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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NH농협은행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 가져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19일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와 ‘NH 제휴카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제휴카드 적립 기금은 양 기관의 제휴카드 협약에 따라, 지난 한 해 동안 계룡시가 사용한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사용액의 0.5∼1%를 적립해 조성한 기금이다.
이번에 조성된 기금은 전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카드이용 실적에 따라 발생한 적립금 5900여만원 규모로 시민 복지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어르신 행복식당’에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소중한 기금을 전달해 주신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에 감사드리며 기금은 복지사업, 지역개발사업 등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와 NH농협은행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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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생활문화센터 시민문예아카데미 상반기 수강생 모집
강북생활문화센터 시민문예아카데미 상반기 수강생 모집
[충청25시] 공주문화관광재단에서 공주시민을 대상으로 강북생활문화센터 시민문예아카데미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매년 진행되고 있는 강북생활문화센터 시민문예아카데미는 공주시민의 문화향유 확산과 문화예술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강좌는 3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공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6개의 강좌가 무료로 진행된다.
‘예술愛산책路’은 예술 분야별로 이론수업과 현장 탐방형의 강의로 전문강사와 함께 재미있게 분야별 문화예술을 배울 수 있다.
올해는 특별히 충남연정국단 음악감독과 이미정갤러리 관장님, 공주문화관광해설사, 몬드밀 유리공방 대표자와 함께 진행된다.
또한 연필과 펜을 이용해 드로잉을 수업을 하는 ‘드로잉교실’과 색연필을 이용해 자연물을 그리는 ‘보타니컬 아트’는 미술 실기 강좌로 인기강좌이며 ‘토닥토닥 힐링 시낭송’은 시낭송을 통해 문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강좌이다.
가족 프로그램으로는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놀이’, ‘슬기로운 대화’ 강좌가 있으며 유아와 가족이 함께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슬기로운 대화’는 올해 신규로 개설된 강좌로 부모와 아이가 올바른 대화와 건강한 소통 방법을 배우고 예술활동을 통한 치유 예술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예술을 통한 감정코치 수업으로 기대가 되는 강좌이다.
신청방법으로는 공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선착순을 통해 이메일 접수를 받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회차별 프로그램 내용을 알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강북생활문화센터 또는 공주문화관광재단 문예진흥팀로 연락하면 된다.
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공주시민이 시민문예아카데미 강좌 참여를 통해 문화예술 소양 함양과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강북생활문화센터의 시설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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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충남형 당뇨환자지원센터’ 건립 추진 논의
충남도의회 ‘충남형 당뇨환자지원센터’ 건립 추진 논의
[충청25시] 충남도의회가 충남형 당뇨환자지원센터 건립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충남도의회는 19일 충남천안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충남형 당뇨환자지원센터 건립 방안’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 좌장은 충남도의회 김선태 의원이 맡고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김대중 교수가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박태선 교수,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오한진 교수, 전국보건교사회 강민경 총무이사, 단국대학교병원 진혜경 당뇨병교육간호사,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이선영 사무처장, 충청남도 건강증진식품과 이헌희 과장, 서천장항중앙초등학교 정은경 보건교사가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대중 교수는 ‘충남형 당뇨환자지원센터, 의의와 기대효과’를 주제로 우리나라 소아·청소년 당뇨 문제 및 당뇨환자지원센터의 기대효과를 설명했다.
