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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서 다시 만나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제28회 논산딸기축제’ 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시에 따르면 나흘간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약 67만 여명이며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른다.총 판매금액은 15억 2천만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2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6일 막을 올린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평일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딸기 판매 부스뿐 아니라 성심당의 딸기소보로 딸기모찌, 딸기 두쫀쿠 등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부스 역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먹거리 외에도 어린이 상상마당과 자연놀이 체험마당, 회전익기체험, 육군병장 악세사리 체험, 딸기 무드등 만들기, 딸기 모종심기 등 체험과 전시, 공연장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활기를 띠었다.특히 SNS를 통한 홍보 효과로 MZ세대 참여가 크게 늘면서 축제 전반에 활력을 더했고 세대 공감을 얻는 젊고 트렌디한 축제로 거듭났다.논산딸기축제 대표 캐릭터인 ‘스윗벨과 삼총사’를 활용한 굿즈는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이른 오전부터 품절 사태를 빚었고 이후 예약 판매로까지 이어졌다.그동안 논산딸기를 활용한 상품들이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것과 달리 이번 축제가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전략적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또한, 이번 축제는 지역 경제에도 강한 활력을 불어넣었다.축제장을 찾은 대규모 관광객은 인근 음식점과 카페, 숙박업소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걸쳐 체감할 수 잇는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특히 글로벌화와 콘텐츠화, 다양화를 시도한 것이 성공으로 이어졌다.스마트팜형 홍보관과 딸기 디저트 카페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10여 개의 대기업이 참여해 축제의 규모와 완성도를 높였다.아울러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휴식 공간을 확대 조성해 체류형 축제 기반을 강화하며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안정성, 홍보 효과 측면에서 모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무엇보다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논산이 세계딸기산업의 수도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무대였다.프레엑스포 의미로 준비한 이번 축제는 운영, 콘텐츠, 관람객 대응 등 전반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것은 물론 논산딸기 하나의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줬다.백성현 논산시장은“딸기축제의 성공은 논산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것”이라며 “이제 K-POP과 K-FOOD에 이어 K-논산베리가 세계 무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완벽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준비해 지금과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을 맞이하겠다”며 “세계인을 유혹하는 달콤한 논산딸기로 글로벌 시장의 중심에 우뚝 서는 그 날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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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 26일 화려한 막 올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논산딸기’ 와 함께하는 논산딸기축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26일 열린 개막식에는 임장식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백성현 논산시장, 김용하 건양대 총장, 충청남도의원,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이상훈 논산딸기축제운영위원장, 김정완 NH농협논산시지부장 등 주요 기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개회사에서 “논산의 딸기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K-논산 딸기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특히 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은 463가지 성분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농산물에만 붙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전국 소 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올해 딸기 축제는 글로벌화, 콘텐츠의 차별화, 다양화를 통해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축제이자 2027년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미리 만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논산의 아름다운 정취와 인심을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논산은 대한민국 최대 딸기 주산지로 양과 질 모든 면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논산 딸기가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어진 개막 퍼포먼스에서는 ‘세계딸기산업의 수도, 논산’을 선포하며 논산딸기축제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향한 힘찬 의지를 다졌다.올해 논산딸기축제는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를 주제로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4일간 개최되며 ‘K-pop 랜덤 플레이댄스’, ‘배틀크루’, ‘어린이 버블쇼’등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산업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헬기탑승 전시 체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27일에는 AxMp, 앰퍼샌드원의 축하 공연이 진행되며 28일에는 ‘논산딸기 딸기싱어’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마지막 날인 29일에는 논산시립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인기가수 남궁진과 김용빈이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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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오는 4월 7일 생애전환 성공스토리 명사특강 개최
전단지 시민명사특강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올해 첫 특강은 논산아트센터에서 열리며 작가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해 온 서경석이 강연자로 나서 ‘열외없이 열정하라’를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한다.서경석은 이번 강연에서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과 도전, 실패와 극복 사례를 바탕으로 생애전환의 시기를 어떻게 준비하고 성장의 계기로 삼을 것인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이번 강연은 나이나 환경을 넘어 배움과 열정으로 삶을 다시 설계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제2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공감과 용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논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0명을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논산시평생학습포털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생애전환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인생의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명사특강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용기와 방향을 제시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시민의 수요와 시대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명사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배움이 일상 속 성장으로 이어지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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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딸기축제장서 감염병 안전 점검 실시
