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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은행나무길에서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아산시보건소, 은행나무길에서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8일 아산의 대표 명소인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치매 조기 검진과 치매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도인지장애’단계에서의 적극적인 관리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이날 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의 주요 증상을 안내하는 한편 인지기능 유지 및 향상을 위해 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경도인지장애는 치매로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골든타임’ 이지만, 경도인지장애 등록률은 충청남도 3.4%, 아산시 2.2%로 매우 저조한 실정”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이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사회 내 조기 검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정상군, 경도인지장애군, 치매군 등으로 분류해 맞춤형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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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유수지·저류지 현장점검 실시
아산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유수지·저류지 현장점검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다가오는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관내 유수지 및 저류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유수지와 저류지의 관리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배수 기능 저하 요인을 점검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이날 점검에서는 관내 주요 유수지 및 저류지를 방문해 시설물의 전반적인 관리 상태, 배수로 및 유입·유출부의 퇴적물 적치 여부, 수문 등 주요 시설의 작동 상태, 주변 안전시설 관리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아산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 보완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전병관 행정안전국장은 “유수지와 저류지는 집중호우 시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하거나 배수 흐름을 조절해 도심 침수를 예방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선제적인 현장점검과 지속적인 시설 관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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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어촌공사, 장마철 대비 농업기반시설 합동점검
아산시-농어촌공사, 장마철 대비 농업기반시설 합동점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와 농어촌공사 아산지사는 지난주 다가오는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파손된 공사 관리 농업기반시설의 재해복구사업 현장 14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파손된 양 배수장, 저수지, 취입보 등 수해복구사업 진행 상황을 양 기관이 공동으로 최종 점검하고 올해 추가 수해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염성 중방 배수장의 전력 이중화, 수배전반 이전, 수중펌프 교체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배수장 시험 가동도 함께 추진하며 올해 장마철 수해 예방에 집중했다.그동안 아산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는 예산 확보와 기술 지원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수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현재 모든 재해복구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아산시 관계자는 “농민들의 삶과 밀접한 농업기반시설 복구를 차질 없이 완료해 수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며 “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와 긴밀히 협력해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함으로써 농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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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8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통합돌봄 민·관 협력 강화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6월부터 서비스 시행
아산시 제8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통합돌봄 민·관 협력 강화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6월부터 서비스 시행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8일 제8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별 지원계획의 적정성과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시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월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보건·복지·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이번 회의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 관련 부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종합사회복지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기존 서비스 이용 현황 등을 공유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회의에는 지난 4월 선정된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이 처음으로 참관했다.참관 기관들은 통합지원회의의 운영 절차와 대상자별 서비스 연계 과정을 확인하고 6월부터 시작될 서비스 제공에 앞서 기관 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지역특화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가사지원 △이동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및 개인위생 서비스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5개 분야로 구성된다.아산시는 지난 4월 총 6개 제공기관을 선정했으며 6월부터 대상자의 욕구와 생활 여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예정이다.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지원회의는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관계기관이 함께 검토하고 연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6월부터 지역특화서비스가 본격 제공되는 만큼 제공기관과도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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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과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과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8일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과 ‘찾아가는 세탁서비스’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찾아가는 세탁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 등 취약계층의 이불 세탁을 지원하는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2021년부터 월 1회 운영되고 있다.해당 사업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뒤 세탁·건조 후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양6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수거·전달 과정에서 안부 확인도 함께 실시해 복지 사각지대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 박민우 대표는 이전 사업장인 루트102 운영 시절부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2026년 2월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으로 업종 변경 이후에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지난 5월에는 온양6동 취약계층을 위해 갈비탕 100그릇을 후원하는 등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은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박민우 대표는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2021년부터 이어온 찾아가는 세탁서비스가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따뜻한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박민우 대표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순주 공공단장은 “찾아가는 세탁서비스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부 확인을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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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자이그랜드파크 2단지, 온양5동에 취약계층 돕기 후원금 기탁
아산자이그랜드파크 2단지, 온양5동에 취약계층 돕기 후원금 기탁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자이그랜드파크 2단지가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6만원을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아산자이그랜드파크 2단지 관계자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온양5동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파트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산자이그랜드파크 2단지 입주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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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현장 중심 복지행정으로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복지안전망 강화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현장 중심 복지행정으로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복지안전망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27일 관내 복지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복지대상자의 실제 생활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공적 지원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일상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방문 현장에서는 건강 상태, 식사 여부, 주거환경, 안전 위험요인, 복지서비스 이용 여부 등을 확인했다.특히 고령으로 외부 활동이 어렵거나 주변 교류가 적은 대상자의 경우 대화를 통해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요양보호 등급 판정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가능성을 함께 검토했다.김은경 면장은 “복지행정의 출발점은 현장에서 주민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확인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가정방문과 안부 확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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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 지원
아산시 둔포면,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 지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둔포면은 지난 27일 둔포리 소재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 지원사업’은 아산시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운데 저장강박이 의심되거나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가정 내 청소와 폐기물 처리, 방역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대상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통합사례관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이날 활동에는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소속 자활근로자 10여명이 참여해 주택 내부에 적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지원 대상자는 우울장애와 불면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은둔형 독거가구로 생활환경 개선이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모완 둔포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자활근로자와 사업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해당 사업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산시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 자원순환과 자원순환정책팀,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코리아에코21, 홈앤정리수납, 아산시 내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 자원봉사센터 및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등이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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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5월 어르신 생신 행사 진행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5월 어르신 생신 행사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7일 5월 생신을 맞이한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 축하와 안부 확인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도고면장,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복지이장과 함께 어르신 댁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활동을 펼쳤다.이날 추진단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생신 음식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생신상에는 와산1리 오동섭 이장의 미역국과 밑반찬 6종, 금산2리 전병오 이장의 두유, 티와이의 삼계탕 레토르트,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참여업체 11곳의 생활용품 및 식료품 등 지역사회 각계의 후원이 한데 모였다.아울러 각종 복지지원제도와 생활지원 사업 안내도 함께 진행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생신을 맞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생일이 지나도 모르고 있을 때가 많은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과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실천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안전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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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비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리는 놀이공간 조성
아산시, 장애·비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리는 놀이공간 조성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조성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실시 설계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27일 열린 보고회에는 통합놀이터 편해문 총괄기획가 및 민·관협의체 소속 공무원 등이 참석해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 실시 설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보고회는 통합놀이터 조성 전 마지막 실시 설계 단계로 그동안 추진해 온 기본구상과 디자인 워크숍 결과를 공유하고 실제 조성 계획에 시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어린이의 놀 권리와 접근성, 안전성, 지역 환경과의 조화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민·관협의체 위원들과 총괄기획가의 전문적인 의견 제시와 주민들의 자유로운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됐다.‘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는 배방읍 공수리 다온근린공원 일원에 조성되며 장애·비장애 아동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통합형 놀이공간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특히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아동친화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의 새로운 가족 여가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지난 2025년부터 대상지 전수조사와 시민 인식해선 강연, 디자인 워크숍, 민·관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주민 참여 과정을 거쳐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향후 실시 설계를 마무리한 뒤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아산시 관계자는 “통합놀이터는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함께 성장하는 아동친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