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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밤 산업 미래 발전 포럼’ 개최
공주시, ‘밤 산업 미래 발전 포럼’ 개최
[충청25시] 공주시는 미래 밤 산업 정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밤 산업 미래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16일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 산업 박람회 개막에 맞춰 박람회 행사장 주무대에서 한·일 밤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관계자, 일본 구마모토현립대학 교수와 일본 밤 가공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먼저,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김용진 과장은 기조 강연을 통해 임가 소득 향상과 산림 소득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주요 생산 품목의 시장 활성화 및 임업인 소득 증대 방안 등을 설명했다.
이어 구마모토현립대학 마츠조에 나오타카 교수는 일본 밤 수확 및 운반 로봇 개발을 주제로 발표하며 스마트 농업 기술을 적용한 밤 수확 및 운반용 자율주행 로봇의 개발 배경과 주요 기술적 특징, 실증 실험 결과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주식회사 야나가와 오다아츠시 부장은 일본 단바 지역 특산물을 중심으로 농산물 가공을 통해 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가공업의 역할을 조명했다.
이어 국립산림과학원 이욱 박사는 국내 및 세계 밤 생산과 수급 동향, 산업 활성화 방안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권순영 부장은 수출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과 일본의 밤 대표 주산지인 공주시와 오부세마치 간의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양 지자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밤 산업 발전과 교류에 적극 협력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경제적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알밤 특구로 지정된 우리 시는 오는 2027년까지 489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특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주 알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밤 산업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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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SNS서포터즈, 겨울공주 군밤축제 팸투어 실시
공주시 SNS서포터즈, 겨울공주 군밤축제 팸투어 실시
[충청25시] 공주시는 겨울공주 군밤축제 개막을 맞아 공주시 SNS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6일과 17일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팸투어에는 제12기 공주시 SNS 서포터즈와 운영 업체, 관계 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SNS 서포터즈들은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금강신관공원 행사장을 방문해 알밤 굽기 체험과 알밤을 활용한 다양한 만들기 체험 등을 즐겼다.
또한, 알밤 직거래 장터와 가공식품, 고맛나루 장터 등을 찾아 공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확인하며 SNS에 게재할 자료를 수집하는 데 열정을 보였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장을 방문해 2024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공주 알밤의 역사와 현황을 살펴보고 밤 지역관, 밤 기업관, 밤 해외관, 밤 정보관 등을 둘러보며 국내 밤 산업의 미래를 눈으로 확인했다.
‘2025년 공주시 SNS 서포터즈’는 블로거 20명, 영상 제작자 10명 등 총 30명으로 여행 블로거, 사진작가, 회사원, 프리랜서 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들은 올 한 해 공주시 곳곳을 탐방하며 사진으로 기록하고 글로 새겨, 공주의 멋과 맛, 축제,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콘텐츠로 발굴할 예정이다.
염성분 홍보미디어실장은 “공주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써준 SNS 서포터즈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 공식 미디어 채널에서 활발한 온라인 홍보를 통해 공주시를 널리 알리는 홍보 메신저 역할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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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 개최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 개최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논산문화원 1층에서 어린이집 원장 및 사회복지시설장을 대상으로 ‘2025년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전년도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와 교육 요구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2025년 센터의 핵심사업과 특화사업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닌 2013년 국가의 미래인 어린이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개소한 센터는 급식소별 특성에 따른 집중 개별관리 및 체계적인 맞춤형 지도를 위해 급식소 전담관리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충남 최초로 2021년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사업을 추진해 급식 사각지대로 여겨졌던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식생활 환경 조성과 균형 잡힌 급식 제공을 위해 체계으로 관리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본격적인 통합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어린이뿐만 아니라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영양적이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진 센터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관내 어린이와 노인·장애인시설 운영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센터의 역할을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됐다”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체계적인 위생·영양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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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충청25시]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는 지난 16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제 17·18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생활개선연합회원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내빈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퇴임하는 직전 연합회장 및 읍면동회장 10명에 공로패를 수여하고 신임 연합회장 및 회장단에 대한 인준서를 교부하며 수고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논산시 생활개선회를 이끌었던 강금순회장의 후임으로 김경자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김경자회장은 “강금순 회장님을 비롯한 선배 회원들이 닦아 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논산 농업의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하겠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생활개선회원의 역량 개발과 조직 체계화를 통해 전국 최고의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생활개선회의 위상을 높여 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또한, 새로 취임한 15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장들과 함께 향후 2년 동안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축사에서 “퇴임하는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한 김경자회장 및 신임 회장단을 축하드린다”며 “논산시생활개선회가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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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지난해 이어 올해도 논산시 농산물공동브랜드‘육군병장’홍보 적극 동참
하나은행, 지난해 이어 올해도 논산시 농산물공동브랜드‘육군병장’홍보 적극 동참
[충청25시] 16일 백성현 논산시장을 만난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이 논산의 우수 농산물과 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홍보, 지역 농산물 구입 캠페인 추진을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해 1천만원 상당의 햅쌀 등을 고객 및 사회 배려자를 대상으로 배부한 바 있으며 올해는 1천 만원의 논산딸기를 구입해 배부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충청·대전·세종권에 분포되어 있는 하나은행의 주요 고객 등에 논산의 우수농산물과 논산시농산물공동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략적인 마케팅을 통해 논산시 농산물 판로를 확대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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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강경문화유산야행’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선정
‘논산시 강경문화유산야행’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선정
[충청25시]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를 배경으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강경문화유산야행’ 이 한국콘텐츠협회가 주관한 ‘2025년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특별상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지난 해 축제를 개최한 전국 지자체와 단체를 대상으로 심사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친 결과로 강경의 문화유산을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콘텐츠로 발전시킨 공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선정된 35개 축제 중 유일한 ‘문화유산야행’ 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강경문화유산야행은 현대와 근대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유서 깊은 강경읍을 배경으로 국가유산을 새로운 시각에서 탐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야간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강경의 풍부한 근대문화역사 자원을 기반으로 강경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색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퍼포먼스와 야경 투어 등이 큰 호응을 얻으며 매년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문화유산야행이 지역사회와 관광산업에 기여하고 있음을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논산이 가진 매력과 가치를 선보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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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숙원 해결 위해 중앙부처 지침까지 변화시켰다
시민 숙원 해결 위해 중앙부처 지침까지 변화시켰다
[충청25시] 30여 년 간 지속된 축사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논산시의 적극 행정 노력이 행정안전부 주관 규제개선 분야 평가에서 전국 5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는 2024년 충청남도 내 첫 우수사례로 시민을 위한 논산시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선8기 취임 이후 관내 광석면에 소재한 양돈단지로 인해 30 여 년간 지속된 축사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축산단지조성 공모사업을 활용하기로 했다.
