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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소상공인 노란우산 공제 가입 장려금 지원
노란우산 공제가입 장려금 포스터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노란우산 공제 가입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연매출 3억원 이하의 논산시 소재 소상공인 중 노란우산 공제에 신규 가입한 사업자다.공제 부금을 납입할 경우 매월 3만원의 장려금을 적립해 주는 것으로 최대 12개월간 총 36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장려금은 노란우산 공제 가입 시 함께 신청할 수 있다.노란우산 공제는 소상공인의 폐업이나 노령 등에 대비해 생활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적 공제 제도로 금융기관 방문은 물론 모바일 앱과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노란우산 공제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든든한 사회안전망”이라며 “이번 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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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최종 선정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청년 유입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청년의 유입과 체류를 지원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청년이 주도해 지역 체험, 관광상품 개발, 활동공간 조성 등을 추진한다.이번 선정에서 논산시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이 실제 농업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계-주거-일자리-공동체’를 아우르는 통합 정착 플랫폼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받았다.또한,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청년들의 창업·취업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지역 정착 모델을 구체화하고 건양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사업단을 통해 청년농 대상 스마트팜 기술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전문 역량 강화 기반을 마련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사업의 운영을 맡은 청년 단체 ‘빌드업’은 농업 부산물 업사이클링 기술을 바탕으로 2026년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올해 하반기부터 ‘딸기 로드’ 와 관계 형성 프로그램‘딸기썸’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외부 청년을 유입하고 논산을 ‘청년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마을’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 정착 모델과 스마트팜 기반 산업, 대학 협력체계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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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직자 대상 환경교육 실시.탄소중립 실천 역량 강화
논산시, 공직자 대상 환경교육 실시.탄소중립 실천 역량 강화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10일 아트센터에서 시청 소속 공직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공직자 환경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및 생활 속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정책의 이해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실천방안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실천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공직자가 먼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행정 전반에 반영할 수 있도록 에너지 절약, 종이 사용 줄이기, 친환경 생활수칙 실천 방안 등을 공유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행정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공직자들의 인식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고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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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김영관 부시장 시정 운영
논산시, 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김영관 부시장 시정 운영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나섰다.시에 따르면 논산시장이 지난 4월 13일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김영관 부시장이 논산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을 이끌게 됐다.김영관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상황 관리를 철저히 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특히 해빙기 이후 이어지는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침수 우려지역 등에 대한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아울러 권한대행 기간 동안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복무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특히 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상 행위 제한 사항을 숙지해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김영관 논산시장 권한대행은 “지금은 어느 때보다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중요한 시기”며 “전 공직자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해 논산 시정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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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사람들’과 함께한 공감의 시간
‘소중한사람들’과 함께한 공감의 시간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소중한사람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10일 논산시는 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소중한사람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소중한사람들과 가족, 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장애인부모회의 숟가락 난타와 논산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으로 문을 연 행사는 모범소중한사람들과 모범종사자, 소중한사람들인권헌장낭독 순으로 이어졌다.이어진 2부에서는 향토가수와 에어로빅, 레크레이션 등 함께 어울려서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풍성한 시간이 됐다.또한, 시민운동장에서는 네일아트 및 핸드드립 커피, 키링 만들기 체험과 먹거리, 이 미용 서비스, 즉석사진 무료 촬영 등을 제공하는 부스를 운영해 소중한사람들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작은 행복과 여유를 선물하는 따뜻한 체험의 장이 됐다.여기에 직업재활시설과 성폭력 아동폭력 예방 홍보, 사회복지시설 소개 등 다양한 공익 캠페인 부스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이 소중한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히고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시 관계자는 “논산시는 소중한사람들이 공동체 안에서 당당하게 꿈을 펼치고 시민 모두가 함께 가치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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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 충남사회조사 실시