논산시, 딸기축제장서 감염병 안전 점검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와 합동으로 축제 현장 감염병 위험도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합동 점검은 사전에 실시한 ‘군중행사 위험도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축제 현장의 특성을 반영해 감염병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논산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와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 관계자들은 행사장 내 위생 관리 상태를 살피는 한편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며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특히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일상 속 방역 수칙을 안내하는 공동 캠페인을 병행했고 행사장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충청권 질병대응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위험도 평가를 거쳤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방역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며 “축제 마지막 날까지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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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으로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병원이나 시설 중심으로 개별 제공되던 지원 체계에서 벗어나, 대상자가 거주하던 곳에서 보건의료·건강관리·일상생활·주거 개선 등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고령자, 만성질환자, 소중한 사람들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으로 기존의 공적돌봄과 연계해 방문진료 퇴원환자 연계 일상 돌봄 주거 환경 개선 등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어르신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이미용 이불세탁 지원 식품안전 확인 등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병행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와 일상 돌봄을 긴밀히 연결해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고 대상자 중심의 통합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의료비와 사회적 비용 절감, 가족 부양 부담 완화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돌봄 정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이 함께 만드는 돌봄 시스템을 통해 희망이 있는 삶을 만들어 가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보호망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지난 12일 의료 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2026년 통합지원협의체’를 위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민 관 협업 구조를 통해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할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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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년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3월 26일부터 ‘2026년 운행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를 줄여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올해 총 8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220대 규모의 저공해 조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저감장치 부착 지원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등이다.'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의 경우 논산시에 등록된 5등급 경유차를 대상으로 하며 장치 가격의 약 90%를 지원한다.단, 자연소형 및 복합소형 차량만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가능하다.'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노후 건설기계를 Tier-3 이상의 엔진으로 교체해 주는 사업으로 교체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대상은 논산시에 등록된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등이다.신청 기간은 DPF 부착사업이 3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 건설기계 엔진교체사업이 3월 26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또는 논산시청 환경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본 사업은 관련 지침에 따라 올해까지만 시행될 예정이므로 대상 차량 소유자들은 기한 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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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적극행정 성과 인정.행안부 우수기관 선정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논산시는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시는적극행정 실행 기반 강화를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사전컨설팅 활성화, 면책제도 운영 등 제도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부서 간 협업과 사례 공유를 통해 조직 전반의 참여 문화를 확산시켰다.특히 민원 처리 개선과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논산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일회성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제도와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내 곁에 논산’ 이라는 시민체감형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제도 개선뿐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와 시민 체감도를 함께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중심에 두고 흔들림 없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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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로등 손 소독제’로 딸기 축제 위생 강화
손소독 현수막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오는 26일 개막하는 ‘2026 논산딸기축제’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위생 관리 강화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논산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직원들이 “관람객들이 어떻게 하면 가장 편하고 깨끗하고 딸기를 맛볼 수 있을까”를 고민한 끝에 마련한 아이디어로 추진됐다.시는 기존의 고정식 소독기에서 벗어나,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춘 가로등을 방역 거점으로 활용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축제장 내 손 위생이 특히 필요한 딸기 판매 홍보 부스 푸드트럭 및 향토음식점 딸기 디저트 판매 장소 딸기 꼬마기차 탑승장 등 총 25개의 가로등에 손소독제가 비치된다.특히 이번 방역 조치는 식사 직전이나 체험 전후에 별도의 세척 시설을 찾아 이동할 필요 없이 현장에서 즉시 위생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맛있고 깨끗한 논산딸기’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준비한 만큼,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건강한 축제문화를 선도하는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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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D-DAY, 풍성한 볼거리 체험 ‘가득
논산딸기축제 D-DAY, 풍성한 볼거리 체험 ‘가득’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논산딸기축제’ 가 4일간의 달콤한 여정을 시작한다.26일 개막 첫날부터 축제장은 어린이 공연, 글로벌 퍼레이드, 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하루가 될 전망이다.주무대에서는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레드이발소 싱어롱쇼’를 오전 오후 두 차례 선보여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딸기광장 주변에서는 딸기 축제 캐릭터 ‘꼴라주’체험, 논산딸기 스마트팜 기반 주제관, 글로벌 페스티벌존 세계 음식 체험 등 상설 프로그램도 본격 개장한다.힐링숲에서는 5개국 작가가 참여하는 NoN 국제 조형미술 프로젝트 ‘연금술사 N.A.’ 가 오후 4시 퍼포먼스 공연과 함께 첫 공개된다.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글로벌 퍼레이드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건양대학교 운동장을 출발해 시민가족공원 주무대까지 이어지며 화려한 행진으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저녁 시간에는 본격적인 개막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공연들도 이어진다.오후 6시부터는 개막식이 진행되며 이어 ‘달콤한 동행 콘서트’에는 강진, 손태진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첫날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끝으로 오후 9시에는 젊은 층이 함께 어우질 수 있는 ‘EDM DJ 쇼’ 가 열기를 더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만의 달콤한 향기와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며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논산에서 달콤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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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역활동가 양성 및 피해가정 집중관리사업’본격 추진
‘2026년 지역활동가 양성 및 피해가정 집중관리사업’본격 추진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2026년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가정 지역활동가 양성 및 집중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의 핵심인 ‘지역활동가’는 일정한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현장에 투입된다.이들은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가족과 1:1로 매칭되어 밀착 상담을 제공하고 지역 내 복지 자원을 연계해 피해자의 자립 지원과 심리 회복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민경은 센터장은 “지역활동가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 가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피해자들이 폭력의 아픔을 딛고 우리 사회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 다시 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