그러나 당시 공모사업 지침상 조성규모 및 사업진행 방법 등이 논산시 상황과 맞지 않아 신청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논산시는 시민 숙원을 해결하겠다는 강인한 의지로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관련 부처, 기재부, 충남도, 국회 등을 총 14차례 걸쳐 오가며 광석면 양돈단지의 현실과 문제점 등을 직접 설명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며 끝내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사업의 사업지침 자체를 개정시켰고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성과까지 이끌어냈다.
개정 사항은 조성규모를 15ha내외에서 3~30ha까지 확대하는 것과 대상 지역 요건을 당초 신규부지 확보 후 기존 노후 축사 이전하는 방식에서 추가적으로 축산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현 부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4년 3월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단독 선정되어 기반 조성 사업비 57억 중 국비 36억원을 확보했으며 현재는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기술검토위원회 및 단지 내 축산 농가와 소통하면서 추진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랜 시간 동안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던 광석 양돈단지 문제를 해결한 것은 현장 중심, 수혜자 중심의 적극적인 규제 발굴 및 개선 노력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을 위한 더 나은 삶의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혁신과 창의 행정을 거듭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찾아가는 규제개혁신고센터를 운영해 각종 규제로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체, 소상공인, 지역단체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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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 당부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은 2025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당부했다.
연납의 경우 일 년 치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는 대신 법정 공제율을 적용받아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1월에 연납하면 1월분을 제외한 2~12월분의 5%가 공제돼 실질적으로 4.57%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 고지서는 금산군청 재무과,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신청·납부할 수 있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이 없어도 공제된 금액의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단, 명의 이전 또는 신규 차량 취득의 경우는 연납을 새로 신청해야 한다.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입금, 신용카드, 은행 자동화기기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위택스나 금융결제원 지로 등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나 자동이체는 불가능하다.
2025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재무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미리 일괄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할인해 주는 제도”며 “기한이 지나면 공제액도 줄어드는 만큼 자동차를 소유한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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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군민과의 대화 성료
박범인 금산군수, 군민과의 대화 성료
[충청25시] 박범인 군수는 지난 13일 금산읍을 시작으로 17일 추부면을 마지막으로 신뢰받는 희망군정을 만들기 위한 군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쳤다.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박범인 군수는 이번 읍·면 순방을 통해 민선8기 군정성과와 추진방향을 직접 설명해 군정의 신뢰도와 자긍심을 향상시켰다.
또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군민들과 소통함으로써 주민들이 군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긍심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 군정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주요 건의 내용을 살펴보면 △소공원 및 데크길 조성 △수해복구 공사 조기 착공 △다양한 관광자원 보존 및 개발 △원활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한 교통편 확충 △농로 포장·용·배수로 확보 농업기반시설 확충 △송전선로에 대한 적극적 대책 요구 등이 제시됐다.
박 군수는 건의된 생활불편 사항 및 애로사항 등 시급한 해결이 요구되는 사항에 관해 해당 부서장의 신속한 현장 확인을 지시하는 등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내비쳐 군민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박범인 군수는 “금산군민들의 협조와 성원이 있었기에 군정이 다양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건의 사항들은 직접 검토해 군민들이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의 희망과 행복을 키우는 군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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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복수농악회, 취약계층 대상 김 세트 전달
금산 복수농악회, 취약계층 대상 김 세트 전달
[충청25시] 금산 복수농악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50만원 상당 김 세트를 복수면에 전달했다.
이 단체는 지난해에도 복수면 희망나눔곳간에 라면 10박스를 기탁하는 등 나눔을 꾸준히 실천 중이다.
김홍삼 회장은 “복수농악회의 기탁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자 복수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문화 확산에 참여해 주시는 김홍삼 복수농악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면에서도 복지 행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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