 수경시설인 신삼기제, 삼기제를 조성하고 공원 곳곳에 수목투사등, 라인등, 열주등, 공원등, 담장투사등, 볼라드등 등을 구축한다.
대형 ‘미디어 월’도 설치된다.
천안의 특색을 담은 미디어아트 작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6월 천안삼거리공원을 개방하면 과거 천안삼거리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도심 속 대규모 정원에서 자연과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6월 개방 시 삼거리소하천 정비사업과 연계되는 일부 구간은 제외된다”며 “새롭게 변한 삼거리공원을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주고 천안시의 특색있는 대표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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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등 합동안전점검 실시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과 적설 취약구조물 3곳에 대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등 천안동남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소방·전기·가스 등 화재발생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에 따른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개선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위험요소가 제거될 때까지 지속해서 추적·관리하기로 했다.
이어 김 부시장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역전시장 아케이드, 성거읍 물류창고 등 적설 취약구조물을 점검했다.
김석필 부시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만큼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최근 습설에 의한 붕괴사고가 새로운 위험요소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해서도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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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공설묘지 명칭 변경 및 편의시설 확충 제안
당진시의회, 공설묘지 명칭 변경 및 편의시설 확충 제안
[충청25시] 당진시의회는 17일 열린 제116회 임시회에서 한상화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당진시 공설묘지의 명칭 변경과 편의시설 확충을 제안했다.
한상화 의원은 “공설묘지라는 명칭은 시민들에게 슬픔과 상실감, 불편함을 연상시키며 기피시설로 인식되는 요인이 되고 있다”며 “고인을 기리고 추모하는 장소의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보다 따뜻하고 친근한 명칭으로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산시 ‘희망공원’, 공주시 ‘나래원’, 세종시 ‘은하수공원’, 청주시 ‘목련공원’ 등 타 지자체 명칭 사례를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한 의원은 “현재 공설묘지는 여름에는 뜨거운 땡볕 아래, 겨울에는 황량한 환경에서 고인을 추모해야 하는 실정”이라며 “벤치와 그늘 공간, 산책길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조경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자연장지 내 개별 비석과 조화를 금지하고 생화 헌화를 정착시켜 시민 친화적인 공원형 장지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한상화 의원은 “당진시가 공설묘지를 단순한 장례 공간이 아닌, 시민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는 따뜻한 공간으로 변화시켜 나가길 바란다”며 명칭 변경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마련을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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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탄소중립 선도도시 실현 위한 적극적 행보
당진시의회, 탄소중립 선도도시 실현 위한 적극적 행보
[충청25시] 당진시의회는 17일 열린 제116회 임시회에서 전영옥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탄소중립 선도도시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영옥 의원은 당진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제철소와 석탄화력발전소를 보유한 온실가스 다배출 지역으로 평가받아 왔다며 이를 극복하고자 탄소중립 선도도시 공모에 도전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이번 성과는 당진시와 여러 기관, 시민들이 하나 되어 노력한 결과이며 당진시가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당진시는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56% 감축하고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설정했으며 이를 위해 수소도시 조성, 태양광·풍력발전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전영옥 의원은 “탄소중립은 단순한 환경 보호가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적 의무이자, 지역 경제와 녹색산업 발전을 위한 필수 과제이다”며 북유럽 국가들의 성공 사례를 언급했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전영옥 의원은 “탄소중립 실현은 지방정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으며 기업과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야 가능하다”며 “당진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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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제116회 임시회 개회
당진시의회, 제116회 임시회 개회
[충청25시] 당진시의회는 1월 17일부터 1월 24일까지 8일간 제116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당진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 조례안, 동의안 등 총 11건의 의안 처리와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시정 현안을 제시할 계획이며 집행부서의 ‘2024 당진시 고충민원조정관 운영상황 보고’, ‘2025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가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 총무위원회의 ‘당진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3건 △ 산업건설위원회의 ‘당진시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조례안’ 외 6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특히 이번 1차 본회의에서는 ‘당진시 고충민원조정관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29조에 따라 2024년 운영성과 보고도 이루어졌다.
고충민원조정관은 주민 고충 사항을 조사·처리하는 역할을 하며 2024년에는 총 78건의 민원을 접수·처리했다.
분야별로는 △건설도시 38건 △경제환경 16건 △문화복지 5건 △일반행정 9건 △보건 10건이었으며 자체 처리 25건, 협업 처리 53건이었다.
처리 결과는 의견표명 2건, 심의 종결 58건, 절차안내 18건으로 집계됐으며 협업 실적은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 추진 성과로 보고됐다.
당진시는 향후 고충민원처리 시스템을 확대 운영하고 상시 처리 시스템 구축 및 자문위원회 구성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12월 제3기 고충민원조정관을 위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영훈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5 을사년 당진시의회 첫 임시회를 맞아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서 의장은 최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한 깊은 슬픔을 전하며 희생자와 피해 유가족에게 애도의 마음을 표했다.
서 의장은 "이번 참사는 우리 모두에게 큰 충격을 줬고 다시 한번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당진시는 각종 재난과 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서영훈 의장은 “2025년은 당진시가 더 큰 도약을 이룰 중요한 해이며 당진시의 변화와 성장이 지속될 것이다”고 확신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고 청렴하고 책임 있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1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 ~ 21일에 소관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23 ~ 24일에는 집행부의 ‘2025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 가 진행되고 24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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