김 교수는 “소아청소년 당뇨병은 호르몬 변화와 심리적 요인 등 다양한 이유로 혈당 관리가 어려워 환자와 가족에게 많은 어려움을 주기 때문에, 주기적인 교육과 상담, 심리적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이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충남형 당뇨환자지원센터에는 치료를 위한 전문의를 비롯해 교육, 영양 상담, 사회복지, 심리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센터가 중증 당뇨병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보건의료 모델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근거법령 구축과 예산 확보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 토론자들은 △제1형 당뇨 학생 지원을 위한 당뇨병센터 △당뇨병 만성질환자에 대한 지자체 사업 현황 △인천의 당뇨병 조례 및 당뇨센터 추진 △충남형 당뇨환자지원센터 및 소아청소년 당뇨 환자 지원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선태 의원은 “당뇨병은 개인의 건강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가 다 같이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며 “당뇨병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그들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도출하는데 모두가 합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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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5년 제1회 법인 정기총회 개최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5년 제1회 법인 정기총회 개최
[충청25시] 논산시가 자체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5년 제1회 법인 정기 총회’를 지난 17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어린이집연합회장, 장기요양기관시설협회장, 학부모 대표, 관련 공무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행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통합 가이드라인’ 개정 내용을 반영해, △법인 정관 변경 △2025년 사업 운영계획 변경 사항 보고 △2024년 예산 결산 및 사업 결과 보고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시는 2013년 12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8명의 전문영양사가 관내 100인 미만 어린이집 급식소와 50인 미만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안전, 영양 관리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에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개선을 기울여 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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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미래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기탁행렬
논산시, 미래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기탁행렬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18일 관내 마을과 기업에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논산시청을 찾은 양촌면 산직1리 신재호 이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되고싶어 마을 대표로서 나서게 됐다.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향해 전진하길 바란다”며 5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또한, 강경읍에 위치한 주식회사 신화에서는 2천 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주식회사 신화는 1999년 설립된 알루미늄 주물 주조기업으로 안전난간, 차량방호울타리, 인도교 등을 설계 및 제작, 설치를 전문으로 도심 거리의 안전을 책임지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다.
지난 2023년부터 5년 간 매년 2천만원, 총 1억원의 장학금을 기탁할 것을 약속했으며 현재까지 총 6천만원을 논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정찬욱 주식회사 신화 대표는 “기탁한 장학금이 논산시 학생들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자랑스러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시고 따뜻한 정성을 베풀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으로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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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와 첨단국방의 특별한 만남.오직 논산에서만
논산딸기축제와 첨단국방의 특별한 만남.오직 논산에서만
[충청25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와 대한민국 ‘첨단국방’ 이 만나는 특별한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오는 27일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2025년 논산 딸기축제와 함께하는 한국회전익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공동 추진하고 있는 ‘한국회전익기 전시회’는 육군항공의 비전과 과학기술을 공유하는 동시에 민·관·군 화합을 상징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전국에서 방문객이 몰려드는 ‘논산딸기축제’ 와 병행 개최되어 축제 기간 동안 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부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일반인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육군항공학교의 헬기전시와 헬기탑승체험은 진일보한 국산항공기술을 몸소 느끼는 동시에 ‘딸기축제’에서만의 잊지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회전익기 전시회’는 27일부터 10시부터 30일 오후 3시까지 논산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되며 육, 해병대 및 미군 등에서 운용 중인 7개 기종 7대의 헬기는 물론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수출형 수리온 모델과, 소형무장헬기 미르온 LAH-1가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전천후 육상보조경기장에서는 한국항공우주산업,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시콜스키 등 17개 업체에서 한국형 기동헬기, 대형공격헬기 및 증강현실 전시기 등 50여개 첨단 항공분야 장비에 대한 전시와 소개를 진행한다.
28일에는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회의실에서 산⋅학⋅연항공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육군항공학교 주관으로 ‘미래 회전익기 발전방향에 대한 전문 세미나’ 와 ‘국내·외 회전익기 업체에서의 첨단기술 발표’ 가 예정되어 있다.
시는 논산을 대표하는 ‘딸기축제’ 와 더불어 논산의 미래 신산업인 국방군수산업을 연계한 색다른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해 ‘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서 시민과 관광객들에에게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한국회전익기 전시회는 지역과 군이 함께 상생하고 협력해 추진하는 행사로 논산을 대표하는 ‘딸기’ 와 ‘국방’의 만남으로 논산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며 “논산의 문화, 농업, 국방군수산업 분야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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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 논산시가족센터 통해 3천만원 기탁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 논산시가족센터 통해 3천만원 기탁
[충청25시] 논산시는 19일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에서 논산의 어려운 가정의 아동을 위한 기탁금 3천만원을 논산시가족센터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김우현 본부장, 논산시가족센터 이혜경 센터장 등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금을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계신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 논산시가족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아동의 가족에게 지원금을 잘 전달해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3천만원은 2024년 KBS‘동행’을 통해 사연이 알려지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은 논산시가족센터 이용 아동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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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복무만료 공중보건의사 7명에 감사패 수여
논산시, 복무만료 공중보건의사 7명에 감사패 수여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18일 ‘2025년 공중보건의사 복무만료식’을 진행하고 복무를 마치는 공중보건의사 7명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했다.
