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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으로 대기오염 저감 기대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대기오염을 줄이고 친환경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2026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신청·접수 한다고 밝혔다.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약 409대의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며, 차종과 연식에 따른 보조금 규모가 달라지는 점을 고려하여 실제 지원 대수는 유동적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기간이 종료된 뒤에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 허용 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이다.신청 방법은 부여군청 환경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선정 방법은 제출서류를 검토하여 2026년도까지만 지원 예정인 5등급 차량을 우선 지원하는 등 우선순위에 따라 4월 중 선정할 계획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오염 저감과 더 나은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라며, “많은 주민이 이번 기회를 통해 청정 교통 환경을 실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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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온동네 기억충전 돌봄교실’ 운영
온동네 기억충전 돌봄교실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주민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온동네 기억충전 돌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의과 진료가 중단된 5개 보건지소와 다목적실을 보유한 6개 보건진료소 총 11개 보건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기관당 14명을 목표로 총 154명의 지역 주민에게 치매 예방 및 악화 방지를 위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온동네 기억충전 돌봄교실’은 치매안심센터 전담 인력이 보건기관 또는 마을회관으로 직접 찾아가 인지 교재와 교구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인지능력 개선과 치매 예방에 초점을 맞춰 기관별로 8회기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온동네 기억충전 돌봄교실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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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봄 신학기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부여군, 봄 신학기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봄 신학기를 맞아 오는 17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학교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부여군보건소와 부여교육지원청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추진한다.유치원과 학교는 다수가 단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집단 식중독 발생 시 파급력이 커 선제적인 식품 안전관리를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주요 점검 항목은 조리장 위생 청결 관리 식재료 소비기한 보관 온도 준수 보존식 보관 종사자 개인위생 등이다.위생 점검과 더불어 식중독 예방 포스터 배부 등 식중독 예방 수칙에 대한 안내 교육도 병행한다.또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제품을 수거해 충남 보건환경연구원에 식중독 오염 여부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유재정 부여군보건소장은 “기온이 상승하는 개학 초기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큰 시기이기에 철저한 합동점검으로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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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외산면 산불 제로 캠페인 전개
2026년 외산면 산불 제로 캠페인 전개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외산면은 외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는 무단 소각 행위 근절 등산객과 주민들의 화기 소지 자제 산림 인접 지역 내 취사 및 흡연 엄금 등 핵심 실천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한편 외산면은 지난 3일부터 23개 마을을 직접 찾아다니며 찾아가는 산불 예방 교육 을 실시하며 마을 주민들에게 초동 진화 신고 방법 대피요령 등 산불 예방과 관련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최용준 면장은 “주민 모두가 산불 감시원이 되어 우리 마을의 푸른 숲을 지키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앞장서자.”고 강조했다.외산면은 앞으로도 산불 조심 기간에 지속적인 순찰과 계도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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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온동네 기억충전 돌봄교실’ 운영
온동네 기억충전 돌봄교실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주민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온동네 기억충전 돌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의과 진료가 중단된 5개 보건지소와 다목적실을 보유한 6개 보건진료소 총 11개 보건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기관당 14명을 목표로 총 154명의 지역 주민에게 치매 예방 및 악화 방지를 위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온동네 기억충전 돌봄교실’은 치매안심센터 전담 인력이 보건기관 또는 마을회관으로 직접 찾아가 인지 교재와 교구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인지능력 개선과 치매 예방에 초점을 맞춰 기관별로 8회기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온동네 기억충전 돌봄교실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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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봄 신학기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부여군, 봄 신학기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봄 신학기를 맞아 오는 17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학교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부여군보건소와 부여교육지원청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추진한다.유치원과 학교는 다수가 단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집단 식중독 발생 시 파급력이 커 선제적인 식품 안전관리를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주요 점검 항목은 조리장 위생 청결 관리 식재료 소비기한 보관 온도 준수 보존식 보관 종사자 개인위생 등이다.위생 점검과 더불어 식중독 예방 포스터 배부 등 식중독 예방 수칙에 대한 안내 교육도 병행한다.