논산시, 2026 충남사회조사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4일까지 관내 1020가구의만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6 충남사회조사’를 실시한다.‘충남사회조사’는 통계법 제18조에 의거해 매년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로 시민의 삶의 모습과 사회변화를 양적 질적 측면에서 파악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표본으로 선정된 1020가구에는 통계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진행하며 대면 조사가 어려운 시민은 인터넷 조사로 비대면 참여도 가능하다.조사항목은 건강 가구와 가족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등 충청남도 공통항목 56개와 논산시 특성항목 12개로 구성되어 있다.인터넷 조사는 4월 8일부터 24일까지 충청남도 사회조사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시민의 생활 여건과 사회 변화를 정확히 파악해 정책을 설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조사”며 “정확한 통계 작성을 위해 조사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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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약 이행률 84.4%.3년 연속 ‘최우수’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논산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결과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4년간의 공약 이행 현황과 주민 소통 성과를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로 정밀 점검해 나온 성과다.특히 논산시는 공약 이행률 84.4%를 기록해 전국 평균인 70.4%보다 14%포인트 높은 수준을 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주요 성과로는 양질의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농촌발전기금 확대 조성 ‘대각선 횡단보도 도입’등 이용자 중심 교통체계 개선 선샤인랜드 운영 활성화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인공지능 어린이 상상놀이터 조성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사업들이 꼽힌다.이와 함께 주민배심원제와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한 이중 검증 체계를 운영하며 공약 변경 및 이행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인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공약을 단순한 약속에 그치지 않고 실행 중심으로 추진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공약 이행 현황과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사항을 공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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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봄철 채소류 바이러스 확산 대비 긴급 대응 나서
총채벌레 매개 발생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최근 일교차 확대와 낮 기온 상승으로 시설하우스 내 해충 밀도가 증가하면서 채소류 바이러스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긴급 대응을 당부했다.채소류 바이러스는 진딧물과 총채벌레 등 매개충에 의해 전염되며 감염 시 생율 저하, 잎의 변색 기형 발생 등으로 인해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초래한다.특히 상추, 토마토, 수박 오이 등 주요 채소작물에서 피해 사례가 빈번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 교육을 통해 위험성을 적극 알리는 한편 현장대응반을 운영해 농가 재배포장을 직접 순회하며 바이러스 예찰 방제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시 관계자는“채소류 바이러스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피해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지속적인 예찰과 철저한 방제를 통해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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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선샤인랜드, 어린이날 맞아 ‘1950 스튜디오 어린이날 거리축제’ 운영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행사인 1950 스튜디오 어린이날 거리축제 를 오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논산에 있는 선샤인랜드 1950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1950년대 종로 거리의 분위기를 재현한 공간을 배경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단순 관람형을 넘어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방문객이 직접 보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행사는 오전 시간대 현장 준비를 시작으로 체험 프로그램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거리공연은 오후 시간대에 집중 편성해 방문객이 보다 효율적으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행사 기간 동안에는 날짜별 특색 있는 메인공연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거리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5월 2일 잡사운드 공연을 시작으로 3일 매직 저글링 퍼포먼스, 4일 솜사탕쇼, 5일 버블쇼가 순차적으로 운영되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공연은 관람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진행되어 현장감과 몰입도를 높이고 가족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기찬 거리 축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나무 고무줄총 놀이, 전통 나무 썰매 레이싱, 고무신 양궁 등 어린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놀이 체험과 함께, 키링 만들기, 악세사리 제작, 풍선 만들기, 드론 체험 등 창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일부 체험은 유료로 운영되며 참여 인원과 안전을 고려해 현장 접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논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로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의 전통과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기반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테마형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1950 스튜디오라는 특화된 공간을 활용해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가족 중심 체험형 관광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 관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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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11경 따라 걷고 소통으로 건강 잇다
건강생활지원센터 문화탐방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8일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및 ‘실무네트워크’회원40 여명과 함께 지역사회 문화 나눔과 건강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논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와 논산문화원이 함께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문화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탑정호 출렁다리, 계백장군묘소, 쌍계사 등 논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 와 ‘실무네트워크’회원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이끄는 핵심 동반자로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주민들에게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취약계층을 발굴 연계하는 등 현장에서 지역 건강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시는 이번 탐방을 계기로 회원들의 활동 의욕을 높이고 상호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함으로써 향후 지역 사회 건강증진 사업의 효과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와 실무네트워크 회원들은 지역의 곳곳에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건강 활동가”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적극 협력해 교육 문화체험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