복무만료식은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논산시보건소와 관내 13개 보건지소에서 3년간 일차보건의료 업무를 수행한 공중보건의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복무 만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감사패 수여, 백성현 논산시장의 감사 인사, 단체 기념사진 촬영,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022년 3월부터 3년간 복무한 7명의 공중보건의사는 환자진료, 예방접종, 건강상담은 물론,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진료를 수행하며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왔다.
또한, 비상진료 대응을 위해 의료기관 파견, 순회 진료, 대직 진료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내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에 복무만료하는 공중보건의사는 코로나19 유행 당시 보건소에 조기 배치되어 감염병 대응을 위한 역학조사,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기관 파견 근무 등에 투입되어 비상방역체계 유지에 크게 이바지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3년간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고 의료취약지의 보건 향상에 기여해 주신 공중보건의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논산시에서의 소중한 경험이 앞으로 여러분의 발전과 번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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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농촌 환경 보호를 위한 영농폐기물 처리 대책 필요
당진시의회, 농촌 환경 보호를 위한 영농폐기물 처리 대책 필요
[충청25시] 당진시의회는 제1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명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촌 환경 문제의 주요 원인으로 떠오른 영농폐기물 처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명진 의원은 "농사를 짓는 과정에서 비닐, 농약병, 부직포, 반사필름, 보온덮개, 차광막, 점적 호스 등 다양한 영농폐기물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러한 폐기물 처리에 있어 한국환경공단에서 수거하지 않으면 농가에서는 개별적으로 처리해야 하는데 부담이 크다”고 말하며 문제를 제기했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해 폐비닐 2,557톤, 농약 빈 용기류 75톤을 수거해 보상금으로 3억 8,500만원과 1억 3,400만원이 지급되었으나, 부직포, 반사필름, 보온덮개 등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기물은 종량제 봉투 또는 폐기물 스티커를 부착해 배출해야 한다.
김 의원은 진천군, 금산군, 예산군, 담양군 등 타 지자체의 사례를 언급하며 "영농폐기물 처리 비용 보조, 지정 장소 임시 보관 후 지자체 일괄 처리, 읍·면 단위 예산 배정 등의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며 우리 시 또한 해결책을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마을 단위의 영농폐기물 수요 파악, 임시 보관소 설치, 체계적인 수거 및 처리 방안 마련, 농민 대상 교육 강화 등을 통해 농촌 환경 오염을 줄이고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서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명진 의원은 "당진시는 영농폐기물 수거 및 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해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고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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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당진시 체계적인 교통처리계획 수립 촉구
당진시의회, 당진시 체계적인 교통처리계획 수립 촉구
[충청25시] 당진시의회 김덕주 의원은 제1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당진시의 향후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에 계획 수립 시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교통처리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김덕주 의원은 “최근 당진시는 수청 1, 2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약 7개 단지, 7,600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공급했고 앞으로도 추가 개발이 예정되어 있다”며 “당진 2지구와 3, 4지구의 개발이 진행 중이라 유동 인구가 급격히 시내로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 의원은 “이러한 개발사업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교통문제를 초래하고 농촌 지역의 소멸을 가속화할 우려가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김덕주 의원은 동지역 교통체증 문제가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으며 수청 1, 2지구와 국도 32호선이 연결되는 곳에서의 교차로 설치로 교통 혼잡이 심화됨을 지적했고 탑동사거리와 푸르지오 1차 아파트 앞 사거리, 시곡 교차로 등이 상습적인 정체 구간으로 나타나며 교통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의원은 △교차로 교통처리 체계의 최적화 △스마트 교통 시스템 도입 및 활용 △장기적 교통 계획 수립 △정미-송악 국도 32호 대체 우회도로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덕주 의원은 당진시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통 계획 수립을 당부하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자고 밝히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