또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제품을 수거해 충남 보건환경연구원에 식중독 오염 여부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유재정 부여군보건소장은 “기온이 상승하는 개학 초기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큰 시기이기에 철저한 합동점검으로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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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 전시장 운영, 가치 있는 소비 확산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기간이 종료된 뒤에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3월 10일 부여군 본관 청사 1층 휴게공간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기관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 전시장을 운영했다.이번 전시장은 부여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 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구매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전시는「충청남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협력해 진행하였으며, 전시장에는 사무용품, 생활용품, 위생용품 등 다양한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전시하여 제품 소개와 생산시설 및 우선구매 제도 안내도 함께 진행하며 관람하는 직원들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생산시설에서 제작되는 제품들을 직원들이 직접 확인 할 수 있도록 하여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에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군 관계자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는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안정에 큰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소비”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한 물품을 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하도록 장려함으로써 장애인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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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외산면 산불 제로 캠페인 전개
2026년 외산면 산불 제로 캠페인 전개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외산면은 외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는 무단 소각 행위 근절 등산객과 주민들의 화기 소지 자제 산림 인접 지역 내 취사 및 흡연 엄금 등 핵심 실천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한편 외산면은 지난 3일부터 23개 마을을 직접 찾아다니며 찾아가는 산불 예방 교육 을 실시하며 마을 주민들에게 초동 진화 신고 방법 대피요령 등 산불 예방과 관련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최용준 면장은 “주민 모두가 산불 감시원이 되어 우리 마을의 푸른 숲을 지키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앞장서자.”고 강조했다.외산면은 앞으로도 산불 조심 기간에 지속적인 순찰과 계도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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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장수 떡국 나눔 행사 개최
사랑의 장수 떡국 나눔 행사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대한적십자석성면봉사회와 사회복지법인지장원은 이음석성면어울림센터 강당에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인 '어르신 사랑 장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나누는 따뜻한 한 그릇 떡국과 정성이 담긴 음식을 제공해 훈훈한 나눔의 시간이 됐다.대한적십자석성면봉사원들과 사회복지법인지장원 관계자들은 행사 준비 단계부터 식자재 구매, 조리, 배식, 행사 안내 등 전 과정에 참여해 지역사회 봉사 실천에 앞장섰다.특히 봉사원들은 어르신들의 이동을 돕고 편안한 식사 환경을 제공하는 등 세심한 배려로 큰 호응을 얻었다.임명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떡국을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그리고 법원스님 또한 "지역의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며 민간 봉사단체와 복지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장수 떡국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복지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행사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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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충남최초 기미 3 1독립운동 부여의거 기념행사' 성료
'제21회 충남최초 기미 3 1독립운동 부여의거 기념행사' 성료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지난 6일 충남 부여군 충화면에서 기미 3 1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기리기 위한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6일 충화면에서 시작된 충남 최초의 기미 3 1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유족 대표 및 선양회 회원과 지역 주민을 비롯해 부여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부여군 의회 의장 의원, 충청남도 보건국장, 대전지방보훈청 보훈과장, 기관 사회단체장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당시 만세운동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재현 행렬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충화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독립운동의거 기념공원까지 태극기를 들고 행진하며 1919년 그날의 함성을 재현했다.역사 기록에 따르면 1919년 3월 6일 충화면에서 출발한 7인의 열사는 임천장에 도착해 독립만세운동을 벌였으며 이후 부여헌병주재소 임천분소로 향해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독립만세를 외쳤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도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삼창을 외쳐, 독립을 위해 헌신한 7인 열사의 숭고한 뜻과 독립 염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렬 이후 독립운동의거 기념공원에서 열린 2부 기념식은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부여군수 권한대행 홍은아 부군수는 “충화면에서 시작된 3 1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7인 열사의 숭고한 정신이 지역사회와 후세에 널리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충남최초3 1독립운동선양회 조영관 회장은 “앞으로도 선열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는 행사가 더욱 의미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매년 행사를 발전적으로 기획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